어떻게말을시작해야할지;; 첫 스타트는 어려운듯 싶네요;; 처음쓰는거라 설래기도하고 ;;참 흠흠 적응도않되고.. 다른분들 사연만읽다가 쓰니까 지분이 참..묘한데요ㅎㅎ 길어도 읽어주세요 ..ㅠㅠ 어째든 본론으로들어가서! 제가 고등학교때 사겼던 남자가 있었어요 그사람은 고3 전 고2였어요,, 둘다 꿈이있었구...공부를 할 나이였죠.. 너무 행복했던 우리는 .. 공부해야한다는 핑계로 헤어졌죠 .. 눈물을 보이던 그 사람이였지만 ..핑계였겠죠.. 미안하다며 ... 너한테 자기를 기다려달라는 말을 어떻게하냐면서... 무슨 지혼자만 고3인가 싶었죠 .. 처음 사귄사람이고 그래서 .. (많이 늦은거죠;;) 그만큼 슬픔도 많고 상처도 컸죠 .. 암튼그러고 연락을끈고 지내다가.. 1년후 잘지내냐고 연락이오고 .. 재수한다면서 .. 끈기다 또 연락오고 이런식이였어요 그러다 새로운사람을 만나 사랑을했고 그사람과의 인연은 끝이있는 인연이였는지 또 혼자가 되었습니다 시간이지나고 맘은 허전하지만 혼자가 익숙할때쯤 예전에 사겼더 그 남자와 연락을 많이하게되었고 1년뒤쯤 ?,,, 그 남자는 군대에가게되었어요 연락이 끈겼죠 .. 그런데 그사람이 의경에들어가게되었고 운전병을 하게되었네요 .. 그래서 폰도 가지고 들어가고 연락은 평소보다 더 많이하게 되었어요 이명박님께서 ... 큰일좀 터트려서 힘들어하는 의경얘기도 많이듣게되고 그러다보니가 이사람에대해 걱정과 안타까움이생기고 좀더 이사람이 예전보다 편해지게되고 예전의 그리움.. 그런감정이 살짝식 생기는거같아요 근데..예전엔안그랬는데 ... 돈쓰는거에 제가 좀 민감해지더라구요;; 지금은 직장생활하지만 그렇게 많이버는것도 아니고 계다 적금이다 벌려놓은게많아서 이것저것 쓸때가많으니까 제가 시중에 가지고있는돈은 그리많지 않게되더라구요 아무튼.. 휴가나 외출나올때 만나는데 그럴때마다 돈은 제가 다내고 .. 군인이라 내라기도 뭐하고 ... 근데 아는 오빠가 그러더라구요.. 휴가나올때 놀사람 찾는거라고 .. 그냥 그런거뿐이라고 ;; 근대 가만 생각해보니까 그런것도 같아요 .. 왠지 그냥 ..필요충분조건같은거... 곰신인 친한친구한테 물어보니까 휴가나와도 남자가 낸다고.. 그래서그랬죠 "야 군인이 돈이 어디있다고 -_-!" 말은 이렇게해도 쫌 이상한기분이 들더라구요 진짜 군인 돈도 못받는데... 알아요 진짜알아요 .. 그냥만나서 내가 내고 이러는거면 덜하겠어요 휴가나올때쯤되면 뭐가먹고싶네 뭐하고싶내 하면서 .. 자꾸 ..그렇게나오니까 필요충분조건 같은 느낌이 더 드는거에요 ... 저랑헤어지고 공부하느라 그랬겠지만 아무여자 만나지도 않았고 .. 그랬는데 ... 전화해서 늦게 군대들어가서 나이어린 선임땜에도 힘들고 집회도 너무많아 힘들다그러고 ... 휴가나와서 술마시면 전화해서 제가 막 심통낸다는둥 그래서 서럽다는둥 얘기하고 .. 선임들몰래 더워죽겠는데 이불속에 들어가서 땀뻘뻘흘리면서 몰래 문자하고 .. 하는행동은 사겼을때...예전이랑 비슷한거 같은데 ... 근데 ... 이런거 ...다 .. 그냥 정말 ..군이라 ..휴가에 대비하는그런걸까요 ?....
군인이라 그런걸까요 놀사람이 필요해서?..
어떻게말을시작해야할지;;
첫 스타트는 어려운듯 싶네요;;
처음쓰는거라 설래기도하고 ;;참 흠흠 적응도않되고..
다른분들 사연만읽다가 쓰니까 지분이 참..묘한데요ㅎㅎ
길어도 읽어주세요 ..ㅠㅠ
어째든 본론으로들어가서!
제가 고등학교때 사겼던 남자가 있었어요
그사람은 고3 전 고2였어요,,
둘다 꿈이있었구...공부를 할 나이였죠..
너무 행복했던 우리는 .. 공부해야한다는 핑계로
헤어졌죠 ..
눈물을 보이던 그 사람이였지만 ..핑계였겠죠..
미안하다며 ... 너한테 자기를 기다려달라는 말을 어떻게하냐면서...
무슨 지혼자만 고3인가 싶었죠 ..
처음 사귄사람이고 그래서 .. (많이 늦은거죠;;)
그만큼 슬픔도 많고 상처도 컸죠 ..
암튼그러고 연락을끈고 지내다가..
1년후 잘지내냐고 연락이오고 ..
재수한다면서 .. 끈기다 또 연락오고
이런식이였어요
그러다 새로운사람을 만나 사랑을했고
그사람과의 인연은 끝이있는 인연이였는지
또 혼자가 되었습니다
시간이지나고 맘은 허전하지만 혼자가 익숙할때쯤
예전에 사겼더 그 남자와 연락을 많이하게되었고
1년뒤쯤 ?,,, 그 남자는 군대에가게되었어요
연락이 끈겼죠 ..
그런데 그사람이 의경에들어가게되었고 운전병을 하게되었네요 ..
그래서 폰도 가지고 들어가고 연락은 평소보다 더 많이하게 되었어요
이명박님께서 ... 큰일좀 터트려서 힘들어하는 의경얘기도 많이듣게되고
그러다보니가 이사람에대해 걱정과 안타까움이생기고
좀더 이사람이 예전보다 편해지게되고
예전의 그리움.. 그런감정이 살짝식 생기는거같아요
근데..예전엔안그랬는데 ... 돈쓰는거에 제가 좀 민감해지더라구요;;
지금은 직장생활하지만 그렇게 많이버는것도 아니고 계다 적금이다 벌려놓은게많아서
이것저것 쓸때가많으니까 제가 시중에 가지고있는돈은 그리많지 않게되더라구요
아무튼.. 휴가나 외출나올때 만나는데 그럴때마다
돈은 제가 다내고 ..
군인이라 내라기도 뭐하고 ...
근데 아는 오빠가 그러더라구요..
휴가나올때 놀사람 찾는거라고 ..
그냥 그런거뿐이라고 ;;
근대 가만 생각해보니까 그런것도 같아요 ..
왠지 그냥 ..필요충분조건같은거...
곰신인 친한친구한테 물어보니까 휴가나와도 남자가 낸다고..
그래서그랬죠
"야 군인이 돈이 어디있다고 -_-!"
말은 이렇게해도 쫌 이상한기분이 들더라구요
진짜 군인 돈도 못받는데... 알아요 진짜알아요 ..
그냥만나서 내가 내고 이러는거면 덜하겠어요
휴가나올때쯤되면 뭐가먹고싶네
뭐하고싶내 하면서 ..
자꾸 ..그렇게나오니까 필요충분조건 같은 느낌이 더 드는거에요 ...
저랑헤어지고 공부하느라 그랬겠지만 아무여자 만나지도 않았고 ..
그랬는데 ...
전화해서 늦게 군대들어가서 나이어린 선임땜에도 힘들고
집회도 너무많아 힘들다그러고 ...
휴가나와서 술마시면 전화해서
제가 막 심통낸다는둥 그래서 서럽다는둥 얘기하고 ..
선임들몰래 더워죽겠는데 이불속에 들어가서 땀뻘뻘흘리면서 몰래 문자하고 ..
하는행동은 사겼을때...예전이랑 비슷한거 같은데 ...
근데 ... 이런거 ...다 .. 그냥 정말 ..군이라 ..휴가에 대비하는그런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