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 없는 20대 여자의 부탁입니다, 한번만이라도 읽어주세요.

도와주세요!2011.10.29
조회61,730

왜 현재 네이트 실시간 순위에서 글이 사라진거죠?

어떻게 된겁니까?

제가 이 순위와 추천을 얻으려고 이렇게 힘들여서 하고 있는데

입 모으고 힘을 모아서 함께 하자는게 그렇게 어려운 부탁입니까?

지금 글 내리고 있는 당신도 똑같은 한족속 입니다.

같은 국민들이 같은 국민들의 목을 물어 뜯고

물어뜯고 서로 죽이고 실제 이득은 대체 누가 찾는지요.

이 일에서 가장 혜택을 받아야 할 사람이 누구인지 생각 해보세요.

 

 

 

내글 추천수가 1800인데

왜 없는거야!!!!!!!!!!!!!!!!!!!!!!!!!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4097

 

위 주소는 현재 글쓴이 분께서

청원신청하신 아고라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추천이 필요합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스마트폰 쓰는 분도 어렵지 않습니다.

주소를 복사하시고 카카오톡이나

다른 메신저에 붙여넣기 하시고

한번만 봐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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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톡되니까 정말 장난 없네요...

 

엊저녁 7시쯤 부터 계속해서 추천수를 모으려고

땀나게 돌아다녔는데 200추천아 넘고 300추천이 넘고

다들 정말 굉장한 관심과 사랑 너무 감사합니다

인터넷에 글 올린 것 밖에 없는데, 제 말을 지나치지 않고

들어주셔서 감사해요부끄 진짜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겠습니다

아고라에 원글 올려주셨던 분과는 아직 연락이 안 됐는데

그분도 네이트에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다 하시더라구요.슬픔

저의 글 하나가 모두의 공감을 얻고 관심을 얻게되어 정말 기쁩니다

지금 방송사 트위터와 전화 제보를 해놨는데

아직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혹시 방송사와 관련이 원활하신 분은

제보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많은 추천수과 댓글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하는 고마움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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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 억류되어 있는 저희 아버지를 좀 도와주세요..

인도에 반강제적으로 억류되어 있는 저희 아버지를 좀 도와주세요.


저희 아버지는 외항선 선원이십니다.

지난 8월 초 인도에 있는 국적 화물선에서 일하시기 위해 인도로 입국 후 승선하셨습니다.


그런데 한 달 뱃길 밖에 안 되는 인도에서 아직 돌아오지 못하고

(현재 10월 말인데도 돌아오지 못하고 계시답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월급도 한번 못 받고

인도 어느 항구 외항에서 배에 3개월째 갇혀 계십니다.

아버지뿐만 아니라 다른 다섯 분의 한국 선원들도 그런 상황에서 같이 있습니다.


어제 거의 두 달 만에 아버지로부터 연락이 오셨습니다.


여지껏 아버지와 연락이 거의 안되어 배가 그 정도 상황인 줄은 몰랐는데

현재 배에는 부식이 모두 떨어져

조금 남은 쌀과 김치로 죽을 만들어 나누어 먹고 있고

배는 기름이 없어 발전을 못해 전기를 사용할 수도 없고

식수도 거의 없는 상황이랍니다.

 

어버지께서는 부산에 미래해운 소속의 블루스타라는 배에

조기장으로 승선하시기 위해 8월 3일 출국하셨습니다.


그 배는 인도에서 엔진 등 배 수리를 위해 정박하고 있어서

8월에 수리를 마치고 아버지가 승선하시면

곧 화물을 싣고 한국으로 돌아오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배는 수리도 완전히 이루어 지지 못했고

그로 인해 인도에서 수리 후 배 검사를 통과하지 못 했습니다.


더 중요한 문제는 회사가 자금 여력이 충분하지 못해

8월 이후 선원들의 임금을 지급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배를 운항할 기름을 살 돈도 없고,

항구에 정박할 접안비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즉 배를 운항할 수 없는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해양수산연구원 등에 구인 공고를 내고 선원을 모집해서 인도로 보냈습니다.


고스란히 그 피해는 선원분들과 선원가족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회사 측에서는 1달, 2달이 지나는 동안 곧 배가 운항이 될 거라는 말만하고

 회사 사정이 어려우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말만했답니다.

계속 어디서 돈이 들어오고, 또 어디서 돈을 구했고, 그러면서 세 달이 흘렀습니다.


임금 체불보다 더 큰 문제는 지금 아버지를 비롯한 한국 선원 6분이

극도로 힘든 상황에서 하루하루를 생활하고 계시다는 점입니다.

 

 

 

 


배가 외항에 떠 있어서 육지로 전혀 나올 수가 없어 현재 식량도 없고 식수도 부족한 상황에서 전기까지 사용하지 못해 인간적인 생활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선원 여섯 명은 회사에 퇴선 요구하지만 회사에서는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말만 되풀이 하면서

3달을 끌고 있습니다.

회사 여건으로 보았을 때 다음 교대자를 보낸 여력도 없는 것으로 압니다.


부산 지방 해양항만청에 도움을 청해 보았지만 외항선원 담당 사무관은 상황을 알아보고

자기들도 노력하고 있는데 회사를 강제로 어찌할 수 없고

회사와 똑같이 좀 더 기다려 보라는 말만 합니다.


다음 교대자가 와야 퇴선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앞에서 말한 것처럼

다음 교대자가 올 가능성은 거의 제로입니다.


회사 생각은 돈을 어떻게든 끌어 모아 배를 한국으로 가지고 와서 팔아넘길 생각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배를 끌고 오는데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는 모릅니다.

선원들은 그냥 참고 있으라는 겁니다. 그래야 체불된 임금이라도 지급하겠다는 식입니다.


항만청 공무원들은 선원들이 배에서 갇혀서 먹을 것도 없이 고생하고 있는데

회사에 강제력을 행사할 수 없으니,

또 배가 그런 상황임이 다른 국가에 알려지면 국가 이미지에도 문제가 있으니

그냥 기다려 보라는 말만 되풀이 합니다. 이게 담당자가 할 말 인가요?


자비로 하선해서 한국으로 돌아오고 싶어도 바다 중간에 있어서

오도 가도 못하는 저희 아버지를 좀 도와주세요.


국토해양부에도 민원을 넣을 건데 똑같은 대답을 얻을 거라면서 기다리라는

항만청 담당자의 안일한 업무처리에 정말 분노를 느낍니다.


일단 체불된 임금을 제하고라도 빠른 시일 내에 선원들이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조취를 취해야 합니다.


대부분 나이가 50-60대 분들이라 건강도 좋지 못하고 지금 상황에서는

선원들의 상태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매일 복용해야하는 약이 있는데 3개월 치 분이 이제 거의 동이 나서

건강상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지 걱정입니다.


나라 국민이 먼 나라의 망망대해에서 배고픔과 더위와 극한의 고통을 느끼면서

하루하루를 겨우 연명하고 있는데 아무 조취도 취해주지 않는 국가정부가 원망스럽습니다.


하루 빨리 아버지가 인도에서 안전하게 돌아올 수 있도록 여러분이 힘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계속 회사에 문제제기를 하니 내일 배에 부식을 올려주겠다는데

얼마나 올려줄지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회사는 선원들이 굶주리고 있던데 무었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돈이 없다면서 편안한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월급 꼬박꼬박 챙겨주면서

눈앞에 없으니까 멀리 있는 선원들은 굶어죽기 직전까지 놔둬도 된다는 생각이었는지

회사에 대해 아무것도 못하는 제가 정말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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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황입니다. 오늘 기름이 어느 정도 배로 들어갔답니다.. 여러분들의 관심 덕분입니다.

식수와 부식은 내일 올려 준다고 하는데 내일 다시 확인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회사측이 기만을 하고 있습니다. 배에 남아야할 필수 인원이 있어서 그 인원말고 제 아버지를 포함하여 갑판장 한명까지 2명은 먼저 한국으로 복귀 시켜주겠다는 제안입니다. 즉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렇게 언론에 알리니 일단 급한 불부터 끄자는 것 같습니다.. 식량 15일치 주고 그럼 15일 지나고 나면 또 어떻게 할 것인가요?

 

선원들은 지금까지 식량도 없이 죽을 고비를 넘겨가면서 함께 있었습니다. 선원들이 요구하는 것은 나하나 먼저오자는 것이 아니라 함께 며칠 더 있더라도 빨리 대체 선원을 확보해서 다함께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회사는 일단 다음 아고라에 오르고 많은 사람들이 보고나니 급한 문제부터 해결하려는것 같습니다..

 

이게 부당한 요구인가요? 회사는 현재 대체인원 마련에 대한 계획이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계속적으로 말바꾸기와 책임을 선원들에게 전가하려고 하는데 문제의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합리적으로 생각하라니, 당신들은 아버지가 죽어가는데 합리적으로 생각을 할 수 있나요?

 

 방금 어머니 통장 확인 결과 26일에 한달치 월급, 28일에 또 한달치 월급 이렇게 회사에서 지급했습니다.. 언론의 힘이 대단합니다.. 그런데 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정작 중요한 선원 복귀 문제는 왜 빨리 해결을 안하나요?

이러고 이 사건을 무마하려는 것이 아닌가요? 회사와 감독청에서 열심히 노력했다고 하던데 두달 월급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대단한 일 하셨습니다.

 

아버지는 계속 인도 바다 한가운데 떠있는데 말이죠..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155854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155691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155439

 

 

 

위는 글의 출처 입니다.

 

저곳에 들어가서 관심이 끊기지 않도록 추천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만약 본인이 아무도 없는 외지에 배 위에서 둥실둥실 떠다니면 어떻게 참을 수 있을까요.

저분은 내 아버지도 아니고 내 아들도 아니고 내 오빠도 아닙니다.

글쓴이 또한 저와 관계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 글의 피해자가 당신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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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4097

아고라 서명 글입니다. 

제발 서명 해주세요!!!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 내용이 TV방송과 신문 매체에 나갈 수 있도록 힘을 주십시오.

혹시 방송관련 쪽에 종사하시는 분이나 일하시는 분을 알고 계시면 꼭 이 사연을 제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현재 너무도 위급한 상황입니다.


오늘 국토부, 외교부 항만청 담당자와 통화했고 오후에 선주사, 선원 대리점, 항만청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부산일보사에서 취재를 해갔습니다. 감독 관청은 자기들도 노력하고 있으며 도와줄 수 있는 규정이 없어서 선주사와 선원대리점이 적극적으로 나서주길 기다려라는 답변을 세 곳에서 들었습니다. 사람이 죽거나 해적에게 납치 정도는 되어야 대한민국 정부가 나서줄 모양입니다. 선주사와 대리점은 서로 말 바꾸기에 급급합니다.


생존권을 위협받는 선원들을 기만하는 선주사(회사)와 선원 대리점의 태도와 국민을 위해 아무것도 해줄 것이 없다는 항만청, 국토해양부, 외교부의 태도에 대해 청말 치를 떨며 분노합니다.


정말 여러분이 관심을 가져서 이슈가 되고 방송에 나온다면 지난 7월의 아레나 호 사건처럼 선원들이 최대한 빨리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가족들이 선원들의 귀국 비용을 부담하겠다고 해도 회사 측에서 대체인력이 나가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이런 상황인데도 감독관청은 선원 송환의 규정이 이 상황에 맞지 않는다고 합니다. 회사가 다시 부자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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