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저는 대한민국 22살 평범한 대학생 흔녀입니다지금 저를 너무 괴롭히는 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대세인 음슴체로 가겟음 ㄱㄱㄱㄱㄱ----------------------------------------------------------------------------(이야기를 하기에 앞서 말씀드리지만저는 레즈와 게이에 대해 그 어떤 편견도 없는 사람입니다 !! ) 글엄 고고 !! 톡커님들아 저 너무 속상함.... 나 여잔데 같은 대학 여자동기가 나에게 너무 집착함처음 얘를 알게된건 대학교에서임얘를 대충 설명해 보자면 키가 170에 몸무게는 70키로대임 그리고 좀 남성스러움근데 우리학교는 몸쓰는 학과라 남성스러운 애둘이 좀 많아서 그러려니 했음나는 원래 사람에 대한 편견이 없음 외모로 판단안하고 성격도 왠만큼 특이하지 않는한 괜찮음 ! 그래서 얘 성격이 특이해서 다른 애들이 좀 친하게 안지내려고 햇을때도 나는 잘 대해줬음근데 결정적으로 가까워진건 방학때임 !!!! 얘 집이 지방인데 방학 동안 알바를 울집 근처에서 한다길래 내가 울집에서 지내라 햇음 (참고로 나 부모님이랑 같이 삼 ㅋㅋ )하.......그런데 그때부터 집착이 시작됐던거 같음 절대 저는 레즈 아님 그냥 친구를 도울려고 지내라고 한건데ㅜㅜ그때부터 나를 유난히 챙겼음첨에는 “아 내가 집에서 지내라해서 고마워서 챙겨쥬나보다~~” 생각했음 ~ 근데 챙겨주는게 다른 여자애들이랑 좀 달랏음 !!! 뭔가 남자친구가 챙겨쥬는 느낌.......?? 예를들면 발목이삐면 뜨거운 물을 굳이 가꼬와서 싫다고했는데!!!!! 마사지를 해줌 또 내가 나의 친구들이랑 밥먹고있으면 지가 와서 돈만 내고 감 !! 잉 ?ㅠㅠㅠㅠㅠㅠㅠㅠ첨에는 정말 설마했음 그리고 혹시라도 아닌데 오해하긴 싫었음티안내고 이해하려했음.. 근데 어쩜 그게 더 일을 크게 벌인 원인일지도 모름님들아..........흑흑더 예를 들어보자면 1. 이미지 둘이 찍으러가자해서 싫다고 니가 60키로대 되서 좀 여자같이보이면 찍으어가겟다햇더니 10일만에 7키로뺏음 2.생일날 둘이 팬션 놀러가자고 이미 예약도 해놨고 반신욕 와인 자동차 다 준비해놨으니 몸만오면 된다고...... (하지만 나는 가지 않았음!) 3.인도로 걸울땐 항상 자기가 차쪽으로 걸을꺼라고 함4.밥값은 무조건 자기가 낼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 5.나랑 사이 안좋아졋다고 남자친구랑 헤어짐...6.내가 좀 멀리하기 시작하자 내 이야기를 주변 친구들한테 시시콜콜 말하며 내 친구들을 괴롭힘 (한달동안 매일 전화해서 나에대한 걱정거리를 늘어놓음 내가 미안할정도로 ..미안 얘둘아..)7.친구끼리팔짱끼고다니는것도 아니고 내어깨 감싸고 걸을려고함...ㄷㄷㄷㄷ8. 걔가 밥먹자길래 싫다하다가 결국 밥먹었는데 계속 앵기길래 우리사이 선 안보이냐고 그러니까 그날 밤 바로 카톡 알림말에 “내가 그 선지울게.....미안해,,,,,”라고써놈 ..... 진짜 소름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9. 내 속옷에 유난히 집착함 . 지나가는 길에 마네킹에 속옷걸린거보고 나랑잘어울릴거같다고 사옴 10. 과에서 술마시는 날이였는데 내대신 술도 다마시고 ,여튼 다른 모습들을 보고 걔가 없을 때 어떤 선배가 날 조용히 불러서 진짜 쟤 진지하게 니한테 다른 감정 있는거 같다고 함...!! 0.0 (이렇게 다른 사람들이 봐도 이러케 느낄 정도면 징쨔 문제 있지 않음!!!>!???) 지금은 내가 일부러 학교에서 마주쳐도 아~~예 쌩까고있음 !!!그 결정적임 계기는 이거임ㅋㅋㅋㅋㅋㅋㅋ아 또 눙무리 날려고함.. ㅋㅋㅋㅋ오랜만에 만난 친구랑 술먹고 있었음 새벽 두시쯤? 근데 모르는번호로 전화가 온거임남자였음“누구세요?”“아 저 ☆☆아는 오빤데요 ☆☆이랑 술먹었는데 너무 그쪽을 찾으시길래 집에 데려가서 재워주시면 안될까요 ?”나 너무 황당했음 나도 약속이 있었고 .....술먹고 날 왜 찾아.....??? 그리고 사실 다른 여자인 친구가 이런 일로 전화했으면 다르게 받아들이겟지만얘는 전과가 많아서 느낌이 너무 이상하고 싫었음 집착같았음!그 일로 한판 싸운뒤 카톡도 차단걸고 일부러 무시했음진짜 나는 첨에 말했듯이 레즈비언에 대해 편견 전혀 없는 사람임!! 하지만 나는 이쪽 취향이.아닌데 나에게 너무 집착하니까 징그럽고 싫음..더군다나 나뿐만이 아니라 내 주변 친구들에게까지도 내 이야기를 하면서 계속 괴롭히는게 정도를 너무 지나쳐서 너무 싫고 진짜 쌩까고 미운소리 다 들어도 계속 저러니 방법이 없음.......ㅠㅠ햔명하신 톡커님들 저 얘를 어떻게 대해야 이상황이 끝이남 ????? 제발 답을 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 조은방법이랑 추천 마니마니 해죠용ㅠㅠ 추천하면 빼빼로데이에 고백받음 61
★☆★여자에게 집착하는 여자!!도와주세요 여러분 ㅠㅠ! ★☆★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

!! )
저는 대한민국 22살 평범한 대학생 흔녀입니다
지금 저를 너무 괴롭히는 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대세인 음슴체로 가겟음 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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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하기에 앞서 말씀드리지만
저는 레즈와 게이에 대해 그 어떤 편견도 없는 사람입니다
글엄 고고 !!

톡커님들아 저 너무 속상함.... 나 여잔데 같은 대학 여자동기가 나에게 너무 집착함
처음 얘를 알게된건 대학교에서임
얘를 대충 설명해 보자면 키가 170에 몸무게는 70키로대임
그리고 좀 남성스러움
근데 우리학교는 몸쓰는 학과라 남성스러운 애둘이 좀 많아서 그러려니 했음
나는 원래 사람에 대한 편견이 없음 외모로 판단안하고 성격도 왠만큼 특이하지 않는한 괜찮음 !
그래서 얘 성격이 특이해서 다른 애들이 좀 친하게 안지내려고 햇을때도 나는 잘 대해줬음
근데 결정적으로 가까워진건 방학때임 !!!!
얘 집이 지방인데 방학 동안 알바를 울집 근처에서 한다길래 내가 울집에서 지내라 햇음
(참고로 나 부모님이랑 같이 삼 ㅋㅋ )
하.......그런데 그때부터 집착이 시작됐던거 같음
절대 저는 레즈 아님 그냥 친구를 도울려고 지내라고 한건데ㅜㅜ
그때부터 나를 유난히 챙겼음
첨에는 “아 내가 집에서 지내라해서 고마워서 챙겨쥬나보다~~” 생각했음 ~
근데 챙겨주는게 다른 여자애들이랑 좀 달랏음 !!!
뭔가 남자친구가 챙겨쥬는 느낌.......??
예를들면 발목이삐면 뜨거운 물을 굳이 가꼬와서 싫다고했는데!!!!! 마사지를 해줌
또 내가 나의 친구들이랑 밥먹고있으면 지가 와서 돈만 내고 감 !! 잉 ?
ㅠㅠㅠㅠㅠㅠㅠㅠ
첨에는 정말 설마했음
그리고 혹시라도 아닌데 오해하긴 싫었음
티안내고 이해하려했음.. 근데 어쩜 그게 더 일을 크게 벌인 원인일지도 모름
님들아..........흑흑
더 예를 들어보자면
1. 이미지 둘이 찍으러가자해서 싫다고 니가 60키로대 되서 좀 여자같이보이면 찍으어가겟다햇더니
10일만에 7키로뺏음

2.생일날 둘이 팬션 놀러가자고 이미 예약도 해놨고 반신욕 와인 자동차 다 준비해놨으니
몸만오면 된다고......
(하지만 나는 가지 않았음!)
3.인도로 걸울땐 항상 자기가 차쪽으로 걸을꺼라고 함
4.밥값은 무조건 자기가 낼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
5.나랑 사이 안좋아졋다고 남자친구랑 헤어짐...
6.내가 좀 멀리하기 시작하자 내 이야기를 주변 친구들한테 시시콜콜 말하며 내 친구들을 괴롭힘
(한달동안 매일 전화해서 나에대한 걱정거리를 늘어놓음 내가 미안할정도로 ..미안 얘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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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친구끼리팔짱끼고다니는것도 아니고 내어깨 감싸고 걸을려고함...ㄷㄷㄷㄷ
8. 걔가 밥먹자길래 싫다하다가 결국 밥먹었는데 계속 앵기길래 우리사이 선 안보이냐고 그러니까
그날 밤 바로 카톡 알림말에
진짜 소름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 선지울게.....미안해,,,,,”라고써놈 .....
9. 내 속옷에 유난히 집착함 . 지나가는 길에 마네킹에 속옷걸린거보고 나랑잘어울릴거같다고 사옴
10. 과에서 술마시는 날이였는데 내대신 술도 다마시고 ,여튼 다른 모습들을 보고
걔가 없을 때 어떤 선배가 날 조용히 불러서 진짜 쟤 진지하게 니한테 다른 감정 있는거 같다고 함...!! 0.0
(이렇게 다른 사람들이 봐도 이러케 느낄 정도면 징쨔 문제 있지 않음!!!>!???)
지금은 내가 일부러 학교에서 마주쳐도 아~~예 쌩까고있음 !!!
ㅋㅋㅋㅋ
그 결정적임 계기는 이거임ㅋㅋㅋㅋㅋㅋㅋ아 또 눙무리 날려고함..
오랜만에 만난 친구랑 술먹고 있었음
새벽 두시쯤?
근데 모르는번호로 전화가 온거임
남자였음
“누구세요?”
“아 저 ☆☆아는 오빤데요 ☆☆이랑 술먹었는데 너무 그쪽을 찾으시길래
집에 데려가서 재워주시면 안될까요 ?”

나 너무 황당했음 나도 약속이 있었고 .....술먹고 날 왜 찾아.....???
그리고 사실 다른 여자인 친구가 이런 일로 전화했으면 다르게 받아들이겟지만
얘는 전과가 많아서 느낌이 너무 이상하고 싫었음 집착같았음!
그 일로 한판 싸운뒤 카톡도 차단걸고 일부러 무시했음
진짜 나는 첨에 말했듯이 레즈비언에 대해 편견 전혀 없는 사람임!!
하지만 나는 이쪽 취향이.아닌데 나에게 너무 집착하니까 징그럽고 싫음..
더군다나 나뿐만이 아니라 내 주변 친구들에게까지도 내 이야기를 하면서 계속 괴롭히는게
정도를 너무 지나쳐서 너무 싫고 진짜 쌩까고 미운소리 다 들어도 계속 저러니 방법이 없음.......ㅠㅠ
햔명하신 톡커님들 저 얘를 어떻게 대해야 이상황이 끝이남 ?????
제발 답을 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
조은방법이랑
추천 마니마니 해죠용ㅠㅠ
추천하면 빼빼로데이에 고백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