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시바... 빙신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ㅋㅋㅋ... 나 왜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ㅋ 잘읽어라 전부 내가 얼마나 빙신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학교에서 어제도 그사람이 삐졌다는 것과 오늘 아침에 그 사람이 배가 아프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3교시인가? 마치고 마음을 가다듬고 갔지요... 가서 멀찌감치 떨어져서 괜찮냐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아무말 없이 날 쳐다 보기만 했습니다. 난 웃으면서 나갔죠... 나 참... 빙신이죠 ㅋㅋㅋ 저 오늘 이거에 시간 다보내겠습니다. 제대로 적어보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부끄럽다는 것을 알라고 아~ 소리 질렀지요 난 그때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아프다는데... 삐졌다는데... 그래서 6.7.8교시 영어였을때도 학원 수학시간때도 그 생각을 했죠 후회된다.. 나 뭐햇냐... 삐졌다는데.. 미쳣지 난 ㅋㅋㅋ 1학년 2진되서 황소등등의 무리에 끼어 잘나가 보이는거 우리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 보는 사람들은 제네 1학년 나가는 애들이네 이렇게 생각할 지 모르겠지만 그사람에 대해 나의 태도를 보면 찐따지요? 빙신이지요 ㅋㅋ 떨거지지요... 하 얼마나 비참한지... 얼마나 내 자신이 초라해 보이는지... 이런 생각 밖에 안드네요 ㅋㅋㅋ 내일부턴 진짜 잘해보려구요 부끄럼 이런거 뭐가 있나요 그런거 없애고 내일부터 진짜 잘해주려고요... 너무 힘들어... << 절떄 안나오게 해주려고요.. 나 좋아합니다... 그사람.. 중1이 이딴 말 해봤자 오글오글 밖에 안되겠지요... 난 진짜입니다... 진짜 그 사람 좋아합니다.. 사랑합니다... 아 쪽팔린다 << 이딴 생각 내일부터 없으려고요 이제부터 매일 여기 다이어리에 적을 겁니다... 그 사람에 대한 나의 행동이 어떤지..한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 제가 기억하는데 6학년때부터 좋아했을 겁니다.. 그사람을.. 근데 친구의 짝사랑 까지 없애버리고 얻는 것입니다.. 한 찐따가 김민지 선생님꼐 말했죠 전부다... 그래서 2일전 선생님께 불려갔습니다 그 것때문에 요석이는 영웅이 되고 난 걍 중간입니다.. 같이 불려갔는데 요석이가 대답을 잘해서 영웅이 되었죠... 난 근데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병신이죠 난 그사람 좋아한다 절때 못 헤어진다! 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난 병신이라 못말했습니다. 그래서 주눅해 하고 있는데 그 사람이 고맙다고.. 미안하다고 초코렛 하나를 보냈습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그때 ㅋㅋㅋㅋ 정말 좋았습니다... 진짜 좋았습니다... 정말로... 어떻게 말 할수 없을만큼.. 근데 난 그 사람의 입에서 너무 힘들어 << 이 말 ... 나오게 했지요... 큭... 병신... 큭 ... 쪼다...큭 내가 한 친구에게 찐따라고 놀리면 안되겠죠.. 잘 듣고 보면 내가 찐따지요 ㅋㅋㅋㅋㅋㅋㅋ빙신..빙신..빙신..빙신..빙신... 이거 오늘 하루 제 마음속에서 진짜 몇백번이 떠돌아 다녔습니다.. 어떤 우리반 아이가 말하더군요... 이 마디만 해라고 그사람 삐졌다고.. 이렇게 한마디만 하라고 했습니다 '안녕 승희야','괜찮니 승희야' 이말 이 두마디... 제발 잘하자.. 그래서 3교시 마치고 갔는데 ...그...저...웃...지...요.. 난....아!!!!!!!!!!!!!!!!!!!!!!!!!!!!!!!!!!!!!!!!!!!!!!!!!!!!!!!!!!!!!!!!!!!!!!!!!!!!!!!!!!!!!!!!!!!!!!!!!!!!!!!!!!!!!!!!쪼다련... 난 오늘 방금 그 사람의 홈피에서 너무 힘들어<< 이 소리 듣고 나에게 더욱 화가 났습니다... 난 무엇이냐... 물건으로 취급해도 비싸다... 종이로 취급해도 비싸다... 그냥 쓰래기.. 적당하다... 큭....ㅋㅋㅋㅋㅋㅋㅋ 난 병신이래요...병신이래요... 하하......저 그사람 좋아합니다... 사랑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치 이런걸 말할 자격도 없을만큼 내가 하찮게 보입니다............. 큭 ㅋㅋㅋㅋ 진지하게 봐라....... 본사람 다 읽어라... 내가 얼마나 하찮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 아 시바... 빙신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ㅋㅋㅋ... 나 왜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ㅋ 잘읽어라 전부 내가 얼마나 빙신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학교에서 어제도 그사람이 삐졌다는 것과 오늘 아침에 그 사람이 배가 아프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3교시인가? 마치고 마음을 가다듬고 갔지요... 가서 멀찌감치 떨어져서 괜찮냐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아무말 없이 날 쳐다 보기만 했습니다. 난 웃으면서 나갔죠... 나 참... 빙신이죠 ㅋㅋㅋ 저 오늘 이거에 시간 다보내겠습니다. 제대로 적어보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부끄럽다는 것을 알라고 아~ 소리 질렀지요 난 그때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아프다는데... 삐졌다는데... 그래서 6.7.8교시 영어였을때도 학원 수학시간때도 그 생각을 했죠 후회된다.. 나 뭐햇냐... 삐졌다는데.. 미쳣지 난 ㅋㅋㅋ 1학년 2진되서 황소등등의 무리에 끼어 잘나가 보이는거 우리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 보는 사람들은 제네 1학년 나가는 애들이네 이렇게 생각할 지 모르겠지만 그사람에 대해 나의 태도를 보면 찐따지요? 빙신이지요 ㅋㅋ 떨거지지요... 하 얼마나 비참한지... 얼마나 내 자신이 초라해 보이는지... 이런 생각 밖에 안드네요 ㅋㅋㅋ 내일부턴 진짜 잘해보려구요 부끄럼 이런거 뭐가 있나요 그런거 없애고 내일부터 진짜 잘해주려고요... 너무 힘들어... << 절떄 안나오게 해주려고요.. 나 좋아합니다... 그사람.. 중1이 이딴 말 해봤자 오글오글 밖에 안되겠지요... 난 진짜입니다... 진짜 그 사람 좋아합니다.. 사랑합니다... 아 쪽팔린다 << 이딴 생각 내일부터 없으려고요 이제부터 매일 여기 다이어리에 적을 겁니다... 그 사람에 대한 나의 행동이 어떤지..한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 제가 기억하는데 6학년때부터 좋아했을 겁니다.. 그사람을.. 근데 친구의 짝사랑 까지 없애버리고 얻는 것입니다.. 한 찐따가 김민지 선생님꼐 말했죠 전부다... 그래서 2일전 선생님께 불려갔습니다 그 것때문에 요석이는 영웅이 되고 난 걍 중간입니다.. 같이 불려갔는데 요석이가 대답을 잘해서 영웅이 되었죠... 난 근데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병신이죠 난 그사람 좋아한다 절때 못 헤어진다! 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난 병신이라 못말했습니다. 그래서 주눅해 하고 있는데 그 사람이 고맙다고.. 미안하다고 초코렛 하나를 보냈습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그때 ㅋㅋㅋㅋ 정말 좋았습니다... 진짜 좋았습니다... 정말로... 어떻게 말 할수 없을만큼.. 근데 난 그 사람의 입에서 너무 힘들어 << 이 말 ... 나오게 했지요... 큭... 병신... 큭 ... 쪼다...큭 내가 한 친구에게 찐따라고 놀리면 안되겠죠.. 잘 듣고 보면 내가 찐따지요 ㅋㅋㅋㅋㅋㅋㅋ빙신..빙신..빙신..빙신..빙신... 이거 오늘 하루 제 마음속에서 진짜 몇백번이 떠돌아 다녔습니다.. 어떤 우리반 아이가 말하더군요... 이 마디만 해라고 그사람 삐졌다고.. 이렇게 한마디만 하라고 했습니다 '안녕 승희야','괜찮니 승희야' 이말 이 두마디... 제발 잘하자.. 그래서 3교시 마치고 갔는데 ...그...저...웃...지...요.. 난....아!!!!!!!!!!!!!!!!!!!!!!!!!!!!!!!!!!!!!!!!!!!!!!!!!!!!!!!!!!!!!!!!!!!!!!!!!!!!!!!!!!!!!!!!!!!!!!!!!!!!!!!!!!!!!!!!쪼다련... 난 오늘 방금 그 사람의 홈피에서 너무 힘들어<< 이 소리 듣고 나에게 더욱 화가 났습니다... 난 무엇이냐... 물건으로 취급해도 비싸다... 종이로 취급해도 비싸다... 그냥 쓰래기.. 적당하다... 큭....ㅋㅋㅋㅋㅋㅋㅋ 난 병신이래요...병신이래요... 하하......저 그사람 좋아합니다... 사랑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치 이런걸 말할 자격도 없을만큼 내가 하찮게 보입니다............. 큭 ㅋㅋㅋㅋ 진지하게 봐라....... 본사람 다 읽어라... 내가 얼마나 하찮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다음은 우리가소설쓴다고해서쓴글입니다
ㅋㅋㅋ 야 너네들 말 잘못하고 있네 지금 김진수는 나보다 더 잘할수 있다는 건 잡솔이고... 소설이라니 작가라니 너네 말 잘못하고 있음 난 지금 진실을 말하는 거라고 짜식들아... 잘 새겨라...
내 진심 이라고... 짜식들아 ㅋ
그리고뽀너스
혹시 그 사람 내 글떄문에 바뀐 걸까요? 그렇담 좋겠는데~~~
나 너무 힘들어... << 여기서 내가 행복한 것은..?? 으로 바뀌었습니다... 그 사람때문에 울고 웃고 하는 나는 오직 그사람의 빠돌이입니다 ^^ ㅋ
근데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있기 마련이죠 그런데 선생님은 그 중에서 중1떄부터 연예글같은 거 쓰면 만약!! 높은 직업이 되서 Tv 나오고 유명해지면 다른 친구나 형누나들이 인터넷에 올린답니다 ㅋ 그래서 우스운 꼴이 된답니다.. 하지만 전 다른 생각을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오버라고 해도 난 그사람과 함꼐 울고 웃고 하고 내가 그 사람 행복하게 해줄 겁니다. 왜냐면 난 그 사람을 사랑하니까요 ㅋ
지금 즐길렵니다 그 사람과 함께... ㅋ 미래에 망해도 상관없어요 왜냐하면 난 지금! 그녀와 함께 사랑하렵니다~ ㅋ 작가라고 소설이라고 하지마요... 비난 글 올려선 안되요~... 난 지금 진심이니까요..
내친구 김작가!!!
안녕하세요 저는14남 중딩입니다ㅎㅎ
지금부터 우리학교에있는김작가를소개하겟습니다!
김작가는여자축구부여친이있습니다
김작가는여친이랑 어색해서 다이어리에글을씀니다
그럼이제부터제친구가쓴글을소개하겠습니다
길어도끝까지읽어주세요!!
그럼이제부터스타트
아 시바... 빙신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ㅋㅋㅋ...
나 왜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ㅋ 잘읽어라 전부 내가 얼마나 빙신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학교에서 어제도 그사람이 삐졌다는 것과 오늘 아침에 그 사람이 배가 아프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3교시인가? 마치고 마음을 가다듬고 갔지요... 가서 멀찌감치 떨어져서 괜찮냐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아무말 없이 날 쳐다 보기만 했습니다. 난 웃으면서 나갔죠... 나 참... 빙신이죠 ㅋㅋㅋ 저 오늘 이거에 시간 다보내겠습니다. 제대로 적어보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부끄럽다는 것을 알라고 아~ 소리 질렀지요 난 그때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아프다는데... 삐졌다는데... 그래서 6.7.8교시 영어였을때도 학원 수학시간때도 그 생각을 했죠 후회된다.. 나 뭐햇냐... 삐졌다는데.. 미쳣지 난 ㅋㅋㅋ 1학년 2진되서 황소등등의 무리에 끼어 잘나가 보이는거 우리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 보는 사람들은 제네 1학년 나가는 애들이네 이렇게 생각할 지 모르겠지만 그사람에 대해 나의 태도를 보면 찐따지요? 빙신이지요 ㅋㅋ 떨거지지요... 하 얼마나 비참한지... 얼마나 내 자신이 초라해 보이는지... 이런 생각 밖에 안드네요 ㅋㅋㅋ 내일부턴 진짜 잘해보려구요 부끄럼 이런거 뭐가 있나요 그런거 없애고 내일부터 진짜 잘해주려고요... 너무 힘들어... << 절떄 안나오게 해주려고요.. 나 좋아합니다... 그사람.. 중1이 이딴 말 해봤자 오글오글 밖에 안되겠지요... 난 진짜입니다... 진짜 그 사람 좋아합니다.. 사랑합니다...
아 쪽팔린다 << 이딴 생각 내일부터 없으려고요 이제부터 매일 여기 다이어리에 적을 겁니다... 그 사람에 대한 나의 행동이 어떤지..한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 제가 기억하는데 6학년때부터 좋아했을 겁니다.. 그사람을.. 근데 친구의 짝사랑 까지 없애버리고 얻는 것입니다.. 한 찐따가 김민지 선생님꼐 말했죠 전부다... 그래서 2일전 선생님께 불려갔습니다 그 것때문에 요석이는 영웅이 되고 난 걍 중간입니다.. 같이 불려갔는데 요석이가 대답을 잘해서 영웅이 되었죠... 난 근데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병신이죠 난 그사람 좋아한다 절때 못 헤어진다! 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난 병신이라 못말했습니다. 그래서 주눅해 하고 있는데 그 사람이 고맙다고.. 미안하다고 초코렛 하나를 보냈습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그때 ㅋㅋㅋㅋ 정말 좋았습니다... 진짜 좋았습니다... 정말로... 어떻게 말 할수 없을만큼.. 근데 난 그 사람의 입에서 너무 힘들어 << 이 말 ... 나오게 했지요... 큭... 병신... 큭 ... 쪼다...큭 내가 한 친구에게 찐따라고 놀리면 안되겠죠.. 잘 듣고 보면 내가 찐따지요 ㅋㅋㅋㅋㅋㅋㅋ빙신..빙신..빙신..빙신..빙신... 이거 오늘 하루 제 마음속에서 진짜 몇백번이 떠돌아 다녔습니다.. 어떤 우리반 아이가 말하더군요... 이 마디만 해라고 그사람 삐졌다고.. 이렇게 한마디만 하라고 했습니다 '안녕 승희야','괜찮니 승희야' 이말 이 두마디... 제발 잘하자.. 그래서 3교시 마치고 갔는데 ...그...저...웃...지...요.. 난....아!!!!!!!!!!!!!!!!!!!!!!!!!!!!!!!!!!!!!!!!!!!!!!!!!!!!!!!!!!!!!!!!!!!!!!!!!!!!!!!!!!!!!!!!!!!!!!!!!!!!!!!!!!!!!!!!쪼다련... 난 오늘 방금 그 사람의 홈피에서 너무 힘들어<< 이 소리 듣고 나에게 더욱 화가 났습니다... 난 무엇이냐... 물건으로 취급해도 비싸다... 종이로 취급해도 비싸다... 그냥 쓰래기.. 적당하다... 큭....ㅋㅋㅋㅋㅋㅋㅋ 난 병신이래요...병신이래요... 하하......저 그사람 좋아합니다... 사랑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치 이런걸 말할 자격도 없을만큼 내가 하찮게 보입니다.............
큭 ㅋㅋㅋㅋ 진지하게 봐라.......
본사람 다 읽어라... 내가 얼마나 하찮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 아 시바... 빙신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ㅋㅋㅋ...
나 왜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ㅋ 잘읽어라 전부 내가 얼마나 빙신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학교에서 어제도 그사람이 삐졌다는 것과 오늘 아침에 그 사람이 배가 아프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3교시인가? 마치고 마음을 가다듬고 갔지요... 가서 멀찌감치 떨어져서 괜찮냐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아무말 없이 날 쳐다 보기만 했습니다. 난 웃으면서 나갔죠... 나 참... 빙신이죠 ㅋㅋㅋ 저 오늘 이거에 시간 다보내겠습니다. 제대로 적어보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부끄럽다는 것을 알라고 아~ 소리 질렀지요 난 그때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아프다는데... 삐졌다는데... 그래서 6.7.8교시 영어였을때도 학원 수학시간때도 그 생각을 했죠 후회된다.. 나 뭐햇냐... 삐졌다는데.. 미쳣지 난 ㅋㅋㅋ 1학년 2진되서 황소등등의 무리에 끼어 잘나가 보이는거 우리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 보는 사람들은 제네 1학년 나가는 애들이네 이렇게 생각할 지 모르겠지만 그사람에 대해 나의 태도를 보면 찐따지요? 빙신이지요 ㅋㅋ 떨거지지요... 하 얼마나 비참한지... 얼마나 내 자신이 초라해 보이는지... 이런 생각 밖에 안드네요 ㅋㅋㅋ 내일부턴 진짜 잘해보려구요 부끄럼 이런거 뭐가 있나요 그런거 없애고 내일부터 진짜 잘해주려고요... 너무 힘들어... << 절떄 안나오게 해주려고요.. 나 좋아합니다... 그사람.. 중1이 이딴 말 해봤자 오글오글 밖에 안되겠지요... 난 진짜입니다... 진짜 그 사람 좋아합니다.. 사랑합니다...
아 쪽팔린다 << 이딴 생각 내일부터 없으려고요 이제부터 매일 여기 다이어리에 적을 겁니다... 그 사람에 대한 나의 행동이 어떤지..한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 제가 기억하는데 6학년때부터 좋아했을 겁니다.. 그사람을.. 근데 친구의 짝사랑 까지 없애버리고 얻는 것입니다.. 한 찐따가 김민지 선생님꼐 말했죠 전부다... 그래서 2일전 선생님께 불려갔습니다 그 것때문에 요석이는 영웅이 되고 난 걍 중간입니다.. 같이 불려갔는데 요석이가 대답을 잘해서 영웅이 되었죠... 난 근데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병신이죠 난 그사람 좋아한다 절때 못 헤어진다! 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난 병신이라 못말했습니다. 그래서 주눅해 하고 있는데 그 사람이 고맙다고.. 미안하다고 초코렛 하나를 보냈습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그때 ㅋㅋㅋㅋ 정말 좋았습니다... 진짜 좋았습니다... 정말로... 어떻게 말 할수 없을만큼.. 근데 난 그 사람의 입에서 너무 힘들어 << 이 말 ... 나오게 했지요... 큭... 병신... 큭 ... 쪼다...큭 내가 한 친구에게 찐따라고 놀리면 안되겠죠.. 잘 듣고 보면 내가 찐따지요 ㅋㅋㅋㅋㅋㅋㅋ빙신..빙신..빙신..빙신..빙신... 이거 오늘 하루 제 마음속에서 진짜 몇백번이 떠돌아 다녔습니다.. 어떤 우리반 아이가 말하더군요... 이 마디만 해라고 그사람 삐졌다고.. 이렇게 한마디만 하라고 했습니다 '안녕 승희야','괜찮니 승희야' 이말 이 두마디... 제발 잘하자.. 그래서 3교시 마치고 갔는데 ...그...저...웃...지...요.. 난....아!!!!!!!!!!!!!!!!!!!!!!!!!!!!!!!!!!!!!!!!!!!!!!!!!!!!!!!!!!!!!!!!!!!!!!!!!!!!!!!!!!!!!!!!!!!!!!!!!!!!!!!!!!!!!!!!쪼다련... 난 오늘 방금 그 사람의 홈피에서 너무 힘들어<< 이 소리 듣고 나에게 더욱 화가 났습니다... 난 무엇이냐... 물건으로 취급해도 비싸다... 종이로 취급해도 비싸다... 그냥 쓰래기.. 적당하다... 큭....ㅋㅋㅋㅋㅋㅋㅋ 난 병신이래요...병신이래요... 하하......저 그사람 좋아합니다... 사랑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치 이런걸 말할 자격도 없을만큼 내가 하찮게 보입니다.............
큭 ㅋㅋㅋㅋ 진지하게 봐라.......
본사람 다 읽어라... 내가 얼마나 하찮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다음은 우리가소설쓴다고해서쓴글입니다
ㅋㅋㅋ 야 너네들 말 잘못하고 있네 지금 김진수는 나보다 더 잘할수 있다는 건 잡솔이고... 소설이라니 작가라니 너네 말 잘못하고 있음 난 지금 진실을 말하는 거라고 짜식들아... 잘 새겨라...
내 진심 이라고... 짜식들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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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그 사람 내 글떄문에 바뀐 걸까요? 그렇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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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끝 다봣음면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