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사해수욕장 갓다가 왓는데 바다에서 어떤 한여자분이 개인보트에 몸을 싣고 잇다가 잠이들었는지 100미터 가량 보트가 떠내려 갔어요.. 근데 장사해수욕장 인파가 별로 없어서 그만큼 멀리 나가면 바로 눈에 딱 뛰엇죠,, 나도 혼자 속으로 "너무 멀리나가는것 같은데... 어떻게 돌아올려구.."" 하고 잇었어요.. 근데 그 여자분이 갑자기 손을 막 흔들면서 소리를 지르는거에요., 아마 도와달라는 소리엿을거에요.. 근데 해양경찰선이 다른 먼 위치에 있엇고 구역마다 돌아댕기는 구조단 아저씨가 그 여자분을 발견 하셨어요.. 난 그 아저씨가 뛰어 들어서 구조할지 알았는데 그 아저씨 역활은 해양구조선에 무선을 보내는 역활이지 직접 구하러 들어가는 역활이 아니더군요. 근데 무전 보내는 그 순간 큰파도가 치면서 고무보트가 뒤집어 졌고 잡을곳이 없던 보트를 놓친 여자는 일측촉발의 상황이엇습니다. 머리가 바다에 빠졋다가 올라왓다가를 수차례 하던 도중 보고만 잇을수 없었기에 오리발 착용하고 물안경 끼고 스노클링 바로 착용하고 바다에 뛰어들었습니다. 지켜보는 사람들은 걱정을 하며 그 여자를 지켜보고 잇엇고 저 역시도 아주 거세게 그 여자에게로 다가가고 있엇습니다. 다행히 수영을 전혀 못하여서 물에 가라앉지는 않는 여자분이었습니다. 무전을 보낸 사람은 보트위에 사람이 잇는데 너무 멀리 가서 구조요청을 한다고 말해서인지 해양구조선이 아직까지도 안오는 상황이엇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여자에게로 갔고 왼팔로 그 여자분 못뒷덜미를 잡고 배영으로 천천히 끌어낼려고 하는데 이 여자분이 갑자기 진짜 여자의 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정도로 강하게 저를 물속으로 밀어넣고 자기는 살겠다고 막 물위로 올라오려는거에요.. 저도 바닷물을 그로인해 계속 먹엇고 이러다가 둘다 죽을것만 같았어요.. 바다가 얼마나무섭겟어요...바닥은 안보이지... 발을 안닿지.. 물도 마니 먹은상황에 무서울거에요.. 발버둥치는건 솔직히 이해해요.. 그래서 갑자기 발버둥 치면 구하기 힘들기 땜에 기절시키라는 말이 생각이나서 주먹으로 얼굴을 한대 쳤는데 더더욱 발버둥 치는거에요.. 그래서 한대 더 때렷어요..기절시킬려구.. 기절은 안햇는데 약간 고분해지긴 햇어요... 이 여자를 데리고 나오기는 무리일듯 해서 여자를 잡고 물에 빠지지 않게 하고 구조선을 기다리기로 했어요.. 그래서 여자한테 조금만 참아라 너무 흔들지말고 내가 잡고 잇을테니 내몸에서 손놔라고 하고 둘이 물에 떠잇기만 햇어요.. 그러기에 3분후에 구조선이 왓고 여자분을 구해내고 전 헤엄쳐서 나왓어요.. 근데 문제는 이 여자분이 제가 아까 때려서 이빨이 깨졌어요.. 구해나오니 언제 물에빠졌냐는듯히 멀쩡하더라구요.. 기침만 몇번 하구.. 난 고맙다고 하고 포옹한번 해줄줄 알앗어요..생명의은인이라고.. 하지만 돌아온 말은 "당신이 먼데 나를 때려요?? 이빨 깨진거 보이세요??이거 어쩔거에요.. 치료비전액이랑 정신적피해보상비 주시던가 아님 신고하겟습니다" 입에선 피는 흘리고 잇고 때린건 사실이라 일단 미안하다고 했고 그쪽 구하느라 생긴일이고 내가 때리지 않앗다면 둘다 죽었을거에요.. 그러자 " 내가 언제 당신보고 구해달라고했어요?? 그리고 해양구조선이 구한거아니에요.."" 휴..저 억울합니다.. 일단 연락처 주고 치료하고 나서 치료비 얼마나왔는지 연락달라고 하고 헤어졌어요.. 주위에 있는 사람들 다 내편들면서 한소리씩 하는데도 아랑곳 없고 저를 몰아세우더군요.. 저 어케해야하나요??
물에빠진사람구해줬더니 보따리 내놔라네요..
오늘 장사해수욕장 갓다가 왓는데
바다에서 어떤 한여자분이 개인보트에 몸을 싣고 잇다가 잠이들었는지 100미터 가량 보트가 떠내려 갔어요..
근데 장사해수욕장 인파가 별로 없어서 그만큼 멀리 나가면 바로 눈에 딱 뛰엇죠,,
나도 혼자 속으로 "너무 멀리나가는것 같은데... 어떻게 돌아올려구.."" 하고 잇었어요..
근데 그 여자분이 갑자기 손을 막 흔들면서 소리를 지르는거에요.,
아마 도와달라는 소리엿을거에요..
근데 해양경찰선이 다른 먼 위치에 있엇고 구역마다 돌아댕기는 구조단 아저씨가 그 여자분을 발견 하셨어요..
난 그 아저씨가 뛰어 들어서 구조할지 알았는데 그 아저씨 역활은 해양구조선에 무선을 보내는 역활이지 직접 구하러 들어가는 역활이 아니더군요.
근데 무전 보내는 그 순간 큰파도가 치면서 고무보트가 뒤집어 졌고 잡을곳이 없던 보트를 놓친 여자는 일측촉발의 상황이엇습니다.
머리가 바다에 빠졋다가 올라왓다가를 수차례 하던 도중 보고만 잇을수 없었기에 오리발 착용하고 물안경 끼고 스노클링 바로 착용하고 바다에 뛰어들었습니다.
지켜보는 사람들은 걱정을 하며 그 여자를 지켜보고 잇엇고 저 역시도 아주 거세게 그 여자에게로 다가가고 있엇습니다.
다행히 수영을 전혀 못하여서 물에 가라앉지는 않는 여자분이었습니다.
무전을 보낸 사람은 보트위에 사람이 잇는데 너무 멀리 가서 구조요청을 한다고 말해서인지 해양구조선이 아직까지도 안오는 상황이엇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여자에게로 갔고 왼팔로 그 여자분 못뒷덜미를 잡고 배영으로 천천히 끌어낼려고 하는데 이 여자분이 갑자기 진짜 여자의 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정도로 강하게 저를 물속으로 밀어넣고 자기는 살겠다고 막 물위로 올라오려는거에요..
저도 바닷물을 그로인해 계속 먹엇고 이러다가 둘다 죽을것만 같았어요..
바다가 얼마나무섭겟어요...바닥은 안보이지... 발을 안닿지.. 물도 마니 먹은상황에 무서울거에요.. 발버둥치는건 솔직히 이해해요..
그래서 갑자기 발버둥 치면 구하기 힘들기 땜에 기절시키라는 말이 생각이나서 주먹으로 얼굴을 한대 쳤는데 더더욱 발버둥 치는거에요.. 그래서 한대 더 때렷어요..기절시킬려구..
기절은 안햇는데 약간 고분해지긴 햇어요... 이 여자를 데리고 나오기는 무리일듯 해서 여자를 잡고 물에 빠지지 않게 하고 구조선을 기다리기로 했어요..
그래서 여자한테 조금만 참아라 너무 흔들지말고 내가 잡고 잇을테니 내몸에서 손놔라고 하고 둘이 물에 떠잇기만 햇어요..
그러기에 3분후에 구조선이 왓고 여자분을 구해내고 전 헤엄쳐서 나왓어요..
근데 문제는 이 여자분이 제가 아까 때려서 이빨이 깨졌어요..
구해나오니 언제 물에빠졌냐는듯히 멀쩡하더라구요.. 기침만 몇번 하구..
난 고맙다고 하고 포옹한번 해줄줄 알앗어요..생명의은인이라고..
하지만 돌아온 말은 "당신이 먼데 나를 때려요?? 이빨 깨진거 보이세요??이거 어쩔거에요.. 치료비전액이랑 정신적피해보상비 주시던가 아님 신고하겟습니다"
입에선 피는 흘리고 잇고 때린건 사실이라 일단 미안하다고 했고 그쪽 구하느라 생긴일이고 내가 때리지 않앗다면 둘다 죽었을거에요..
그러자 " 내가 언제 당신보고 구해달라고했어요?? 그리고 해양구조선이 구한거아니에요..""
휴..저 억울합니다..
일단 연락처 주고 치료하고 나서 치료비 얼마나왔는지 연락달라고 하고 헤어졌어요..
주위에 있는 사람들 다 내편들면서 한소리씩 하는데도 아랑곳 없고 저를 몰아세우더군요..
저 어케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