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아빠때문에 죽고싶어요

안녕2011.10.29
조회313

안녕하세요? 지금 새아빠한테 욕먹고 너무 힘이들어서 네이트판한번써볼려고 왔어요

전 고등학교올라가는 여자입니다

 

시작할께요

 

제가 초등학교 육학년때 엄마는 어떤 아저씨를 데리고오셨어요

엄마랑 원래 친아빠랑 자주 싸우고 몸싸움도 자주하시고 그래서 이혼하셨는데

엄마가 너무 불쌍해서 그럴수있겠구나하며 생활했어요

원래 집이 학교랑 가까웠는데 그아저씨때문에 이사까지와서 버스타고 1시간거릴매일아침마다 반복했죠

그래도 행복할꺼같았던 엄마모습을보니 저도 괜찮았어요

전학도 왔고 하지만 점점날이갈수록 힘들어졌어요

그아저씨 아니 새아빠는 우리엄마랑 친아빠보다 더욱 잘떄리고 잘싸우기까지했어요

그러면서 저에게는 꼭 니엄마잘못이다 누가잘못했는지 따져봐라 라고 말했죠

아 벌써부터 눈물남...ㅠㅠ

시간이지날수록 그아저씨가 싫었어요 사춘기도 오고 그랬거든요

하지만 저딴엔 많은노력을했어요

근데 제가 시험을 못보면 고등학교도 떨어진다, 공장에서 일해라,하며 저를 많이비하했고

남자친구도 못사귀게했어요

제가 전화를 모르고 빨리끈으면 다시저한테 전화해서 어른한테 하는행동이그게뭐냐 , 싸가지가없다 등등 소리를 지르고 자기한테 피해끼치는 행동을하면 곳바로 엄마한테 이릅니다

또 제 다이어리를 훔쳐보곤 비밀예기같은것을 마구 예기하곤합니다

그리고 제 동생이있는데 동생마저 자기를 싫어할까봐 가식적 친한척 하고

집에와선 양말벗기는것까지시킵니다 제동생은 착해서 다 당하고만살죠

티비도 우리가족이 보고있으면 리모콘빼서서 자기꺼 틀고

지금 자존심싸움하자는건가요ㅡㅡ?

그리고 엄마와 싸우면 집을 나가기 일수고 엄마가 전화않받으면 저한테 전화해서 마구 따집니다

그럼 또 몇일않되서 엄마한테 용서해달라고 빌고 엄마는 돈벌이가없으니 하는수없이 받아줍니다

이게 반복적이니 살수가없겠어요 오늘도 집나간지 몇일않되서 또 돌아왔네요

엄마랑 싸울떄도 할말없으면 입에 있는욕없는욕 다나오구요 친아빠랑 연락하면

엄청 혼냅니다 그리고 제 핸드폰을 훔쳐보기 일수죠

제동생한테는 억지로 아빠라고 부르게하고 외할머니가있는곳에선 동생한테 완전 친한척입니다

못봐줄만큼 ㅡㅡ

더있는데 기억도않나고 생각하기도싫어서 여기까지만쓸꼐요

복수하고싶네요ㅡㅡ 제가 성격장애라고 그성적으론 공장밖에 못간다고 말한 아저씨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