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친구들의 똥오줌 에피소드ㅋㅋㅋㅋㅋ

우주가가멜2011.10.29
조회769

오오 내가 판을 쓰다니 ㅋㅋㅋ

제가 되게 재밌는 일이 있어서 탈퇴했던 네이트에 급하게 다시 가입함ㅋㅋㅋ

음슴체? 모름ㅋㅋㅋ판은 첨 써봄 ㅋㅋㅋㅋ내 말투는 원래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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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대전 사는 중딩여자임 ㅇㅇ

난 친구가 두명있음 그렇다고 두명만 있는게아님

그 두명에 대한 에피소드인데 한명은 다람쥐를 닮아서 람쥐라 하고 한명은 바다코끼리 닮았는데 그냥 별명인 곰지라 하겠음ㅋㅋㅋ

 

 

 

 

 

 

일단 제목을 보면 아시겠지만 람쥐와 곰지의 똥오줌에피소드를 말할까함ㅋㅋㅋ드럽지만 재밌는 에피소드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오늘 듣고 아 판에 올려야짘ㅋ 하고 올리게 된 거임

먼저 람쥐의 에피소드가 하나이기때문에 먼저하겠음

 

 

 

 

 

 

 

 

때는 바야흐로 올해 여름이었음

람쥐는 그날따라 너무 목이마른 나머지 찰떡궁합인 콜라와 아이스크림을 먹었다함

그게 바로 람쥐의 오줌에피소드 첫번째 미스테이크였음

 

 

람쥐가 그렇게 집에 혼자 걸어가고 있는데 람쥐의 뇌리속에 갑자기 스쳐지나간 느낌표

 

 

 

 

 

 

'아 오줌'

 

 

 

 

 

 

ㅋㅋㅋ일단 람쥐는 침착하게 뭔가 편안한 기분으로 걸어갔음

흔들리는 방광을 참아내며 집으로 가는데, 오 이런 지져스

람쥐의 두번째 미스테이크였음 세상밖으로 나오겠다고 방광을 미친듯이 흔들어대는 오줌을 너무 쉽게 봤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번오줌은 특별했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람쥐는 그렇게 두근거리는 방광을 안고 폭풍워킹을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집앞에서 열쇠를 찾으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주머니를 뒤적거렸음ㅋㅋㅋ

아 신은 람쥐를 버리지않으셨음 금세 열쇠를 찾은거임

그렇게 간신히 손에 쥐고 다시 파워워킹을 했는데....골목으로 들어가자

 

 

 

 

 

 

아오 하늘이시여 신발

 

 

 

 

 

 

 

신호가 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에는 이렇게 웃지만 그때 람쥐는 진짜 긴박한 상황이었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

람쥐는 정말 정줄을 놓고 달렸음 빌라에 다다른 후 아직 안도하기엔 일렀음ㅋㅋㅋㅋㅋㅋ

계단이 있었던거임ㅋㅋㅋㅋㅋ람쥐는 폭풍웨이브를 하면서 흐물흐물올라갔음ㅋㅋㅋㅋ

그 순간, 람쥐는 정말 브리트니스피어스 못지않은 웨이브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람쥐의 방광을 선덕이게 한건 그 오줌뿐이었다함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열쇠를 뙇!!!!! 넣는 순간....

 

 

 

 

 

 

 

 

 

하.......아휴

 

 

 

 

 

 

 

 

 

 

ㅋㅋㅋㅋ결국 폭발한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글솜씨가 없어서그렇지 람쥐가 말할떈 진짜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여기까진 람쥐의 에피소드 이젠 곰지의 에피소드임 정말 얘는....어후

 

 

 

시작하겠음ㅋㅋㅋㅋ

 

 

 

 

 

 

올해 여름 곰지가 학교에서 체육이 끝나고 신호가 왔다함

 

 

 

 

 

 

 

 

'아 똥이다'

 

 

 

 

 

 

 

이건 똥이야,확신을 갖고 곰지는 속이 안좋다하고 보건실 좀 갔다온다고 했음ㅋㅋㅋㅋㅋ

보건실에 도착한 곰지는 몸을 베베꼬며

 

 

 

 

 

 

 

"아 선생님 속이 안좋아서요..체했나봐요"

 

 

 

 

 

 

오우, 급하니깐 거짓말이 막 술술나왔음

일단 약을 받고 휴지를 챙기기시작했음 그런데 오 마이 지져스

뭔가 속이 쿠르릉거리는게 느낌이 뙇!!! 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설사여 가면 폭풍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고 화장실칸에 들어가서 조카 옷을 다 벗고 당연히 하의만ㅋㅋㅋ

싸기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루룽아쏴앜

 

 

퐁퐁퐁퐁퐁

 

 

 

 

 

 

 

 

다 싸고 닦았음

근데 애들이 이상하게 볼거같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애들한테 토를했다고 말했음

다행히도 곰지에겐 칫솔이 있었음ㅋㅋㅋㅋ이를 닦았음 쾌변 후 이를 닦는 그 상쾌함이란....유후짱

 

 

 

 

 

 

또 하나 곰지에피소드가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오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곰지는 물을 엄청 마심 물먹는 하마임 ㅇㅇ

그 때도 많이 마셨다함 슬러시 두개와 음료수 한병,과자와 닭꼬치

그러고 놀이터에서 놀았음 동일하이빌이라고 좀 큰 아파트인데 친구가 거기산다길래 거기서 씐나게 놀았다함 근데 역시 물을 많이 마시면 오줌이 나오는법임 먹고 20분쯤 후에 방광에서 신호가 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혜지야(곰지본명) 나는 오줌이야 난 바깥세상이 보고싶어"

 

 

 

 

 

 

 

 

방광이 쌍콤음흉 하게 속삭였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라고 신발 애들하고 노는데 나 오줌마려워 싸고올게,이러고 갈수는 없는거임ㅋㅋㅋㅋㅋㅋ곰지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았음 이번에도 오줌이 속삭였다함ㅋㅋㅋㅋㅋㅋ

 

 

 

 

 

 

 

"알았어 내가 자비로운 마음으로 좀만 기다려줄게 근데 지금 안싸면 무슨일이 일어날지 몰라"

 

 

 

 

 

 

 

알았음 방광년아 닥치고 짜져있어 난 놀아야해

곰지가 마음속 대답을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 또 목이 말라진 곰지는 음료수를 먹음ㅋㅋㅋㅋㅋㅋ 먹자마자 신호가 뙇!!!!하고 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곰지는 애들의 부름을 뿌리치거 달리기 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어어억!!!!! 시발 길을 비켜라 난 오줌을 싸야해!!!!!

 

 

 

 

 

근데 화장실이 없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주차장에서 해결하려는데 주차장은 정말 수도없이 많은데 다 CCTV가 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너무 급했던 곰지는 신경안쓰고 그냥 벗고 쌀라했는데

경비아저씨가 오시는거임ㅋㅋㅋㅋㅋ망할 경비년!!!!하고 곰지는 다시 친구들이 있는쪽으로 달려가기 시작햇음 집쪽으로 가는길이었기 때문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곰지는 떡대가 쩜b

친구들을 뚫음 횡단보도를 무단으로 건너고 달리고 달려 집에 거의 다 와가고 현관에 도착해 열쇠를 찾는순간.........바지에서 뭔가 축축한게 느껴지는것이 아.....쌌구나.....이런 스팩터클한 자식.......

 

 

 

 

 

 

 

시발ㅋㅋㅋㅋㅋ웃기지않음?ㅋㅋㅋㅋㅋㅋ난 빵터졌음ㅋㅋㅋ

이제 곰지의 에피소드가 두개 남았음 그렇지만 난 시간이 없는 관계로 ㅇㅇ난 바쁜녀자임ㅋㅋㅋㅋㅋ

그럴일은 없겠지만 톡되면 올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은 시간나면 올릴거임)

 

 

 

 

 

 

 

 

람쥐야 곰지야 내가 너희들을 위해 급하게 네이트에 가입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맙지? ㅋㅋㅋㅋㅋㅋㅋㅋ어쩌면 니들이 이걸 볼지도 몰라 닉네임부터 나 인걸 알아보겠지 우주가가멜

나는 가가멜이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하다 얘들아 나는 톡이 되보고싶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추천하면 뭐,반대하면 뭐, 이딴거 하지않겠음 다음에 곰지의 남은 에피소드할때 하겠음

역시 마무리는 어려움ㅋㅋㅋㅋㅋㅋㅋ그냥 끝내겠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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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시 돌아왔음 기다린 사람도 없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갠차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2탄으로 올리려 했으나 그렇게 되면 추천이 나뉘게되지않음? ㅋㅋㅋㅋ결국 추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슴체 ㄱㄱ임

 

 

 

 

 

 

 

이번엔 그냥 곰지의 에피소드임 두개임 난 이게 제일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곰지가 가족들과 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고있었음

그러다 휴게소가 보임 휴게소에 내렸음 곰지는 귀가 어두우신 할머니께 큰소리로 또박또박말함

 

 

 

 

 

 

"할머니!!! 우리!!!!! 버!!터!!오!!징!!어!!랑 콜!!라!!!랑 햄!!버!!!거!!!!먹을까요!!!!!!"

 

 

 

 

 

 

 

 

그래 시크하신 할머님의 대답이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곰지는 가족들과 사이좋게 노나먹으며 차를 타고 가고있었음 근데 이런 쉬벌? 어지러우면서 곰지의 위가 반응하기 시작한게 아니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 난 위야 니 입은 좀 있음 토로 가득 찰거야"

 

 

 

 

 

 

 

 

 

 

위새끼의 쌍콤한 발언이었음 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곰지는 배를 문지르며 침착했음 심호흡을 천천히하며 위에게 협박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위새끼야 닥쳐 혀 잘라버린다"

 

 

 

 

 

 

 

 

 

 

ㅋㅋ우리 곰지는 과격한 녀자임부끄

근데 곰지의 깜찍한 협박에도 불구하고 그놈이 올라온거임 입까지올라왔음 삼켰음

오 하늘이시여 어찌 저에게 이런 시련을 주시나이까

ㅇㅇ여기서부터 잘못됬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곰지는 노래를 불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와의 만남은 잘못된 만남

난 너를 믿었던만큼

널 너입에게 소개시켜줬고

 

 

 

 

 

ㅋㅋㅋㅋㅋㅋㅋ곰지는 괴로움에 헐떡이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토새끼가 속삭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혜지야(앞서말했듯이 곰지의 본명)난 나갈수밖에 없어 니 잘못이야 새뀌야 ㅋ"

 

 

 

 

 

 

 

 

토는 곰지를 비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곰지는 그렇게 창문을 염

창문을 열어 니 입을 열어

곰지는 그렇게 달리는 차안에서 창문밖으로 고개만 내밀고 토를 내보내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웩 우우우어우엑

코억커억

 

 

 

 

 

 

 

 

곰지의 고개가 어쩌다가 차안으로 들어오고? 흰옷에 그만 묻고말음ㅋㅋㅋㅋㅋㅋ

차에 토를 하려다 혼날까봐 옷에 하기시작하고 나중에서 옷을 바라보면 먹었던 음식들이 나와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내가 이상한거임?ㅋㅋㅋㅋㅋ난 이런 드러운개그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난 재밌는데 다른사람한텐 재미없나보구나......그랬구나......

 

 

 

 

 

 

 

몰라 신발ㅋㅋㅋㅋ알게뭐임 어쩌라고 ㅋㅋㅋㅋㅋ나만 재밌으면 된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 에피소드 시작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오줌에피소드임 오줌과의 만남은 또다시 잘못된 만남이었음

곰지가 다섯살때의 얘기임 아주 어렸을때임 멋모르는 아이 ㅋ

곰지네 어머니꼐서 대구를 간다고 하셔서 버스를 탔음(곰지는 대구출신)

곰지는 흰색스타킹과 치마를 입고(어렸을때의 곰지는 정말 여신이었음 근데 어쩌다 이렇게....)

버스를 탔음 고속도로를 달리는데 곰지가 마려웠던거임 그래서 어머니께

 

 

 

"엄마 나 쉬 마려워어"

 

 

 

 

이렇게 지금했음 매를 벌었을만큼 깜찍하게 말했음

그러나 곰지의 어머니는 냉정하셨음ㅋ

여기서 못싸 참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섯살한테 너무 시크하신거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나 곰지는 포기하지않고 아련하게 어머니를 쳐다보았음 엄마 나 쌀것같애 싼다? 라는 눈ㄲ 눈망울로ㅋㅋㅋㅋㅋ

 

 

 

결국 곰지의 어머니께서는 버스기사 아저씨께 잠시 세워달라함 곰지는 이미 스타킹을 벗기시작함 어머니께서 곰지를 들고 버스를 내려 풀숲으로 달리기시작함 곰지는 그렇게 볼일을 봄ㅋㅋㅋㅋㅋ그렇게 다시 버스에 탐 근데 방광이 다시 반응을 보냄ㅋㅋㅋㅋㅋㅋ 곰지는 그냥 쌌음 어머니께서는 모르고계시다가 보시고는 깜짝놀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까진 별로 안 웃김 여기가 짱임ㅋㅋㅋㅋㅋㅋㅋ

그 떄 곰지의 표정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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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웃긴데 웃기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X됬네..........마무리 못하겠다 몰러 신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히

 

 

 

 

 

 

 

 

 

 

 

 

 

그럴리는 없겠지만 반응이 좋으면 곰지의 홈피를...흐흐

람쥐건 공개하지않겠음ㅋㅋㅋㅋㅋ왜? 람쥐는 난폭함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짱이심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