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 있는데 제가 자작이라고 태클거실꺼면 뒤로가기 누르라고 안했나요 저같은 피해자 안생기라고 이렇게 써둔거에요. 자작같으면 믿지 마세요. 제가 꼭 제말 들으라고 글쓴것도아니고 예방차원에서 써놓은겁니다. "자작이네 자작나무타는냄새나네"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이야기 전에도 태클걸사람은 뒤로가기 누르라고 빨간색 궁서체로 적어놨습니다. 그리고 뛸때 왜 차 반대쪽으로 안뛰냐고 하시는분그때 진짜 정신이 없었어요 내가 지금 살아있는건지 죽어있는지도 모를정도로 제 앞에 택시가 섯긴섰는데 그 상황에 차 번호판 볼 여유도 없었고 일단 살고 봐야겠다는 심정이였어요. 그래도 어른인데 치고갔어도 욕한건 저도 잘못했다고 생각했고요 글에도 썼었어요. 그리고 전 분명히 비켜드렸어요 체격이 그렇게 큰편도 아니여서 지나갈수 있었을껄요 근데 억지로 와서 치고가니까 화가나서 무의식중에 나온거에요 이점은 제가 잘못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큰 소동 피운거 아니지만 저 치고갔던 여자분이 언성높이면서 저희 어깨까지 툭툭쳤습니다.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도로에서 저희들이 길막하고 좀 다투고 있는데 어느 누구가 그 소리를 못들었겠습니까 ㅋ;몇몇어른들은 그냥 고개 숙이고 지나갔습니다. 근데 진짜 웃긴건 지나가는 학생들 그리고 어른들도 좀 있었는데 한명도 안도와줍니다. 자기 살기 바쁘지 남 절때 안도와줘요 자기몸은 자기 스스로 지키는거에요. 다시한번말하지만, 사람많은데에서 범죄일어나도 아무도 안도와줍니다 자기 살기에 바빠요 요즘세상이 그래요 진짜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는 14살 흔녀입니당 요즘 인신매매와, 성폭력사건이 증가하고 있잖아요 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기위해 눈팅만하던 제가 처음으로 글을써봅니다. 서투르고 막 말이 이상해도 그냥 이해해주세용 글쓴이는 남친이 음슴 그래서 음슴체가겠음 (이거꼭해보고싶엇음) 자작이니뭐니하실꺼면 뒤로가기눌러주세용 오늘은 토요일이라서 학교가 빨리 끝났음!!! 그래서 나님은 친구들과 슬러시를 드링킹하며 집으로 가고있었음 나와 친구들을 포함해서 수는 4명이였음 그리고 한줄로가서 길막을 좀 했었음^^:;; 근데 막 사람들이 많이 지나가는거임 그래서 우리는 두명씩 짝지어서 가기로 했음 이해못하시는 톡커분 있을거임 이해감 글쓴이는 어휘력이 딸림.. ㅋ 그림설명 가겟음 꼬꼬꼬꼬오오오!! 이렇게 갔음 우리옆으로 사람 두명은 가뿐이 지나갈수 있게 우리가 가고있었음 진짜 충분히 두사람은 가고도 남았음 근데 갑자기 뒤에서 누가 달려오는거임 아니 달려온다기보다는 빠른걸음으로 오는거임 나랑 부딪힐것 같아서 옆으로 더 피해줬음 근데 그사람이 나랑 부딪힐기세로 나한테 가까이오면서 어깨빵을 하고 갔음 진짜 뻥 안치고 어깨뼈 나가는줄알았음 ㅋㅋㅋㅋㅋㅋ 내가 살면서 이런느낌 처음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무의식중에 "아미친" 이렇게 말해버렷음..ㅋ 솔직히 그상황에서는 나올법함 그래도 글쓴이는 반성중임 ㅋ 욕줄일꺼임 아무튼 그건그렇다치고 진짜 내가 조용히 말했음 속삭이듯이 "아미친" 이랬음 근데 그사람이 갑자기 멈추고 뒤를 돌아보더니 나를 향해 달려왔음 그래서 내 어깨를 툭툭치면서 "뭐? 미친?" 이러는거임...ㅋ 글쓴이 당황했음 막 말 버벅거렸음 "그쪽이 먼저 치셨잖아요" 이런걸로 기억함 근데 그사람이 어이없다는듯이 위를 한번 쳐다보고는 "뭐? 그쪽? 이년이 싸가지를 밥말아먹었나" 이러는거임 여기까지는 봐줄만했음 내가 욕했으니까 내가 잘못한건 맞다고 생각해서 근데 문제는 그다음이엿음 3 2 1 "경찰서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왓? 경ㅋ찰ㅋ서?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한마디했다고 경찰서를 가자고하니 어이가 없을따름임 내 옆에 있던 친구들도 거들었음 그쪽이 먼저 어깨빵하고 가서 얘가 미친이라고 한거라고 조금 친구들한테 고마웠음 ㅋㅋㅋㅋ 막 애들이 황당했는지 뭐 이런일 가지고 경찰서 가자고 하냐고 그냥 서로 사과하라고 그랬는데 그사람이 자기는 정신적피해어쩌고저쩌고 하면서 그러는거임 무조건 경찰서를 가야된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나도 화나서 가자고 했음 근데 그년이 택시를 타고 가자고함 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불길한 예감이 들었음 우리 학교쪽이 택시잘안옴 ㅋㅋㅋㅋ; 근데 택시가 그때 딱 오더니 우리 앞에 멈추는거임 우리가 세우지도 않았는데 ㅋㅋㅋ 이택시를 타고가자고함 ㅋㅋㅋ 나는 그냥 우리 아빠부를테니까 우리아빠랑 같이가자고 그러니까 자기 바쁘다고 이거타고가자함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택시기사아저씨랑 그 여자랑 좀 서로 신호보내는게 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생각난게 그거임 여고생 버스 ㅋㅋㅋㅋㅋㅋ 할머니가 시비걸어서 내리라고 한다음에 뒤에서 봉고차가 태우고 가려고 한 그 사건 ㅋㅋㅋㅋㅋ 그게 갑자기 생각나서 나 안탄다고 그냥 신고할껌신고하고 알아서하라고 하면서 진짜 미친듯이 친구들데리고 튀었음 친구들도 눈치챘는지 진짜 열심히 뛰었음 근데 갑자기 그 여자가 그택시를타더니 우리를 쫓아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지금은 웃으면서 말하는데 그때 진짜 무서웠음 그리고 우리랑 점점 가까워지고 우리는 힘이 빠져서 진짜 천천히 뛰었음 ..ㅋㅋ 아나 근데 그여자가 창문내리더니 하는말이 " 니들 머리좀 좋다? " 이러면서 창문닫고 감...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때 소름돋아서 거의 30초동안 정적..ㅋ 진짜 이글 장난으로 넘기지 말고 이런일 톡커님들 주변에서도 일어날수있음 다른사람도 볼수있게 빨간버튼 눌러주시고 갔으면함 마무리를 어떻게 짓지..ㅋㅋ 아무튼 우리몸은 우리가지켜야함 진짜 진심으로 3,50542
★☆ (수정必) 누가길가다가시비걸면피하세요☆★
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 있는데 제가 자작이라고 태클거실꺼면 뒤로가기 누르라고 안했나요
저같은 피해자 안생기라고 이렇게 써둔거에요. 자작같으면 믿지 마세요.
제가 꼭 제말 들으라고 글쓴것도아니고 예방차원에서 써놓은겁니다.
"자작이네 자작나무타는냄새나네"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이야기 전에도 태클걸사람은
뒤로가기 누르라고 빨간색 궁서체로 적어놨습니다.
그리고 뛸때 왜 차 반대쪽으로 안뛰냐고 하시는분그때 진짜 정신이 없었어요
내가 지금 살아있는건지 죽어있는지도 모를정도로 제 앞에 택시가 섯긴섰는데
그 상황에 차 번호판 볼 여유도 없었고 일단 살고 봐야겠다는 심정이였어요.
그래도 어른인데 치고갔어도 욕한건 저도 잘못했다고 생각했고요 글에도 썼었어요.
그리고 전 분명히 비켜드렸어요 체격이 그렇게 큰편도 아니여서 지나갈수 있었을껄요
근데 억지로 와서 치고가니까 화가나서 무의식중에 나온거에요 이점은 제가 잘못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큰 소동 피운거 아니지만 저 치고갔던 여자분이 언성높이면서 저희 어깨까지
툭툭쳤습니다.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도로에서 저희들이 길막하고 좀 다투고 있는데
어느 누구가 그 소리를 못들었겠습니까 ㅋ;몇몇어른들은 그냥 고개 숙이고 지나갔습니다.
근데 진짜 웃긴건 지나가는 학생들 그리고 어른들도 좀 있었는데 한명도 안도와줍니다.
자기 살기 바쁘지 남 절때 안도와줘요 자기몸은 자기 스스로 지키는거에요.
다시한번말하지만,
사람많은데에서 범죄일어나도
아무도 안도와줍니다
자기 살기에 바빠요 요즘세상이 그래요 진짜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는 14살 흔녀입니당
요즘 인신매매와, 성폭력사건이 증가하고 있잖아요
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기위해 눈팅만하던 제가 처음으로 글을써봅니다.
서투르고 막 말이 이상해도 그냥 이해해주세용
글쓴이는 남친이 음슴 그래서 음슴체가겠음 (이거꼭해보고싶엇음)
자작이니뭐니하실꺼면
뒤로가기눌러주세용
오늘은 토요일이라서 학교가 빨리 끝났음!!!
그래서 나님은 친구들과 슬러시를 드링킹하며 집으로 가고있었음
나와 친구들을 포함해서 수는 4명이였음 그리고 한줄로가서 길막을 좀 했었음^^:;;
근데 막 사람들이 많이 지나가는거임 그래서 우리는 두명씩 짝지어서 가기로 했음
이해못하시는 톡커분 있을거임 이해감 글쓴이는 어휘력이 딸림.. ㅋ
그림설명 가겟음 꼬꼬꼬꼬오오오!!
이렇게 갔음 우리옆으로 사람 두명은 가뿐이 지나갈수 있게 우리가 가고있었음
진짜 충분히 두사람은 가고도 남았음 근데 갑자기 뒤에서 누가 달려오는거임
아니 달려온다기보다는 빠른걸음으로 오는거임 나랑 부딪힐것 같아서 옆으로 더 피해줬음
근데 그사람이 나랑 부딪힐기세로 나한테 가까이오면서 어깨빵을 하고 갔음
진짜 뻥 안치고 어깨뼈 나가는줄알았음 ㅋㅋㅋㅋㅋㅋ
내가 살면서 이런느낌 처음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무의식중에 "아미친" 이렇게 말해버렷음..ㅋ 솔직히 그상황에서는 나올법함
그래도 글쓴이는 반성중임 ㅋ 욕줄일꺼임 아무튼 그건그렇다치고 진짜 내가 조용히 말했음
속삭이듯이 "아미친" 이랬음 근데 그사람이 갑자기 멈추고 뒤를 돌아보더니 나를 향해 달려왔음
그래서 내 어깨를 툭툭치면서 "뭐? 미친?" 이러는거임...ㅋ
글쓴이 당황했음 막 말 버벅거렸음 "그쪽이 먼저 치셨잖아요" 이런걸로 기억함
근데 그사람이 어이없다는듯이 위를 한번 쳐다보고는 "뭐? 그쪽? 이년이 싸가지를 밥말아먹었나"
이러는거임 여기까지는 봐줄만했음 내가 욕했으니까 내가 잘못한건 맞다고 생각해서
근데 문제는 그다음이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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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왓? 경ㅋ찰ㅋ서?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한마디했다고 경찰서를 가자고하니 어이가 없을따름임
내 옆에 있던 친구들도 거들었음 그쪽이 먼저 어깨빵하고 가서 얘가 미친이라고 한거라고
조금 친구들한테 고마웠음 ㅋㅋㅋㅋ 막 애들이 황당했는지 뭐 이런일 가지고 경찰서 가자고 하냐고
그냥 서로 사과하라고 그랬는데 그사람이 자기는 정신적피해어쩌고저쩌고 하면서 그러는거임
무조건 경찰서를 가야된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나도 화나서 가자고 했음
근데 그년이 택시를 타고 가자고함 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불길한 예감이 들었음
우리 학교쪽이 택시잘안옴 ㅋㅋㅋㅋ; 근데 택시가 그때 딱 오더니 우리 앞에 멈추는거임
우리가 세우지도 않았는데 ㅋㅋㅋ 이택시를 타고가자고함 ㅋㅋㅋ 나는 그냥 우리 아빠부를테니까
우리아빠랑 같이가자고 그러니까 자기 바쁘다고 이거타고가자함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택시기사아저씨랑 그 여자랑 좀 서로 신호보내는게 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생각난게 그거임 여고생 버스 ㅋㅋㅋㅋㅋㅋ 할머니가 시비걸어서 내리라고 한다음에
뒤에서 봉고차가 태우고 가려고 한 그 사건 ㅋㅋㅋㅋㅋ 그게 갑자기 생각나서 나 안탄다고
그냥 신고할껌신고하고 알아서하라고 하면서 진짜 미친듯이 친구들데리고 튀었음
친구들도 눈치챘는지 진짜 열심히 뛰었음 근데 갑자기 그 여자가 그택시를타더니
우리를 쫓아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지금은 웃으면서 말하는데 그때 진짜 무서웠음
그리고 우리랑 점점 가까워지고 우리는 힘이 빠져서 진짜 천천히 뛰었음 ..ㅋㅋ 아나
근데 그여자가 창문내리더니 하는말이
" 니들 머리좀 좋다? "
이러면서 창문닫고 감...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때 소름돋아서 거의 30초동안 정적..ㅋ
진짜 이글 장난으로 넘기지 말고 이런일 톡커님들 주변에서도 일어날수있음
다른사람도 볼수있게 빨간버튼 눌러주시고 갔으면함
마무리를 어떻게 짓지..ㅋㅋ
아무튼 우리몸은 우리가지켜야함
진짜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