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짜 진지하게 묻고싶어요! 이야기가 길더라도 읽고 답좀해주세요!! 우선 제가 몇일 안된 남친있있어요 근데 어느날 남친몬이 저보고 싸가지없다는거예요 저는 싸가지없다는 소리 첨들어봤거든요? 친구끼리 장난으로 주고 맞곤했지만...... 근데 그런거는 장난으로 넘겼어요. 그런데 어느날 일이터진거죠. 버스타고 학교가고있었어요. 근데 제가 타는 버스에 사람이 완전 많이타거든요? 연령도 다양하다는....그중에 공고가 3군대나 타기떄문에 종점에서 안타면 자리에 앉아서 못가는 그런 버스예요 그많큼 버스에 사람이 정말 찡겨서 가끔은 버스에 사람못타고 그냥지나가지도 하는 그런 버스를 탄단말입니다.... 남친몬도 제가 그버스타는줄알아요. 그래서 버스에 너무힘들고 어제 하루종일 아파서 먹은거 없는데도 다토하고 양호실에서 누워있을정도였어요... 근데 남친몬은 그걸 모르는 상태였어요. 여튼 저는 중심잡기도 힘든상태에서 전화왔으니 받았죠? 그런데 사실적으로 사람들 많고 서있기도 힘든데 전화받으면 단답이 나오잖아요.... (나만 그런가...여기서부터 남친몬이 삐뚤게 나가기 시작한듯....) 그런데 제가 말하는게 맘에 안들었는지 저보고 싸가지가 없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쌈싸먹을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그런거 아무렇지않게 그게 내 매력이야~ 이러면서 받아넘겼죠 아...그런데 제가 원래 성격이 무심경해서 약속 잡거나 무슨일 없으면 먼저 연락하는 성격이 못되요. 그래서 어제 하루종이 아팠다고 그랬잖아요. (변명처럼 들릴수도 있겠다....ㅠㅠ) 그래요...이건 제가 잘못했죠.. 얼마전에 연락먼저안한다고 그래서 할려고 노력하엿지만... 어제는 어.쩔.수.없.이....할 상태가 못되었어요.... 알리면 또 걱정할까봐 그런것도 있고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어제 하루종일 연락 없었다고 그러는거예요. 전 어제 아파서 못했다고 말했죠.. (이떈 쫌 누그러진듯....) 그러다 버스에서 저나 받기 너무힘드고 해서 제가 계속 단답으로 말했죠.... 머랫더라... (제가 안좋은건 금방 잊는 스퇄일이라서.....ㅈㅅ.....걍 붕어 기억임....ㅋㅋㅋㅋㅋㅋ) 남>어디야? 여>버스... 남>사람 많지? 여>엉 당연......... 남>학교에서 어디가 나도 어제 알았어ㅋㅋㅋㅋ 여>헐ㅋㅋㅋㅋ어디가는데 남>**도 여>아 맞나...**도? 재밌게놀아..ㅋㅋㅋ 남>재미없을꺼 같앜ㅋㅋㅋㅋ 여>아 맞나...ㅋㅋ그래도 놀앜ㅋㅋㅋ아 버스에 사람 너무 많아.....힘들어 대충 저런 얘기였는듯... 그렇게 말하다가 도저히 안되서 끈어야 겟다는 식으로 말했어요..... 어찌 마무리 됫는지 잘모르겟음... 그렇게 저나끈고 타고 가서 버스에서 내렷음 시간본다고 폰을꺼내니...음....문자가와있는거임 난 친구겠거니했음 왜냐....맨날 지각해서 친구가 어디냐고 문자 보내주었기에... (난 이렇게 관심받는아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뜸끔없이 나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나댓어요...ㅠㅠ) 아무생각 없이 문자를 봐서 그런지 더 빠쳣음... 내용이 대충이런거였음. +니가 나좋아하는지 잘모르겠다....이이럴꺼면 그냥 꺠자+ 이렇게 문자가옴. 나님은 우선.......정적이였음..... 닫았음....다시 열고 확인함... 어이없었음... 난 저렇게 확실히 깨질꺼 아니면서 아무렇지않게 말하는 사람 매우매우 싫어함... 남친몬도 나름 생각하고 보냈을수도 있지만 이건 너무 뜸끔없지않음?..... 그래서 그상태에서 곧바로 저나했음... 그래서 뭐하는짓이냐고 따졋음......너무 빡쳣기에.... 그러니깐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지도 잘모르겟다는거임... 난 내나름대로 표현했다고 했음. 그리고 내가 싸가지없다는거임.... 이소리는 남친몬이랑 남친몬 친구 허세쟁이라는 아이에게 첨들었었던거임... (여기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아이임....) 여튼 그래서 어이없어서 말을 잊엇음... 정신차리고 내 뭔래 이런거 모르고사겻나? 이카니깐 어 몰랐는데...이러는거임.........아..................두야........아오!!...................... 그래서 내 원래이러는데? 그럼 왜사겻는데? 카니깐 이런 앤줄 몰랐다는거임..... 아오...장난하나........ㅡㅡ 우선 나도 증교는 해야되고 남친몬도 오늘 놀러가야 되는데 기분상하면 뭐해서 우선 오늘 놀러가니깐....나중에(?라고했나....여튼)다시 말하자 이러고 끈었음... 그 런 데 . . . . . . . . . . . . . . . . . 4일이 지났는데 연락없긔..ㅋ (어느새 음모체로...ㅋㅋㅋㅋㅋㅋㅋ이해해줄꺼라 믿어 으심치아니할수가 아니할수없었지..음?ㅋㅋ) 나도 나름 자존심있고....(절대 소심한거아님) 그래서 먼저 연락따위안했음..... 그런데 난 이런 애매모한 상황 매우싫어함.... 그래서 매우빡쳐잇음.... 그리고 사건이 일어난날.... 친구 폰에 남친몬이 카톡친추되어있음. 난.....ㅠㅠ 저나와 문자가 아주잘되는 삐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영통도 됬었는데....카메라만 어느날 안됨...그래ㅓ 저나와 문자로 살아가고 있음..... (얼굴에 안맞게 셀카를 찍는아이임....그래서 친구껄로 찍어서 블루투스로 보내고있다는...ㅠㅠ) 여튼...다시 본론으로 카톡에 . . . . . . . . . 깨 짓 다 음? 음?? 음??? 음???? (넌 너혼자서 벌써 깨진거니?그런거니?나혼자 병신짓한거니?!난 뭐한거니?) 라고 대화명이뜬거임.......헐.... 그거보고 친구가 다려와서 물어봐서 알게됨... 난 완전 어이없어서 대충설명해주고 친구안심시킴...... 이상황은 무슨상황임???? 그래서 오늘 친구랑 놀다가..... 친구가 너무 답답했는지 먼저 나보고 연락해서 해결하라는거임.... (내가 매우 맘에 안들어있었음...이상황자체가..ㅋㅋㅋ그래서 친구가 그런거였음...ㅠㅠ) 첨엔 안할려다가 에라 내가 져주고 가자??는 심정으로 저나했음... 안받길래 걍 끈음... 근데 쫌따가 남친몬이 저나왔음..... 난......당황했음..어...머라그래?....이러면서 허우적대니깐... 우선 친구가 내가 받아서 니화장실 갓다 캐줄게 이래서 받았음 그래서 친구가 1분뒤에 다시 전화하라 그러고 끈었어요...... 그런데 이망할 쨔슥이 10분이 지나도 전화가안옴........................ 아..................이런......넌 1분이 ........................................1시간뒤냐?!.....아오......... 그렇게 내 정신은 안드로매다로 뿅하고 헛짓하고있을동안 친구가 다시전화했는거임........ 내가 놀래서 전화 뻇었음....하....이런............... 친구도 답답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안해 이런식으로 있는데? 친구가 야 그래도 니가 몇번해봐라는식으로 설득해서 몇번을 계속했지만.... 들리는거라곤 이쁜 언니야 목소리 뿐이였음..... 고객님이 전화를 받을수....................................?!언니....언니 목소리 그만들을래.............ㅋㅋㅋㅋㅋ 이건 뭔상황임? 님들이 보기엔 헤어진거임? 내가 묻고싶은말인데 이건 남친몬이 날 좋아하는것같음? 아님 정떨어지게 할라고 하는거같음? 것도 아니면...................................밀땅임?!ㅋ 이애매모한 상황 수습좀...ㅠㅠ 아.......... 난 특별한 날에는 복도 지지리 없는데..... 이번에도 또 뺴뺴로 데이와 크리스마스를 친구와 보내게 되는거여?! 설...설..설...마...아닐거야...ㅠㅠ 이 길고 긴 글을 읽어준 언니,오빠들 고마워요...ㅠㅠ!! 그런데 그냥 가면 안되는디.... 말안해도 아실껀데....... ●빨간색 살포시 누르고 가야지요! 2
★★★★★해결 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진짜 진지하게 묻고싶어요!
이야기가 길더라도 읽고 답좀해주세요!!
우선 제가 몇일 안된 남친있있어요
근데 어느날 남친몬이 저보고 싸가지없다는거예요
저는 싸가지없다는 소리 첨들어봤거든요?
친구끼리 장난으로 주고 맞곤했지만......
근데 그런거는 장난으로 넘겼어요.
그런데 어느날 일이터진거죠.
버스타고 학교가고있었어요.
근데 제가 타는 버스에 사람이 완전 많이타거든요?
연령도 다양하다는....그중에 공고가 3군대나 타기떄문에 종점에서 안타면 자리에 앉아서 못가는 그런 버스예요
그많큼 버스에 사람이 정말 찡겨서 가끔은 버스에 사람못타고 그냥지나가지도 하는 그런 버스를 탄단말입니다....
남친몬도 제가 그버스타는줄알아요.
그래서 버스에 너무힘들고
어제 하루종일 아파서 먹은거 없는데도 다토하고
양호실에서 누워있을정도였어요...
근데 남친몬은 그걸 모르는 상태였어요.
여튼 저는 중심잡기도 힘든상태에서 전화왔으니 받았죠?
그런데 사실적으로 사람들 많고 서있기도 힘든데 전화받으면 단답이 나오잖아요....
(나만 그런가...여기서부터 남친몬이 삐뚤게 나가기 시작한듯....)
그런데 제가 말하는게 맘에 안들었는지 저보고 싸가지가 없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쌈싸먹을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그런거 아무렇지않게 그게 내 매력이야~
이러면서 받아넘겼죠
아...그런데 제가 원래 성격이 무심경해서
약속 잡거나 무슨일 없으면 먼저 연락하는 성격이 못되요.
그래서 어제 하루종이 아팠다고 그랬잖아요.
(변명처럼 들릴수도 있겠다....ㅠㅠ)
그래요...이건 제가 잘못했죠..
얼마전에 연락먼저안한다고 그래서 할려고 노력하엿지만...
어제는
어.쩔.수.없.이....할 상태가 못되었어요....
알리면 또 걱정할까봐 그런것도 있고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어제 하루종일 연락 없었다고 그러는거예요.
전 어제 아파서 못했다고 말했죠..
(이떈 쫌 누그러진듯....)
그러다 버스에서 저나 받기 너무힘드고 해서 제가 계속 단답으로 말했죠....
머랫더라...
(제가 안좋은건 금방 잊는 스퇄일이라서.....ㅈㅅ.....걍 붕어 기억임....ㅋㅋㅋㅋㅋㅋ)
남>어디야?
여>버스...
남>사람 많지?
여>엉 당연.........
남>학교에서 어디가 나도 어제 알았어ㅋㅋㅋㅋ
여>헐ㅋㅋㅋㅋ어디가는데
남>**도
여>아 맞나...**도? 재밌게놀아..ㅋㅋㅋ
남>재미없을꺼 같앜ㅋㅋㅋㅋ
여>아 맞나...ㅋㅋ그래도 놀앜ㅋㅋㅋ아 버스에 사람 너무 많아.....힘들어
대충 저런 얘기였는듯...
그렇게 말하다가 도저히 안되서 끈어야 겟다는 식으로 말했어요.....
어찌 마무리 됫는지 잘모르겟음...
그렇게 저나끈고 타고 가서 버스에서 내렷음
시간본다고 폰을꺼내니...음....문자가와있는거임
난 친구겠거니했음
왜냐....맨날 지각해서 친구가 어디냐고 문자 보내주었기에...
(난 이렇게 관심받는아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뜸끔없이 나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나댓어요...ㅠㅠ)
아무생각 없이 문자를 봐서 그런지
더 빠쳣음...
내용이 대충이런거였음.
+니가 나좋아하는지 잘모르겠다....이이럴꺼면 그냥 꺠자+
이렇게 문자가옴.
나님은 우선.......정적이였음.....
닫았음....다시 열고 확인함...
어이없었음...
난 저렇게 확실히 깨질꺼 아니면서 아무렇지않게 말하는 사람 매우매우 싫어함...
남친몬도 나름 생각하고 보냈을수도 있지만 이건 너무 뜸끔없지않음?.....
그래서 그상태에서 곧바로 저나했음...
그래서 뭐하는짓이냐고 따졋음......너무 빡쳣기에....
그러니깐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지도 잘모르겟다는거임...
난 내나름대로 표현했다고 했음.
그리고 내가 싸가지없다는거임....
이소리는 남친몬이랑 남친몬 친구 허세쟁이라는 아이에게 첨들었었던거임...
(여기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아이임....)
여튼 그래서 어이없어서 말을 잊엇음...
정신차리고 내 뭔래 이런거 모르고사겻나?
이카니깐
어 몰랐는데...이러는거임.........아..................두야........아오!!......................
그래서 내 원래이러는데?
그럼 왜사겻는데?
카니깐
이런 앤줄 몰랐다는거임.....
아오...장난하나........ㅡㅡ
우선 나도 증교는 해야되고 남친몬도 오늘 놀러가야 되는데
기분상하면 뭐해서 우선 오늘 놀러가니깐....나중에(?라고했나....여튼)다시 말하자 이러고
끈었음...
그
런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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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이 지났는데 연락없긔..ㅋ
(어느새 음모체로...ㅋㅋㅋㅋㅋㅋㅋ이해해줄꺼라 믿어 으심치아니할수가 아니할수없었지..음?ㅋㅋ)
나도 나름 자존심있고....(절대 소심한거아님)
그래서 먼저 연락따위안했음.....
그런데 난 이런 애매모한 상황 매우싫어함....
그래서 매우빡쳐잇음....
그리고 사건이 일어난날....
친구 폰에 남친몬이 카톡친추되어있음.
난.....ㅠㅠ
저나와 문자가 아주잘되는 삐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영통도 됬었는데....카메라만 어느날 안됨...그래ㅓ
저나와 문자로 살아가고 있음.....
(얼굴에 안맞게 셀카를 찍는아이임....그래서 친구껄로 찍어서 블루투스로 보내고있다는...ㅠㅠ)
여튼...다시 본론으로
카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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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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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음??
음???
음????
(넌 너혼자서 벌써 깨진거니?그런거니?나혼자 병신짓한거니?!난 뭐한거니?)
라고 대화명이뜬거임.......헐....
그거보고 친구가 다려와서 물어봐서 알게됨...
난 완전 어이없어서 대충설명해주고
친구안심시킴......
이상황은 무슨상황임????
그래서 오늘 친구랑 놀다가.....
친구가 너무 답답했는지
먼저 나보고 연락해서 해결하라는거임....
(내가 매우 맘에 안들어있었음...이상황자체가..ㅋㅋㅋ그래서 친구가 그런거였음...ㅠㅠ)
첨엔 안할려다가 에라 내가 져주고 가자??는 심정으로 저나했음...
안받길래 걍 끈음...
근데 쫌따가 남친몬이 저나왔음.....
난......당황했음..어...머라그래?....이러면서 허우적대니깐...
우선 친구가 내가 받아서 니화장실 갓다 캐줄게 이래서 받았음
그래서 친구가 1분뒤에 다시 전화하라 그러고 끈었어요......
그런데 이망할 쨔슥이 10분이 지나도 전화가안옴........................
아..................이런......넌 1분이 ........................................1시간뒤냐?!.....아오.........
그렇게 내 정신은 안드로매다로 뿅하고 헛짓하고있을동안
친구가 다시전화했는거임........
내가 놀래서 전화 뻇었음....하....이런...............
친구도 답답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안해 이런식으로 있는데?
친구가 야 그래도 니가 몇번해봐라는식으로 설득해서
몇번을 계속했지만....
들리는거라곤 이쁜 언니야 목소리 뿐이였음.....
고객님이 전화를 받을수....................................?!언니....언니 목소리 그만들을래.............ㅋㅋㅋㅋㅋ
이건 뭔상황임?
님들이 보기엔 헤어진거임?
내가 묻고싶은말인데
이건 남친몬이 날 좋아하는것같음?
아님 정떨어지게 할라고 하는거같음?
것도 아니면...................................밀땅임?!ㅋ
이애매모한 상황 수습좀...ㅠㅠ
아..........
난 특별한 날에는 복도 지지리 없는데.....
이번에도 또 뺴뺴로 데이와 크리스마스를 친구와 보내게 되는거여?!
설...설..설...마...아닐거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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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냥 가면 안되는디....
말안해도 아실껀데.......
●빨간색 살포시 누르고 가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