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그를 찾습니다 그냥 나는 20살 흔녀임 나는 이 글을 쓰면서 명예회손죄로 고소를 당할 지도 모름......... 그런데 이 놈을 찾아야 직성이 풀리겠음............................... 자 우선 신림동에 사는 사람 Put Ur Hands UP!!!!!!!!!!!!!!!!!!!!!!!!!!!!!!!!!!!!!!! 신림동 남강고 나온 사람 남강고 주변에 있는 학교 나온 사람ㅇ ㅕ튼 다 손들어!!!!!!!!!!!!!! 이제부터 내가 찾으려는 사람은 나의 전.남.친. 임 때는 바야흐로 4년 전.. 나님이 중3때였음 외고를 준비하겠다고 나는 서초에 있는 종로엠학원에 다녔고 거기서 무슨 수도승 같은 담임선생님을 만남ㅡㅡ 그 사람은 쫌 ㅡㅡ 여튼 만남 그리고 그곳은 나의 Paradise 였음!!!!!!!!!!! 왜냐???????????? 난 학원에 돈내고 놀러다녔음 엄마 미안 여튼 거기서 친구들을 많이 사귀게 되었음 그리고 맨날 우리끼리 놀러가고 보충 수업 다 빠지고 이상한 듣기 선생오면 수업거부도 하곸ㅋㅋㅋㅋㅋ그랫음 여튼 매우 하루하루가 스펙터클한 하루엿음 그러던 어느날 내 친구가 자꾸 어떤 남자애랑 이러주려고 하는 것임 나님이 지금 찾으려고 하는 바로 그자 임 신상을 까발리겟음 중학교는 신림중?????? 이엇던가 여튼 기억이 안나는 데 고등학교는 남강고라는 신림에 잇는 남고 엿음 그런데 아빠가 그 학교 사회선생님이 엇던가?? 여튼 그랫ㅇ음 성은 오씨고 이름은 ㅅㅇ 임.................... 이름은 자체 이니셜임 1992년 5월 10일생임 어떻게 생년월일 까지 알고있냐고 물어보면 내 예전 핸드폰에 저장되어있음 구.남.친 인데 생일 조차 모르겟음?? 여튼 아 쓰다보니 가슴이 벌렁벌렁 함 키는 좀 작앗음 170 안되던걸로 기억함 하긴 그때 어렸으니까 그리고 그 아이는 겁내 반바지에 쓰레빠 그리고 회색 나이키가 그려져있는 티를 입고 다녓고 얼굴이 조금 까무잡잡햇음 그 친구 여튼 얘가 친구 좀 많앗던거 같은데 성격이 좀 좋앗음 여튼 내 친구가 이어줘서 사귀기 시작함 그리고 손도 잡앗음........ 그리고 허무한 투투를 보낸채 사소한 다툼으로 헤어짐..... 그런데 그 놈이!!!!! 헤어진지 몇일 되지도 않아서 다른 여자애들이랑 노닥거리는 것을 발견!!! 나는 엄청 어이없다고 생ㄱ가함 그런데 다른 친구들이랑 다 연락이 되는데 그 아이만 겁내 잠수를 타는 것ㅇ임 예전 싸이를 들어가봐도 하지도 않고!!! 정말 보고싶은데!!!!!!!!!! 막 동네 친구들한테 다 수소문해봐도 연락이 안됨!!!!!!!!!!!!!! 우리둘의 추억이 너무 많음 그리고 나는 이제 화가 다 풀렷음 그리고 그냥 얘를 다시 봣으면 소원이 없겟음 정말 얘때문인지는 몰라도 그 이후로 웬만한 남자는 눈에 차지도 않음............. 아 ㅅㅇ아 보고싶다!!!!!! ㅅㅇ아 우리 같이 손도 잡고 밥도 가치 먹고 그땐 비록 어려서 내마음을 다 말하지는 못했지만 문득문득 니가 떠오를 떄가 있어 그리고 너랑 얘기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중요한건 우리가 함께 했던 것들이 너무 많아서 어디에 갈 떄마다 니생각이 참 많이 난다 보고싶다 이 판을 보고잇으면 내 생각한번만 해주고 나한테 연락좀 해줄래........... 나 폰번호 아직도 그대로야............ 혹시나 너한테 연락이라도 올까봐 아직 번호도 바꾸지 못했어........ 그땐 내가 너무 어렸었나봐 왜 그렇게 사소한 거 갖고 너에게 화를 냈을까 너무 보고싶다 너가 너무 보고싶어!!!! 혹시 오ㅅㅇ 의 친구이신 분들 꼭 좀 저한테 연락 부탁드려요.... 정말 제 인생에서 중요한 사람임!!!!! 보고싶다 ㅅㅇ아 이거 마무리 어떻게 해야함? 다시한번 신상 정보 -1992.5.10 일생 -신림중?? 여튼 남녀공학 중학교 나온것으로 기억함 -서초종로엠학원에 경기외고 반!!!!!!! -장석우? 장우석? 이란 친구랑 같이 다녓음 -그때당시 키는 좀 작앗음 -남강고를 나옴!!!!! 아빠가 남강고 사회 선생님 -오 씨!!!!!!!! 이름은 ㅅㅇ SW 임................... 이렇게 내 인생의 짝을 놓치고 싶지 않음!!!!!!!!!!!!!!!!!!!!!!!11 1
★★★서울 신림동 남강고나온 오ㅅㅇ!!!!!! 4년전 그아이 ★★★
4년전 그를 찾습니다
그냥 나는 20살 흔녀임
나는 이 글을 쓰면서 명예회손죄로 고소를 당할 지도 모름......... 그런데
이 놈을 찾아야 직성이 풀리겠음...............................
자 우선 신림동에 사는 사람 Put Ur Hands UP!!!!!!!!!!!!!!!!!!!!!!!!!!!!!!!!!!!!!!!
신림동 남강고 나온 사람 남강고 주변에 있는 학교 나온 사람ㅇ ㅕ튼 다 손들어!!!!!!!!!!!!!!
이제부터 내가 찾으려는 사람은 나의 전.남.친. 임
때는 바야흐로 4년 전.. 나님이 중3때였음
외고를 준비하겠다고 나는 서초에 있는 종로엠학원에 다녔고
거기서 무슨 수도승 같은 담임선생님을 만남ㅡㅡ 그 사람은 쫌 ㅡㅡ 여튼 만남
그리고 그곳은 나의 Paradise 였음!!!!!!!!!!!
왜냐???????????? 난 학원에 돈내고 놀러다녔음 엄마 미안
여튼 거기서 친구들을 많이 사귀게 되었음
그리고 맨날 우리끼리 놀러가고 보충 수업 다 빠지고
이상한 듣기 선생오면 수업거부도 하곸ㅋㅋㅋㅋㅋ그랫음 여튼 매우 하루하루가 스펙터클한 하루엿음
그러던 어느날 내 친구가 자꾸 어떤 남자애랑 이러주려고 하는 것임
나님이 지금 찾으려고 하는 바로 그자 임
신상을 까발리겟음
중학교는 신림중?????? 이엇던가 여튼 기억이 안나는 데 고등학교는 남강고라는 신림에 잇는
남고 엿음 그런데 아빠가 그 학교 사회선생님이 엇던가?? 여튼 그랫ㅇ음
성은 오씨고 이름은 ㅅㅇ 임.................... 이름은 자체 이니셜임
1992년 5월 10일생임 어떻게 생년월일 까지 알고있냐고 물어보면 내 예전 핸드폰에
저장되어있음 구.남.친 인데 생일 조차 모르겟음?? 여튼 아 쓰다보니 가슴이 벌렁벌렁 함
키는 좀 작앗음 170 안되던걸로 기억함 하긴 그때 어렸으니까 그리고 그 아이는 겁내 반바지에
쓰레빠 그리고 회색 나이키가 그려져있는 티를 입고 다녓고 얼굴이 조금 까무잡잡햇음
그 친구 여튼 얘가 친구 좀 많앗던거 같은데 성격이 좀 좋앗음
여튼 내 친구가 이어줘서 사귀기 시작함 그리고 손도 잡앗음........ 그리고 허무한 투투를 보낸채
사소한 다툼으로 헤어짐..... 그런데 그 놈이!!!!!
헤어진지 몇일 되지도 않아서 다른 여자애들이랑 노닥거리는 것을 발견!!! 나는 엄청 어이없다고 생ㄱ가함
그런데 다른 친구들이랑 다 연락이 되는데 그 아이만 겁내 잠수를 타는 것ㅇ임
예전 싸이를 들어가봐도 하지도 않고!!! 정말 보고싶은데!!!!!!!!!!
막 동네 친구들한테 다 수소문해봐도 연락이 안됨!!!!!!!!!!!!!!
우리둘의 추억이 너무 많음
그리고 나는 이제 화가 다 풀렷음 그리고 그냥 얘를 다시 봣으면 소원이 없겟음
정말 얘때문인지는 몰라도 그 이후로 웬만한 남자는 눈에 차지도 않음.............
아 ㅅㅇ아 보고싶다!!!!!!
ㅅㅇ아 우리 같이 손도 잡고 밥도 가치 먹고 그땐 비록 어려서 내마음을 다 말하지는 못했지만
문득문득 니가 떠오를 떄가 있어 그리고 너랑 얘기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중요한건 우리가 함께 했던
것들이 너무 많아서 어디에 갈 떄마다 니생각이 참 많이 난다 보고싶다 이 판을 보고잇으면
내 생각한번만 해주고 나한테 연락좀 해줄래........... 나 폰번호 아직도 그대로야............
혹시나 너한테 연락이라도 올까봐 아직 번호도 바꾸지 못했어........ 그땐 내가 너무 어렸었나봐
왜 그렇게 사소한 거 갖고 너에게 화를 냈을까 너무 보고싶다 너가 너무 보고싶어!!!!
혹시 오ㅅㅇ 의 친구이신 분들 꼭 좀 저한테 연락 부탁드려요.... 정말 제 인생에서 중요한 사람임!!!!!
보고싶다 ㅅㅇ아
이거 마무리 어떻게 해야함?
다시한번 신상 정보
-1992.5.10 일생
-신림중?? 여튼 남녀공학 중학교 나온것으로 기억함
-서초종로엠학원에 경기외고 반!!!!!!!
-장석우? 장우석? 이란 친구랑 같이 다녓음
-그때당시 키는 좀 작앗음
-남강고를 나옴!!!!! 아빠가 남강고 사회 선생님
-오 씨!!!!!!!! 이름은 ㅅㅇ SW 임...................
이렇게 내 인생의 짝을 놓치고 싶지 않음!!!!!!!!!!!!!!!!!!!!!!!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