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좀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고2 남학생이예요. 진짜,, 화가 나서 막 혼자 독서실에서 허공에 주먹을 휘두를 정도로 화가나서 글을 써요... 사건은 어제 저녁9시경 였어요. 일단 A라는 친구가 있고 저와 같이 B라는 친구한테 바지를 빌리러 저희 중학교 운동장으로 갔죠. 근데 그곳에 두명의 남자가 앉아있었는데, 고딩 같이 보였는데 한명은 키가183cm정도의 떡대가 크고 인상이험악했고, 또 다른한명은 키는 좀 작은데, 말랐고 얍삽하게 생겼어요. 그쪽에서 먼저 저희쪽을 도발적으로 째려봤어요. 저희는 저희 중학교 후배들인줄 알고 같이 쳐다 보다가 친구 A가 그남자들한테 오더니 "몇살이세요?" 라고 해서 "고3인데요 그쪽은 몇살이세요?" 대답했어요. 그러자 "고2 인데요." 그래서 저희가"죄송합니다. 후배인줄 알았어요" 라고 하자 그새끼들이 "이ㅅ발놈들이 뒤질래" 하면서 A친구의 멱살을 잡았어요. 그리고 중학교 구석으로 끌고 갔어요. 그때 친구B가 도착했어요. 그런데 키큰 돼지새끼가 A한테 싸대기를 때리면서 욕을 막 하기 시작했어요. 저희한테는 얍삽하게 생긴 마른새끼가 칼이 있다고 위협하면서 저희를 붙잡았어요. 그러면서 떡대 큰새끼가 A친구 얼굴을 주먹으로 수차례 때리더니 "안되겠다 ㅅ발" 하면서 저희를 주차장으로 데리고 갔어요. 이때 친구 B가 선배들이랑 친구들에게 시비가 붙었다고 전화를 하려 하는데 얍삽하게 생긴새끼가 와서 다시 위협하면서 친구A,B 핸드폰을 가져갔어요. 그다음 가져가서 전화목록 확인하더니 "니 선배들 친구들 다불러봐 ㅅ발놈들아" 하면서 전화를 걸게 했어요. 저희는 아는 형에게 전화를 했고 그새끼들이 폰을 가져가서 그형과 통화를 했어요. 그형에게 "내가 니후배들 때리니까 00주차장으로 와라." 이러고는 얍삽한 새끼가 키큰 돼지한테 "형님 와사는 그렇게 터는게 아닙니다."이러면서 넘어뜨리고 얼굴을 둘이서 발로차고 얼굴을 조카 때리고 밟았어요. 이과정에서 저는 그새끼들한테가서 "그만하세요"라고하니 "꺼져 ㅅㅂ새끼야 너도 뒤지고 싶지 않으면 짜져있어. 니친구 맞는거나 봐. ㅅㅂ" 그러고는 친구A를 더 때렸습니다. 저와 친구B는 가만히 있었는데.. 제친구얼굴은 심하게 부어올라서 눈도 안떠지고 코피도 심하게나고 입술도 터지고 이때 친구A를 바라보자 울컥하고 막 너무나도 답답해서 미칠 노릇이였어요. 하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 아무것도 할 수 없었었요. 그러더니 그새끼들은 OO공고 3학년 이라고 하면서 돼지새끼는 복학한거 같았어요. 대화하는 내용을 들어보니 자기들은 깡패 생활을 한다하고, 저희고등학교를 다 쓸어버린다고 말하는데.. 너무 수치스럽고 친구에게 미안했어요.. ㅠㅠ 이때 그형한테 전화가 와서 온다고 하니까 장소를 옮기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친구에게 다른건물 1층화장실에서 세수하고 오라고 하고 다른 놀이터에서 그형과 만나기로 약속을 잡더니 그새끼들이 갑자기 "우리 형님들한테 가봐야되니까 좀있다 갈테니까 애들 모아놔" 이렇게 가더니 저희들은 기다렸지만 결국 오지 않았어요... 친구A,B의핸드폰을 가져가고 저희는 가지고있는돈도 뺏겼어요.. 결국 저희는 경찰서에가서 신고했어요.. 친구A의 누나, 어머니 다 우시고 친구B의 아빠, 저희엄마까지 오셨습니다. 경찰에게 추적해달라고 부탁했지만 그런건 영화에서 가능하다고 하면서 일단 나중에 다시 조사하자고 했고 저희는 대학병원에가서 친구A는 치료를 받았어요. 오늘 제가 다른 친구들을 데리고 어제간 주차장과 다른 건물 1층 CCTV가 설치되었는걸 확인하고 각각의 건물주와 관리자에게 CCTV작동여부에 대해서 물어보았지만 분명 'CCTV작동중'이라는 알림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래 작동하지않았다고 해서 저와 다른 친구들은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미칠노릇이었어요. 정말 답답하고 가만이있던 제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친구에게 미안합니다. 제발 그새끼들을 다시한번만난다면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어떻게 찾을 방법이없을까요? 그리고 CCTV작동하지않는 건물주에게 신고가능할까요? 정말 답답하고 어쩔 수 없이 판에 올립니다. 도와주세요.. 친구A 얼굴이 대충 이렇습니다 ㅠㅠ 도와주시면 사진도 올려볼께요 ㅜㅜ 554
(대전)복수하고싶어요.. 저좀 도와주세요..
댓글좀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고2 남학생이예요.
진짜,, 화가 나서 막 혼자 독서실에서 허공에 주먹을 휘두를 정도로 화가나서
글을 써요...
사건은 어제 저녁9시경 였어요.
일단 A라는 친구가 있고 저와 같이 B라는 친구한테 바지를 빌리러
저희 중학교 운동장으로 갔죠. 근데 그곳에 두명의 남자가 앉아있었는데,
고딩 같이 보였는데 한명은 키가183cm정도의 떡대가 크고 인상이험악했고,
또 다른한명은 키는 좀 작은데, 말랐고 얍삽하게 생겼어요.
그쪽에서 먼저 저희쪽을 도발적으로 째려봤어요.
저희는 저희 중학교 후배들인줄 알고 같이 쳐다 보다가 친구 A가 그남자들한테
오더니 "몇살이세요?" 라고 해서 "고3인데요 그쪽은 몇살이세요?"
대답했어요. 그러자 "고2 인데요." 그래서 저희가"죄송합니다. 후배인줄 알았어요"
라고 하자 그새끼들이 "이ㅅ발놈들이 뒤질래" 하면서 A친구의 멱살을 잡았어요.
그리고 중학교 구석으로 끌고 갔어요. 그때 친구B가 도착했어요.
그런데 키큰 돼지새끼가 A한테 싸대기를 때리면서 욕을 막 하기 시작했어요.
저희한테는 얍삽하게 생긴 마른새끼가 칼이 있다고 위협하면서 저희를 붙잡았어요.
그러면서 떡대 큰새끼가 A친구 얼굴을 주먹으로 수차례 때리더니 "안되겠다 ㅅ발"
하면서 저희를 주차장으로 데리고 갔어요. 이때 친구 B가 선배들이랑 친구들에게
시비가 붙었다고 전화를 하려 하는데 얍삽하게 생긴새끼가 와서 다시 위협하면서
친구A,B 핸드폰을 가져갔어요. 그다음 가져가서 전화목록 확인하더니
"니 선배들 친구들 다불러봐 ㅅ발놈들아" 하면서 전화를 걸게 했어요.
저희는 아는 형에게 전화를 했고 그새끼들이 폰을 가져가서 그형과 통화를 했어요.
그형에게 "내가 니후배들 때리니까 00주차장으로 와라." 이러고는 얍삽한 새끼가
키큰 돼지한테 "형님 와사는 그렇게 터는게 아닙니다."이러면서 넘어뜨리고 얼굴을
둘이서 발로차고 얼굴을 조카 때리고 밟았어요.
이과정에서 저는 그새끼들한테가서 "그만하세요"라고하니 "꺼져 ㅅㅂ새끼야 너도 뒤지고 싶지 않으면 짜져있어. 니친구 맞는거나 봐. ㅅㅂ" 그러고는
친구A를 더 때렸습니다. 저와 친구B는 가만히 있었는데..
제친구얼굴은 심하게 부어올라서 눈도 안떠지고 코피도
심하게나고 입술도 터지고 이때 친구A를 바라보자 울컥하고 막 너무나도 답답해서 미칠 노릇이였어요.
하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 아무것도 할 수 없었었요. 그러더니 그새끼들은 OO공고 3학년 이라고
하면서 돼지새끼는 복학한거 같았어요. 대화하는 내용을 들어보니 자기들은 깡패 생활을 한다하고,
저희고등학교를 다 쓸어버린다고 말하는데..
너무 수치스럽고 친구에게 미안했어요.. ㅠㅠ 이때 그형한테 전화가 와서 온다고 하니까 장소를 옮기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친구에게 다른건물 1층화장실에서 세수하고 오라고 하고 다른 놀이터에서 그형과 만나기로 약속을 잡더니 그새끼들이 갑자기 "우리 형님들한테 가봐야되니까 좀있다 갈테니까 애들 모아놔"
이렇게 가더니 저희들은 기다렸지만 결국 오지 않았어요...
친구A,B의핸드폰을 가져가고 저희는 가지고있는돈도 뺏겼어요..
결국 저희는 경찰서에가서 신고했어요..
친구A의 누나, 어머니 다 우시고 친구B의 아빠, 저희엄마까지 오셨습니다.
경찰에게 추적해달라고 부탁했지만 그런건 영화에서 가능하다고 하면서 일단 나중에 다시
조사하자고 했고 저희는 대학병원에가서 친구A는 치료를 받았어요.
오늘 제가 다른 친구들을 데리고 어제간 주차장과 다른 건물 1층 CCTV가 설치되었는걸 확인하고
각각의 건물주와 관리자에게 CCTV작동여부에 대해서 물어보았지만 분명 'CCTV작동중'이라는
알림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래 작동하지않았다고 해서 저와 다른 친구들은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미칠노릇이었어요. 정말 답답하고 가만이있던 제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친구에게 미안합니다.
제발 그새끼들을 다시한번만난다면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어떻게 찾을 방법이없을까요? 그리고 CCTV작동하지않는 건물주에게 신고가능할까요?
정말 답답하고 어쩔 수 없이 판에 올립니다.
도와주세요.. 친구A 얼굴이 대충 이렇습니다 ㅠㅠ
도와주시면 사진도 올려볼께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