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아 이거 완전중요 도쿄관련+일본관련 ㅜㅜ★★★★★★★★★★★★★★★★★

와웅독도2011.10.29
조회99

저는 질질 끌지 않아요 그냥 바로 말씀 해드릴게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거 진짜 완전 쩌러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2011년 10월 29일 토요일 중앙일보에

 

도쿄 교원노조 “독도, 일본 땅 아니다” 중학교 지리교과서 4종 검토
“역사 근거 없는 일방적 견해
감정적 국가주의 교육 우려” 일본 도쿄의 교직원 노조가 교사용 자료에 ‘독도를 일본 영토라고 말할 수 없다’는 내용을 담았다고 산케이(産經)신문이 28일 보도했다. 이는 “다케시마(竹島·독도의 일본명)는 일본 영토”라는 일본 정부의 입장에 배치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도쿄도(東京都) 교직원 조합’은 중학교 지리교과서 4종을 검토한 뒤 올 6월 교사용 자료인 ‘2012년도판(版) 중학교 신(新)교과서 검토’를 펴냈다. 교직원 조합은 이 자료에서 “다케시마가 일본 영토라고 말할 수 있는 역사적 근거가 없다”며 독도를 일본 영토로 기술한 교과서들을 문제 삼았다.

교직원 조합은 자료에서 “교과서의 기술대로 ‘다케시마는 일본 고유의 영토’ ‘한국이 불법 점유하고 있다’는 정부의 일방적인 견해를 학교에서 가르치게 되면 감정적인 내셔널리즘을 학생들에게 심게 된다”고 밝혔다. 특히 “다케시마는 (중국·러시아와 각각 영유권 분쟁을 겪고 있는) 센카쿠(尖閣) 열도나 북방 영토와는 다르다. 일본 고유의 영토라 말할 수 있는 역사적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대표적인 ‘우익 교과서’인 이쿠호샤(育鵬社) 역사·공민 교과서에 대해선 “역사를 왜곡하고 헌법을 적대시하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의 손에 들어가지 않도록 대응책을 강화해야 한다”는 내용도 자료에 포함돼 있다.

 우익 성향의 산케이신문은 “교육위원회의 교과서 채택에 영향력을 미치기 위해 이런 자료를 만든 것 같다”며 “학생들에게 반정부적 이데올로기를 강제로 주입하려 한다”고 교직원 조합을 비판했다. 일본의 교과서 채택과 관련된 권한은 각급 교육위원회가 쥐고 있는데, 우익적 교과서가 많이 채택되지 않도록 분위기를 잡기 위해 이 같은 자료를 만들었다는 게 산케이신문의 주장이다.
 이에 대해 교직원 조합 측은 “다케시마에 대해선 교과서에 기술된 일본 정부의 견해뿐 아니라 상대국에도 의견이 있다는 것을 학생들에게 교육할 필요가 있어 관련 내용을 자료에 포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산케이가 보도한 자료 내용과 관련, 겐바 고이치로(玄葉光一郞) 일본 외상은 28일 기자회견에서 “일본의 입장과 다르다”고 불쾌감을 표시했다.

도쿄=서승욱 특파원

◆도쿄도 교직원 조합=1947년 설립된 교직원 노동조합으로 도쿄 내 공립 유치원·공립 소학교(초등학교)·공립 중학교 교원들이 참가하고 있다. 진보적 성향이 강하다. 회원 수는 1만 명 수준으로 알려져 있지만, 조합 측은 “정확한 회원 수를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라고 떳네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에 반해   `독도=한국 땅`견해 밝힌 일본교직원노조에 "매국노들, 이시하라 뭐하는가" 日네티즌 격앙[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1.10.29 00:01 / 수정 2011.10.29 00:01 ★님들아 이거 완전중요 도쿄관련+일본관련 ㅜㅜ★★★★★★★★★★★★★★★★★<도쿄 교직원노조에 대한 악플이 쇄도하고 있다. 사진=2ch 및 블로그 캡처>  
일본 도쿄 교직원노동조합이 "독도가 일본 고유영토라고 말할 수 없다"는 견해를 밝히자 일본 네티즌들이 들끓고 있다. 일본 내 각종 커뮤니티 등에 "한국에나 가버려라" "매국노"라는 악플이 쇄도하고 있다.

28일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최근 도쿄 교직원노조는 내년 중학교 새 교과서 채택과 관련, 독도를 일본 영토로 기술한 지리 교과서 4종을 검토했다. 그리곤 "`다케시마는 일본 고유영토이며, 한국이 불법으로 점거하고 있다`는 일본 정부의 견해를 교육하면 `감정적 내셔널리즘`을 학생들에게 심어줄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도쿄 교직원노조는 공무원에 속한다. 홈페이지에 "도쿄의 공립 유치원과 초·중학교의 교직원들이 모였다"는 소개 글이 적혀 있다. 나라의 `녹`을 먹는 공무원들이 일본 정부의 공식 입장을 부정한 것이어서 네티즌들의 반발이 더 거세다.

혐한 성향의 사이트 2ch은 물론이고 포털사이트 라이브도어, 블로그들에 "공무원들이 저래도 되는가" "세금으로 월급 받는 공무원들이 뭐 하는 짓이냐"는 글이 쏟아지고 있다.

2ch에 글을 올린 네티즌 `gThCN****`는 "일본 교원노조는 교육계의 암이다. 일본의 미래를 위험한 세력에 맡기고 있다", `svHKw****`는 "반국가 조직이 아이들을 세뇌시키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국가반역죄를 물어라" "교원노조=공산당"이라는 글도 이어지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극우성향인) 이시하라 도쿄도지사는 뭐 하는가. 그의 해명을 듣고 싶다"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라이브도어에 글을 남긴 `x7ab9****`는 "이것은 정부 견해를 부정한 게 아니라, 반일적인 의견"이라고 비난했다. 라이브도어에 올라온 글도 "그렇게 일본이 싫고 한국이 좋으면 한국으로 가라" "공무원들이 정신 나갔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다. 한 네티즌은 "한국이 말하고 있는 근거를 가르치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그 근거가 잘못됐음을 가르치는 것은 더 중요하다"고 적었다.

도쿄 교직원노조 측은 이번 견해와 관련, "다케시마에 대해 기술한 일본 정부의 견해뿐 아니라 상대국에도 의견이 있다는 것을 학생들에게 교육할 필요가 있다는 의미에서 자료를 썼다"고 설명했다.

김진희 기자
  라고 중앙일보에 떴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저작권 침해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만약 불법이라면 꼭 알려주시고요 ㅜㅜㅜ     정말 다행스럽네요 ㅜㅜㅜ 이렇게 개념 박힌 선생님들이 도쿄에 있다니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도쿄는 수도니까 감회가 새롭잖아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대한민국 만세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무궁화도 만세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독도도 만세 ㅜㅜㅜㅜㅜㅜㅜ!!!!!!!!!!!!!!!!!!!!!!!!! 이제 일이 잘 풀릴거다 ㅜㅜㅜ 그쵸? 헤헤............ 많이 이 글을 보셨으면 좋겠는데.. ㅜㅜ     대신 훼이크 였을리는 없겠지만..   훼이크면 정말 화난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