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시간때 출출하기도 해서 동생과 햄버거를 시켜먹기위해 창원 맘스**에 전화를 걸어 햄버거세트2개를 주문했습니다. 30분쯤흘렀을까 초인종이 울리길레 20000원을 준비해 문으로갔죠 그런데 자꾸만 문을 부술듯이 쿵쿵치는거에요 제가좀늦었나..싶어서 문을 급히열었는데 그분께서 600원을내밀면서 총 10400원이라는 겁니다. (나보고11000원준비해놨어야지 이말이죠) 그래서 제가 "죄송한데 천원짜리가 없는데.." 라고 말했죠. 그런데 배달부아저씨께서 600원만들고오신겁니다. 솔직히 여기부터좀 어이가없는게 소비자가 돈을 15000원을 들고있던가 20000원을 들고있을 상황을 생각하고 적어도 잔돈정도는 들고다녀야하지 않습니까? 그것도모잘라 다음에 흘러나오는 아저씨의 말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ㅅㅂ 존ㄴ 바빠죽겠는데 돈도 재대로 준비 안해놓고 ㅅㅂ ㅈㄴ 재수없네 ㅅㅂ" 어이가없어서 저도 욕을 한바가지 쏟으려다가 동생이 겨우 잔돈을 찾아와 드렸습니다. 그런데 저희집 현관문을 쾅 하고 여시더니 계속해서 ㅅㅂ ㅅㅂ 거리시는겁니다. 그리고 현관문이 더큰소리로 쾅 하고닫히고 집안에서 들릴정도로 크게 욕설을하시는데 햄버거먹다 체할뻔했습니다 그렇게바쁘시면 일그만두고 방구석에나 박혀 바쁜일 하시든가 정말 어이터지네요 참고참다 결국 못참아서 지금에서야 가게로항의전화하려고했더니 시간이 조금많이지난것같아서 오버인것같기도하고 어떻게해야하죠? 아직도 열받아서 머리가 터질것같습니다 ㅡㅡ
★★창원 맘스** 욕설배달부★★★ 완전 어이없네요ㅋㅋㅋㅋㅋ
오늘 점심시간때 출출하기도 해서 동생과 햄버거를 시켜먹기위해
창원 맘스**에 전화를 걸어 햄버거세트2개를 주문했습니다.
30분쯤흘렀을까 초인종이 울리길레 20000원을 준비해 문으로갔죠
그런데 자꾸만 문을 부술듯이 쿵쿵치는거에요
제가좀늦었나..싶어서 문을 급히열었는데
그분께서 600원을내밀면서 총 10400원이라는 겁니다. (나보고11000원준비해놨어야지 이말이죠)
그래서 제가
"죄송한데 천원짜리가 없는데.."
라고 말했죠.
그런데 배달부아저씨께서 600원만들고오신겁니다.
솔직히 여기부터좀 어이가없는게 소비자가 돈을 15000원을 들고있던가 20000원을 들고있을 상황을
생각하고 적어도 잔돈정도는 들고다녀야하지 않습니까?
그것도모잘라 다음에 흘러나오는 아저씨의 말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ㅅㅂ 존ㄴ 바빠죽겠는데 돈도 재대로 준비 안해놓고 ㅅㅂ ㅈㄴ 재수없네 ㅅㅂ"
어이가없어서 저도 욕을 한바가지 쏟으려다가 동생이 겨우 잔돈을 찾아와 드렸습니다.
그런데 저희집 현관문을 쾅 하고 여시더니 계속해서
ㅅㅂ ㅅㅂ 거리시는겁니다.
그리고 현관문이 더큰소리로 쾅 하고닫히고
집안에서 들릴정도로 크게 욕설을하시는데
햄버거먹다 체할뻔했습니다
그렇게바쁘시면 일그만두고 방구석에나 박혀 바쁜일 하시든가
정말 어이터지네요
참고참다 결국 못참아서 지금에서야 가게로항의전화하려고했더니
시간이 조금많이지난것같아서 오버인것같기도하고
어떻게해야하죠? 아직도 열받아서 머리가 터질것같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