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1되는 남학생입니다 재가 톡올린이유는 버스에서 일어난일이에요... 진짜 좀무서웟어요 얘기할께요 ^^~ 버스를 타고가고있었어요 동대구역에 친구만나러 대구사시는분들은아시겟죠 ㅎㅎ 만원버스는 아니였지만 앉을자리는없고 간간히 서있는사람이 있는 그런 그냥 평범한 버스였어요. 그때 저는 서있는상태였고 재 바로앞에 이쁘장하게 생기진않앗지만 살짝 귀여운 대학생쯤 보이는 누나가 앉아있었어요. 몇정거장을 거쳐 가던중 60대 중반에서 후반으로 보이는 한 할머니께서 버스에 탄거에요 그리고 재옆에 서서 앉아있는 대학생누나를 보고있었어요 할머니가 "아이고허리야" 이렇게 할머니가 누나에게 인기척을 냈어요. 그제서야 할머니가 자리없이 자신앞에 서 있었다는걸 알아챈 여대생누나는 "할머니 여기 앉으세요" 그러며 일어나려고하는데 "됐어 아가씨 그냥 앉아있어" 라고말씀하고 여대생누나가 "아니에요 저 조금있으면 내리거든요 괜찮으니 앉으세요." 라고말하고 할머니가 "아니야 나도 이제 곧 내려 앉아있어" 라고말하고 여대생누나가 "그래도.. 앉으세요 힘드실텐데" 라고계속 말하고 할머니께서 "아니야 힘든건 젊은 사람들이 더 힘들지 난 괜찮으니 앉아있어" 라고말씀하시는거에요 정말 답답해 죽는줄..ㅋㅋ 그렇게 여러번 계속 앉으라고해도 할머니께서 계속 거부를 하시니 그여대생도 하는수없이 앉아서 창밖을 계속 보는거에요 그때 할머니가 "에구 쯧쯧쯧 요즘 젊은 것들은 싸가지가 없어 예의란걸 몰라" 라고말씀하시는거에요 전 속으로 이할머니 무슨 노망나셧나.. 죄송합니다 ㅎ 버스안에 사람들이 할머니하고 여대생한테 몰렷는거에요 당환한 여대생누나가 "아니 할머니 제가 앉으라고 말씀 드렸잖아요" 라고하니깐 할머니께서 "싸가지 없는년 같으니라고 노인네가 앉아있으란다고 엉덩이 뭉개고 앉아있는 꼴이란" 그 한마디로 당황하는 사람은 여대생 뿐 아니라 저를 비롯한 버스내에 있는 사람들 대부분이었어요. 앉으라는 권유를 계속했는데도 계속 거부한건 할머니였으니까요.. 여대생누나가 "아니 할머니?! 어떻게 말씀을 그렇게하세요?" 그러자 할머니는 기다렷다는듯 "뭐? 이년봐라 아주 노인네 미친취급을 하는구먼 빌어처먹을년" 그러자 여대생누나는 "제가 언제 미친취급을 했어요 저는 분명히 계속 앉으시라고 했잖아요" 그렇게 둘은 5분정도를 서로 실갱이를 했습니다. 옆에서진짜 재밋었는데솔직히 ㅎㅎ... 당연 그 할머니는 없는욕 있는욕 다해가며 몰아세웠지요 그러더니 할머니께서 "됐어 이 망할년아 내려 너같이 싹쑤 훤한년은 혼을좀 나야돼" 그렇게 말하더니 "기사양반 차좀세워" 여대생누나도 나름대로 당황하고 화도 났기에 일어나 따라 나섯죠 잠시후 기사 아저씨는 앞문을 열어주었습니다. "빨리내려 이 빌어처먹을년" 참ㅋㅋㅋㅋㅋ 그리고 할머니는 버스에서 내렸어요 그렇게 그여대생도 앞문에 다다른 찰라 기사 아저씨는 그대로 버스 문을 닫고 출발하셧습니다. 그러자 여대생 누나가 버스기사아저씨에게 "아저씨!! 왜그냥 출발하세요!?" 기사아저씨는 잠시동안 백밀러를 바라보시곤 "아가씨 저뒤에서 계속 따라오는 봉고차 못봤어?" 저노인네가 타기 조금전부터 버스뒤에서 졸졸 쫓아오더라고" 그순간 버스내 승객들은 당황했습니다. 아저씨는 뒤이어 "허허.. 요즘세상에 아직도 저런 사람들이 있나? 아가씨 큰일당할뻔했어 조심해서 댕겨" 라고 말씀하셧어요. 그후 그 전 뒤를돌아봤어요 버스가 출발후 몇초가 지난지라 바로 앞은 아니었지만 분명 봉고차가 할머니를 태우고는 한참을 그 자리에 서있더군요.... 아마 봉고차에태우고 납치해서 윤락가로 팔아 넘기려고했을꺼에요.. 진짜 소름돋었어요..ㅜㅜㅜ 진짜 강조하는데요 이글 보신분들 여러사람들한테 말씀꼭하세요!!꼭!!!여성분들한테요 요즘세상에.. 그것도 할머니까지 동원하면서 ㅋㅋ대박이다 여러분 요즘세상무섭습니다...!!! 여러분들의 댓글이 여성분들에겐 힘이됩니다! 재밌다 재미없다 무섭다 무섭지않다 슬프다 슬프지않다 별로다 별로지않다 이신분들은~~!!! 추천 꾸우우우우우우우욱!!!!!!!!!!!!!!!!! ! 733120
버스안에서 미친할머니와여대생누나...실제
안녕하세요
저는 고1되는 남학생입니다
재가 톡올린이유는 버스에서 일어난일이에요...
진짜 좀무서웟어요
얘기할께요 ^^~
버스를 타고가고있었어요 동대구역에 친구만나러 대구사시는분들은아시겟죠 ㅎㅎ
만원버스는 아니였지만 앉을자리는없고 간간히 서있는사람이
있는 그런 그냥 평범한 버스였어요.
그때 저는 서있는상태였고
재 바로앞에 이쁘장하게 생기진않앗지만
살짝 귀여운 대학생쯤 보이는 누나가 앉아있었어요.
몇정거장을 거쳐 가던중
60대 중반에서 후반으로 보이는 한 할머니께서 버스에 탄거에요
그리고 재옆에 서서 앉아있는 대학생누나를 보고있었어요
할머니가
"아이고허리야"
이렇게 할머니가 누나에게 인기척을 냈어요.
그제서야 할머니가 자리없이 자신앞에 서 있었다는걸 알아챈 여대생누나는
"할머니 여기 앉으세요"
그러며 일어나려고하는데
"됐어 아가씨 그냥 앉아있어"
라고말씀하고 여대생누나가
"아니에요 저 조금있으면 내리거든요 괜찮으니 앉으세요."
라고말하고 할머니가
"아니야 나도 이제 곧 내려 앉아있어"
라고말하고 여대생누나가
"그래도.. 앉으세요 힘드실텐데"
라고계속 말하고 할머니께서
"아니야 힘든건 젊은 사람들이 더 힘들지 난 괜찮으니 앉아있어"
라고말씀하시는거에요 정말 답답해 죽는줄..ㅋㅋ
그렇게 여러번 계속 앉으라고해도 할머니께서 계속 거부를 하시니
그여대생도 하는수없이 앉아서 창밖을 계속 보는거에요
그때
할머니가
"에구 쯧쯧쯧 요즘 젊은 것들은 싸가지가 없어 예의란걸 몰라"
라고말씀하시는거에요
전 속으로 이할머니 무슨 노망나셧나.. 죄송합니다 ㅎ
버스안에 사람들이 할머니하고 여대생한테 몰렷는거에요
당환한 여대생누나가
"아니 할머니 제가 앉으라고 말씀 드렸잖아요"
라고하니깐 할머니께서
"싸가지 없는년 같으니라고 노인네가 앉아있으란다고
엉덩이 뭉개고 앉아있는 꼴이란"
그 한마디로 당황하는 사람은 여대생 뿐 아니라 저를 비롯한
버스내에 있는 사람들 대부분이었어요.
앉으라는 권유를 계속했는데도 계속 거부한건 할머니였으니까요..
여대생누나가
"아니 할머니?! 어떻게 말씀을 그렇게하세요?"
그러자 할머니는 기다렷다는듯
"뭐? 이년봐라 아주 노인네 미친취급을 하는구먼 빌어처먹을년"
그러자 여대생누나는
"제가 언제 미친취급을 했어요 저는 분명히 계속 앉으시라고 했잖아요"
그렇게 둘은 5분정도를 서로 실갱이를 했습니다.
옆에서진짜 재밋었는데솔직히 ㅎㅎ...
당연 그 할머니는 없는욕 있는욕 다해가며 몰아세웠지요
그러더니
할머니께서
"됐어 이 망할년아 내려 너같이 싹쑤 훤한년은 혼을좀 나야돼"
그렇게 말하더니
"기사양반 차좀세워"
여대생누나도 나름대로 당황하고 화도 났기에 일어나 따라 나섯죠
잠시후 기사 아저씨는 앞문을 열어주었습니다.
"빨리내려 이 빌어처먹을년"
참ㅋㅋㅋㅋㅋ
그리고 할머니는 버스에서 내렸어요
그렇게 그여대생도 앞문에 다다른 찰라
기사 아저씨는 그대로 버스 문을 닫고 출발하셧습니다.
그러자 여대생 누나가 버스기사아저씨에게
"아저씨!! 왜그냥 출발하세요!?"
기사아저씨는 잠시동안 백밀러를 바라보시곤
"아가씨 저뒤에서 계속 따라오는 봉고차 못봤어?"
저노인네가 타기 조금전부터 버스뒤에서 졸졸 쫓아오더라고"
그순간 버스내 승객들은 당황했습니다.
아저씨는 뒤이어
"허허.. 요즘세상에 아직도 저런 사람들이 있나?
아가씨 큰일당할뻔했어 조심해서 댕겨"
라고 말씀하셧어요.
그후 그 전 뒤를돌아봤어요
버스가 출발후 몇초가 지난지라 바로 앞은 아니었지만
분명 봉고차가 할머니를 태우고는 한참을 그 자리에 서있더군요....
아마 봉고차에태우고 납치해서 윤락가로 팔아 넘기려고했을꺼에요..
진짜 소름돋었어요..ㅜㅜㅜ
진짜 강조하는데요 이글 보신분들
여러사람들한테 말씀꼭하세요!!꼭!!!여성분들한테요
요즘세상에.. 그것도 할머니까지 동원하면서 ㅋㅋ대박이다
여러분 요즘세상무섭습니다...!!!
여러분들의 댓글이 여성분들에겐 힘이됩니다!
재밌다
재미없다
무섭다
무섭지않다
슬프다
슬프지않다
별로다
별로지않다
이신분들은~~!!! 추천 꾸우우우우우우우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