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정말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어서 어디서부터 써야될지 모르겟네요 우선 저와 제 여친 소개부터 해 드릴게요... 저희는 현재 서로가 첫사랑인 커플이구요... 서로를 만나기전에 이성에 대해 상처가 너무 많았던...그리구 현재 양가 부모님한테 미래를 허락받은 정말 행복한 커플입니다 서로한테 화도 못내구...너무 사랑해서 ..혹시나 내가 잘못하면 얘가 떠나가지는 않을까 라는 마음에 상대방한테 하는 행동도 정말 조심스럽고 너무 서로 생각만 해서 그런점에서 부딫히기도 하는 분에 겨운 고민을 하며 사는 우리에게 시련이 닥쳤습니다... 때는 어제...그러니깐 10월 29일 토요일 오후 6시에 시작하는 광안리 불꽃축제를 보러갔었을 때입니다 인산인해로 인해서 정말 짜증나고 비도 오질나게 오고...그래도 불꽃 터질때만큼은 완전 재밌었다는... 그리고 밥도 먹고 11시에 서면에서 타가다도 타고 재밋게 놀다가 이제 11시 56분경 심야 좌석버스를 탑승하였습니다.ㅋ 저는 s구로 택시를 타고가면 되지만...여자친구를 택시태워보내면 되지만 (요즘 택시...여자친구 혼자태워 못보내죠.. )여자친구와 조금이라도 함께 있고싶고 바래다주고 싶은마음에 같이 버스를 타게되었죠 불꽃이 잘 보이는곳을 찾기위해 광안리 그 넓은 해수욕장을 2바퀴는 돌아다니고...걷고 걷고 걸어다닌 우리는 피곤에 절어있었죠 여자친구는 타자마자 제 어깨에 기대어 잠이 들었습니다 그도 그런게 전날 새벽 4시까지 저에게 편지를 써줬더라고요...총 5바닥..아 정말 마음씨 착합니다 저는 노래를 들으며 폰을 만지다 잠든걸 확인하구 옆에서 편지를 읽었습니다...정말 폭풍감동 그리구 이제!!!! 제가 내릴때가 되었습니다(저와 제 여자친구는 3.9km 떨어진 곳에 삽니다..이때가 우리의 딱 중간 지점이였죠) 이제 옆을 올려다봤는데 20대로 보이는 못생긴 남자와 ※40~50대로 보이는 추리링입은 진짜 추리한 인상 더러운 남자가 서있더라고요...ㅡㅡ 그래서 저는 한 좌석 앞에있는 커플에게 말을 걸었습니다..여자 쪽에다가요 "저기요..." "네?" "저기 이 자리에 앉으실래요?" "아뇨 괜찮아요;;ㅎ" 정말 이때 제가 적극적으로 자리에 앉으라고 권하지 아니한 것을 뼈저리게 후회하고있는중인데요... 어쨋든 여자 친구를 깨웠습니다 내릴때 됐다 간다 하고 가려는데... 사람의 '촉'(느낌) 이라는게 정말 무섭더라구요 그날따라 뭔가 매우 찜찜하고 보내기 싫은것입니다 자꾸뒤돌아보게되고...결국 저는 한정거장을 더 갔죠 한정거장 더 가는 도중에도 계속 ㅇㅇ아 정신 챙기자 ㅇㅇ아 정신 똑바로 차려 뭔가 계속...정말 불안하고..이런 느낌 한번도 없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ㅡㅡ 택시타고 집에와서 연락을 해보니(밧데리가 없었습니다...) 옆에 앉았던 그 씨ㅣxx끼가 성추행을 했다고 합디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ㅡㅡ옆에 남자친구있는거 뻔히봤을텐데도ㅡㅡ 첫째 너무 어이가없고 둘째 왜 하필 내 여자친구고 셋째는 그 이유불문 그 상레쓰기를 잡아 족치고싶었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밀착해서 앉더라(뚱뚱해서 그러려니 햇다..구석으로 열심히 피했다) 음흉한 눈빛으로 쳐다보드라(시선이 느껴졌다) 그리고 사건의 전말 특정한 정류장이 되었다 하더이다 문이 열리더라 여자친구의 그곳을 ㅡㅡ아 정말 쓰는 도중에도 정말 화가 치미네요 손으로 쓰윽 쓰다듬고 후다닥 도망(하차)갔다고 하네요 정말...정말 기분 더럽습니다 이 모든 상황이 저와 헤어지고 5분만에 일어난 일입니다 정말 저도 절대 여자친구랑 미래를 약속한사이라서 넌 내꺼야 막 함부로 하고 이런거 절대없습니다... 오히려 정말 소중히 아껴주고 지켜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더러운손 으로 저의 여자친구를 성추행했다니 정말...멘탈 붕괴가 오더군요..ㅠ 거기다가 대중 교통에서...사람많은 곳에서...그렇게 당당하게 정말 진짜 육두문자가 중중모리장단에 맞춰서 휘몰아칩니다 정말 그런데 이야기를 계속 들어보니 ㅋㅋ 같은 동네라는 겁니다 ㅋㅋ 내려서 보니 이미 도망가고 없다고 하더네요... 정말 이 글 쓰면서 정말 내일 스케쥴이고 뭐고 다때려치우고 여자친구 동네 이잡듯 뒤져서 잡아 족치려고 했습니다 제가 막 그 자식에게 화를내고 성질내니까 여자친구가 "오빠...오빠또 기분상했겠다 괜히말했나봐...미안 ㅜㅜ" 정말 이런애를 건들고 싶냐?이 음식물 쓰레기같은놈아? 정말 스트레스 만땅으로 받습니다...아 정말어떻게 이런애를건들지 하는 마음도 있고... 그런데 생각해보니....버스 씨씨티비.... 저희가 탓던 버스의 종점 그곳에 전화해서...씨씨 티비를 자료로 수배하고싶어요 그렇게 저는 법적 처벌을 청구하고싶습니다 나이도 나이인지라 사람 함부로 패면 전과자가 되어버릴까 싶어서... 그리고 증거 불충분 으로 깜빵 처넣지 못할시에는 정말...하...... 청바지 지문....아 정말 말이안되나요 그냥 이런새끼 개패듯이 패면 제가 잡혀가나요? 이성을 가지고 그 버스종점에 전화해서 자초지종을 설명 후 씨씨티비자료를 습득해서 여자친구 동네에서 그놈 잡아서 집어 처넣고싶네요 정말 이놈 꼭 잡을수 있게 응원해주세요 제가 정말 잠이안와서 미치겠어요 지금 내일 꼭 어떻게 됐나 알려드릴게요!화이팅해주세요 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헉 베스트 감사해요 ㅠㅠ 하 힘내라는분들 감사합니다 ..^.^ 경찰서에 신고 했어요 여자친구한테 경찰 몇명 보내서 조사 한다하던데 지금 여자친구는 일중이라...좀 그렇구 낼 아침 가보려고요 ^^ㅋ 화이팅해주세요! 38710
내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5분만에 성추행한 남자 ...
히.......정말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어서
어디서부터 써야될지 모르겟네요
우선 저와 제 여친 소개부터 해 드릴게요...
저희는 현재 서로가 첫사랑인 커플이구요... 서로를 만나기전에 이성에 대해 상처가 너무 많았던...그리구 현재 양가 부모님한테 미래를 허락받은 정말 행복한 커플입니다
서로한테 화도 못내구...너무 사랑해서 ..혹시나 내가 잘못하면 얘가 떠나가지는 않을까 라는 마음에 상대방한테 하는 행동도 정말 조심스럽고 너무 서로 생각만 해서 그런점에서 부딫히기도 하는 분에 겨운 고민을 하며 사는 우리에게
시련이 닥쳤습니다...
때는 어제...그러니깐 10월 29일 토요일 오후 6시에 시작하는 광안리 불꽃축제를 보러갔었을 때입니다
인산인해로 인해서 정말 짜증나고 비도 오질나게 오고...그래도 불꽃 터질때만큼은 완전 재밌었다는...
그리고 밥도 먹고 11시에 서면에서 타가다도 타고 재밋게 놀다가 이제 11시 56분경 심야 좌석버스를 탑승하였습니다.ㅋ
저는 s구로 택시를 타고가면 되지만...여자친구를 택시태워보내면 되지만 (요즘 택시...여자친구 혼자태워 못보내죠.. )여자친구와 조금이라도 함께 있고싶고 바래다주고 싶은마음에 같이 버스를 타게되었죠
불꽃이 잘 보이는곳을 찾기위해 광안리 그 넓은 해수욕장을 2바퀴는 돌아다니고...걷고 걷고 걸어다닌 우리는 피곤에 절어있었죠
여자친구는 타자마자 제 어깨에 기대어 잠이 들었습니다
그도 그런게 전날 새벽 4시까지 저에게 편지를 써줬더라고요...총 5바닥..아 정말 마음씨 착합니다
저는 노래를 들으며 폰을 만지다 잠든걸 확인하구 옆에서 편지를 읽었습니다...정말 폭풍감동
그리구 이제!!!! 제가 내릴때가 되었습니다(저와 제 여자친구는 3.9km 떨어진 곳에 삽니다..이때가 우리의 딱 중간 지점이였죠)
이제 옆을 올려다봤는데
20대로 보이는 못생긴 남자와
※40~50대로 보이는 추리링입은 진짜 추리한 인상 더러운 남자가 서있더라고요...ㅡㅡ
그래서 저는 한 좌석 앞에있는 커플에게 말을 걸었습니다..여자 쪽에다가요
"저기요..."
"네?"
"저기 이 자리에 앉으실래요?"
"아뇨 괜찮아요;;ㅎ"
정말 이때 제가 적극적으로 자리에 앉으라고 권하지 아니한 것을 뼈저리게 후회하고있는중인데요...
어쨋든 여자 친구를 깨웠습니다
내릴때 됐다 간다 하고 가려는데...
사람의 '촉'(느낌) 이라는게 정말 무섭더라구요
그날따라 뭔가 매우 찜찜하고 보내기 싫은것입니다
자꾸뒤돌아보게되고...결국 저는 한정거장을 더 갔죠
한정거장 더 가는 도중에도 계속 ㅇㅇ아 정신 챙기자 ㅇㅇ아 정신 똑바로 차려
뭔가 계속...정말 불안하고..이런 느낌 한번도 없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ㅡㅡ
택시타고 집에와서 연락을 해보니(밧데리가 없었습니다...)
옆에 앉았던 그 씨ㅣxx끼가 성추행을 했다고 합디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ㅡㅡ옆에 남자친구있는거 뻔히봤을텐데도ㅡㅡ
첫째 너무 어이가없고
둘째 왜 하필 내 여자친구고
셋째는 그 이유불문 그 상레쓰기를 잡아 족치고싶었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밀착해서 앉더라(뚱뚱해서 그러려니 햇다..구석으로 열심히 피했다)
음흉한 눈빛으로 쳐다보드라(시선이 느껴졌다)
그리고 사건의 전말
특정한 정류장이 되었다 하더이다
문이 열리더라
여자친구의 그곳을 ㅡㅡ아 정말 쓰는 도중에도 정말 화가 치미네요
손으로 쓰윽 쓰다듬고 후다닥 도망(하차)갔다고 하네요
정말...정말 기분 더럽습니다
이 모든 상황이 저와 헤어지고 5분만에 일어난 일입니다
정말 저도 절대 여자친구랑 미래를 약속한사이라서 넌 내꺼야
막 함부로 하고 이런거 절대없습니다...
오히려 정말 소중히 아껴주고 지켜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더러운손 으로 저의 여자친구를 성추행했다니 정말...멘탈 붕괴가 오더군요..ㅠ
거기다가 대중 교통에서...사람많은 곳에서...그렇게 당당하게 정말 진짜 육두문자가 중중모리장단에 맞춰서 휘몰아칩니다 정말
그런데 이야기를 계속 들어보니 ㅋㅋ
같은 동네라는 겁니다 ㅋㅋ
내려서 보니 이미 도망가고 없다고 하더네요...
정말 이 글 쓰면서 정말 내일 스케쥴이고 뭐고 다때려치우고 여자친구 동네 이잡듯 뒤져서 잡아 족치려고 했습니다
제가 막 그 자식에게 화를내고 성질내니까 여자친구가
"오빠...오빠또 기분상했겠다 괜히말했나봐...미안 ㅜㅜ"
정말 이런애를 건들고 싶냐?이 음식물 쓰레기같은놈아?
정말 스트레스 만땅으로 받습니다...아 정말어떻게 이런애를건들지 하는 마음도 있고...
그런데 생각해보니....버스 씨씨티비....
저희가 탓던 버스의 종점 그곳에 전화해서...씨씨 티비를 자료로 수배하고싶어요
그렇게 저는 법적 처벌을 청구하고싶습니다
나이도 나이인지라 사람 함부로 패면 전과자가 되어버릴까 싶어서...
그리고 증거 불충분 으로 깜빵 처넣지 못할시에는 정말...하......
청바지 지문....아 정말 말이안되나요
그냥 이런새끼 개패듯이 패면 제가 잡혀가나요?
이성을 가지고 그 버스종점에 전화해서 자초지종을 설명 후 씨씨티비자료를 습득해서 여자친구 동네에서 그놈 잡아서 집어 처넣고싶네요
정말 이놈 꼭 잡을수 있게 응원해주세요
제가 정말 잠이안와서 미치겠어요 지금
내일 꼭 어떻게 됐나 알려드릴게요!화이팅해주세요 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헉 베스트 감사해요 ㅠㅠ
하 힘내라는분들 감사합니다 ..^.^
경찰서에 신고 했어요
여자친구한테 경찰 몇명 보내서 조사 한다하던데
지금 여자친구는 일중이라...좀 그렇구
낼 아침 가보려고요 ^^ㅋ
화이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