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현재 대학합격한 고쓰리여학생입니다. 갑자기 생각나서 판을 쓰고있는데요 저와 제 동생이 유괴당할뻔한경험이 있어서 자식을 가지신 부모님들이 제 판을 많이 보셨으면 좋겠어요 ---------------------------- 작년 여름 제동생이 초6이었던 시절 학교끝나고 오면 3시~4시정도였어요 4시쯤인가? 저희집이 11층인데요 저희집 현관문 앞엔 저희집 자전거가 있는데 자전거 의자위에 어떤 책이 있더래요 저와 동생이 책을 너무 좋아해서 저희집 책꽃이엔 책이 100권이 넘을정도로 있어요. 그래서 제 동생이 책을 보자마자 책을 볼려고 피는데 갑자기 계단위에서(정확히 몇층인지는 모르겠는데) 남자구두굽소리 같은게 났더래요. 첨엔 그냥 사람이 계단에서 내려오나보다 생각했다고하는데 이상하게 엘레베이터가 2대나 있는데 왜 계단내려오지? 생각했대요. 순간 그냥 운동삼아서 내려오나했는데 또 이상한게 남자가 구두굽소리 안낼려고하는마냥 살금살금 내려오는것같더래요. 그래서 무서워서 빨리 집비밀번호 누르고 들어갔는데 집에 아무도 없으니깐 그것도 무섭고. 10분뒤쯤에 인터폰을 봤는데 현관문 앞에 모자쓴 어떤 남자가 어슬렁어슬렁거리더래요 무서워서 인터폰끄고 엄마한테 전화하고 혹시모르니깐 무기같은거들고. (저희 아버지가 운동을 정말좋아하셔서 검도할때 드는 목도랑 죽도 등등있거든요) 방문도 잠그고 계속 벌벌 떨었대요 그러다가 1시간뒤쯤에 제가 집에오고 동생이 그 얘기 하니깐 제가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너 이제 어딜가든 호신용무기들고다니라고. 전기충격기도 괜찮고 바늘같은것도 괜찮다고 호신용무기 없을때만나면 남자 그곳을 힘껏 차라고 충고를 해줬죠. 그리고 제가 그 충고해주고 바로 현관문 나가서 윗층 아랫층 수상한사람있나 없나확인하고 자전거 의자확인했는데요 책이 없더라고요.. 정말 맞벌이하시는 부모님들 조심하세요. 요즘은 이런 유괴범들도있나봐요... -------------------------- 그리고 이건 제가 7살때겪은일입니다. 무려 12년전일이죠. 그때 답십리에 사시는 큰아버지댁에 놀러갔는데요. 밤에 친척언니랑 저랑 비디오대여점을 갔어요. 근데 비디오대여점안이 너무 갑갑해서 전 그냥 대여점앞에서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좀 외진 동네라 사람이 별로없었어요 기다리고있는데 갑자기 녹색?봉고차한대가 오더니 어떤 아저씨가 "꼬마야 너 답십리4거리가 어딨는줄아니?"(정확히 삼거린지 사거린진 기억이 안나요;) 큰아버지댁에 몇번 와본터라 저는 이렇게 이렇게 가야된다 라고 말했죠. 근데 "아저씨가 잘 몰라서 그래 차에 타서 자세히좀 알려줘"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싫어요 이러케이러케가면되요" 하니깐 "아저씨가 정말 몰라서 그래 여기 차에타서 자세히좀 알려주라 사탕이랑 인형줄께" 겨우 사탕이랑 인형에 혹할 제가 아닌지라 제가 "아저씨 잠깐만요" 이러면서 대여점안에 있는 제 친척언니를 불러서 나오게한다음 "언니 저 아저씨들이 자꾸 나 차에 태우게 할려고그래" 하니깐 언니가 놀란표정으로 보니깐 그 아저씨들이 "아씨"이러면서 가더라구요. 이 일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정말 어린자녀들있는 부모님들 정말 자녀들한테 이런 교육철저히 시켜주세요. 2
★★★★★자매가 유괴당할뻔한경험★★★★★
안녕하세요 전 현재 대학합격한 고쓰리여학생입니다.
갑자기 생각나서 판을 쓰고있는데요
저와 제 동생이 유괴당할뻔한경험이 있어서
자식을 가지신 부모님들이 제 판을 많이 보셨으면 좋겠어요
----------------------------
작년 여름 제동생이 초6이었던 시절 학교끝나고 오면 3시~4시정도였어요
4시쯤인가? 저희집이 11층인데요 저희집 현관문 앞엔 저희집 자전거가 있는데
자전거 의자위에 어떤 책이 있더래요
저와 동생이 책을 너무 좋아해서 저희집 책꽃이엔 책이 100권이 넘을정도로 있어요.
그래서 제 동생이 책을 보자마자 책을 볼려고 피는데 갑자기 계단위에서(정확히 몇층인지는 모르겠는데)
남자구두굽소리 같은게 났더래요. 첨엔 그냥 사람이 계단에서 내려오나보다 생각했다고하는데
이상하게 엘레베이터가 2대나 있는데 왜 계단내려오지? 생각했대요.
순간 그냥 운동삼아서 내려오나했는데 또 이상한게
남자가 구두굽소리 안낼려고하는마냥 살금살금 내려오는것같더래요.
그래서 무서워서 빨리 집비밀번호 누르고 들어갔는데 집에 아무도 없으니깐 그것도 무섭고.
10분뒤쯤에 인터폰을 봤는데 현관문 앞에 모자쓴 어떤 남자가 어슬렁어슬렁거리더래요
무서워서 인터폰끄고 엄마한테 전화하고 혹시모르니깐 무기같은거들고.
(저희 아버지가 운동을 정말좋아하셔서 검도할때 드는 목도랑 죽도 등등있거든요)
방문도 잠그고 계속 벌벌 떨었대요 그러다가 1시간뒤쯤에 제가 집에오고
동생이 그 얘기 하니깐 제가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너 이제 어딜가든 호신용무기들고다니라고.
전기충격기도 괜찮고 바늘같은것도 괜찮다고 호신용무기 없을때만나면
남자 그곳을 힘껏 차라고 충고를 해줬죠.
그리고 제가 그 충고해주고 바로 현관문 나가서 윗층 아랫층 수상한사람있나 없나확인하고
자전거 의자확인했는데요 책이 없더라고요..
정말 맞벌이하시는 부모님들 조심하세요.
요즘은 이런 유괴범들도있나봐요...
--------------------------
그리고 이건 제가 7살때겪은일입니다. 무려 12년전일이죠.
그때 답십리에 사시는 큰아버지댁에 놀러갔는데요.
밤에 친척언니랑 저랑 비디오대여점을 갔어요.
근데 비디오대여점안이 너무 갑갑해서 전 그냥 대여점앞에서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좀 외진 동네라 사람이 별로없었어요
기다리고있는데 갑자기 녹색?봉고차한대가 오더니 어떤 아저씨가
"꼬마야 너 답십리4거리가 어딨는줄아니?"(정확히 삼거린지 사거린진 기억이 안나요;)
큰아버지댁에 몇번 와본터라 저는 이렇게 이렇게 가야된다 라고 말했죠.
근데 "아저씨가 잘 몰라서 그래 차에 타서 자세히좀 알려줘"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싫어요 이러케이러케가면되요"
하니깐 "아저씨가 정말 몰라서 그래 여기 차에타서 자세히좀 알려주라 사탕이랑 인형줄께"
겨우 사탕이랑 인형에 혹할 제가 아닌지라 제가
"아저씨 잠깐만요" 이러면서 대여점안에 있는 제 친척언니를 불러서 나오게한다음
"언니 저 아저씨들이 자꾸 나 차에 태우게 할려고그래" 하니깐 언니가
놀란표정으로 보니깐 그 아저씨들이 "아씨"이러면서 가더라구요.
이 일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정말 어린자녀들있는 부모님들 정말 자녀들한테 이런 교육철저히 시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