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택시 조심하세요

박상임2011.10.30
조회7,296

35살이지만 8년동안 트럭을 운전하며 벌어먹고있는 남자입니다

택시를 가끔 타는데

오늘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몇백번을 다녔던 길인데
골목으로 돌아가더라구요
한마디했더니
내릴때 2300원만 내라고하더니
막상 내릴때 3300원 내라고 하더라구요
2011년 10월 30일 일요일 12시경 2315차량 택시였습니다.
여러분 성남 영일운수 사기꾼 택시꾼들입니다
조심하셨으면 좋겠네요.

 

특히 새벽에 배송운전 하다보면..

택시들 사람이 안탔을때는 신호 안지키면서 날라다닙니다.

그런데 손님만 타면 굼벵이를 먹었는지.. 신호란 신호는 다 지키면서 천천히 다닙니다

여러분.. 신호 한번 걸릴때마다 미터기.. 300원 이상씩 올라갑니다.

 

아무튼 착한 택시기사님도 많지만.. 이런 돈만아는 택시 기사들은 퇴출됐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