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어른들이 자주 하는 거짓말/잔소리★☆

오댕댕2011.10.30
조회170

 

 

 

나님은 이제 곧 20살을 졸업하는

10대의 왕(?) 19살 수험생입니다.

 

쉬는 타임에 이제까지 판 보기만 하다가 써보겠습니다.

 

뭐 대세는 음슴? 체? 라고 하니 나도 써보겠음 파안

 

 

 

 

 

일단 우리들은 어른들한테 많이 속고있음.

대표적인 어른들의 거짓말을 살펴 보겠음.

대표적인 어른들의 잔소리를 살펴 보겠음.

 

 

 

Q1. 대학가면 무조건 살빠진다?

A. 개구라라고 선생님들이 알려줬음.

그리고 무조건? 사기임. 미친듯이 굶고 운동하고

여튼 다이어트 해야 한다고함.

오히려 붙었다고 먹고 놀고 마시고 하느라고 더 찐다함.

믿지않는게 좋을듯.

 

 

Q2. 남자애들 경우(글쓴이 동생이 남동생이라 보고 쓰는거임)

"너는 무조건 180이상으로 클꺼야."

A. 그럼 우리 나라 평균 남자키가 180임. 190이하는 루저게? 폐인

 

 

Q3. 대학가면 애인 생겨.

A. 그럼 대학내의 솔로들은 뭥미. .........

 

 

Q4. 대학가면 니 하고 싶은거 다 할 수 있어.

A. 쏘리 하지만 지금 시대는 대학생1학년때 부터 취업준비해야한다고 함.

아는 오빠 曰 "자유의 모미 아니야."

 

 

Q5. 우리 딸/아들이 세상에서 제일 이뻐.

A. 근데 왜 난 연예인이 되지 못알까요 어무이. 통곡

 

 

Q6. 넌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해서 성적이 이 모양인거야.

A. 어무이 그럼 전 노력하면 아이슈타인이 될 수 있는 건가요. 부끄

 

 

Q7. 넌 누굴 닮아서 그렇게 멍청해?

A. 알면서 왜 묻는거임 부끄

 

 

Q8. 딸/아들! 노력하면 수능 잘보면 서울대 갈 수 있어.

A. 내신보고 얘기해 주thㅔ요.

 

 

Q9. 엄마는 학교 다닐때 공부 엄청 잘했어.

A. 대한민국 모든 어무이들은 전교1등. 전교2등따위 없었던 그 시대. 음흉

 

 

 

 

 

일단 이 정도만 해보겠음.

뒤에서 어무이의 독촉소리가 들림 "빨리 안끄냐."

네 끌께요 어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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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뷰 쏘마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