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이 없어 배에 주먹만한 구멍이 있는 여자 먹은 모든것들이 배로 나오게 됩니다. 트럭에 부딪히는 사고로 인해 발목에는 쇠철심이 7개나 밖혀있습니다. 세상을 등지고 싶지만 내 배로 아파 낳은 아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몸 하나도 돈이 없어 치료를 못받는 상황입니다.
링크의 힘으로 지희씨와 아기의 치료비가 만들어 지는데 큰힘이 됩니다.
항문이 없어 배에 주먹만한 구멍이 있는 여자 먹은 모든것들이 배로 나오게 됩니다. 트럭에 부딪히는 사고로 인해 발목에는 쇠철심이 7개나 밖혀있습니다. 세상을 등지고 싶지만 내 배로 아파 낳은 아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몸 하나도 돈이 없어 치료를 못받는 상황입니다. 가진것은 없지만 내 아기를 키우겠다는 엄마의 마음을 지켜주세요.
혐오분장사진有_할로윈 사진(베플 약속 지켜요)+피만들기
안녕하세요~ 댓글 하나하나 다 잘 읽어 봤구요, 추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사정상 화장 과 정은 삭제할게요... 대신 피만드는 재료 올려요~
초콜렛 시럽과 적색 식용색소를 적당한 비율로 섞는 것이에요!
커피가루랑 식용색소랑 물이랑 밀가루를 섞는 방법도 있다고 들었는데,
그건 맛이 없잖아요... 이건 완전 맛있어요!
너무 맛있어서 이거 만든 카멜라 몰래 할짝할짝 먹기도 했답니다~(카멜라 미안T.T)
그리고 글쓴이의 원래 얼굴은, 마법의 포탈(글 맨 마지막에 주소가 있어요!)로 가셔서
일촌신청을 하시면 보실 수 있어요! 예쁘진 못해서 죄송합니다...
아무쪼록, 해피 할로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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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안녕하세요, 16흔女에요! 저는 지금 필리핀에 있는 N모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구요
어제였던가? 오늘의 톡 중 사진有) 할로윈 맞이 엄마의 깜짝선물! 톡에서 베플이 되면
파티 사지을 올리겠다고 약속했었어요! 혐오물이라고 욕하시면서 죽어버리라는 분들도
몇몇 있으시긴 했지만.. 격려해주시는 분들을 위해 이렇게 파티 사진을 올려요!
임산부 및 노약자, 혹은 심장이 약하신 분들은 첫사진에 임팩트가 있으니 주의해주시고요!
그리고 글쓴이가 말재간이 없고 횡설수설해도 주의해주세요...T.T
그럼이제 시작할게요
어흥!!...뭣여
글쓴이에요~ 할로윈 코스튬플레이 대회에서 나름 상위권을 차지한!(1등이였을지도..?)
저랍니다~ 몇몇 분들은 이미 사진 보셨을 거에요~ 그래서 일단 올려요...ㅎ
할로윈 파티 1부에서는, 일단 식사와 함께 스포트라이트 클럽이 준비한 공연이 시작됩니다.
10학년의 카멜라 외 초등부 어린이들이 팝송에 맞춰 춤을 춥니다.
이곳은, 저희학교 식당이에요. 식당의 벽을 온통 검정색 쓰레기 봉투(더럽지 않아요!)로
모두 도배해놓고, 흰색 솜을 풀어헤치듯 붙여서 거미줄을 연출했어요!
그리고 거미랑, 검은색 종이를 잘라서 여러가지 그림자 모양도 연출했구요~
판에 쓰려던 생각이 당시에 없었던 터라 구석구석 많은 사진을 찍진 못했어요...
할로윈인 만큼, 호러 컨셉에 맞춘 음악과 춤 :P
카멜라랑 스포트 라이트 클럽 어린이들, 멋졌어요!
식사 도중은 사진찍기가 이어져요. 이분들은 아마 저희학교 관계자분들+학부모님들이세요!
다들 이렇게 예쁘게 입고 오셨는데... 전 태어나서 처음맞는 할로윈이다! 하고...
저렇게 끔찍하게 입고갔으니... 으엉... 안돼 내 혼삿길 T.T...
저곳은 헌티드 하우스 안이랍니다! 헌티드 하우스(귀신의 집)에서는
온 벽을 쓰레기봉투(또?)로 도배해놓고, 가면과 해골, 거미, 거미줄등도 붙이고
접근금지 테이프(왼쪽에 보이시는 노란 테이프)도 붙이고
호러 사운드를 녹음해서 틀어놓은 다음 연기를 내뿜어서
(...바닥만이 아니라 온 사방에 내뿜어지는 연기...였어요...)
소개를 하자면, 왼쪽부터 9학년의 알라나, 7학년의 성령이, 8학년의누리에요!
알라나... 헌티드 하우스 때 냈던 좀비소리가 너무 리얼해서... 애들 울었어요...
마틴, 저, 알라나, 조슈아 등이 애들 여럿 울렸답니다... T.T 애기들아 미안해~
그리고 원래 성령이랑 누리의 코스튬은 별로 무섭지 않았는데,
머리를 풀어 헤치고 입에 피를 뭍히고서 씨익 웃으니까... 무서웠어요...
흐음, 다시 식당으로 돌아와서... 원래 여자애들은 피묻은 옷보다는
저렇게 검은색 귀여운 원피스들을 차려입고 왔어요... 아... 요 귀여운것들...
......................난 헌티드 하우스에서 이뻐하는 애기도 울렸어...
왼쪽의 두분은 학교 관계자 분들이시고, 그다음은 글쓴이, 그다음은 양호선생님(아마?)이세요...
이건 양호선생님이 올리신 사진인데, 어둡게 효과줘서 피가 더 돋보이니 무섭군요...
이곳은 헌티드 하우스가 끝난 뒤의 식당입니다!
2~3시간동안 더운나라 필리핀에서, 그것도 에어컨이 안되는 복도에서 애들을 놀래키자니...
땀은 범벅이 되고 돌아왔는데...!
많은 분들이 사진을 같이 찍자고 해주시는 바람에...♥
힘들지만 감사했어요, 저 나름 코스튬 잘했었나봐요~~
이분은 저희학교 바이올린 선생님, 아림선생님이세요!
저희학교에 계신 한국인 여자선생님들은... 코스튬으로 저희 교복을 뙇!!!
31살되시는 국어선생님도 교복을 입으셨는데... 완전 이~뻐...
저보다 잘 어울리세요... 전 빨리 졸업해서 직장이나 구해야하나봐요...OTL
왼쪽 여자분은 저의 여자 튜터이신 저스틴! 키는 굉장이 아담하시지만 저래뵈도
얼굴 은근히 이쁘게 생기셨어요. 몸은 저처럼 좀 동글동글 하신데,
대신에 얼굴만 딱보면 서양혼혈같아요! 그리고 선생님, 수업시간에 딴짓 죄송해요T.T...
제가 데려와놓고 저는 헌티드하우스때문에 쏙 빠져서 잉여잉여...
오른쪽 남자분은... 음... 잘 아는 사이는 아니지만 아랫집에 사는 승스군!
저랑 동갑이라는데, 중국에서왔대요. 한국사람이구요~ 중국어 잘하겠다... 부러워요!
자아, 이분들은 헌티드 하우스 관계자들이에요! 데코레이션, 귀신역할~~
원래 저분들은 스튜던트 컨슬(학생회)분들이신데, 몇몇은 아니에요~ 저처럼요~
정말 학교 쉬는날에도 학교 나와서 꾸미고, 초콜릿 시럽 입에 바르느라 끈적거리고...
그런거 다 감수하고 정말 열심히 했어요!! 정말 다들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
음... 이제 어떻게 끝내야 하는걸까요... 아무쪼록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소심소심ㅎ.ㅎ...
그리고 추천좀해주세요♥
●요거 안눌러주시면
오늘밤 꿈속에
찾아갈게요......제발요T.T
제발 추천좀 해주세요... 저 이날 집에 왔더니 저희집 물 끊겼었어요...
식수로 세수하고 샤워했어요... 그리고 밑에층에 내려가서 물꿔오고...하..
앗참! 그리고 혹시 분장에 대해서 질문하실거 있으시거나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http://www.cyworld.com/Jiwoo_Wi
으로 오셔서 방명록에 질문해주시고 가면 돼요~~
저희학교 할로윈 방학이후 화요일까지 방학이라서(고로 글쓴이는 잉여)
방명록은 보자마자 삭제하고, 본인의 방명록으로 이동해 답해드려요~
혹시 방명록이 없으신 분들은 쪽지로 보낼거니까 쪽지함 잘 확인해주시구요~
질문하시는 거 있으면 나름 성실하게 답변해드릴게요~
그럼 저는 나중에 또 뵈요~:)
아듀, Happy Hallow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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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호 게시판 베스트 3위네요ㅎㅅㅎ...
감사합니다! 이 영광을
저희 N모 국제학교, 춘천전인자람학교, 로얄패밀리, 기타등등...
그리고 낳아주신 어머니 아버지께 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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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응엉??ㅇ으엉ㅇㅎㅇ흥ㅇ? 나 톡된거에요??
으엉엉?? 꿈이야생시야ㅠㅠㅠ 감사해용 ㅎㅎㅎㅎ
아무튼!! 정말 이 사랑스런 영광을 돌릴 분들이 너무너무 많아요!
우리 학교 흥하구요!! 춘천자람학교, 로얄패밀리, 우리 가족고마워요!!
그리구 어떤분이 제 홈피와서 저 톡됐다고 이 글좀 올려주셨는데,
이렇게 올려요! 힘내세요 지희씨:)
항문이 없어 배에 주먹만한 구멍이 있는 여자
먹은 모든것들이 배로 나오게 됩니다.
트럭에 부딪히는 사고로 인해
발목에는 쇠철심이 7개나 밖혀있습니다.
세상을 등지고 싶지만 내 배로 아파 낳은
아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몸 하나도
돈이 없어 치료를 못받는 상황입니다.
링크의 힘으로 지희씨와 아기의 치료비가
만들어 지는데 큰힘이 됩니다.
항문이 없어 배에 주먹만한 구멍이 있는 여자
먹은 모든것들이 배로 나오게 됩니다.
트럭에 부딪히는 사고로 인해
발목에는 쇠철심이 7개나 밖혀있습니다.
세상을 등지고 싶지만 내 배로 아파 낳은
아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몸 하나도
돈이 없어 치료를 못받는 상황입니다.
가진것은 없지만 내 아기를 키우겠다는 엄마의 마음을 지켜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6644
모두모두 행복한 하루 되시고, 평생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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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써주시는 분들, 모두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그런데 제가 방명록은 읽고 바로 삭제해요~
그리고 여러분 홈피로 들어가서 방명록을 쓰는데,
방명록으르 메뉴를 사용하지 않으시는 분같은 경우는 쪽지를 날려요~
가끔 쪽지까지 거부해놓으시는 분들은... 음...
아마 제가 답을 못드려요..ㅠ 이점 유의해주세요!
사진을 많은 분들이 보시길 원하지만 허락없는 공유는 원치 않습니다.
사진 퍼가서 유포하지 말아주세요.
제 사진이 공유에 떴다는데 진짜 화나거든요 권지영씨 지워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