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네까 톡커여러분들 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제가 건대에서 있었던 황당한 일을 말해보려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뭐..코믹도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자 그럼 글 들어갑니다. 정확하게.. 2011년 10월 29일 토요일 전 친구들4명과 함께 < 뚜 껑 > 이란 호프집에서 술한잔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 친구들로 말하자면... 저와 같은 모델 혹은 촬영일을 하는 친구들입니다. 그 친구들..뭐..페이스는 둘째고...패션왕 4명이서 술먹으러왔다죠?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그기서 술을 야금야금 먹구 나오는데 어떤 여자분이 오시더니 " 저기 죄송한데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 라고 묻더라고요 제가 " 저희 스물입니다.. 무슨일이세요? " 라고 정중히 물었죠 그랬더니.." 저희 스물셋인데 친구들이 그쪽분들 ( 제 친구들 ) 괜찮아해서 같이 놀자고 해서요.." 뭐..뻔했죠..건대가면 여자들 딱 셋으로 나눌수있죠... 엄청 이쁘니까 남자 등쳐먹는여자 , 혹은 , 그냥 외로워서 남자랑 같이 놀고싶은 마음에 오는 여자 , 얼굴도 못생긴것들이 헌팅당해보고싶은마음에 오는여자 , 뭐... 이렇게 세개로 분류가 된다고 하더라고요 뭐..그 23살 누나분들.. 페이스 보니까...이뻐엉~? 뭐..저희도 술이 좀 들어간 상태였고.. 어쩌피 쫑날 분위기에 온거라.. 아싸리하고 다른 술집으로 이동을 했죠 . 가서 소주 맥주 뭐 셋팅 깔아놓고 안주 깔고 얘기를 나누는중에.. 급작스럽게 어떤 여자분의 전남자친구분이 뚜둥!! 하면서 등장해주시드라고요 ㅋㅋㅋㅋ 근데 그 전남친분이 저희한테 " 뭐하는새X인데 내 여친이랑 술처먹냐? " 라고 하드라고요 ㅋㅋ 그 여자분은 " 누구세요? " 라고 하시고 ㅋㅋㅋㅋ 저희는 소주나 홀짝이며 웃음을 참고있엇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그 남자분이 저희한테 " 몇살이냐? 존X어려보이는데 맞기싫으면 걍 가라?? " 라고 조용히 일러주시드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친절하셔라...저희도 뭐.. 아싸리하고 가도되죠 ㅋㅋ 근데 솔직하게 ㅋㅋㅋ 딱 봐도 저희한테 헌팅오신 여자분들한테 관심있어서 과음하고 시비트는거같더라고요 ㅋㅋ 그때 !! 정의의 사도인 제 친구한놈이 일어나더니 그 남자분에게 뭐라고 했거든요 ㅋㅋㅋㅋㅋ 근데.. ㅋㅋㅋㅋㅋ 저희자리에있던 누나들이 빵터져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청 웃엇죠 ㅋㅋㅋ 그랬더니 남자분 제 친구 때릴라 하는거처럼 하다 울면서 나가더라고요...ㅠㅠ 이글보면 꼭 한번 뵈서 술한잔 사줄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래요..제친구가 하는말.. ( 가만히 듣고있다가 일어나서 그형을 쳐다보며..) " 아니.. 말씀하시는건 정말 남자다우신데..남자치곤... 키가..정말 작으시네요..? 키가..정말 작으시네요..? 키가..정말 작으시네요..? 키가..정말 작으시네요..? 키가..정말 작으시네요..? 키가..정말 작으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맙소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그래돜ㅋㅋㅋㅋ그분깔창꼇든데...깔창껴서 177쯤 되보였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다음에 그 여자분들 두분이 하는말 " 맞아.. 남자가 키 180 이상되야지 안되면 루져자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분 내친구 때릴라다가 조용히 나가주시드라고요.. 참고로 제친구 저 포함해서.. 평균키가 184입니다..아니..뭐 그렇다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그렇게 시끄럽게 일이나고 새벽 두시쯤? 해장국한그릇 밥말아묵고 서로 마음에 드는사람 번호 물어봐가면서 번호묻고 .. 뭐 서로서로... 상상은...자유... 할튼... 건대에 있는 몇몇 남자분들..!! 키...그래요....키는 뭐라안하겠습니다...차마 키 180밑으론 남자가 아니고 호빗이죠??이말했다가는 악플 달릴거 뻔하니까..무섭구요.. 여러분..에어가 빵빵한 깔창을...건대에선 애용합시다...이말을..드리고싶네요.. 이왕말나온김에.. 저랑 제친구 톡커분들에게 여자분들 소개좀 받고싶어지네요 제친구..그리고 저.. 음.. 거기가서 번호 안줬습니다. 정말 착하고 , 겉은 여자많고 바람 잘필거같지만, 그래도 정말 재미있고 , 순진하고 , 착하고 , 정이 많아요.. 여자분들... 꼭... 제 방명록에... 한번씩 비밀글로 몰래 적어주세요...개인신상...지켜드리겟스므니다. 소개해드립죠 1. 본관 나이 : 20세 키 : 183.4 몸무게 : 68~9 서식지 : 서울 상하체비율 : 7.8등신 // 다리길이 : 115cm 페이스 : 10점만점에 6점 ㅡㅡ 직업 : 대학교 휴학中 // 바리스타 공부中 겸 모델활동 , 연기자준비中 뭐 .. 여기까지 이상입니다. 2.친구놈 나이 : 20세 키 : 182.6 몸무게 : 69 서식지 : 서울 상하체비율 : 7.6등신 // 넓은어께 페이스 : 10점만점에 7점 ( 좀 생겻드라고요... ) 직업 : 현재 경기권 모델과 , 보조출연알바中뭐..여기까지 이상입니다.. 홈피 열고가니까요 뭐... 자~알 부탁드립니다. ( 아 .. 저 ... 본관.. 요리도 잘하고요...놀이공원 좋아하는사람이에요 아..그냥..그렇다고요)
☆ 건대에서 황당한 사건 ! 겸...제친구와 제 소개☆
안녕하십네까 톡커여러분들 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제가 건대에서 있었던 황당한 일을 말해보려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뭐..코믹도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자 그럼 글 들어갑니다.
정확하게.. 2011년 10월 29일 토요일
전 친구들4명과 함께 < 뚜 껑 > 이란 호프집에서 술한잔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 친구들로 말하자면... 저와 같은 모델 혹은 촬영일을 하는 친구들입니다.
그 친구들..뭐..페이스는 둘째고...패션왕 4명이서 술먹으러왔다죠?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그기서 술을 야금야금 먹구 나오는데 어떤 여자분이 오시더니
" 저기 죄송한데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 라고 묻더라고요
제가 " 저희 스물입니다.. 무슨일이세요? " 라고 정중히 물었죠
그랬더니.." 저희 스물셋인데 친구들이 그쪽분들 ( 제 친구들 ) 괜찮아해서 같이 놀자고 해서요.."
뭐..뻔했죠..건대가면 여자들 딱 셋으로 나눌수있죠... 엄청 이쁘니까 남자 등쳐먹는여자 , 혹은 ,
그냥 외로워서 남자랑 같이 놀고싶은 마음에 오는 여자 , 얼굴도 못생긴것들이 헌팅당해보고싶은마음에
오는여자 , 뭐... 이렇게 세개로 분류가 된다고 하더라고요
뭐..그 23살 누나분들.. 페이스 보니까...이뻐엉~? 뭐..저희도 술이 좀 들어간 상태였고.. 어쩌피 쫑날
분위기에 온거라.. 아싸리하고 다른 술집으로 이동을 했죠 .
가서 소주 맥주 뭐 셋팅 깔아놓고 안주 깔고 얘기를 나누는중에..
급작스럽게 어떤 여자분의 전남자친구분이 뚜둥!! 하면서 등장해주시드라고요 ㅋㅋㅋㅋ
근데 그 전남친분이 저희한테 " 뭐하는새X인데 내 여친이랑 술처먹냐? " 라고 하드라고요 ㅋㅋ
그 여자분은 " 누구세요? " 라고 하시고 ㅋㅋㅋㅋ
저희는 소주나 홀짝이며 웃음을 참고있엇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그 남자분이 저희한테 " 몇살이냐? 존X어려보이는데 맞기싫으면 걍 가라?? "
라고 조용히 일러주시드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친절하셔라...저희도 뭐.. 아싸리하고 가도되죠 ㅋㅋ 근데 솔직하게 ㅋㅋㅋ 딱 봐도 저희한테
헌팅오신 여자분들한테 관심있어서 과음하고 시비트는거같더라고요 ㅋㅋ
그때 !! 정의의 사도인 제 친구한놈이 일어나더니 그 남자분에게 뭐라고 했거든요 ㅋㅋㅋㅋㅋ
근데.. ㅋㅋㅋㅋㅋ 저희자리에있던 누나들이 빵터져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청 웃엇죠 ㅋㅋㅋ 그랬더니 남자분 제 친구 때릴라 하는거처럼 하다 울면서
나가더라고요...ㅠㅠ 이글보면 꼭 한번 뵈서 술한잔 사줄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래요..제친구가 하는말..
( 가만히 듣고있다가 일어나서 그형을 쳐다보며..)
" 아니.. 말씀하시는건 정말 남자다우신데..남자치곤...
키가..정말 작으시네요..?
키가..정말 작으시네요..?
키가..정말 작으시네요..?
키가..정말 작으시네요..?
키가..정말 작으시네요..?
키가..정말 작으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맙소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그래돜ㅋㅋㅋㅋ그분깔창꼇든데...깔창껴서 177쯤 되보였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다음에 그 여자분들 두분이 하는말
" 맞아.. 남자가 키 180 이상되야지 안되면 루져자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분 내친구 때릴라다가 조용히 나가주시드라고요..
참고로 제친구 저 포함해서.. 평균키가 184입니다..아니..뭐 그렇다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그렇게 시끄럽게 일이나고 새벽 두시쯤?
해장국한그릇 밥말아묵고 서로 마음에 드는사람 번호 물어봐가면서 번호묻고 .. 뭐 서로서로...
상상은...자유...
할튼... 건대에 있는 몇몇 남자분들..!!
키...그래요....키는 뭐라안하겠습니다...차마 키 180밑으론 남자가 아니고 호빗이죠??
이말했다가는 악플 달릴거 뻔하니까..무섭구요..
여러분..에어가 빵빵한 깔창을...건대에선 애용합시다...이말을..드리고싶네요..
이왕말나온김에.. 저랑 제친구 톡커분들에게 여자분들 소개좀 받고싶어지네요
제친구..그리고 저.. 음.. 거기가서 번호 안줬습니다. 정말 착하고 , 겉은 여자많고 바람 잘필거같지만, 그래도 정말 재미있고 , 순진하고 , 착하고 , 정이 많아요..
여자분들... 꼭... 제 방명록에... 한번씩 비밀글로 몰래 적어주세요...개인신상...지켜드리겟스므니다.
소개해드립죠
1. 본관
나이 : 20세
키 : 183.4
몸무게 : 68~9
서식지 : 서울
상하체비율 : 7.8등신 // 다리길이 : 115cm
페이스 : 10점만점에 6점 ㅡㅡ
직업 : 대학교 휴학中 // 바리스타 공부中 겸 모델활동 , 연기자준비中
뭐 .. 여기까지 이상입니다.
2.친구놈
나이 : 20세
키 : 182.6
몸무게 : 69
서식지 : 서울
상하체비율 : 7.6등신 // 넓은어께
페이스 : 10점만점에 7점 ( 좀 생겻드라고요... )
직업 : 현재 경기권 모델과 , 보조출연알바中
뭐..여기까지 이상입니다..
홈피 열고가니까요
뭐... 자~알 부탁드립니다.
( 아 .. 저 ... 본관.. 요리도 잘하고요...놀이공원 좋아하는사람이에요
아..그냥..그렇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