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판을즐겨보는 판중독15女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중독되서 죽겠음 하루에 제가 컴터를 1시간을하는데 거의 한시간동안 판을봄 ㅋㅋ...ㅠㅠㅠㅠ 서론이 너무 길어씀 ㅋㅋㅋㅋㅋㅋㅋ 3 2 1 쓰따뚜....!!!!!!!!!!!!!!!!!!!!!!!!!!!!!!!!!!!!!!!!!!!! ─ 때는 바야흐로 2011-10-30 일요일..... 제가 학교를다닐때 교복위에 마이말고 저지나 후드집업이나 야상같은거 입지않음?? 근데 제가 오랜만에(?)이것들을 모두 빨아버렸음...... 이게 문제였던거임... 이제 세탁기에서 모두꺼내서 옷걸이에걸고......아! 저는 옷이 모두합쳐서 6벌?정도됬었음.. 이거 다 널고나니깐 팔이 무지하게 아파서 죽는줄알아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아무생각없이 "오늘은 밖에 빨래를널어볼까나" 하고 밖에 빨래를 널었음.. 그리고 이제 일요일이니껜 잤음...ㅋㅋㅋㅋㅋㅋㅋ당연히 아빠도있고 동생도있고 엄마도있으니깐 훔쳐갈거란생각은 하지도 않았음.. 제가 12시에 밖에 빨래를널고 1시~5시30분까지 잤음....아.....생각해보니 많이잤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저는 아직도 졸린몸을일으키고는 빨래를 걷으러 가씀........ 제가 전에도 말했듯이 빨래는 총 6개였음... 야상2개를걷고.......후드집업3개를걷고......이제저지를걷어야지.......하는데!!!!!!!!!!!! 우와오아ㅗ란어로미ㅏㄴ어로ㅝ믄오람농라ㅓㄴ아럼ㄴ어 어디갔니 나의 사랑스러운 저지야....... 나의표정은 3초간 여러가지로 바뀌였음,... 1초 2초 3초 나는 그러고는 소리쳐씀 "엄마!!!!!!!!!!!!!!!!!!!!!!!!!!!!!!!!!!!!!!!!!!!!!!!!!!!!!!!!!!!!!!!!!" 엄마가하시는말......"왜이년아" "엄마아아아아아아앙....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헝헝" 난 일어나자마자 울어재꼈음....ㅠㅠㅠㅠ 내가 그것을 얼마나아끼는건데...ㅠㅠㅠㅠㅠㅠ 세상에나세상에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생각해쯤 '나에게도 이런일이생기는군하...' 제발 이거 훔쳐가신분 가져다놓으세요..ㅠㅠㅠㅠㅠㅠ그리고 어서얼굴을보여봐요^^ 얼마나 잘났길래 나의 소중한 저지를 훔쳐가는가....^^하하? 내가 이래뵈도 합기도랑 태권도랑 검도 다 배운 여자임^^ 무서울게없는여자임^^ 어서나에게나타나봐 베이베 요로코롬 협박해줄것이야.... "왜나의 저지를훔쳐갔는가 이쁜아^^" 끈나씀.... 이제 어떻게끈나야함/???? 내가 판을 많이 보았다지만 쓰는건처음이란말입니당..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사람들이 많이 하듯이 끈낼까여??? 저 추천한번만 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 그럼 많은 힘이될꺼같애용..ㅠㅠㅠㅠ ●<-click please♥ 31
★★★★★★★★밖에 저지를널어놨더니 누군가가 훔쳐가써요..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즐겨보는 판중독15女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중독되서 죽겠음 하루에 제가 컴터를 1시간을하는데 거의 한시간동안 판을봄 ㅋㅋ...ㅠㅠㅠㅠ
서론이 너무 길어씀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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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따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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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2011-10-30 일요일.....
제가 학교를다닐때 교복위에 마이말고 저지나 후드집업이나 야상같은거 입지않음??
근데 제가 오랜만에(?)이것들을 모두 빨아버렸음...... 이게 문제였던거임...
이제 세탁기에서 모두꺼내서 옷걸이에걸고......아! 저는 옷이 모두합쳐서 6벌?정도됬었음..
이거 다 널고나니깐 팔이 무지하게 아파서 죽는줄알아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아무생각없이
"오늘은 밖에 빨래를널어볼까나"
하고 밖에 빨래를 널었음..
그리고 이제 일요일이니껜 잤음...ㅋㅋㅋㅋㅋㅋㅋ당연히 아빠도있고 동생도있고 엄마도있으니깐 훔쳐갈거란생각은 하지도 않았음..
제가 12시에 밖에 빨래를널고 1시~5시30분까지 잤음....아.....생각해보니 많이잤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저는 아직도 졸린몸을일으키고는 빨래를 걷으러 가씀........
제가 전에도 말했듯이 빨래는 총 6개였음...
야상2개를걷고.......후드집업3개를걷고......이제저지를걷어야지.......하는데!!!!!!!!!!!!
우와오아ㅗ란어로미ㅏㄴ어로ㅝ믄오람농라ㅓㄴ아럼ㄴ어 어디갔니 나의 사랑스러운 저지야.......
나의표정은 3초간 여러가지로 바뀌였음,...
1초
2초
3초
나는 그러고는 소리쳐씀
"엄마!!!!!!!!!!!!!!!!!!!!!!!!!!!!!!!!!!!!!!!!!!!!!!!!!!!!!!!!!!!!!!!!!"
엄마가하시는말......"왜이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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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일어나자마자 울어재꼈음....ㅠㅠㅠㅠ
내가 그것을 얼마나아끼는건데...ㅠㅠㅠㅠㅠㅠ
세상에나세상에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생각해쯤 '나에게도 이런일이생기는군하...'
제발 이거 훔쳐가신분 가져다놓으세요..ㅠㅠㅠㅠㅠㅠ그리고 어서얼굴을보여봐요^^
얼마나 잘났길래 나의 소중한 저지를 훔쳐가는가....^^하하?
내가 이래뵈도 합기도랑 태권도랑 검도 다 배운 여자임^^ 무서울게없는여자임^^
어서나에게나타나봐 베이베
요로코롬 협박해줄것이야.... "왜나의 저지를훔쳐갔는가 이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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