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열받고요 대기업에서 너무 돈을 많이버니까 이런식으로 고객관리 해도 되는지 아!!!!!!! 제가 이상한건가요?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지펠 냉장고를 쓰고있습니다. 산지 5~6년 됬고요 백화점에서 좀 비싸게 주고샀습니다. 토요일 오후 2시쯤 냉장고에 있는 온도 표시등이 깜박깜박 거렸습니다. 부모님이 할머니댁에가서 저 혼자 있는지라 당황해서 냉장고 살때 준 안내책자 같은걸 보니 '안심하세요 고장이 아닙니다.' 이렇게 써놓고 온도 표시등이 깜박거리는것이 일시적으로 냉장실의 실내 온도가 올라가서 그런것이라며 좀 뒤에 온도가 내려가면 깜박거림이 멈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6시까지 기다렸습니다. 근데도 깜박깜박거리고 -5도의 참맛실에 있던 소고기 돼지고기 물고기등 다 해동되있더라고요 그래서 다급하게 삼성 AS센터에 전화를 하니 영업시간이 다 지났고 월요일까지 기다리란 거에요 아니 세탁기 티비 같은거는 뭐 1주일 뒤에 고치러 와도 됩니다. 손빨래하고 티비 안보면 그만이잖아요 근데 솔직히 냉장고, 냉장고는 아니잖아요.. 안에 음식물 다 상하고 새김치였는데 폭삭익었더라고요 도저히 안되겠어서 어제 전화해서 진짜 죄송한데 오늘이라도 안되냐고 그러니까 일단 연락준데요 근데 오늘 오전에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이 안 오는 거에요 그래서 열받아서 AS센터 본점에 전화를 하니 남자 팀장님이 받으시면서 오늘 휴일이고 저희 사는쪽 A/S팀이 행사가 있어 월요일 까지 기다리라길래 저희 엄마가 이런 대기업에 당직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냐면서 아무리 중소기업도 당직자가 있는데 하물며 이런 대기업에 당직자 없냐는게 말이 되냐니까 그제서야 기사님 보내주신다 해서 기사님이 한 오후 2시쯤에 오셨습니다. 오셔서 냉장고 다 분해하시고 모터에 접선이 잘 안된다면서 접선 문제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려려니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기사님이 "제가 양산에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저희 워크샵이였는데 고객님이 자꾸 전화하셔서.." 이러면서 생색이란 생색을 다 내는 거에요. 그 워크샾이라는것이 누굴위한 워크샾인지는 모르겠는데.... (참고로 저희 집은 부산 해운대 입니다.) 좀 미안해서 고맙고 죄송하다고 하고 2만원 계산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엄마가 병문안 가실 일이 있으셔서 가시고 오후 3시 30분쯤에 아빠가 오셨는데 냉장고 온도가 그대로고 음식물들고 미지근한거에요 그래서 그 기사님 전화번호로 다시 전화하니까 3시간이 지나야 온도가 내려간데요 그래서 또 하염없이 기다리다 6시에 또 전화를 했습니다. 그 기사님께 몇번이고 전화를 했는데 안받으시더라고요 그래서 본점에 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자 여자 상담원이 받더니 오늘은 원래 휴일이고 영업시간이 이미 끝났기때문에 않된다는얘기와 죄송하다는 말뿐..... 그렇다면 3시간 기다려보라고, 3시간후에 될거라고.... 우리가 바본지 순진하건지... 그때까진 몰랐습니다. 그시간이면 영업이 종료되는 시간이라는것을.... 그렇다면 의도적으로 전화를 안받은것이고 영업시간 끝났으니 오늘은 안된다고하면 고객은 어쩌라는건지.. 본인들 업무는 끝났고... 영업시간까지 다시기다리라니... 적어도 기다리라 할때는 안될경우 다시오겠다는 고객과의 약속아니었나요????? 장난치냐고요...ㅋ 그다음날 전화하면 이해해요 근데 불과 몇시간 뒤에 전화한거고 진짜 티비세탁기핸드폰컴퓨터면 다 이해해요 근데 냉장고잖아요 생각해보세요 김치들 다익고 초콜렛 다 녹고 소고기 다 녹고 돼지고기 다 녹고 생선 다 녹고 아 진짜 열받고 짜증나고 저희집 가전제품 거의 삼성인데 진짜 실망많이했고요 이거 어떻게 해야 대중들한테 알리고 배상 받을까요ㅠㅠㅠ 아진짜 짜증나요 음식물 다 버리고 흑흑 이야기가 좀 길어졌네요ㅠ 2
대기업 삼성에서이렇게 해도 되나요ㅠㅠ
진짜 너무 열받고요 대기업에서 너무 돈을 많이버니까 이런식으로 고객관리 해도
되는지 아!!!!!!!
제가 이상한건가요?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지펠 냉장고를 쓰고있습니다.
산지 5~6년 됬고요 백화점에서 좀 비싸게 주고샀습니다.
토요일 오후 2시쯤 냉장고에 있는 온도 표시등이 깜박깜박 거렸습니다.
부모님이 할머니댁에가서 저 혼자 있는지라 당황해서
냉장고 살때 준 안내책자 같은걸 보니
'안심하세요 고장이 아닙니다.' 이렇게 써놓고
온도 표시등이 깜박거리는것이 일시적으로 냉장실의 실내 온도가 올라가서
그런것이라며 좀 뒤에 온도가 내려가면 깜박거림이 멈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6시까지 기다렸습니다. 근데도 깜박깜박거리고
-5도의 참맛실에 있던 소고기 돼지고기 물고기등 다 해동되있더라고요
그래서 다급하게 삼성 AS센터에 전화를 하니 영업시간이 다 지났고 월요일까지
기다리란 거에요
아니 세탁기 티비 같은거는 뭐 1주일 뒤에 고치러 와도 됩니다.
손빨래하고 티비 안보면 그만이잖아요
근데 솔직히 냉장고, 냉장고는 아니잖아요..
안에 음식물 다 상하고 새김치였는데 폭삭익었더라고요
도저히 안되겠어서 어제 전화해서 진짜 죄송한데 오늘이라도 안되냐고 그러니까
일단 연락준데요 근데 오늘 오전에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이 안 오는 거에요
그래서 열받아서 AS센터 본점에 전화를 하니 남자 팀장님이 받으시면서 오늘 휴일이고 저희 사는쪽
A/S팀이 행사가 있어 월요일 까지 기다리라길래
저희 엄마가 이런 대기업에 당직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냐면서 아무리 중소기업도 당직자가 있는데
하물며 이런 대기업에 당직자 없냐는게 말이 되냐니까 그제서야
기사님 보내주신다 해서 기사님이 한 오후 2시쯤에 오셨습니다.
오셔서 냉장고 다 분해하시고 모터에 접선이 잘 안된다면서 접선 문제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려려니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기사님이
"제가 양산에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저희 워크샵이였는데 고객님이 자꾸 전화하셔서.."
이러면서 생색이란 생색을 다 내는 거에요.
그 워크샾이라는것이 누굴위한 워크샾인지는 모르겠는데....
(참고로 저희 집은 부산 해운대 입니다.)
좀 미안해서 고맙고 죄송하다고 하고 2만원 계산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엄마가 병문안 가실 일이 있으셔서 가시고 오후 3시 30분쯤에 아빠가 오셨는데
냉장고 온도가 그대로고 음식물들고 미지근한거에요
그래서 그 기사님 전화번호로 다시 전화하니까 3시간이 지나야 온도가 내려간데요
그래서 또 하염없이 기다리다 6시에 또 전화를 했습니다.
그 기사님께 몇번이고 전화를 했는데 안받으시더라고요
그래서 본점에 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자 여자 상담원이 받더니 오늘은 원래 휴일이고
영업시간이 이미 끝났기때문에 않된다는얘기와 죄송하다는 말뿐.....
그렇다면 3시간 기다려보라고, 3시간후에 될거라고.... 우리가 바본지 순진하건지...
그때까진 몰랐습니다. 그시간이면 영업이 종료되는 시간이라는것을....
그렇다면 의도적으로 전화를 안받은것이고 영업시간 끝났으니 오늘은 안된다고하면
고객은 어쩌라는건지.. 본인들 업무는 끝났고... 영업시간까지 다시기다리라니...
적어도 기다리라 할때는 안될경우 다시오겠다는 고객과의 약속아니었나요?????
장난치냐고요...ㅋ
그다음날 전화하면 이해해요 근데 불과 몇시간 뒤에 전화한거고
진짜 티비세탁기핸드폰컴퓨터면 다 이해해요
근데 냉장고잖아요
생각해보세요 김치들 다익고 초콜렛 다 녹고 소고기 다 녹고 돼지고기 다 녹고 생선 다 녹고
아 진짜 열받고 짜증나고 저희집 가전제품 거의 삼성인데 진짜 실망많이했고요
이거 어떻게 해야 대중들한테 알리고 배상 받을까요ㅠㅠㅠ
아진짜 짜증나요 음식물 다 버리고 흑흑
이야기가 좀 길어졌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