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8개월 접어든 임산부입니다. 질문이 좀 웃깁니다만.... 평소 식사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이게 식단을 물어보는게 아니라 매 끼니 식사 잘 챙겨드시냐는 건데..... 음... 그니깐.... 전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밥 있으면 그거에 대충 있는 반찬(김치 기본, 김, 나물종류)에 먹고 가구요.(베지밀 에이 하나 마시면서 출근합니다.) 점심, 저녁은 직장에서 해결합니다. 주말에는 정말 먹을게 없어서 가~~~끔 라면 먹기도 하구요, 국 하나 끓여서 대충 밥하고 반찬하고 먹고 있어요. 그것마저도 요리를 잘 못해서 할 줄 아는게 몇 개 없네요. 신랑이랑 밖에서 사먹을때도 있고요.... 저 작년에 친정엄마가 돌아가셔서 지금 엄마 손길이라곤 전혀 받질 못하고 있거든요. 배고플땐 식당하셨던 엄마가 너무너무 생각이 나요.ㅠㅠ 아~ 배고프면 엄마한테 가서 밥 먹으면 되는데... 흑흑~ 이런 생각 들때도 있고..... 다른 사람들은 친정엄마가 다 챙겨줄텐데... 이런 생각 하면 너무 서럽답니다. 힝~ 여하튼.... 다들 식사 잘 챙겨서 하시죠?
여기 계신 임산부님들 평소 식사 어떻게 하시나요? ㅠㅠ
이제 막 8개월 접어든 임산부입니다.
질문이 좀 웃깁니다만....
평소 식사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이게 식단을 물어보는게 아니라 매 끼니 식사 잘 챙겨드시냐는 건데.....
음...
그니깐....
전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밥 있으면 그거에 대충 있는 반찬(김치 기본, 김, 나물종류)에 먹고 가구요.(베지밀 에이 하나 마시면서 출근합니다.)
점심, 저녁은 직장에서 해결합니다.
주말에는 정말 먹을게 없어서 가~~~끔 라면 먹기도 하구요, 국 하나 끓여서 대충 밥하고 반찬하고 먹고 있어요.
그것마저도 요리를 잘 못해서 할 줄 아는게 몇 개 없네요.
신랑이랑 밖에서 사먹을때도 있고요....
저 작년에 친정엄마가 돌아가셔서 지금 엄마 손길이라곤 전혀 받질 못하고 있거든요.
배고플땐 식당하셨던 엄마가 너무너무 생각이 나요.ㅠㅠ
아~ 배고프면 엄마한테 가서 밥 먹으면 되는데... 흑흑~ 이런 생각 들때도 있고.....
다른 사람들은 친정엄마가 다 챙겨줄텐데... 이런 생각 하면 너무 서럽답니다. 힝~
여하튼....
다들 식사 잘 챙겨서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