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하하하하하 ↓↓↓↓↓↓↓↓↓↓↓↓↓↓↓↓↓↓↓↓↓↓↓↓↓↓↓↓↓↓↓↓↓↓↓↓↓↓↓↓↓↓↓↓↓↓↓↓↓↓↓↓↓↓↓↓↓↓↓↓ 오오 !!!!!!!!!!! 3위에서 2위로 상승했어요 + 0+ !!!!!!!!!! 톡 된것은 아니지만 , 이렇게라도 실시간 순위에 올랐다는것만으로도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 + 근데 ... 헤어지라고 하신님들 ....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요 .. 라고 할줄 알았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뵈도 나 완전 쿨한 여자임 , 댓글 보는 내내 웃겨 죽는줄 알았어요 킥킥키기 요즘 그게 트랜드 인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쩜 절반이상이 헤어지래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넘 웃겨 //ㅅ /// ㅋㅋㅋ 여튼 , 너무너무 즐겁습니다 , 처음 톡 써서 이렇게 순위권이라도 잠시 올라갔다는게 너무너무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_ < ♥ 모두들 감사합니다 ^^^^^^^^^^^ + 항상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 0')/ 24살 직장인 여성입니다 , 매일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직접 글 올리는것은 처음입니다 , 다들 음슴체라고 적는데 .. 저는 그런 말 주변 자체가 없어서 ㅠ _ㅠ) 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 0^ 저희는 CC (캠퍼스 커플) 입니다 , 같은 과 선후배로 만났습니다 : ) 지난 2009년 5월부터 만남을 갖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연애 중이랍니다 ^^^^^+ 지금은 둘 다 직장생활을 하고 있구요 +ㅁ + ㅋㅋㅋㅋ 때는 지난 주 였습니다 . 원래 단풍놀이를 가자고 예전부터 약속을 해왔는데 , 갑자기 오빠회사에 급한일이 생겨 토요일 근무로 인하여 못가게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약속해왔던지라 속상하기도 하였지만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 근데 그 서운함이 시간이 지날수록 배가 되어 오빠한테 말하면 미안한 일인지 알면서도 그순간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불만을 토로하기 시작했습니다 . 역시나 순둥이 남친은 너무너무 미안하다며 , 다음주에는 꼭 손잡고 단풍놀이를 가자고 하면서 저를 타일렀습니다. 그렇게 일주일 후 당일 아침 .... 좌절하고 말았습니다 창문을 열어보니 비가 오는게 아니겠습니까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단풍놀이는 무슨 ... 으헝허엏어허엏어ㅓㅎ어 아침에 오빠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 . 비가오니까 그냥 만나서 영화나 보자구요 그런데 계속 굳이 가자고 하네요 .. 비도오고 해서 운전하는데 위험할까봐 그냥 평소처럼 데이트 하려고했는데 왠일인지 자꾸 떼를 쓰는게 아니겠습니까 ?? 순간 .. 제가 실수했다는걸 느꼈습니다 , 괜히 말 한번 꺼내서 오빠가 약속을 지키려고하는게 미안하기도하고 .. 고맙기도 하고 .. 자꾸 오후에는 날씨가 좋아질꺼라면서 꼭 나오라고 하는겁니다 , 그렇게 오빠를 만나서 차를 타고 가게되었습니다 : ) 도착하고나서 단순히 그냥 제 가방만 챙기고 내리려는데 갑자기 오빠가 눈을 감아보랍니다 , 평소에도 깜짝 선물을 잘 해주는 사람이라 오늘도 내심 두근두근 하면서 손을 내밀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 저 절대 속물아님 ㅋㅋㅋㅋㅋ ) 근데 뭔가 묵직한게 제 손에 들리더라구요 -,. - ㅋㅋㅋㅋ 이때까지 뭔지 몰랐음 , 눈을 떠보니 .. 이게 뭐야 !! ⊙ □⊙ !!! 황당하기 그지없었습니다 , 그것은 바로 .. 말로만 듣던 4단도시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 톡톡 보면 .. 여성들이 내조한답시고 이쁘장하게 도시락싼것만 보면 내심 나도 해볼까 ?? 하고 생각만 했지 ... 이렇게 남자가 싸준걸 받는경우는 또 처음입니다 , 아 진짜 충격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이때쯤 사진 투척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시면 아시다시피 전부 남친이 싸준게 아닙니다 , 화려하게 형형색색 이쁘게 멋을 낸 누드김밥은 어머님께서 직접 싸주셨고 , 누드김밥이 아닌 일반 김밥은 오빠가 싼거라는것을 한눈에 알수 있었습니다 ^^ 과일 역시 남친이 깎아준 것이구요 : ) 먹다가 빵 터져서 사진 찍었습니다 , 김밥의 2/3 가 전부 밥이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더 웃긴건 햄과 맛살이 두개씩 끼워져 있구요 ^^^^^ + 실수인건지 , 일부러 그런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이렇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 )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ㅠ _ ㅠ 아 ... 아 .... 여러분들도 이쁜사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826107
사진 有 )) ♥♥ 이런 남자친구 본 적 있나요 ?? ♥♥
꺄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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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 3위에서 2위로 상승했어요 + 0+ !!!!!!!!!!
톡 된것은 아니지만 ,
이렇게라도 실시간 순위에 올랐다는것만으로도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 +
근데 ...
헤어지라고 하신님들 ....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요 ..
라고 할줄 알았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뵈도 나 완전 쿨한 여자임 ,
댓글 보는 내내 웃겨 죽는줄 알았어요 킥킥키기
요즘 그게 트랜드 인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쩜 절반이상이 헤어지래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넘 웃겨 //ㅅ /// ㅋㅋㅋ
여튼 , 너무너무 즐겁습니다 ,
처음 톡 써서 이렇게 순위권이라도 잠시 올라갔다는게 너무너무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_ < ♥
모두들 감사합니다 ^^^^^^^^^^^ +
항상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 0')/
24살 직장인 여성입니다 ,
매일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직접 글 올리는것은 처음입니다 ,
다들 음슴체라고 적는데 ..
저는 그런 말 주변 자체가 없어서 ㅠ _ㅠ)
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 0^
저희는 CC (캠퍼스 커플) 입니다 ,
같은 과 선후배로 만났습니다 : )
지난 2009년 5월부터 만남을 갖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연애 중이랍니다 ^^^^^+
지금은 둘 다 직장생활을 하고 있구요 +ㅁ + ㅋㅋㅋㅋ
때는 지난 주 였습니다 .
원래 단풍놀이를 가자고 예전부터 약속을 해왔는데 ,
갑자기 오빠회사에 급한일이 생겨 토요일 근무로 인하여 못가게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약속해왔던지라 속상하기도 하였지만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
근데 그 서운함이 시간이 지날수록 배가 되어
오빠한테 말하면 미안한 일인지 알면서도 그순간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불만을 토로하기 시작했습니다 .
역시나 순둥이 남친은 너무너무 미안하다며 ,
다음주에는 꼭 손잡고 단풍놀이를 가자고 하면서 저를 타일렀습니다.
그렇게 일주일 후
당일 아침 ....
좌절하고 말았습니다
창문을 열어보니 비가 오는게 아니겠습니까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단풍놀이는 무슨 ... 으헝허엏어허엏어ㅓㅎ어
아침에 오빠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 .
비가오니까 그냥 만나서 영화나 보자구요
그런데 계속 굳이 가자고 하네요 ..
비도오고 해서 운전하는데 위험할까봐 그냥 평소처럼 데이트 하려고했는데
왠일인지 자꾸 떼를 쓰는게 아니겠습니까 ??
순간 .. 제가 실수했다는걸 느꼈습니다 ,
괜히 말 한번 꺼내서 오빠가 약속을 지키려고하는게 미안하기도하고 .. 고맙기도 하고 ..
자꾸 오후에는 날씨가 좋아질꺼라면서 꼭 나오라고 하는겁니다 ,
그렇게 오빠를 만나서 차를 타고 가게되었습니다 : )
도착하고나서 단순히 그냥 제 가방만 챙기고 내리려는데 갑자기 오빠가 눈을 감아보랍니다 ,
평소에도 깜짝 선물을 잘 해주는 사람이라
오늘도 내심 두근두근 하면서 손을 내밀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 저 절대 속물아님 ㅋㅋㅋㅋㅋ
)
근데 뭔가 묵직한게 제 손에 들리더라구요 -,. - ㅋㅋㅋㅋ
이때까지 뭔지 몰랐음 ,
눈을 떠보니 .. 이게 뭐야 !! ⊙ □⊙ !!!
황당하기 그지없었습니다 ,
그것은 바로 ..
말로만 듣던 4단도시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 톡톡 보면 ..
여성들이 내조한답시고 이쁘장하게 도시락싼것만 보면
내심 나도 해볼까 ?? 하고 생각만 했지 ...
이렇게 남자가 싸준걸 받는경우는 또 처음입니다 ,
아 진짜 충격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이때쯤 사진 투척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시면 아시다시피 전부 남친이 싸준게 아닙니다 ,
화려하게 형형색색 이쁘게 멋을 낸 누드김밥은 어머님께서 직접 싸주셨고 ,
누드김밥이 아닌 일반 김밥은 오빠가 싼거라는것을 한눈에 알수 있었습니다 ^^
과일 역시 남친이 깎아준 것이구요 : )
먹다가 빵 터져서 사진 찍었습니다 ,
김밥의 2/3 가 전부 밥이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더 웃긴건 햄과 맛살이 두개씩 끼워져 있구요 ^^^^^ +
실수인건지 , 일부러 그런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이렇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 )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ㅠ _ ㅠ
아 ... 아 ....
여러분들도 이쁜사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