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有,(후기)) ♥♥ 우리 커플을 소개합니다 ! ♥_♥ // 스압有.

최뇨미2011.10.31
조회28,850

 

 

 

 

우왕 난생 처음으로 쓴 톡이 3위까지 가봤네요 !

신기신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역시 헤어지세요 드립은 많이 나올거 같았는데 역시 빠지지 않고 나왔네요 ㅋㅋㅋㅋㅋㅋ

많은 성원 감사드리구용 톡선까지 가보고 싶었는데 받지 못했네요 ㅋㅋㅋ

아그리고 랙 많이 걸리죠 ㅋㅋㅋ? 님들의 재미를 위해 짤방을 많이 올렸더니 랙이 걸리네요 ㅋㅋㅋ.

관심 감사드리구요 .. 아 어떤분이 ..... 이제 사진빨 받은 사진을 보여줘 ... .... 상처 안받을 줄 알았는데

상처바듬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흑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님들의 관심 너무 감사드렸구요 ~

11월 11일 빼빼로 데이때 빼빼로 많이 받으세용 !

아 만약 톡선에 올라간다면 ...... 우리 빼빼로 키스... 라도 찍어서 올려볼까요 ?ㅋㅋㅋㅋㅋ

아니면 톡선에 올라가면 제 여친님과 같이 셔플을 춰서 올려보도록 할께요 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 좋은하루 되세요 모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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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용?

 저는 서울에 사는 20(19)살 흔남이지만

임자있는 남자사람이에요 ㅋㅋ

 

 

 

처음 써보는 톡 시작을 어케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욤 ㅎㅎㅎ

그럼 대세인 음슴체로 나도 시작을 해보게씀ㅋ

아이 부끄러워랑.

 

 

 

 

 

 저희가 사귄지 어언 258일 !! 저희 커플이 사귄 비하인드 스토리를 써보려고 함ㅋ

 

 

일딴 쏠로이신분들 죄송하궁 ... 저희 커플 이미 판 중독자라서

OO 했으니까 헤어지세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좋아해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판보고 그런거 보면 맨날 웃는다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시자악~

 

 

 첫번째로는

 

이건 뭐 다들 그런걸꺼임.. 아닌감ㅋ?

저희 커플은 스킨십을 너무 좋아함ㅋ

 

사귀자고 고백하러 나오라고 하구 집앞까지 감ㅋ

근데 얼굴을 봤는데 뽀뽀를 너무 하고 싶은거임.

그리고 무작정 뽀뽀를 해씀ㅋ

막 열정적인 그런 키쑤~쪼옥가 아니고 그냥 뽀뽀음흉

 

그리고 사귀자고함ㅋ

 

뭔가 순서가 바뀐거 같지만 ... 지금 잘 되고 있는거 보니까 나쁘지는 않은듯ㅋ

데헷윙크

 

 

 

 

아 맞당 아까 말했드시 우리는 스킨십 짱 조아함 ㅋ

뽀뽀 일딴 하루 보면 100번은 기본임ㅋ

만나면 반갑다고 뽀뽀하고

뭔가 날씨가 좋다하고 뽀뽀하고

헤어지면 또보자고 뽀뽀하고 

 뭐 그냥 뽀뽀는 그냥 뭐 그냥 맨날임ㅋ

 

그래서 우리가 사귀고 처음으로 놀러간 벚꽃축제에서 가치 사진을 찍음 !

 ㅋ파안저기 철이 안부러움 ㅋ

 이거슨 버꽃축제때 찍은 사진인데 저기 나님 손에 디에스엘알 보임ㅋ?

우리 둘다 빛나는 수전증 덕에 디에스엘알로 사진 한두장밖에 못거둠ㅋ

나머지 다 망함ㅋ

 

물론 야간촬영이라서 삼각대 없이 찍으려고 했던 우리가 ... 바보여씀..으으

 

 

 

 

아 이거슨 번외

 

 이거슨.. 백만대군이 있었던 여의도 벚꽃축제..

이것은 버꽃축제 입구 ! 

이거슨 우리 동네 !

 이거슨 우리 동네에 있는 벚꽃이여씀ㅋ

 동내가 더 이쁜거 같음 ㅋ

 

 

 

 

두번째로는

우리 커플 ... 먹성이 대단함 ...

원래 남자친구 여자친구 생기면

이뻐지고 잘생겨지고 막 그렇다고 함 ..

나란 남자 내 여느님 만나기 전까지 67kg의

근..육질까진 아니더라도 라인이 잡혀 있던 사람느님임..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내 뱃살은 이렇게.... 나오더니

 

 

결국...

 이렇게 돼냥이처럼 되버림 ....

하아 ...

 

 

물론 데이트 비용으로 식사비용이 많이 나오는거 다 암!

이세상 모든 커플들은 공감을 할거임 !

ㅅ..솔로님들.. .저에게 돌만은 던져주지 말아주세요 ..ㅜ

 

 

언제는 식사+간식비용으로 6마넌이란 거금이 나감 헐ㅋ

우리 학생 커플이여서 가난함 ㅋ;

 

그날

와플ㅋ

핫쵸코ㅋ

오렌지쥬스ㅋ

식사ㅋ

닭꼬치 미친핵핵맛ㅋ

(우와 이거 진짜 먹고 기절할뻔ㅋ 성신여대에서 파는거

먹고 눈물콧물 찌림ㅋ 나님 매운거 좀 먹는 사람인데

이거 먹고 딸국딸꾹에 눙물콧물..;; 이미지가 바닥을침ㅋ)

그외 과자 등등ㅋ

 

 

이거 다먹은것도 1시간이 안됨ㅋ

폭풍 흡입하고..;; 돈 다씀 ㅋ

그후로 다이어트 한답치고 먹을걸 줄인다고 약속 했는데

ㅋ 그런거 없음 ㅋ

데이트 비용중 70퍼센트는 간식값임ㅋ

아 뭐 이건 모든 분들이 그러시겠죵 ?ㅎ

 

 

 

 

 세번째로는

 

좀 내 여느님께 좀 미안함..

우리 여느님이 100일에 나에게 거창한 이벤트를 해줬음..

 

여자친구 우리 100일날 새벽1시에 집앞에 찾아와서

케익도 손수 만들어주고 편지도 써주고

그리고 25장의 편지들, 여러사람들이 100일 축하한다는글을 써

그걸 묶어서 나에게 줌 ..

 

케익에 폭풍 눈물 흘리고 ㅜㅜ

그 25장의 편지들과 축하를 보고 나님 감동을 안받을 수가 없었음 ㅜㅜ.

 

 

 

 

 

근데 100일날 나는 뭐해줬냐면..

 

술마심 ..

더 후회되는건 그렇게 이벤트를 받고도 나는 술을 태연하게 마시고 있었음..

 

내가 두고두고 후회하고 있음 ㅜㅜ

정말 멍청했음 ..통곡

 

아 그리고 술마신 이유는 좀 사이의 문제가 있어서 마셨음..

문제라고 해서 둘이 싸운게 아니라

주변 환경이 우릴 갈라 놓을 수 밖에 없는 그런 좀.. 그런게 있었음;

그래서 나님 정말 슬퍼서 막 술을 마시고 있었음

그전 날도 막 술마시고 정말 슬픈일이 있었음 ㅜ

 

그리고 해준다는게 고작 USB에 메모장으로 편지 써주고 BGM넣어서 준

 그런 허접한 이벤트를 해줌..

 

그래도 고맙다고 감동받았다고 해준 내 여느님..

 

그땐 정말 "내가 잘했군 에헴 훗 나 이런 남자야" 

이러면서 의기양양함.

 

 

근데 정말 시간이 3일정도 지나니까

정말 이건 차라리 안해준게 더 좋았을 이벤트였음 ..

하고나서 더 후회함..

주변에서도 막 남자친구가 뭐 그따구냐고 그런소리가 들려옴

정말 자책 많이함 ..

 

 

 

 

그리고 200일 ..

 

우리 둘다 알바감..

100일도 못챙겨 줬는데 200일에

여자친구가 안챙겨줘도 된다고 그냥 알바가서

돈이나 벌어오자고 ..

그래서 알바감 ..ㅋ

 

 

그래도 나님 !!

100일에 후회했음 !

200일만큼은 꼭 챙겨주려고

촛불이벤트 하려 촛불도 사고 !

스케치북 이벤트 하려고 스케치북도 사고 !

모든 준비가 완료 됬었음 !!

 

하지만 ... 하늘이 내편이 아니였음 ..

 

여자친구 집앞에 있는 작은 공원에 촛불을 설치해놓고

불키면서 여자친구한테 전화하려고 했는데 여자친구 잠ㅋ 

나님 전화했는데 무시함 .. 슬펐음 .. 무척 슬펐음 ...

 

 

하늘이 내편이 아니라는건 이게 아님.

 

 

이번엔 꼭 챙겨줘야돼! 해서 201일날 또 여자친구 집앞에 있는 공원에 촛불 설치함ㅋ

촛불 키면서 여자친구한테 전화버튼 누르는 순간 비내림ㅋ

여느님이 전화 받음ㅋ

 

여친曰 "왜?"

나曰 "ㅇ..으...?? 아..그냥 목소리가 듣고 싶었어!ㅎㅎ"

 

 

 

 

 

 

 

 

............

.

.

.

.

 

 

그리고 끊음 ㅋ 아 시크해ㅋ;;

아 짜릿하다ㅋ;;

 

나란남자... 촛불 놓은거 다시 주...주섬..ㅜㅜㅜ 다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주워 담았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리고 담날!!

 

 

아 진짜 200일만은 챙겨줘야돼 !

해서 담날 또 감!

이번엔 그냥 가는 길에 비내림 ㅋ

나님 진짜 너무 신경질 나서 #@$%!@# 막 욕하면서 집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일과 여친생일이 별로 차이가 안났음..

 

그래서 나님 ... 한심하게도 200일 못챙기고 생일을 기약함.. ㅜㅜ

 

 

 

 

그래서 생일 프로젝트를 들어감 !!

 

이번 생일도 못챙겨주면 난 진짜 인간말종이다

 

정말 필승의 각오를 다짐 !

 

 

나님 뜨개질같은거 아예 할줄 모르는 남자임

그러던 어느날

 내 여자친구가 나 하나 목도리 없는데 맨날 친구꺼 뺏어서

겨울을 따듯하게 보냄ㅋ.. 이러는데 그순간 뭔가 뭉클함 ..

나님 여친을 위해 목도리를 뜨기 시작함 !

 

내가 가장 좋아하는 정열의 RED 뤠드! 컬러로 짬 !

 

나님 운동 하는 사람임,

운동 끝나고 틈틈이 시간 날때마다 목도리 짬ㅋ

 

 

이때까지 미치는줄 암 보이지도 않는 목도리를 보고 이게 목도리가 되긴 되는걸까 ?

내가 짜는게 목도린가 뭔가 .. 하면서 의아해 했지만 일딴 짬ㅋ

 

처음엔 진짜 화가났음

해도해도 안되는거임 !!버럭

 

짜고 풀고 짜고 풀고를 수십번을 반복함

 

그리고 이제 한 30cm 됐는데

 

잘못한거임 !! 나님 틀린거 어떻게 해야 될줄 몰라서

다시 풀고 다시 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해서 5번을 풀고 짜니까 사람이란게 적응이란게 참 빠름짱

 

나님의 손은 어느세 스타크레프트 프로게이머 APM 따라갈 수준이였음

빠른속도로 뜨개질을 시작함ㅋ

 

나님 순식간에 이정도로 짬

나의 뜨개질에 도움울 준 현주누나에게 큰 감사를 드림.

굽신굽신ㅎ

 

 

이리 목도리를 다짜고 10월 18일 내 여자친구에게 이벤트를 준비함 !

촛불!

스케치북!

목도리!

케익!

 

모든게 완벽했음 !

하지만 그냥 주면 감동이 떨어짐ㅋ

 

이 모든걸 비밀로 하고 내 여자친구 약간 심기 건들임ㅋ

 

"나 회의 있어서 지금 문자 전화 못해.. 조금 있다 전화할께 미안"

"중요한 회의니까 좀만 기다려줘 미안"

 

등등 여자친구 심기를 건드림

 

내 여자친구 심기 안불편할 수 가없음

 

문자부터

 

"알았어"

"응 갔다와"

 

 

이미 딱딱해짐 나의 계획은 착착착 진행 되고 있었음 !

 

 

그리고 여자친구 집 앞으로 감 !  

 

 이번엔 비가 무서워서 .... 비상구에서 함 ...ㅋ

 

비상구에서 촛불들 설치하구

나님 曰 "잠깐만 1층으로 나와봐ㅎㅎ"

여친 曰 "도장 아니야? "

나님曰 "일딴 나와봐 ㅎㅎ"

 

하고 14층인 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음 !

 

그리고 스케치북을 들고 서있었음 !

조용하고 잠깐만 일루오라고 하고 대려감 ㅋ

 

 

인증샷 

 

첫번째는 나의 하트 촛불이고

 

두번째는 서보라고 해서 .. 원래 이런건 받은사람이 서있는건데

어찌되다 보니 내가 서있게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번째는 스케치북임

저기엔 내가 쓴 18장의 편지(생일 18일ㅋ)와 글들이 써있음 ㅋ

그냥 써있는거 넘기면 식상하다 싶어서

나는 중요한 편지들만 스케치북 붙혀놓고

보는 앞에서 불꽃같은 악필로 글을 썼음 ㅋ

 

아 사실 편지는 17장 씀ㅋ

그리고 18장엔

뇨미(나님 별명)가 뇽이(여자친구 별명)이게 쓰는 편지 18번 째!라고 쓰고

사랑해 ㅎㅎ! 라고 썼음

 

그때부터 여자친구 폭풍눈물 ㅜㅜ

나도 모르게 울컥 했음 ㅜㅜ

이때부터 나 나쁜남자 됨 ㅜ

여자 울리는 나쁜남자 되씀 ..

미안 ㅋㅋㅋ 너무 오글거리지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ㅈㅅ

 

네번째는 내가 직접 만들고 싶었지만 목도리 덕에 시간이 없어

직접 만들진 못함 ;;

그래서 빠바에서 케익 하나 뽑음

 

다섯번째는 인증샷임

저렇게 보니까 좀 그럴듯 하지 사실 좀 .. 못함 ㅋㅋㅋㅋㅋㅋ

안뜨기 겉뜨기 틀린대도 한 5군대 있고 웃김 ㅋㅋㅋㅋ

 

그래도 고맙다고 이쁘다고 해주는 내 여자친구 너무 사랑해 !

 

 

 

 앞으로도 계속 안이쁜짓 해도 사랑스럽다고 해주고

이쁜짓 하면 더 사랑해줘 ! 에헴 !

나도 그럴테니까~ ㅎㅎㅎ

 

 

 

 

 

 

마지막으로~!!

 

 

 

 

나님의 사진임ㅋ

이거슨 온니 사진빨ㅋ

 

 

 

 

여친님의 사진임 ㅋ

이것도 온니 사진빨 ㅋ

사진을 믿을게 못됨 ㅋ

 

 

 

 

그리고 우리 사진ㅋ

 

 

 

 

뭐 이정도로 우리 커플을 소개해씀ㅋㅋㅋ;;

 

그냥 우리도 한번 자랑해보고 싶어씀 ㅋㅋㅋㅋㅋ

 

아 사람들이 나보고 도둑놈이라고 함 .. 나이차이가 2(3)살 차이가 남

나님은 빠른 생일이라 대학생이지만 19살임

도둑놈이라고 생각해도 좋음 ㅋ

도둑놈 천하의 빌어먹을 놈! 이런소리 많이 들어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좋아하면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함ㅋ

우리사이 밀당이란 개념이 없음.

좋아하면 좋다 표현하고 싫어하면 싫은 내색 다함 ㅋ

그리고 더욱 중요한건 우리가 주변 환경 때문에 일방적인 헤어짐이 있었을 뻔했음

근데 어찌어찌 잘 넘어가서 이젠 이렇게 잘 사귀고 있음 !

그래서 더더욱 소중한거 같음, 그런 경험을 격고 나니까 서로 더 소중한걸 암ㅋ

 

요즘 내 여자친구 많이 삐짐ㅋ

장난인거 아니까 더 귀여움 ㅋㅋ

그래서 나도 삐짐 ㅋ

그러면 "허얼 대박 삐진거야 ?"

"맨날 삐지기나하고 돼써 흥" 함 ㅋㅋㅋㅋ

너는 삐져도 되고 나는 삐지면 안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든 커플들 공감 할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마냥 귀여움 너무너무 좋음.

 

 

 

 

 

 

 

 

님들 사랑은 원해서 하는게 아님

어느 순간 갑자기 찾아오는거임.

 

내가 원한다고 찾아오는게 아님

한번의 이끌림 그 이끌림이 나와 내 여자친구를 여기까지 오게 함.

 

 

그니까 정말 좋아한다면 망설임 없이 고백하는게 참 좋다고 생각함 !

내뱉어서 실패하면 "하아 역시.."라고 할수 있음

하지만 고백조차 못한 사람은 그걸가지고 평생 후회 함.

내가 왜 그때 말하지 못했지 ? 에휴

그때 말했으면 뭐라도 됐을탠데.. 라고 ..

 

 

그니까 저는 여러분들이 참 이쁘고 아름다운 사랑했으면 좋겠어요

물론 우리도 에헴ㅋ

 

사람이 비로소 행복하다고 느끼는건 사랑한다고 자각할때거든요 ㅋ

 

그 누군갈 사랑한다는건 정말 신이 내린 축복임 !!

모두들 이쁜 사랑 하셈!

 

 

 

 

 

 

추천 한번 씩 꾹 하고 가주세요!

꾹하는 당신은 진정한 이쁜이만족

 

 

 

그럼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