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에요. 저는 친구가 없어요. 원래 성격이 내성적인 탓도 있고 어떻게 하다보니 거의 다 끊겼어요. 원래 어릴때부터 항상 단짝친구가 있었는데 나이들고는 다 끊어진거죠.. 저처럼 내성적이라 저절로 끊어지는 경우도 있고, 돈 꿔달라고 해서, 혹은 학교가 달라서 멀어지고, 갑자기 성격이 이상해지고 날라리가 되거나 암에 걸려 성격이 까칠하게 변한 친구도 있었습니다. 어떻게 되다보니 친구는 거의 없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남자를 사귀게 될 경우 이걸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네요........; 20대때는 확실히 친구없는거 그런거는 별로 신경 안쓴다는거 같았는데 30대 되고부터는 그런걸 물어본적이 없으니 어떨지 모르겠네요. 사실 20대때야 연애만 하는거지만, 30대부터는 결혼할수도 있기때문에... 만일 결혼을 생각하는 남자가 이 사실을 안다면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네요.. 생각같아서는 가족이랑 친지들 모시고 그냥 단촐하게 했으면 좋겠는데 가족들이 싫다고 하네요. 뿌려놓으신게 많다고 하시면서, 근데 솔직히 그런거에 말많은 사람들도 있어서 전 그게 더 걱정입니다.... 왜...신랑신부 보면서 이것저것 참견하는 사람들,,,아줌마 패밀리... 어쨋든 전 친구가 없는 상황인데 남자쪽에서.. 안 좋게 생각할까요.. 궁금합니다..그리고 제가 하도 이상한 일을 겪다보니 사람은 좀 기피하는 편이에요. 겉은 멀쩡한데 사실은 사기꾼인 경우도 있구요...에휴...=ㅅ=;;;
친구없는 여자..
제목 그대로에요. 저는 친구가 없어요.
원래 성격이 내성적인 탓도 있고 어떻게 하다보니 거의 다 끊겼어요.
원래 어릴때부터 항상 단짝친구가 있었는데 나이들고는 다 끊어진거죠..
저처럼 내성적이라 저절로 끊어지는 경우도 있고, 돈 꿔달라고 해서,
혹은 학교가 달라서 멀어지고, 갑자기 성격이 이상해지고 날라리가 되거나
암에 걸려 성격이 까칠하게 변한 친구도 있었습니다.
어떻게 되다보니 친구는 거의 없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남자를 사귀게 될 경우 이걸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네요........;
20대때는 확실히 친구없는거 그런거는 별로 신경 안쓴다는거 같았는데
30대 되고부터는 그런걸 물어본적이 없으니 어떨지 모르겠네요.
사실 20대때야 연애만 하는거지만, 30대부터는 결혼할수도 있기때문에...
만일 결혼을 생각하는 남자가 이 사실을 안다면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네요..
생각같아서는 가족이랑 친지들 모시고 그냥 단촐하게 했으면 좋겠는데
가족들이 싫다고 하네요. 뿌려놓으신게 많다고 하시면서, 근데 솔직히
그런거에 말많은 사람들도 있어서 전 그게 더 걱정입니다....
왜...신랑신부 보면서 이것저것 참견하는 사람들,,,아줌마 패밀리...
어쨋든 전 친구가 없는 상황인데 남자쪽에서.. 안 좋게 생각할까요..
궁금합니다..그리고 제가 하도 이상한 일을 겪다보니 사람은 좀 기피하는 편이에요.
겉은 멀쩡한데 사실은 사기꾼인 경우도 있구요...에휴...=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