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는 가장 큰 즐거움은 스토리에도 있겠지만, 연기하는 배우의 캐릭터 변신에 있을 것이다! 최근 개봉을 준비하고 있는 영화 <신들의 전쟁>에서는 이미 악역 배우로 명실상부 최고의 자리를 누리고 있는 '미키 루크'의 변신이 기대! 과거에는 곱상한 외모를 가지고 주로 섹시한 역할들을 도맡았던 그는, 시간의 변화와 함께 자연스럽게 자신의 영역을 넓혀 왔다. 그중 하나가 바로 지독해 보이는 악역 캐릭터! 2005년 개봉되었던 영화 <씬시티> 이 영화는 당시 나에겐 충격! 일단 잔인하고. ㅠㅠ 그리고 무섭다는 점에서 밤잠을 설쳤던 영화들 중 대표로 꼽을 수 있는 영화였다. 그리고 여기에 등장하는 미키루크는. 살벌한 악당으로 등장했는데, 일단 외모에서 풍겨지는 파워때문인지 공포스러웠다. 그러나, 그간 암흑기를 맞이했던 그에게 <씬시티>를 계기로 남우 조연상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새로운 인생, 새로운 캐릭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하게 했다! 2008년 개봉한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 보게 했다는 <더 레슬러> 이 영화는 다양한 의미에서 눈물이 흘렀던 작품. 게다가 악역이라고 보기에, 그의 인생이 너무 처절해서 불쌍하게 느껴졌던 작품이다. 이후 <아이언 맨2>에서도 악역으로 등장! 사실, 모든 악역이 다 거기서 거기라면 '미키 루크'가 이렇게까지 대단한 인물로 보여지지 않았을 것! 그는, 악역 캐릭터에도 매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충분히 어필할 줄 아는 배우! 과거의 꽃미남이 전혀 예상되지 않는 모습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선보였다는 점에서. 이제 그는 할리우드가 인정한 명실상부 '악역' 배우! (아, 이렇게 한정짓기는 싫지만. 악역 캐릭터를 정말 다양하게 소화한다는 점에서 극찬 할 수 밖에) <더 레슬러> 때보다도 약간 살이 찌긴 했지만, 악역다운 근육질과 온몸의 문신은 그의 포스와 더해져 엄청난 기운을 뿜어 내었다. 이 영화에서의 그의 악역 포스는, 그 어떤 영화의 악역도 불사하게 만들었다고 해야 할듯. ^^ 그리고 이제 개봉을 준비하는 영화 <신들의 전쟁>! 신을 위협하고 신에게 도전장을 내민 겁없는 인간 '하이페리온 왕'으로 또 한번 악역에 도전했다! 늘 같은 사람인데도, 역할에 따라 늘 다른 악역을 소화할 수 있다는게 대단하다! <아이언맨>에서도 짧은 시간동안 강렬한 인상을 남겨 주었던 그가 이번 영화 <신들의 전쟁>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또 한번 영화의 인상을 새길지 사뭇 궁금하다! 미키루크여~~~~ 앞으로도 영원히 새로운 악역을 선보여주길 바래요!! ^^
세계 최강의 악역 전문배우 미키루크
영화를 보는 가장 큰 즐거움은 스토리에도 있겠지만,
연기하는 배우의 캐릭터 변신에 있을 것이다!
최근 개봉을 준비하고 있는 영화 <신들의 전쟁>에서는
이미 악역 배우로 명실상부 최고의 자리를 누리고 있는 '미키 루크'의 변신이 기대!
과거에는 곱상한 외모를 가지고 주로 섹시한 역할들을 도맡았던 그는,
시간의 변화와 함께 자연스럽게 자신의 영역을 넓혀 왔다.
그중 하나가 바로 지독해 보이는 악역 캐릭터!
2005년 개봉되었던 영화 <씬시티>
이 영화는 당시 나에겐 충격!
일단 잔인하고. ㅠㅠ
그리고 무섭다는 점에서 밤잠을 설쳤던 영화들 중 대표로 꼽을 수 있는 영화였다.
그리고 여기에 등장하는 미키루크는.
살벌한 악당으로 등장했는데, 일단 외모에서 풍겨지는 파워때문인지 공포스러웠다.
그러나, 그간 암흑기를 맞이했던 그에게 <씬시티>를 계기로 남우 조연상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새로운 인생, 새로운 캐릭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하게 했다!
2008년 개봉한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 보게 했다는 <더 레슬러>
이 영화는 다양한 의미에서 눈물이 흘렀던 작품.
게다가 악역이라고 보기에, 그의 인생이 너무 처절해서 불쌍하게 느껴졌던 작품이다.
이후 <아이언 맨2>에서도 악역으로 등장!
사실, 모든 악역이 다 거기서 거기라면 '미키 루크'가 이렇게까지 대단한 인물로 보여지지 않았을 것!
그는, 악역 캐릭터에도 매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충분히 어필할 줄 아는 배우!
과거의 꽃미남이 전혀 예상되지 않는 모습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선보였다는 점에서.
이제 그는 할리우드가 인정한 명실상부 '악역' 배우!
(아, 이렇게 한정짓기는 싫지만. 악역 캐릭터를 정말 다양하게 소화한다는 점에서 극찬 할 수 밖에)
<더 레슬러> 때보다도 약간 살이 찌긴 했지만, 악역다운 근육질과 온몸의 문신은
그의 포스와 더해져 엄청난 기운을 뿜어 내었다.
이 영화에서의 그의 악역 포스는, 그 어떤 영화의 악역도 불사하게 만들었다고 해야 할듯. ^^
그리고 이제 개봉을 준비하는 영화 <신들의 전쟁>!
신을 위협하고 신에게 도전장을 내민 겁없는 인간 '하이페리온 왕'으로 또 한번 악역에 도전했다!
늘 같은 사람인데도, 역할에 따라 늘 다른 악역을 소화할 수 있다는게 대단하다!
<아이언맨>에서도 짧은 시간동안 강렬한 인상을 남겨 주었던 그가
이번 영화 <신들의 전쟁>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또 한번 영화의 인상을 새길지
사뭇 궁금하다!
미키루크여~~~~
앞으로도 영원히 새로운 악역을 선보여주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