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을 그대의 것으로 1탄★

흔하디흔한2011.10.31
조회43,149

여러분 하이 헬로우 곤니찌와 안녕하세요~안녕

 

일주일만에 온 흔하디흔한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여성 여러분 주변에 있는 썸남!! 언제까지 썸타실껀가요??

 

이제 그대의 것으로!! 1탄입니다!!

 

솔직히 이와 비슷한 주제로 많이 써드렸었는데... 실천?! 하셨습니까?!

 

이제는 실천할 때입니다. 부끄러워 하지 맙시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빨리 잡는다. 대신 졸리다.

 

라는 말도 있습니다. 썸타다가 다른 사람이 채가요!! 먼저 채도록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비루한 오늘 글. 시작하겠습니다.

 

 

 

 

1. 그대의 이름은 썸남. 썸남의 마음을 알자.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가야합니다. 하지만 그 전에 호랑이 굴이 어디 있는지는 알아야 쓰겄죠?

 

썸남의 마음은 호랑이 굴의 위치와 같습니다. 본인은 아무리 썸남이라고 생각해도 상대방이 본인에 대한

 

마음이 읍다면야 호랑이 굴은 숨겨져 있는거랑 마찬가지입니다. 썸남의 마음을 아는 법. 여~러가지가 있

 

겠죠. 그 중에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역시나 메시지 되겠습니다. 메시지로 뜬금없이 뭐하고 있

 

냐는 식의 문자를 보내보세요. 남자들의 변하지 않는 진리 중 하나는 여자친구가 없을때 자신이 호감이 있

 

어 하는 이성에게 오는 연락은 칼같이 답장 해줍니다. (사귄 후에 느려지는 사람들 제외) 설마 자신이

 

아아주!! 답장하기 어려운 상황이 아닌이상. 보고서 바로 해줍니다. 연락을 못하게 된다면 그 이유라도

 

보내주는게 남자입니다. 일단 답장을 받았다. 그 다음에 이어나갈 주제는?? 남자의 성격을 이용해 떠보는

 

겁니다. 예를 들자면 남자를 소개받았는데 이 남자는 이러이러하고 날 어떻게 봐주는 것 같다. 는 식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여자분을 남자분이 그냥 친한 의미로 좋아하는 거라면, 그 남자와 잘해보라고 하면서

 

힘들때 이야기 하라는 식으로 나올껍니다. 하지만 남자분이 좋아한다면?? 그 남자와 자신을 비교하면서

 

자신의 우위성을 나타내려고 할껍니다. 이 정도만 해도 대충 감 잡히시죠? 남자란 적어도 자신이 좋아하

 

는 사람에게는 최고로 잘 보이고 싶어합니다. 그 점을 이용해서 썸남의 마음을 떠봅시다.

 

전 떠보라고 했지, 떠서 먹으라고는 안했습니다.

다른 방법이 있다면, 역시 3자를 통해서 썸남에게 질문을 하는 법이 있겠죠. 3자라 함은 본인과 가까운 친

 

구(단 믿을만한 사람)정도가 좋겠군요. 믿을만한 사람이 아니라면, 물어보라고 시켰는데 썸남이랑 같이

 

오히려 당사자를 까는 경우가 간혹 보입니다. 이런 애들 시키면 피곤하니까 믿을만한 사람을 시켜야 합니

 

다. 친구가 웬수되는건 순식간

 

 

 

 

 

2. 썸남을 조사하라. 그리고 행동하라.

 

 

아는것이 힘입니다. 정보력이 많을수록 썸남에게 다가가기 좋죠. 썸남에게 걸리지 않는 한도내에서 최대

 

한 모든것을 알아냅니다. 취미,특징,쓰리사이즈(응?),좋아하는 것,싫어하는 것, 생일, 이상형, 서식지(??),

 

종족(???)등등. 알아내고 나서는? 썸남에게 알게 모르게 지나가면서 보이길래 썸남 생각나서 샀다는 식으

 

로 선물을 건내줍니다. 여기서 그 선물은 비싼걸 말하는게 아닙니다. 예를 들면 썸남이 운동을 좋아한다?

 

그러면 스포츠 양말이나 스포츠 수건같은거. 취미가 자는거면? 차에서 자라고 목베게 같은것 말이죠.

 

단, 포장은 간단하게 하세요. 너무 과한 포장은 오히려 부담을 가중합니다. 선물은 가아끔입니다 가아끔.

 

그러면 썸남은 취미생활을 즐기면서 선물을 보고 조금이라도 더 선물을 준 사람을 생각하게 됩니다. 아닐

 

것 같죠? 의외로 효과가 좋답니다. 싫어하는 것은 피하고, 좋아하는 것은... 많이 필요없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서 최근 뉴스 기사 10개정도? 혹은 관련 자료를 10개 정도만 읽고 최신 정보를 알아둡시다. 그리고

 

썸남과 이야기 거리 주제로 써먹어봐요. 그러면 썸남은 '얘가 나랑 같은 거에 관심이 있었나?'의 식으로 생

 

각을 하면서 화기애애한 이야기 꽃을 피우실 수 있을 껍니다. 여기서도 주의점. 썸남을 위해서 그런 것을

 

봤다는 티를 내면 안된다는거. 어떻게 봤냐고 하면 오늘의 추천 블로그 등을 통해서 봤는데 재미있어서

 

찾아 보게 됐다는 식? 이런 식으로 이어나가면 좋겠습니다.

 

 

 

 

 

3. give and take

 

 

세상이 주는게 있으면 받는것도 있어야죠? 너무 주기만 하면 봉으로 압니다. 선물을 줬으니 고마움의 표시

 

로 뭔가를 받아내야겠죠? 뭐든 좋습니다. 그 받아내는 것의 진정한 목적은 썸남과의 시간을 만드는 것.

 

단 둘만의 시간을 만들어 내는 것에 목적이 있습니다. 그 시간을 얼마나 길게 만드는지는 본인의 노력에

 

달려있지요. 썸남이 뭐 받고 싶어? 라고 한다면, 선물을 요구하는 것이 아닌 한끼 식사나 영화(를 빙자한

 

썸남과의 데이트)를 요구합니다. 선물은 주는 시간이 짧지만 식사 혹은 영화는 둘만의 시간을 늘려주죠.

 

더 이상은 말 안해도 아시겠죠? 받고나서는 꼭 고맙다는 말. 잊지마시구요~!!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썸남을 본격적으로 끌어들이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건 전초전이예요. 낚시로 치면 밑밥을 뿌리는 거에 불과합니다.

 

벌써 10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추워지니까 감기조심들 하시구요(저희집은 아직도 모기가 돌아다녀요

 

요새 모기들이 제대로 맛이 간 듯 합니다.). 상담은 언제나처럼 네온이나 싸이 방명록(비밀 안써도 됩니다.

 

쓰면 저한테 문자로 바로 날라와서 제가 비밀처리하고 답글 드릴께요), 싸이 쪽지. 주시면 최선을 다해서

 

해드리겠습니다. 라디오 방송은 폭풍 업무로 인한 야근덕에 당분간 보류하렵니다.(연말 되가고 있다고

 

일이 넘쳐납니다 으하하하하하하)

 

건강하시고 다음 글에서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