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에도 패션은 살아있다!!

내내 20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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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없이 개봉하고 예정작들이 즐비한 액션영화들!

 

필자는 그 속에서 다른 시선으로 한번 접근해보았다.

 

액션 영화에서의 패션은 거의 비슷하다.

정장,전투복,상의탈의 등등

 

하지만, 액션 영화에도 패션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를

독자들에게 소개해 주겠다.

 

물론, 필자 주관적으로 생각한거니 크게 신경쓰지 않기를..

 

 

1. 대한민국 특급 스타! 헐리우드로 가다!! <지.아이.조> 이병헌

 

액션에도 패션은 살아있다!!

 

굳이 수식어가 필요없는 대한민국이 낳은

최고의 배우 중 한명인 이병헌.

 

그는 2009년 개봉한 <지.아이.조-전쟁의 서막>에

캐스팅 되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많은 기대감속에 개봉하기 전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액션에도 패션은 살아있다!!

 

솔직히 좀 대충 만든 감이 있는 것 같지만,

아무튼 국민들은 열광하였다!

 

또한, 장르가 액션 블록버스터 라는 점도 크게 작용하였다.

그는 극중 [스톰 쉐도우]라는 살짝 자객(?)필이 나는 캐릭터로 연기했다.

 

필자가 눈여겨본 것은 극중 스톰 쉐도우의 패션!

 

액션에도 패션은 살아있다!!

 

물론, 지.아이.조팀의 스네이크 아이와 대립되는 캐릭터를 위하여

패션 컬러를 정한 것 같지만, 아무튼 All White 패션이다!

 

백의 민족인 우리 나라에겐 오히려 이병헌이 악역보다는 아군으로

보일 듯한 패션인 것이다. 음.. 주관적인 생각에는 화이트 컬러의 옷을 입혀

상대방을 죽일 때 피가 묻으면 더 잔인해 보이는 그런 반응을 노린 것 같기도 하다.

 

액션에도 패션은 살아있다!!

 액션에도 패션은 살아있다!!

 

극 초반엔 가면을 쓰고 나오지만, 후반부에는 가면을 벗는다.

역시 이병헌의 외모는 어느 나라를 가던 빛을 발하는 것 같다!!

그의 살인 미소를 많이 못 봐서 아쉽지만,

냉혈한 킬러의 역도 상당히 잘 어울린다.

 

액션에도 패션은 살아있다!!

 

마치 <놈.놈.놈>에서의 비열한 마적단 두목 창이역 할때도 멋있었다.

이때도 완전 간지 좔좔..ㄷㄷ

 

액션에도 패션은 살아있다!!

 

어떻게 보면 그렇게 튀고, 특별한 패션은 아니지만

All White라는 컬러와 영화 극중 다른 컬러의 옷은 단 한번도

입고 나오지 않는 점을 신선하게 생각하였다.

 

 

액션에도 패션은 살아있다!!

위 사진은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당시 스틸 컷.

현재 <지.아이.조>시리즈의 2번째 영화를 촬영하고 있는 이병헌

브루스 윌리스도 합류하였다고 한다. 1편에서 죽은 줄 알았지만 마지막 반전(?)으로

궁금증을 낳았던 스톰 쉐도우! 비중있는 캐릭터로 2번째 영화에서는 등장한다고 한다.

 

내년 6월 개봉예정이다.

 

 

 

2. 최고의 악당 케릭터는 나다!! <다크 나이트> 히스 레져

 

액션에도 패션은 살아있다!!

지금은 고인이 되신 신들린 조커 연기로 전세계의 찬사를 받았던 히스 레져!

 

내 인생 최고의 영화 중 하나! <다크 나이트>

정말 이 영화는 말이 필요없다. 과연 앞으로 이 영화를 넘을 영화가 과연 얼마나 있을까?

 

뇌리에 박힐 단 하나의 캐릭터 포스터!

 

액션에도 패션은 살아있다!!

 

필자가 생각하기에 영화 속 악역 중 최고의 패셔니스타는 '조커'이다.

당분간 내 생에 최고의 악당 또한 <다크 나이트>의 '조커'이다.

 

히스 레져는 정말 만화에서만 보았던 정신 이상자(?)이자 천재인 '조커'의 연기를

정말 실감나게 소름끼치게 연기하였다.

 

액션에도 패션은 살아있다!!

 액션에도 패션은 살아있다!!

 

패션 또한 거의 모델 수준이다.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알록달록 컬러의 코트와 베스트!

 

그가 영화속에서 입었던 코트는 실제로 너무 이뻐서

어디선가 팔았음 구매하고 싶을 정도였다.

 

또한 남자지만, 화장을 하고 나오지 않는가!

화장을 하는 이유는 영화를 보면 나오지만,

외적으로 봤을때는 훌륭한 패셔니스타임은 틀림 없다!

 

액션에도 패션은 살아있다!!액션에도 패션은 살아있다!!

 

컬러 매치가 예술이다.

연기도 빛을 발하였지만, 패션 또한 무시 못할 '조커'역의 히스레져!

 

그는 2008년 1월 22일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수많은 팬들이 그를 위해 추모하였고, 그의 마지막 유작으로 <다크 나이트>의

DVD와 재개봉까지 이루어 질 정도였다.

 

액션에도 패션은 살아있다!!

 

지금은 고인이 된 히스레져.

내년 개봉 예정작인 <다크 나이트 라이즈>에서 못 본다는 점이 아쉽다.

 

 

 

 

 

3. 잔혹한 본능의 한 남자의 뜨거운 복수!! <드라이브> 라이언 고슬링

 

액션에도 패션은 살아있다!!

요즘 헐리우드에서 주목 받고 있는 핫스타 중 한명! 라이언 고슬링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배우 중 하나이다.

영화를 텀을 가지고 촬영하기 때문에..ㄷㄷ

그런데 그가 이번에 액션 영화로 한국에 인사한단다!

 

의미심장한 <드라이브> 포스터!

액션에도 패션은 살아있다!!

칸 영화제에서 이례적으로 헐리우드 액션영화로는

감독상을 수상한 영화!

 

와우! 스펙 쩐다!

라이언 고슬링은 극중에서 잔혹한 본능을 가진 드라이버역을

맡았다고 한다. 잔혹한 영화를 원래 좋아하는데,

더욱 이 영화는 이미 해외에서 반응이 많이 뜨겁다!

 

11월 17일에 개봉을 한다고 하는데, 무조건 봐야지..홍홍

 

아무튼! 라이언 고슬링은 <드라이브>에서

소화하기 힘든 패션을 선보였다!

 

필자가 조사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패션 스타일의 영화이다!

액션에도 패션은 살아있다!!

 

보이는가? 청청 패션.....

잘 못 입으면 패션 테러리스트 반열에 바로 오르는 청청!

 

액션에도 패션은 살아있다!!

 

아무튼 청청 패션을 라이언 고슬링은 간지나게 소화했다.

스틸컷이 많지 않지만, 충분히 그의 긴다리 긴팔을 이용한 최고의

옷걸이 몸에 걸맞는 패션이다!

 

액션에도 패션은 살아있다!!액션에도 패션은 살아있다!!

 

또한 그가 영화에서 선보이는 패션 아이템! 스콜피언 점퍼! 

 

액션에도 패션은 살아있다!!

근데 라이언 고슬링 옷걸이 하나는 기가 막힌다.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은..ㄷㄷ

 

약간 깔깔이(?)소재의 스콜피언 점퍼는 해외 팬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끌고있다.

얼마전 할로윈 시즌에 <드라이브> 코스프레의 반응은 뜨거웠다!

 

 액션에도 패션은 살아있다!!액션에도 패션은 살아있다!!

<출처 : <드라이브>해외 페이스북>

 남녀 노소 가리지 않고 대단한 인기를 끌고있는 점퍼!

나도 입고싶다.. 가지고싶어..ㅠ

 

액션에도 패션은 살아있다!!액션에도 패션은 살아있다!!

망치 스틸컷을 보니 정말 잔혹한 영화인 것 같은 느낌이..ㄷㄷ

 

심지어... 동물들의 패션도 섭렵한 스콜피언 점퍼!!!

꼭 나도 구하고 말테야!!

 

단 옷 두벌로 그의 패션과 모델 포스를 맘껏 뽐내는 라이언 고슬링+_+

 

오는 11월 개봉하는 <드라이브>서의 그의 패션과

칸이 열광한 이유에 대해서 한번 살펴봐야겠다!

 

 

 

필자가 두서없이 막 쓴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다.

아무튼, 액션 영화에도 패션은 존재한다.

 

영화 내에서의 '스타일'도 참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이번 리뷰를 작성하며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