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톡을 처음 써보는 흔녀임ㅋㅋㅋㅋㅋ 요즘 유행하는 음슴체로 가겠음...!! 나님은 솔로임.. 솔직히 이 지구엔 커플보다 솔로가 많음. 그래서 난 당당하게 이 글을 씀. 난 오늘 어이없고 어이없고 어이없는 일을 당했음. 오늘은 무려 시험기간 이었슴. 나님은 오늘 일찍 등교해버린 친구덕에 혼자 등교를 헀음. 그런데 내 앞에 우리 반에 닭살짓을 많이 해서 애들이 싫어하는 닭커플이 있었음. 참고로 난 그 닭커플과 아는 사이였음. 그리고 그 앞은 같은 학년 수탉친구들이 있었음. 쉽게 말하면 나 → 닭들 → 수탉 친구들 암튼 난 앞에 닭커플이 닭짓을 하는것을 애써 외면하며.. 솔로인것을 슬퍼하고 서러워하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수탉이.. 뒤를 돌아보며 나에게.. 말했음.... "니 왜 혼자가냐? 친구없냐?" 여기까진 기분이 괜찮았음. 그리고 암탉이 말했음.. "oo이 어디갔음?" 여기서 oo은 내 친구임.. 그래서 난 먼저갔다고 말했음.. 그리고 다시 닭들은 앞을보며 닭살짓을 했음... 난 또다시 외면하며 걷기 시작했음... 근데.. 닭들의 시선이 느껴지는 거임.. 날 힐끗힐끗 봤음... 그래서 욱한 내가 "뭘봐" 라고했음... 그랬더니....... 수탉 xx가..... 망언을 했음..... 솔로를 비난했음..!!!!!! 솔로를 풍자했음!!!!!!!!!!!!!!!!!!!!!!!!! 쓸쓸히 걷던.. 나에게 던진 한마디... "아.. 진짜 불쌍하다ㅋ" "아.. 진짜 불쌍하다ㅋ" "아.. 진짜 불쌍하다ㅋ" "아.. 진짜 불쌍하다ㅋ" ..... .. 난 속으로... 수탉 xx를 욕했음.. 물론 속으로 욕했음... ㅠㅠ 솔로란 서러운거임... 짜짐..짜져야댐.. 하지만 너무 짜증났음.. 서러웠음!!! 근데 10초간격으로 뒤를 돌아보면서 같은말을 반복하는 거임.. ... 수탉은 원래 성격이 그럼... 근데 암탉년이......... 기분나쁘게 쪼개고있었음!!!! 정말 살인충동 일어났음.... 갑자기 아내의 유혹 명대사가 생각남... "제가 .. 암탉 죽이고.. 지옥 가겠습니다!!!" 하지만 참음.. 나란여자 착한여자... 그리고 가던중에.. 갑자기 수탉놈이.... 비웃으며...!!! 앞에가던 수탉친구 무리중.... 토끼를 부르는거임 그래서 토끼가 멈춰섰음... 근데 갑자기 수탉이... "야! 얘좀 데리고 가 쓸쓸해보임ㅋㅋㅋㅋㅋㅋㅋ" 난 드디어 인내심에 한계를 느끼고 폭발했음... 그래서 난... 닭들에게... "아 꺼져!!! 내앞에서 사라져!!!!!!!!!!!" 라고 말했음... 그 수탉은.. 그냥 내 앞에서 꺼져줬으면 됐음... 근데.. "에이~ 좋으면서~" ................ 이 새대가리가ㅡㅡ 꼬꼬댁꼬꼬댁 하는 소리하고 앉아있네ㅡㅡ 그렇게 말해도 분이 안풀리는거임.....ㅠㅠㅠ 그래서 네이트판에 이렇게 쓰게됐음... 솔로님들 제발 일어나주셈 ㅠㅠㅠ 수탉xx를..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슬픔... 아.. 솔로.......... 추천하면 반대하면 1
이 새대가리들이 ....ㅡㅡ※솔로필독
나는 오늘 톡을 처음 써보는 흔녀임ㅋㅋㅋㅋㅋ
요즘 유행하는 음슴체로 가겠음...!!
나님은 솔로임..
솔직히 이 지구엔 커플보다 솔로가 많음.
그래서 난 당당하게 이 글을 씀.
난 오늘 어이없고 어이없고 어이없는 일을 당했음.
오늘은 무려 시험기간 이었슴.
나님은 오늘 일찍 등교해버린 친구덕에 혼자 등교를 헀음.
그런데 내 앞에
우리 반에 닭살짓을 많이 해서 애들이 싫어하는 닭커플이 있었음.
참고로 난 그 닭커플과 아는 사이였음.
그리고 그 앞은 같은 학년 수탉친구들이 있었음.
쉽게 말하면
나 → 닭들 → 수탉 친구들
암튼 난 앞에 닭커플이 닭짓을 하는것을 애써 외면하며..
솔로인것을 슬퍼하고 서러워하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수탉이.. 뒤를 돌아보며 나에게.. 말했음....
"니 왜 혼자가냐? 친구없냐?"
여기까진 기분이 괜찮았음.
그리고 암탉이 말했음..
"oo이 어디갔음?"
여기서 oo은 내 친구임..
그래서 난 먼저갔다고 말했음..
그리고 다시 닭들은 앞을보며 닭살짓을 했음...
난 또다시 외면하며 걷기 시작했음...
근데.. 닭들의 시선이 느껴지는 거임..
날 힐끗힐끗 봤음...
그래서 욱한 내가
"뭘봐"
라고했음...
그랬더니....... 수탉 xx가..... 망언을 했음.....
솔로를 비난했음..!!!!!!
솔로를 풍자했음!!!!!!!!!!!!!!!!!!!!!!!!!
쓸쓸히 걷던.. 나에게 던진 한마디...
"아.. 진짜 불쌍하다ㅋ"
"아.. 진짜 불쌍하다ㅋ"
"아.. 진짜 불쌍하다ㅋ"
"아.. 진짜 불쌍하다ㅋ"
..... .. 난 속으로... 수탉 xx를 욕했음.. 물론 속으로 욕했음...
ㅠㅠ 솔로란 서러운거임... 짜짐..짜져야댐.. 하지만 너무 짜증났음.. 서러웠음!!!
근데 10초간격으로 뒤를 돌아보면서 같은말을 반복하는 거임.. ...
수탉은 원래 성격이 그럼...
근데 암탉년이......... 기분나쁘게 쪼개고있었음!!!!
정말 살인충동 일어났음....
갑자기 아내의 유혹 명대사가 생각남...
"제가 .. 암탉 죽이고.. 지옥 가겠습니다!!!"
하지만 참음..
나란여자 착한여자...
그리고 가던중에.. 갑자기 수탉놈이....
비웃으며...!!!
앞에가던 수탉친구 무리중.... 토끼를 부르는거임
그래서 토끼가 멈춰섰음...
근데 갑자기 수탉이...
"야! 얘좀 데리고 가 쓸쓸해보임ㅋㅋㅋㅋㅋㅋㅋ"
난 드디어 인내심에 한계를 느끼고 폭발했음...
그래서 난... 닭들에게...
"아 꺼져!!! 내앞에서 사라져!!!!!!!!!!!"
라고 말했음...
그 수탉은.. 그냥 내 앞에서 꺼져줬으면 됐음... 근데..
"에이~ 좋으면서~"
................ 이 새대가리가ㅡㅡ
꼬꼬댁꼬꼬댁 하는 소리하고 앉아있네ㅡㅡ
그렇게 말해도 분이 안풀리는거임.....ㅠㅠㅠ
그래서 네이트판에 이렇게 쓰게됐음... 솔로님들 제발 일어나주셈 ㅠㅠㅠ
수탉xx를..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슬픔... 아.. 솔로..........
추천하면
반대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