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있었던 일입니다. 장소 : 부천 뉴코아 4층 '치로와 친구들' 실내 놀이터 일시 : 지난 금요일 (10월 28일 오후 8시경) 아이를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한 엄마로써 그리고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음해서 남깁니다. 큰아이 5세, 작은아이 2세(이제 돌지남) 작은아이가 졸려하고 수유하기를 원하여 사장님께 문의하여 카운터 옆 직원탈의실을 이용하여 작은아이 모유수유 중이었다. 그런데 밖에서 큰소리가 나는게 아닌가... 혹시나 해서 나가 보았더니... 어떤 아줌마가 직원 뒤에 숨어있는 아이를 끌어다가 빰을 후려치는가 아닌가??? 그런데 그 아이는 우리 큰아이... 작은아이 먹고있던 찌찌 빼고... 그 곳으로 달려갔다. 앙꼬맘 : "아줌마, 이거 뭐하시는거에요??" 미친맘 왈 (웃으면서) : "저의 아이 넘어지는거 보셨어요? 큰일날뻔 했어요?" 앙꼬맘 : "그게 무슨... "(할말을 잃음...) 앙꼬맘 : "그렇다고 아이의 뺨을 때리시는게 말이 되나요?" 미친맘 왈 (웃으면서) :"그러면 아이 교육을 잘 시키셨어야죠~~" 앙꼬맘 : "그런 얘기는 직접 제게 하셔야지, 아이의 뺨을 때리시는게 말이 되나요?" 미친맘 왈 (웃으면서) : "우리 아이 크게 다칠뻔 했어요??" 앙꼬맘 : "아니, 아이를 떼릴 수도 있지만, 어떻게 뺨을 떼리세요?“ 미친맘 : “한번 그런것도 아니고 아까도 그랬잖아요?” 앙꼬맘 : “그럼 저한테 말씀하셨어야죠~. 아이들이 그럴수도 있지.. 어떻게 뺨을? 미친맘 : “ 다 컷잖아요?” 앙꼬맘 : “이제 다섯 살이에요. 뭐가 다커요. 이제 다섯 살밖에 되지 않은 아이라구요~” 미친맘 : ... 앙꼬맘 : “ 어떻게 아이의 뺨을 때릴수가 있어요.... (정신을 가다듬고...) 아이가 잘못을 했으면 때릴수 있다고 합시다. 저도 잘못을 하면 아이를 혼내니까? 그렇다고 해서 뺨을 때리지는 않아요? 아이의 엉덩이를 떼리던지 아니면 옛 어른들처럼 회초리를 가져와 종아리를 떼리시지 그러셨어요?“ 미친맘 이제야 : 미안해요.(이제서야 미친맘은 조금 상황이 이해된 듯 보였다.) 진짜 미안해서 사과하는 말도 아니었다. 그냥 아무뜻 없이...뻔뻔하게... 그리고 계산을 하고 나가려고 했다. 그 미친맘을 잡고 연락처를 달라고 했다. 그제서야 미안하다며 자기가 화가나서 그랬다면 미안하다고 했다. 그리고 부랴부랴 도망을 갔다. 너무 화가나 눈물을 참으며 정신을 가다듬었다. 옆에 있는 한 아이엄마 왈 본인이 증인을 해주겠다며 신고를 하라고 했다. 이건 폭력이라며.... 저런 사람은 출입을 금해야 한다고 했다. 앙꼬맘 : 저린 미친XX랑 같은 사람 되고 싶지 않아요... 정말인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이해가 되세요??? 감기 때문에 콧물이 나긴했지만 코피가 섞여 나왔다. 정말인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자꾸 눈물이 났지만 참고 또 참았다. 1256
5살 아이 빰때린 XX맘...
지난 금요일 있었던 일입니다.
장소 : 부천 뉴코아 4층 '치로와 친구들' 실내 놀이터
일시 : 지난 금요일 (10월 28일 오후 8시경)
아이를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한 엄마로써 그리고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음해서 남깁니다.
큰아이 5세, 작은아이 2세(이제 돌지남)
작은아이가 졸려하고 수유하기를 원하여 사장님께 문의하여 카운터 옆 직원탈의실을 이용하여 작은아이 모유수유 중이었다. 그런데 밖에서 큰소리가 나는게 아닌가...
혹시나 해서 나가 보았더니...
어떤 아줌마가 직원 뒤에 숨어있는 아이를 끌어다가 빰을 후려치는가 아닌가???
그런데 그 아이는 우리 큰아이...
작은아이 먹고있던 찌찌 빼고... 그 곳으로 달려갔다.
앙꼬맘 : "아줌마, 이거 뭐하시는거에요??"
미친맘 왈 (웃으면서) : "저의 아이 넘어지는거 보셨어요? 큰일날뻔 했어요?"
앙꼬맘 : "그게 무슨... "(할말을 잃음...)
앙꼬맘 : "그렇다고 아이의 뺨을 때리시는게 말이 되나요?"
미친맘 왈 (웃으면서) :"그러면 아이 교육을 잘 시키셨어야죠~~"
앙꼬맘 : "그런 얘기는 직접 제게 하셔야지, 아이의 뺨을 때리시는게 말이 되나요?"
미친맘 왈 (웃으면서) : "우리 아이 크게 다칠뻔 했어요??"
앙꼬맘 : "아니, 아이를 떼릴 수도 있지만, 어떻게 뺨을 떼리세요?“
미친맘 : “한번 그런것도 아니고 아까도 그랬잖아요?”
앙꼬맘 : “그럼 저한테 말씀하셨어야죠~. 아이들이 그럴수도 있지.. 어떻게 뺨을?
미친맘 : “ 다 컷잖아요?”
앙꼬맘 : “이제 다섯 살이에요. 뭐가 다커요. 이제 다섯 살밖에 되지 않은 아이라구요~”
미친맘 : ...
앙꼬맘 : “ 어떻게 아이의 뺨을 때릴수가 있어요....
(정신을 가다듬고...) 아이가 잘못을 했으면 때릴수 있다고 합시다. 저도 잘못을 하면 아이를 혼내니까? 그렇다고 해서 뺨을 때리지는 않아요? 아이의 엉덩이를 떼리던지 아니면 옛 어른들처럼 회초리를 가져와 종아리를 떼리시지 그러셨어요?“
미친맘 이제야 : 미안해요.(이제서야 미친맘은 조금 상황이 이해된 듯 보였다.)
진짜 미안해서 사과하는 말도 아니었다. 그냥 아무뜻 없이...뻔뻔하게...
그리고 계산을 하고 나가려고 했다.
그 미친맘을 잡고 연락처를 달라고 했다.
그제서야 미안하다며 자기가 화가나서 그랬다면 미안하다고 했다.
그리고 부랴부랴 도망을 갔다.
너무 화가나 눈물을 참으며 정신을 가다듬었다.
옆에 있는 한 아이엄마 왈 본인이 증인을 해주겠다며 신고를 하라고 했다.
이건 폭력이라며.... 저런 사람은 출입을 금해야 한다고 했다.
앙꼬맘 : 저린 미친XX랑 같은 사람 되고 싶지 않아요...
정말인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이해가 되세요???
감기 때문에 콧물이 나긴했지만 코피가 섞여 나왔다.
정말인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자꾸 눈물이 났지만 참고 또 참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