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군화임 근데 고무신이 음슴 ㅋ 그러므로 난 음슴체로적음 나의 소개는 말했다간 영창갈지도 모르니까 조심스럽게 안적는척 하게씀 이해 ㄳㄳ 섬에서 꿀단지에 빠져서 군생활 중인 전경임 정말 기가막히고 답답해서 글을 적음 이제부터 시작하게씀 ㄱㄱ 사건은 2011년 10월 30일 새벽 3시에 발생해씀 섬이라 그런지 해가 지면 해풍이 마구 마구 부러서 이빨이 지맘때로 탭댄스를 추고 난리임 그래서 이불을 머리까지 덮고 자고있는데 띠리리리리링띠ㅣ리리리리링ㅇ 전화벨이 막 울리는것이어씀 자는도중이라 짜증도 나고 했지만 난 전화를 받았씀 본서에서 전화가 온것임 옆의 섬에서 강도사건이 났으니 빨리 출발하라는 것이어씀 전 너무 긴장되고 한편으론 설래씀 마치 영화에서 보던 상황이 눈앞에 막 펼 쳐지고 있는것이었씀 환상에서 깨어나기위해 세수롤하고 정신을 차려씀 전 반장님들과 함께 서둘러 기동복으로 환복하고 춤추는 이빨들과 함께 사건현장으로 출발해씀 사건현장 가보니 말이아님 강도놈한테 변을 당하신 피해자분은 두분이셨는데 둔기로 조금 많이 다치셨씀 보건소 호출해씀 (여긴 섬이라서 병원따위가 없어서 보건소에 허준님과 같은 명의들이 계심) 그래서 피해자분들을 응급처치하고 상황을 듣고 이제 범인을 찾아야해씀 근데 범인이 둔기를 들은 상태여씀 반장님도 저도 무서움에 벌벌 떨고있써씀 왜냐면 인원이 다합쳐서 3명뿐이어씀 ㅠㅠ 그래서 용기를 내서 해경지원을 해씀 이.럴.수가...ㅠ.ㅠㅠㅠ 해경도 3명뿐이 안되는 것이어씀 그래서 어쩔수 없이 마을 주민들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사고 경황을 설명하고 섬의 도로를 통제 부탁드리고 수색을 시작해씀 긴장도 되고 춥기도 해서 이젠 온몸이 춤을 추기 시작해씀 20분간 주변 수색을 했는데 아무것도 발견이 되지 않아씀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저는 도저히 그만둘수가 없어씀 그래서 우리 6명은 옆에 산으로 가보기로 해씀 그 새벽에 산행을 시작해씀 한손에는 후래시를 다른 손에는 몽둥이를 들고 한참 올라가고이써씀 근데! 그때 발밑에서 나뭇가지가 밟히는 소리와 다른 뺘썄갸 하는 소리가나씀 그소리는 마치 01월 01일에 들리는 제야야야양의 희망찬 종소리같이 들리는것이어씀 보니까 반장님께서 피해자분의 지갑에서 나온 카드를 밟으신 것이었음!!!!!! 그것은 굉장한 발견이어씀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보다 더 대단해씀!!! 이제 범인이 있는 장소가 산이란것이 확실해졌기 때문이어씀 그때부터 반장님께서 범인을 마구 부르기 시작해씀 도망갈곳도 없으니 빨리 나오셈!!!!! 그런데도 안나오는 거임 ㅠㅠ 그래서 정상쯤 다닿았을때 바위에 어떤 부처자세를 따라하고있는 놈이 있는것임 무슨 산인인줄알았는데 그때 반장님께서 저ㅅㄲ 잡아 해서 달려가서 잡아씀 근데 체념했는지 순순히 순응 하고 수갑까지 잘 채워씀 그런데 내려왔는데 강도님이 너무 무섭고 긴장했는지 정신을 잃은것임 시간04시50분임 그게 진짜 큰일이어씀 덩치도 있는 분께서 그냥 기절을 해버리니 그냥 1t트럭이 되버린거임 여긴 휘발류 차가 없어서 주민 전기카트까지 찡찡 대며 끌다시피 대리고 가서 태워씀 힘들게 파출소 까지 와써씀 파출소 도착해서 정신을 차리게 좀 매만져씀 그래서 정신을 차렸는데 그때 파출소안은 그냥 시장통이어씀 해경에 마을사람들에 피해자 가족분들이 와이써씀 곧 오뎅파는 사람까지 올것을 예상한 반장님께서 관계자 외의 분들은 다 보내씀 그러는데 이런 쌰!#ㅑ!@#ㅑ!@ㅜ#!@#!@#@ㅑ 멋진 강도님께서 갑자기 화장실이 급하시다는 것이어씀 저는 화장실을 채우고 문을 살짝 열어두고 밖에서 기다리고 이써씀 근데 오쭈루루루우우움소리나 빠아아아앙구소리들이 전혀 안들리는것임 긴장해서 변비가 났나 싶어씀 근데10분이 지나도 안나오는것임 온갖 나쁜 생각들로 머리가 폭팔해버릴뻔해씀 자살? 변기에 버리를 넣었나? 자해? 도저히 걱정이되서 저는 반장님께 말씀드려씀 반장님께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오잉? 변기가 굉장히 깨끗해씀 노랑이나 갈랭이 색체가 하나도 없는 것이어씀 반장님은 수상해서 변기를 들여다봤는데 노랭이 종이가 변기 물내려 가는 구멍에 찡짱박혀있는것이어씀 그것을 빼냈음 심봐씀 5만원 권임 근데 술술 나옴 이 똑똑한 강도놈이 혐의를 부인하기 위해 증거 소멸중이 었던것이어씀!!!!!!!! 굉장한놈이어씀 얼마나 많이 집어넣었는지 물이 안내려가씀 그래서 우리는 변기를 뜯어내씀 그리고 기구를 이용해서 돈들을 다 꺼내씀 꾀 거액을 다 쌤쳤던 것이어씀 그래서 정의로운 민주경찰인 우리는 모두 피해자에게 돌려주었고 조서를 작성하는데 욤마가 또 머리를 써서 묵비권을 행사해서 나도 묵비권을 행사하게씀 더 자세한것을 적었다간 난 구속임 근데 또 영화 한편이 만들어짐 임마가 도주를 시도한것임 수갑을 찬 상태에서 파출소 문을 열고 째는것임 저희는 놀라서 마구마구 뒤쫓아 달려씀 30m정도 달리다 몸을날려서 반장님께서 잡아씀 난감한 놈이어씀 섬인데 수갑차고 수영해서 도망갈려했는가봄 그리고 다시 잡아와서 평화로운 조사를 하고 둥근해가 떠씀 형사님들께서 오셔서 본서로 대리고가씀 이렇게 힘든 검거를 끝내고 피곤한 하루를 지내는 중인데 반장님들 전화하는거 보니까 너무 빡침 점마가 자꾸 자기 죄를 부인하고 이씀 사람을 때려서 크게 다치고해놓고 지가 안했다고 하는가봄!!!!!! 세상에 이런일이 임 ㅠㅠㅠ진짜 어떻게 하면 좋음? 빨리 자기 죄를 인정하고 죄에 걸맞는 벌을 받기를 기원함 그리고 피해자분들 빨리 완쾨하시길 빌고 또 빌게씀 불쌍한 우리 변기를 보여주게씀 이제 저는 응가가 세상을 구경하고싶다고해도 반장님의 응가 세상구경이 끝날때까지 저의 응가를 달래주는 길뿐이 없음.... http://news.nate.com/view/20111031n23835 이기사가 이거임 계속해서 기사가 올라오고이씀 그럼 갑작스럼게 톡되면 험피공개하게씀 ㅋ 뾰로로롱 483
사진有) 지금 기사에 올라오고 잇는 파출소변기사건!!!!!!
난 군화임 근데 고무신이 음슴 ㅋ
그러므로 난 음슴체로적음
나의 소개는 말했다간 영창갈지도 모르니까 조심스럽게
안적는척 하게씀
이해 ㄳㄳ
섬에서 꿀단지에 빠져서 군생활 중인 전경임
정말 기가막히고 답답해서 글을 적음
이제부터 시작하게씀
ㄱㄱ
사건은 2011년 10월 30일 새벽 3시에 발생해씀
섬이라 그런지 해가 지면 해풍이 마구 마구 부러서
이빨이 지맘때로 탭댄스를 추고 난리임
그래서 이불을 머리까지 덮고 자고있는데
띠리리리리링띠ㅣ리리리리링ㅇ
전화벨이 막 울리는것이어씀
자는도중이라 짜증도 나고 했지만
난 전화를 받았씀 본서에서 전화가 온것임
옆의 섬에서 강도사건이 났으니 빨리 출발하라는 것이어씀
전 너무 긴장되고 한편으론 설래씀
마치 영화에서 보던 상황이 눈앞에 막 펼 쳐지고 있는것이었씀
환상에서 깨어나기위해 세수롤하고 정신을 차려씀
전 반장님들과 함께
서둘러 기동복으로 환복하고 춤추는 이빨들과 함께 사건현장으로 출발해씀
사건현장 가보니 말이아님
강도놈한테 변을 당하신 피해자분은 두분이셨는데
둔기로 조금 많이 다치셨씀
보건소 호출해씀
(여긴 섬이라서 병원따위가 없어서 보건소에 허준님과 같은 명의들이 계심)
그래서 피해자분들을 응급처치하고 상황을 듣고 이제 범인을 찾아야해씀
근데 범인이 둔기를 들은 상태여씀
반장님도 저도 무서움에 벌벌 떨고있써씀
왜냐면 인원이 다합쳐서 3명뿐이어씀 ㅠㅠ
그래서 용기를 내서 해경지원을 해씀
이.럴.수가...ㅠ.ㅠㅠㅠ
해경도 3명뿐이 안되는 것이어씀
그래서 어쩔수 없이
마을 주민들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사고 경황을 설명하고 섬의 도로를 통제 부탁드리고
수색을 시작해씀
긴장도 되고 춥기도 해서 이젠 온몸이 춤을 추기 시작해씀
20분간 주변 수색을 했는데 아무것도 발견이 되지 않아씀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저는 도저히 그만둘수가 없어씀
그래서 우리 6명은 옆에 산으로 가보기로 해씀
그 새벽에 산행을 시작해씀
한손에는 후래시를 다른 손에는 몽둥이를 들고 한참 올라가고이써씀
근데! 그때 발밑에서 나뭇가지가 밟히는 소리와 다른
뺘썄갸 하는 소리가나씀
그소리는 마치 01월 01일에 들리는 제야야야양의 희망찬 종소리같이 들리는것이어씀
보니까 반장님께서 피해자분의 지갑에서 나온 카드를 밟으신 것이었음!!!!!!
그것은 굉장한 발견이어씀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보다 더 대단해씀!!!
이제 범인이 있는 장소가 산이란것이 확실해졌기 때문이어씀
그때부터 반장님께서 범인을 마구 부르기 시작해씀
도망갈곳도 없으니 빨리 나오셈!!!!!
그런데도 안나오는 거임 ㅠㅠ
그래서 정상쯤 다닿았을때 바위에 어떤 부처자세를 따라하고있는 놈이 있는것임
무슨 산인인줄알았는데
그때 반장님께서 저ㅅㄲ 잡아 해서 달려가서 잡아씀
근데 체념했는지 순순히 순응 하고 수갑까지 잘 채워씀
그런데 내려왔는데
강도님이 너무 무섭고 긴장했는지 정신을 잃은것임
시간04시50분임
그게 진짜 큰일이어씀
덩치도 있는 분께서 그냥 기절을 해버리니 그냥 1t트럭이 되버린거임
여긴 휘발류 차가 없어서 주민 전기카트까지 찡찡 대며 끌다시피 대리고 가서 태워씀
힘들게 파출소 까지 와써씀
파출소 도착해서 정신을 차리게 좀 매만져씀
그래서 정신을 차렸는데 그때 파출소안은 그냥 시장통이어씀
해경에 마을사람들에 피해자 가족분들이 와이써씀
곧 오뎅파는 사람까지 올것을 예상한 반장님께서 관계자 외의 분들은 다 보내씀
그러는데 이런 쌰!#ㅑ!@#ㅑ!@ㅜ#!@#!@#@ㅑ
멋진 강도님께서 갑자기 화장실이 급하시다는 것이어씀
저는 화장실을 채우고 문을 살짝 열어두고 밖에서 기다리고 이써씀
근데 오쭈루루루우우움소리나 빠아아아앙구소리들이 전혀 안들리는것임
긴장해서 변비가 났나 싶어씀
근데10분이 지나도 안나오는것임
온갖 나쁜 생각들로 머리가 폭팔해버릴뻔해씀
자살? 변기에 버리를 넣었나? 자해?
도저히 걱정이되서 저는 반장님께 말씀드려씀
반장님께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오잉?
변기가 굉장히 깨끗해씀
노랑이나 갈랭이 색체가 하나도 없는 것이어씀
반장님은 수상해서 변기를 들여다봤는데
노랭이 종이가 변기 물내려 가는 구멍에 찡짱박혀있는것이어씀
그것을 빼냈음
심봐씀 5만원 권임
근데 술술 나옴
이 똑똑한 강도놈이 혐의를 부인하기 위해 증거 소멸중이 었던것이어씀!!!!!!!!
굉장한놈이어씀
얼마나 많이 집어넣었는지 물이 안내려가씀
그래서 우리는 변기를 뜯어내씀
그리고 기구를 이용해서 돈들을 다 꺼내씀
꾀 거액을 다 쌤쳤던 것이어씀
그래서 정의로운 민주경찰인 우리는 모두 피해자에게 돌려주었고
조서를 작성하는데
욤마가 또 머리를 써서 묵비권을 행사해서
나도 묵비권을 행사하게씀
더 자세한것을 적었다간 난 구속임
근데 또 영화 한편이 만들어짐
임마가 도주를 시도한것임 수갑을 찬 상태에서 파출소 문을 열고 째는것임
저희는 놀라서 마구마구 뒤쫓아 달려씀
30m정도 달리다 몸을날려서 반장님께서 잡아씀
난감한 놈이어씀
섬인데 수갑차고 수영해서 도망갈려했는가봄
그리고 다시 잡아와서 평화로운 조사를 하고
둥근해가 떠씀
형사님들께서 오셔서 본서로 대리고가씀
이렇게 힘든 검거를 끝내고 피곤한 하루를 지내는 중인데
반장님들 전화하는거 보니까 너무 빡침
점마가 자꾸 자기 죄를 부인하고 이씀
사람을 때려서 크게 다치고해놓고 지가 안했다고 하는가봄!!!!!!
세상에 이런일이 임 ㅠㅠㅠ진짜
어떻게 하면 좋음?
빨리 자기 죄를 인정하고 죄에 걸맞는 벌을 받기를 기원함
그리고 피해자분들 빨리 완쾨하시길 빌고 또 빌게씀
불쌍한 우리 변기를 보여주게씀
이제 저는 응가가 세상을 구경하고싶다고해도
반장님의 응가 세상구경이 끝날때까지
저의 응가를 달래주는 길뿐이 없음....
http://news.nate.com/view/20111031n23835
이기사가 이거임
계속해서 기사가 올라오고이씀
그럼 갑작스럼게
톡되면 험피공개하게씀 ㅋ
뾰로로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