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가피한 이유로 실명을 공개할수없어
명의자 의 동의하에 글을 개재할수 있었던것을 미리 말씀드리며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솔직히 어린시절 모두들 법에 어긋난 사소한 비행은 한번씩 해보기 마련입니다
저는 부모님의 이혼과 학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밖으로만 나돌던 도중
여러가지 비행으로 4번에 심사원과 2번의 소년원을 거쳤고
지금은 21살의 평범한 제나이때의 사회인으로 돌아왔습니다 .
맨처음 소년원을가기전엔 정말 무성히도 떠도는 소문에 그곳은 구타가 정말 심하고
고참이 아닌 신참은 사람대우 조차 받을수 없다는 소리에 정말
가기가 싫었고 9호 단기 소년원 형이 확정났을때는 안양원으로 이송가기 전까지
매일 같이 울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단기형을 받고 6개월이라는 시간동안 그곳에 있었을때
그곳은 고참과 신참이 있긴했지만 그것은 솔직히 아이들이 있는 어느 집단에서나 이러날수
있는 일들이였습니다.9호 소년원을 살았을당시 저는 선생님들에 대해서
그냥 사람이구나 라는것을 느꼈습니다.소년원 선생님이 사람이지 참을 인 세개단 도사는 아니지않습니까? 20살 씩 차이나는 어린아이들이 자신을짜증 나게한다고 입에도 오르지못할 욕설들읗 하면서 달려드는데 어떤 사람이 그러면 안된다고 타일러서 말하겠습니까? 이 방송을 찍은 기자이신 당신들은 그렇게 하실수 있나보죠?솔직히몇몇분들은 실제로 타이르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단지 사람이고 200명이 되었던 2009년 그시절 아이들에게 치어서 화를 냇던것이 부당한 대우고 사람 차별이라구요? 그렇게 부당한 대우를받고 다시는 기억하기 실타는 곳에 수십명의 재범들이 판을치고 있습니다.저또한 퇴원후에 동일 비행으로 2009년 말 다시 재판을 받고 10호 장기 소년원 송치를 받았습니다. 15개월이라는 시간동안 그곳에 살면서 선생님들과 가치관이 다르다 보니까
당연히 서로에 의견충돌이 있을수 있기 마련이였고 아직까지 고참의습성이 남아있던 저를 비롯한 많은 아이들에게 벌 이 내려진것도 맞습니다.방송에서 나왔듯이 대전에서 받던 벌들?
솔직히말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저희 몇시간씩 합니다 근데 왜 하는줄 아십니까 ? 규정에 어긋난 행동들을 하기때문입니다. 매달 벌점이 만은 학생들을모아놓고 특별 훈련 합니다. 근데 한번도 그것에 대해서 불평하는 친구들 없습니다.솔직히 말하면 소년원은 100~ 200명이 되는 아이들을 수용합니다
규정이래봐야 별거없습니다. 전방(다른방에가는것)통방(창문에서 타방과대화하는것)고성(생활관내에서크게소리지르는것)들 등 입니다 이런것들을 왜 잡냐구요? 왜 벌점 주냐구요 ? 안하면 여기저기 싸움나고 다치고 규정을 어긴 한아이를 봐주면 모든 원생들을 똑같이 봐줘야 합니다 그렇기에 정확히 규정에 어긋난 친구들에게 벌점을 부여 매달 최 하위 학생들에게 벌을 주는것이고 저희 또한 힘들고 짜증나지만 웃으면서 장난도 치면서 추억의 일부로 생각하면서 운동할곳이 없는 그곳에서 운동거리라고 생각하면서 받았습니다. 저는 방송을 보면서 너무 어이가 없었고 황당했고 그저 웃음만 나왔습니다.학교를 제대로 졸업한곳이 없고 부모님과 인연을 끈은 저로써는 그곳이 저의 모교이고 저에 부모님들(교사및봉사선생님들)이 있는 곳이 라는 생각에 자주 찾아뵙고 잇었습니다.성추행이요? 인권유린이요? 말이 됩니까? 그러니까 아이들을 좋아하고 저희들을위해서 노력하시는 서무과 교무과 남자선생님들이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들이 있으니까 아이들을 멀리하십니다.오히려 저희들이 따라다닙니다.그리고 약을 발라준다고요? 방송에서 아이들이 말했던 2009년 그이전 시기에는 남자 의무과장님도 아니였습니다.그리고 피부 치료 시간인 취침 시간에는 생활관내에는 남자 선생님들이 없습니다.그리고 아이들의 옷을 벗겨서 하는 검신이요? 맨처음 들어오면 하는것입니다 하지만 요새는 가운을입히고 하구요.커텐도 처주십니다.여자선생님들이 아이들을 검신하는이유?이곳에서는 자해를 하는 학생 문신을 뜨는학생들이 만습니다 그렇기에 애초에 아이가 들어올때 있던것을 확인하고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 하는 것이고 부정물품 원내에 있지 말아야 될 물품이 있을까봐 하는것입니다.정말 말도 안되는 이런 방송에 제 모교가 이런평을 받고 있다는것에 대해 광분이 터져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여자 학교보다 남자학교의 선생님들의 체벌 또는 벌이 강도가 높은 것은 맞습니다. 근데 그런 아이들 또한 선생님들에게 실질적으로 먼저 몸싸움을 거는 경우도 만습니다.
이번 이 방송으로 저희들을 자식보다 아끼시는선생님들이 상처 받은 모습을 보면서 소년원 퇴원생으로 그런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하고 잇는 몇몇 퇴원생들의 과장된 말들이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특히 인생을 살면서 사람으로써가춰야될 만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저는 노래가 하는것이꿈이였고 하지만 그꿈을 할수 없게되었고
그랬기에 지금 새로운 꿈을 찾았고 그래서 열심히 준비중입니다,.
제꿈이 뭔지 아십니까? 지금 시사매거진에서 적날하게 비판중인 소년원 교사입니다.
상처받은 만은 아이들을 보듬어 줄수있고 일반교사들 보다 제가 그들에대해서 만은것을 알고있고
그곳 선생님들께 너무 많은것을 받아 좋은모습으로 보답해드리고싶었고 아이들이 슬플때 같이 울고 기쁠때 같이 웃고 저희 선생님들의 그 존경스러운모습을 본받고 싶었기에 지금 소년원교사가 되려고
대학 입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직업을 이렇게 비판한다면 말이됩니까? 어렵게 가진 제꿈을 모독하고 비판하고 있는 당신들이 더 못한 어른들 입니다.
지금 당신들은 멀쩡하고 오히려 정넘치고 사랑 넘치고 일반 교사보다 훨씬 소중하고 존경스러운
제 스승들을 욕하고 있고 모독하고있습니다. 정정방송 사과 방송하십시요 당신들이 생각없이 방송한 이런 어처구니 없는 방송에 제 스승들이 마음 아파 하시는게 너무 화가 납니다.
우리 학교가 도가니에 나온 인화 학교 보다 못하다는 ..표현?
장난합니까? 그런곳에서 제가 살아 왔군요 제 유년기를 그곳에서 보냈군요
제 소중한 추억그어디 에서도 할수없는 추억 저를 사람이 될수 있게 도와준 제 추억들
당신들 마음대로 인화학교 같은 쓰레기 선생들이 있는곳에 비교 하지마십시오.
제가 실명 공개로 이글을올리겠다고 말씀드렸더니
소년원 선생님이 말씀하시더군요
'실명공개해서 니가 다치는게 너무싫구나 안된다'
라구요.저는 실명공개해도 떳떳합니다 ,제가 저지른 죄때매
피해보신 피해자 분들에게 사죄하는 마음으로그곳에서 하루하루지냈고
이미 저는 임시퇴원 보호관찰도 다끈났기에 괜찬다고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상처받는게 실타고 말씀하시더군요
저희 선생님들 이런 분들 입니다. 아이가 혹시나 소년원에 있었다는거에 상처 받을까봐
범죄자가 아니라 세상이 잘못된 부모가 너희를이렇게 만들엇다며
저희에게 또다른 엄마 아빠가 되어 주시는마음으로 저희를키우시는
그런분입니다.추석때 갈곳없다고 시부모님 계신대 매명절마다 불러서 따듯한 밥 먹이시구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같이 잠도 자게 해주시는 선생님. 명절인데 옷사입으라고 용돈 주시는
선생님.조금만 힘내자며 할수있다고 끝까지 지켜봐주시며 도와주시겠다는선생님, 모든 선생님들이
이렇습니다.제발 말도안되는 이방송 . 정정해주세요
시사매거진 2580에서 비판한 안양소년원 퇴원생입니다.
라고 제가 시사매거진 2580에 올렸습니다
근데 비판하시는 어른들이 계시더라구요
비판 하셔도 됩니다 정신 못차렷다고 욕하셔도 됩니다
근데 안격어 보셨으면 말을 마세요 전기충격기 협박이요?
대들고 욕하고 몸싸움하자고 들이대고 자해하는 친구들 막을수있는 최후의 경고입니다
저희 학교에서 일어난 일은 아니지만 수정과 포승으로 안되는아이들에게
한다는 거라구요 정말 비판하실분들 자기자신 돌아 보시고 비판하세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저를 자식만큼 아껴 주시는 선생님들이 이렇게 상처 받는게
극히 소수의 선생님들의행동때문에 이런식에 전체로 모욕을 받는다는게
저희 하나 보시고 힘들어도 참고 저희와 근무하시는 선생님들이 너무불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