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집에서 놀고 있는 사람인가,,,, 시엄니 장사 오래하신분이세요..시장에서 장사하시면서 4남매 키우셨다고 매번 뒤에 딱지가 생길정도로 말하십니다.. 아버님이랑 같이 장사하시면서 아침 새벽 3시에 나가셨따고 저녁 7시에 들어오세요 당연히 힘든거 알죠 시댁에서 같이 살았었는대 생각이 달라서 참 많이 힘들었어요 신랑이 몇달 쉬었는대..왜 자기아들이 돈 벌어와야 하냐고 댁에서 사는대 돈 쓸께 모가 있냐고 하시는분.. 당연히 자식이 있으면 책임을 갖고 돈벌어야 하는거 아닌지.. 우리 친정에 전화하는것 같고도 모라고하시는분..전화세 많이 나간다고 우리 친정은 멀리 있어서 자주 가지도못합니다 이제는 분가했지만 시댁하고는 차로 5분 10분 친정에 전화도 못하는건지 참나..말이 삼천포로 빠져요 5살 2살 둘다 어린이집 다닌지 쫌 되었는대 일하기 바라는 눈치인듯 저보고 몇일전에 시장 나오라고 해서 나갔더니만 옷 팔러 다니라고 하더라구요.. 단골이 와서 속옷장사하시는대 돈을 많이 번다고나보고 그거 하래요 보정속옷 팔러 다니라고 집에서 놀고 있으면 모하냐구 난 집에서 놀고 있나요 신랑도 일하고 와서 얘들 몇번 씻겨주면서온갖 생색은 다 내고 있고 지가 맨날 씻겨주나.. 시엄니까지 저러니깐 완전 짜증나더라구요 200원 쓸꺼 100원만 쓰라고 애들 옷 사주지 말라고 금방 금방 큰다고얘들 금방 커서 아이낳고 짐까지 내복하나 양말 하나 사준적 없나봐요 일하고 싶어도 5일근무 하는대 찾기도 어렵구만..시누이 얘들은 장사하면서 봐줬으면서.. 울얘들 봐줄생각도 없으면서왜 자꾸 일하라고 하는건지.. 집에서 아이보면 놀고 먹는 줄 아나봐요.. 너무 속상해요
집에서 아이보면 놀고 먹는 사람????
난집에서 놀고 있는 사람인가,,,,
시엄니 장사 오래하신분이세요..
시장에서 장사하시면서 4남매 키우셨다고 매번 뒤에 딱지가 생길정도로 말하십니다..
아버님이랑 같이 장사하시면서 아침 새벽 3시에 나가셨따고 저녁 7시에 들어오세요
당연히 힘든거 알죠
시댁에서 같이 살았었는대 생각이 달라서 참 많이 힘들었어요
신랑이 몇달 쉬었는대..왜 자기아들이 돈 벌어와야 하냐고 댁에서 사는대 돈 쓸께 모가 있냐고 하시는분..
당연히 자식이 있으면 책임을 갖고 돈벌어야 하는거 아닌지..
우리 친정에 전화하는것 같고도 모라고하시는분..
전화세 많이 나간다고 우리 친정은 멀리 있어서 자주 가지도못합니다
이제는 분가했지만 시댁하고는 차로 5분 10분
친정에 전화도 못하는건지 참나..말이 삼천포로 빠져요
5살 2살 둘다 어린이집 다닌지 쫌 되었는대 일하기 바라는 눈치인듯
저보고 몇일전에 시장 나오라고 해서 나갔더니만 옷 팔러 다니라고 하더라구요..
단골이 와서 속옷장사하시는대 돈을 많이 번다고
나보고 그거 하래요 보정속옷 팔러 다니라고 집에서 놀고 있으면 모하냐구
난 집에서 놀고 있나요 신랑도 일하고 와서 얘들 몇번 씻겨주면서
온갖 생색은 다 내고 있고 지가 맨날 씻겨주나.. 시엄니까지 저러니깐 완전 짜증나더라구요
200원 쓸꺼 100원만 쓰라고 애들 옷 사주지 말라고 금방 금방 큰다고
얘들 금방 커서 아이낳고 짐까지 내복하나 양말 하나 사준적 없나봐요
일하고 싶어도 5일근무 하는대 찾기도 어렵구만..
시누이 얘들은 장사하면서 봐줬으면서.. 울얘들 봐줄생각도 없으면서
왜 자꾸 일하라고 하는건지..
집에서 아이보면 놀고 먹는 줄 아나봐요.. 너무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