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1 여학생입니다,,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엄마 마음속에 못질도 많이하고 속도 많이썩였던 학생입니다. 어느순간부터 화장을하고 술을마시고 담배를피게되고 정말 미친짓을한거죠 안좋은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저는 성격도 폭력적으로 변하고 말도 함부로 툭툭내뱉고 반친구들에게 상처도 많이줬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저의 학교생활은 점점 엉망이되고 교우관계까지 엉망이되었습니다 저는 그냥 저랑노는친구들 소위말하는 일진.. 그친구들이랑만 놀고 다른친구들은 모두 무시하고 만만하게보고 막대했습니다. 남의 물건에 손도 대질못했던 저였는데 어느샌가 변해버렸습니다. 그런대 점점 도를지나치고 저의 친구들에게까지 저가 나쁘게 하고다닌다 이런소리를 듣게되었나봐요 저는 그자리에서 왕따가 되었습니다, 정말 죽을맛이엿습니다.. 그러고 시간이 흘러서 화해하고 이젠 다시는 안그래야지 착해지기로 마음먹고 그친구들도 솔직히 정리하고싶었습니다.. 정말 엄마 가슴에 못박기싫었거든요 , 근대 그게 저마음대로안되서 정말 너무 답답하고 힘들었습니다 저는 공부도 못합니다 그런대 이제 고등학교를 진학해야되는데 저는 아는게 하나도없었습니다. 저희 지역은 시험을쳐서 인문게 실업게 를 가게됩니다 저는 실업게 조차 가지못하는 성적이엿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정말..... 좋지않은 실업게는 가고싶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정말 엄마에게도 믿음을주고싶고 달라지고싶고 이때까지 너무 죄송했다고 엄마에게 울고불고 빌었습니다. 엄마도 눈물을보이시면서 인문게 꼭 갈수있다고 힘도주시고 많이 도와주셧습니다 2달동안 한번도 놀지않고 공부만해서 인문게를 진학하였습니다 정말.. 너무 행복했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진짜 열심히 공부하려고 인문게 고등학교를들어갔습니다 다른친구들은 아무렇지않게 그냥 편하게 통과했던시험이겠지만 저는 정말 피눈물흘리면서 공부했습니다.. 그러고 저는 고등학교 들어가기전 저의 마음도 다시잡고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고 함부로 대하지말자며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저의 생각대로 모든일을 흘러갔습니다 반친구들이랑 정말 많이친해지고 아 내가 왜 중학교때 그랬을까 후회도 정말많이했지만 과거는 잊고 현실에 충실하자는 마음다잡고 더 잘했습니다 친구들과 수다도떨고 게임도하고 공부도같이하고 정말..너무 행복했어요 그런대 저는 고쳐졋다고 생각했던게 또 친구들한테는 상처가됫나봐요.. 아 저는 왕따를당하고있습니다,., 그런ㄷㅐ 중학교때부터 저의친구도 이젠 절.. 아는척안하네요 자존심 때문에 잘다니는척 아무렇지않은척 하고있지만 하 한계가 느껴지는거같아요 정말 너무 외롭고 힘들어요 ,,, 진심으로 ,,조언좀 해주세요 욕하지말아주세요..
조언좀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저는 고1 여학생입니다,,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엄마 마음속에 못질도 많이하고 속도 많이썩였던 학생입니다.
어느순간부터 화장을하고 술을마시고 담배를피게되고 정말 미친짓을한거죠
안좋은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저는 성격도 폭력적으로 변하고 말도 함부로 툭툭내뱉고
반친구들에게 상처도 많이줬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저의 학교생활은 점점 엉망이되고 교우관계까지 엉망이되었습니다
저는 그냥 저랑노는친구들 소위말하는 일진.. 그친구들이랑만 놀고 다른친구들은
모두 무시하고 만만하게보고 막대했습니다.
남의 물건에 손도 대질못했던 저였는데 어느샌가 변해버렸습니다.
그런대 점점 도를지나치고 저의 친구들에게까지 저가 나쁘게 하고다닌다
이런소리를 듣게되었나봐요 저는 그자리에서 왕따가 되었습니다,
정말 죽을맛이엿습니다.. 그러고 시간이 흘러서 화해하고 이젠 다시는 안그래야지
착해지기로 마음먹고 그친구들도 솔직히 정리하고싶었습니다..
정말 엄마 가슴에 못박기싫었거든요 ,
근대 그게 저마음대로안되서 정말 너무 답답하고 힘들었습니다
저는 공부도 못합니다 그런대 이제 고등학교를 진학해야되는데 저는 아는게 하나도없었습니다.
저희 지역은 시험을쳐서 인문게 실업게 를 가게됩니다
저는 실업게 조차 가지못하는 성적이엿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정말.....
좋지않은 실업게는 가고싶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정말 엄마에게도 믿음을주고싶고
달라지고싶고 이때까지 너무 죄송했다고 엄마에게 울고불고 빌었습니다.
엄마도 눈물을보이시면서 인문게 꼭 갈수있다고 힘도주시고 많이 도와주셧습니다
2달동안 한번도 놀지않고 공부만해서 인문게를 진학하였습니다
정말.. 너무 행복했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진짜 열심히 공부하려고 인문게 고등학교를들어갔습니다
다른친구들은 아무렇지않게 그냥 편하게 통과했던시험이겠지만 저는 정말 피눈물흘리면서
공부했습니다.. 그러고 저는 고등학교 들어가기전 저의 마음도 다시잡고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고 함부로 대하지말자며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저의 생각대로 모든일을 흘러갔습니다
반친구들이랑 정말 많이친해지고 아 내가 왜 중학교때 그랬을까 후회도 정말많이했지만
과거는 잊고 현실에 충실하자는 마음다잡고 더 잘했습니다
친구들과 수다도떨고 게임도하고 공부도같이하고 정말..너무 행복했어요
그런대 저는 고쳐졋다고 생각했던게 또 친구들한테는 상처가됫나봐요..
아 저는 왕따를당하고있습니다,.,
그런ㄷㅐ 중학교때부터 저의친구도 이젠 절.. 아는척안하네요
자존심 때문에 잘다니는척 아무렇지않은척
하고있지만 하 한계가 느껴지는거같아요 정말
너무 외롭고 힘들어요 ,,,
진심으로 ,,조언좀 해주세요
욕하지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