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죄인들로부터, 죄악들로부터, 이단자들로부터, 하나님의 백성을 ‘보호’하기를 원하여서
분노하는 것이죠.
자기 사람들을 지키려고, 자기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래서 분노하는 것보다는 ... 말입니다.
너 그리고 나, 나 그리고 너
우리 그리고 그들, 그들 그리고 우리
어차피 똑같은 목숨 하나 달리고 손 두 개 발 두 개 좌심방 우심실 좌심실 우심방 달린 사람입니다. 예수가 필요하죠. 예수 그리스도의 영, 성령이 들어가서 씻어내고 깨끗케 함이 필요한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성령이 다루시는 것은 사람의 내면의 것이 아닙니까?
사람의 안에 있는 ‘죄’ 때문에 분노해야 하죠.
그 사람의 안에 있는 그 ‘죄’, ‘죄악’, 마귀에게 줄 수 있는 틈!
그 틈 때문에 분노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떤이는 “창녀는 용서하고, 동성연애자는 돌로 쳐 죽여라는 것이 말이 되냐?”
합니다.
네이트판 믿음과신앙 닉네임 이아손 이라고 절대 말 못합니다. 글쓰죠.
정말, 대단히 앞서간 훌륭한 분노입니다!
실제로 이런 사건이 있었어요. 모 여자대학교 학생 중 어느 교회 출석하시는 자매님이
커밍아웃을 했지요. 회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엄숙하고, 눈물로 가득한, 아름다운 시간이었죠! 그녀는 동성애를 자백해버렸습니다! 실수였습니다! 왜냐하면 그녀는 자살해버렸거든요!
교회 가면 사람들이 ‘아,^^;;; 안, 안녕?’
유서 하나 달랑 남기고 자살해버렸습니다.
그래서 김용의 선교사라는 사람이 외국으로부터 황급히 동성애 관련 지도방법들을 들여오려 노력했다고 하죠.
분노는 상황을 변화시킵니다!
사람들을 행동하게 만들기도 하죠.
술 공장 사장들은 알코올 중독자들의 거리에서 먼 곳에서, 그들의 가정파탄과 실업과 자살과 낙심으로 담을 쌓고 자가용을 굴리며 좋은 저택에서 살고 있지만, 그들을 탓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 물론, 그들은 지금도 알코올을 즐거워하는 자들의 패망으로 인생을 즐기고 있긴 합니다.
담배 인삼 공사를 국유 산업으로 사용하는 국가는 폐암 호흡기 질환으로 망해버린 자들의 뼈와 살로 행복한 나라를 건설하고 있기 때문에 비난할 필요는 없습니다.
+ 예수와 분노는 당신의 좋은 친구입니다! +
‘어떻게 살인자가 목사가 되냐?’
정말 좋은 분노입니다!!!
‘늦은 포도원 일꾼 비유가 역겹게 여겨지는 순간이군요.’
‘성폭행한 목사에게 파이팅 메시지를 보내는 자들은 도대체 뭐하는 족속들이냐?’
진실로 최상의 분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수가 소경이 소경을 인도한다고 말한 것이 이 상황을 두고 한 말이네요.’
정말 멋있고 훌륭한 분노죠!
예수님도 분노하셨습니다.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자들을 향해 분노하기 위해서
노끈으로 채찍을 만들기까지 하셨죠.
그러고 휘릭! 휘릭! 다 둘러 엎어버리셨습니다.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 되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
Pastor Ed Young 말하길, “분노는 우리의 좋은 친구입니다!”
-분노 (^* ^)쪽쪽쪽쪽쪽쪽쪽
나는 하나님의 백성들로 인하여 분노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죄인들로부터, 죄악들로부터, 이단자들로부터, 하나님의 백성을 ‘보호’하기를 원하여서
분노하는 것이죠.
자기 사람들을 지키려고, 자기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래서 분노하는 것보다는 ... 말입니다.
너 그리고 나, 나 그리고 너
우리 그리고 그들, 그들 그리고 우리
어차피 똑같은 목숨 하나 달리고 손 두 개 발 두 개 좌심방 우심실 좌심실 우심방 달린 사람입니다. 예수가 필요하죠. 예수 그리스도의 영, 성령이 들어가서 씻어내고 깨끗케 함이 필요한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성령이 다루시는 것은 사람의 내면의 것이 아닙니까?
사람의 안에 있는 ‘죄’ 때문에 분노해야 하죠.
그 사람의 안에 있는 그 ‘죄’, ‘죄악’, 마귀에게 줄 수 있는 틈!
그 틈 때문에 분노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떤이는 “창녀는 용서하고, 동성연애자는 돌로 쳐 죽여라는 것이 말이 되냐?”
합니다.
네이트판 믿음과신앙 닉네임 이아손 이라고 절대 말 못합니다. 글쓰죠.
정말, 대단히 앞서간 훌륭한 분노입니다!
실제로 이런 사건이 있었어요. 모 여자대학교 학생 중 어느 교회 출석하시는 자매님이
커밍아웃을 했지요. 회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엄숙하고, 눈물로 가득한, 아름다운 시간이었죠! 그녀는 동성애를 자백해버렸습니다! 실수였습니다! 왜냐하면 그녀는 자살해버렸거든요!
교회 가면 사람들이 ‘아,^^;;; 안, 안녕?’
유서 하나 달랑 남기고 자살해버렸습니다.
그래서 김용의 선교사라는 사람이 외국으로부터 황급히 동성애 관련 지도방법들을 들여오려 노력했다고 하죠.
분노는 상황을 변화시킵니다!
사람들을 행동하게 만들기도 하죠.
술 공장 사장들은 알코올 중독자들의 거리에서 먼 곳에서, 그들의 가정파탄과 실업과 자살과 낙심으로 담을 쌓고 자가용을 굴리며 좋은 저택에서 살고 있지만, 그들을 탓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 물론, 그들은 지금도 알코올을 즐거워하는 자들의 패망으로 인생을 즐기고 있긴 합니다.
담배 인삼 공사를 국유 산업으로 사용하는 국가는 폐암 호흡기 질환으로 망해버린 자들의 뼈와 살로 행복한 나라를 건설하고 있기 때문에 비난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오늘도 누군가는 담배를 한손에 낀 채 인공호흡기에서 숨을 멎습니다.
“내가 도대체 왜 이렇게 되었지?”
“난 왜 이래야 하는데?”
“난 왜 이렇게 심한 점수를 받은거야?”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거야, 왜 이래야 하는데?”
분노해야 하죠.
하나님은 ‘죽이고 멸망시키는’ 마귀의 일을 멸하시기 위하여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게 하려고
예수 그리스도를 양의 목자로 알리셨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분을 내어도,...” 분을 내어도!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는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분노는 당신을 변화시킵니다.
분노는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시키고, 분노는 사탄의 궤계를 파괴시키며,
분노는 무모하고 어리석은 자들의 연약함을 변화시켜 찬란하고 고귀한 강함으로 바꿔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