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주세요.톡커님들.. 나이차이 정말 극복하기 진심으로 어려울까요? 21살 남친이랑 나이차이가 꽤 많이 납니다..12살 정도.... 남친이랑 그동안 사겨오면서 정말 헤어지고 싶을때도 많았지만 제가 좋아하니까 많이 이해하고 아무래도 나이차이가 많이나니까 더 많이 이해하고 그런면은 많이 있엇습니다. 남친도 더 많이 이해하고 저두 더 많이 이해하구요.. 하지만 남친은 연락을 너무 중요시 하지 않고 저는 연락을 중요시 하는 성격이고...정말 연락하는 성격 고쳐볼려고 정말 대화도 해보고 정말 할만큼 다 해본것 같은데..정말 안 고쳐지더라구요. 심지어 이제는 좀 있다 전화하겠다고 해도 전화도 안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두 오래된거라서 그런지 많이 연락은 안하는데 기본적인 연락 주고받고 끝나고 통화를 오래하긴 하는데 아무래도 예전같지는 않죠.. 요즘들어서 자꾸 헤어져야 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정말 심하게 남친땜에 잠 못 잘 정도로 눈물바람으로 밤 지새고 잠잔적도 있었고.. 그때 일 때문에 파주간다고 하고 파주만 간다고 하고 연락 문제로 제 속썩인적 수도없이 많았고.. 그리고 욱하는 성격 때문에 좀 말 하기도 겁 나고 그럽니다. 그래서 남친앞에서 말을 좀 가려서할 때두 있구요. 제 무의식적으로.. 그때 정말 많은 상처받았거든요. 남친이 먼저 제 전화 홧김에 끊은적도 수어번 됐었고.. 다시는 그런 상처 받고 싶지 않거든요.. 지금은 남친이 많이 나아지고 다시 잘해주고 있기는 한데.. 그래도 연락 안하고 그런거는 여전하네요.. 요즘들어서 부쩍 그런 생각이 납니다. 네이트 판에 댓글 보면.. 성시경 사랑을 말하다 프로그램에서 남자가 싸움하고 다시 전화 걸어서 농담을 합니다. 여자는 그런 남자가 어이없지만 사랑하기에 넘어갑니다. 여자가 다시 웃기 시작하면 남자는 안도합니다 아 화가 풀렸구나.... 하지만 여자는 화가 풀린것이 아닙니다. 처음부터 화가 났던게 아니라 마음이 아프고 있었던 것입니다. 다시 웃고있지만 여자는 생각합니다. 헤어질까...? 딱 지금 제 마음이 저럽니다... 톡커님들 이제 헤어짐을 맞이해야 할까요...?????
나이차이..극복하기 진심으로 어려울까요..?
솔직히 말해주세요.톡커님들..
나이차이 정말 극복하기 진심으로 어려울까요?
21살 남친이랑 나이차이가 꽤 많이 납니다..12살 정도....
남친이랑 그동안 사겨오면서 정말 헤어지고 싶을때도 많았지만 제가 좋아하니까 많이 이해하고
아무래도 나이차이가 많이나니까 더 많이 이해하고 그런면은 많이 있엇습니다.
남친도 더 많이 이해하고 저두 더 많이 이해하구요..
하지만 남친은 연락을 너무 중요시 하지 않고
저는 연락을 중요시 하는 성격이고...정말 연락하는 성격 고쳐볼려고
정말 대화도 해보고 정말 할만큼 다 해본것 같은데..정말 안 고쳐지더라구요.
심지어 이제는 좀 있다 전화하겠다고 해도 전화도 안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두 오래된거라서 그런지 많이 연락은 안하는데
기본적인 연락 주고받고 끝나고 통화를 오래하긴 하는데 아무래도 예전같지는 않죠..
요즘들어서 자꾸 헤어져야 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정말 심하게 남친땜에 잠 못 잘 정도로 눈물바람으로 밤 지새고 잠잔적도 있었고..
그때 일 때문에 파주간다고 하고 파주만 간다고 하고 연락 문제로 제 속썩인적 수도없이 많았고..
그리고 욱하는 성격 때문에 좀 말 하기도 겁 나고 그럽니다.
그래서 남친앞에서 말을 좀 가려서할 때두 있구요. 제 무의식적으로..
그때 정말 많은 상처받았거든요. 남친이 먼저 제 전화 홧김에 끊은적도 수어번 됐었고..
다시는 그런 상처 받고 싶지 않거든요..
지금은 남친이 많이 나아지고 다시 잘해주고 있기는 한데..
그래도 연락 안하고 그런거는 여전하네요..
요즘들어서 부쩍 그런 생각이 납니다.
네이트 판에 댓글 보면.. 성시경 사랑을 말하다 프로그램에서
남자가 싸움하고 다시 전화 걸어서 농담을 합니다.
여자는 그런 남자가 어이없지만 사랑하기에 넘어갑니다.
여자가 다시 웃기 시작하면 남자는 안도합니다
아 화가 풀렸구나.... 하지만 여자는 화가 풀린것이 아닙니다. 처음부터 화가 났던게 아니라
마음이 아프고 있었던 것입니다.
다시 웃고있지만 여자는 생각합니다.
헤어질까...?
딱 지금 제 마음이 저럽니다...
톡커님들 이제 헤어짐을 맞이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