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6살 여중생 입니다. 아....강동원 사진올리다가 다 날아가버려서 글 다시 써요 여기부터 음↗슴↘체로 가겟음 아아 슬프도다 글이 다 날아감ㅠ 일단 화장실 구조임 ↓(k양이 그려줌) ------------------------------------------------------ 저는 3년내내 화장실앞반이라서 특별청소구역이 화장실이였음 1학년때 화장실 청소당번이였고( 1번이라는 이유로) 2학년때 화장실 청소당번 자체가 없었음ㅂ 3학년때 화장실 청소당번이 또됨 K양과 함께 (1,2번이라는 이유로) 1학년때는 그나마 화장실 청소를 조금 수월하게 했었던 터라 이번에도 쉬울줄 알고 있었음 청소를 시작한지 며칠 안되 사건이 터지고 만거임! 학교가 끝나고 청소시간에 화장실 쓰레기통 쓰레기를 쓰레기 봉투에 담던중 엄청난 것을 발견함 그것은 분명 종이똥이 아니였음 메말라 있는 "똥" 이였음 갈라져있었는데 차라리 여기가 나았음 이곳이 3번째 칸이였음 여기까지는 혼자봄 2번째칸 청소하러 들어가서 휴지를 넣던중 더 엄청난것을 발견함 또 "똥" 이였음 하지만 싼지 얼마 지나지 않은 똥이였음 생각해보셈 쓰레기통에 똥이 들어있음 그것도 큰게 싼지 얼마 되지 않은것이 그래서 K양이 변기통에 넣고 물을 내리는 순간 물이 찬거임 이렇게 생각하시면 됨 똥이 물에 떠있었음 K양이 확인했는데 그것은 정확하게 "똥"이라고 함 옆에있던 J양역시 와서 확인하더니 똥이라고하고 본걸 후회하는 눈빛 이였음 차라리 이때가 나았지... 첫번째 칸에 들어갔음 "..." 똥이 쓰레기통위에 얹어져있었음 그냥 할말이 없었음 아악 다시 상상했어! 그래서 결론으로 내린 추측은 학교에서 기르는 강아지의 똥일 것이다. (학교에서 강아지 기름) 그래서 결국 우리는 다음날 화장실앞에다가 써붙였음 그때 붙여놓은거 지금 다 누가 찢어놔서 사진 없음 ㅠ " 똥은 변기통에" 이렇게 써놓고 그날 또 화장실 청소를 하는데 또 2번째칸에 어제랑 같은 똥이 있는거임 이번에는 그 글을보고 좀 찔렸는지 휴지에 싸놓았음 화장실 청소 담담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놀라심 "어머어머 쓰레기통에 똥을 싸는 애도 있어?" 집에가서 엄마께 말씀드리자 엄마께서 진지한 표정으로 하시는 말씀 "앉아서 싸는게 적응이되서 쓰레기통에 앉아서 싼거 아니야?" 진심 진지했음 진짜 여기까지 일은 아무것도 아니였음 생이 화장실 청소를 하면서 정말 이렇게 황당한 일은 처음임. 그것도 여중에서 이런일이 일어나다니 믿을수 없었음 우리반 앞에 화장실은 보건실 들리는 학생들도 자주이용함 (우리반옆에 보건실) ----------------------------여기부터 테러사건-------------------------- 쓰레기통에 똥싸는것도 정말 황당한 상황에서 더 황당한 상황을 겪게됨 이 사건은 3교시쯤에 일어나서 점심쉬는시간에 치우러갔음 친구이 화장실 갔다오더니 화장실에 테러났다길래 가봤더니 정말 누가 폭죽을 터트리시고 갔음 사건은 1번째 칸에서 일어남 *첫번째칸은 문이 안잠김 문이 안잠기는데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선생님께서도 오시더니 화장실 청소당번보고 그거 치우라고 하셔서 화장실로 감 들어가는 순간 냄새부터가 뙇! 장난이 아니였음 화장실 바닥 밑에 다 뚫려 있잖슴? 옆칸으로 다 튀고 장난이 아니였음 변기통안에 1/2 정도의 똥이라고하기에는 무른 설사가 차있었음 친구들이 전부 구경하러 왔다가 후회하고감 화장실 청소당번인 우리는 그것을 치워야할 의무가 있음 그런데 영웅과 같은 I양이 치우는것을 도와주겠다면서 도와줌 물을 내리자 변기통에 물이 넘쳐서 바닥으로 나옴 찌꺼기랑 같이 .. 상상 가심?ㅠ 그래서 화장실 바닥이 전부다 똥 찌꺼기 투성이가 되고 말았음 친구들 찌꺼기 안밟을려고 하나같이 다 까치발에 뒤로 물러나있고 구경하고있었음 친구들이 구경하면서 추측을 해봄 추측1 방귀를 뀌면서 동시에 똥을 사서 튀긴것이 아닐까? 추측2 너무 급해서 참아놨다가 한방에 터트려 버린것이 아닌가? 추측3 장트러블 있는 학생이 와서 싸고 간 것이 아닌가? 이렇게 세가지 추측이 가장 위력했음 하수구에 똥찌꺼기가 걸림 도와준 친구는 선생님께 학생선행으로 상점 받음 상점 받음 상점 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분명 "똥 테러 금지" "똥테러 방지구역" "똥 多 출몰지" "똥님들아 분사력 좋은거 아니까 자랑하지마" "여중이다 궁서체야" 라고 써붙였는데 5교시 수업시간에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가 계속들리는거임 누가 자꾸 밟음 너무 불안한 마음으로 자꾸 화장실쪽을 나도모르게 계속 쳐다보고 있었음 너무 조마조마 했음 역시.. 화장실에 설마하고 갔는데 아까보다 더 큰 폭죽을 터트리고 가신거임 아니 종이까지 친절~ 하게 써붙여 드렸고만 이번에는 변기통의 3/4 정도가 똥으로 가득 차있었음 그것도 황토색 아까와는 다른 분이 터트리고 가심 색깔이다름 이번에는 2번째칸에 있었는데 화장실 칸의 벽에 튀겨져있고 진짜 장난아니였음 변기통은 이미 하얀색깔이 아니였음 진짜 첫번째 사건은 쨉도 안됬음 우리가 그것을 본 순간 우리의 표정은 딱이럼 처음엔 이럼 그담에 친구들이 도와주는데 더럽다고 실내화를 휴지로 싸더니 물내리러감 물내리자 그냥 시골에 있는 그 똥통 같이됨 걍 똥물에 똥(설사)가 담겨있고 옆에는 다튀겨져있고 이번에도 역시 물이 넘치고말았음 양이너무많아서.. 그게 세면대 있는데까지 뙇! 친구들 뒷걸음질 치고 다른반애들 구경오고 똥찌꺼기가 바닥을 돌아다녔음..으아아.. 화장실 담당 선생님께서 고무장갑 주시고 청소하라고 하심 고무장갑끼고 K양과 청소 함 그 넘친 물을 씻어내는데 거기서 "당근" 이 뙇!! 친구들도 봤음! 그날 점심으로 당근 나왔었는데..(샐러드에) 그래서 다시 등장한 추측 추측1 소화력이 좋은사람 추측2 급식 먹는사람 (저희학교 급식 맛없어서 도시락 먹는애가 많았음 지금은 바뀜) 또 다른 추측은 , 영어 선생님(남자) - > 1층 여자화장실에서 친구들이 들어오는것을 목격한뒤 숨었고 숨은뒤 소리를 들었다고함 다음날 학교 갔더니 바닥에 있던 똥찌꺼기들이 눌러붙어서 굳어있었음 ㅠㅠㅠㅠ ---------------------------------------------------------------------------- 가장 최근에 일어난 일임 시험기간이라서 그때 못올림ㅠ 이번 달이였음 P양의 진술에 따르면 오전 9:00 정도에 P양은 화장실 2번째 칸에 있었는데 양쪽에서 똥을 싸고 있었다고함 갑자기 1번째 칸에서 물이 흘러왔다고함 그 물은 역시 똥물이였다고함 P양이놀라 밖으로 나갔을때는 똥테러 범인이 이미 엄청난속도로 뛰고 있었고 중 1은 교복이 바뀌어서 2,3과 다른 교복인데 교복은 2,3학년의 교복을 입고 있었다고함 그 학생이 남기고 간 발자국을 발견했음(교실앞에서) 물이 묻어있는것으로 보아 똥물이였음 친구들은 또 테러가 일어났다고 안타까운 눈빛으로 쳐다봄 여태까지 이런일이 없었는데 2달동안에 테러를 3번 당했음 이번에도 냄새가 났고 첫번째 칸에다가 누고갔음 이번에는 판에 올려야 겠다는생각때문에 사진을 찍음 당빠 모자이크 >< 원본은 혐오임 그래도 이 사건이 그나마 제일 안전했음 이번에도 친구가 도와줬는데 친구가 재밌다고함 이친구 도 상점받음 다른선생님께 항목 : " 학 생 선 행" 으로 상점 받음 근데 화장실에 갔더니 "똥테러금지" 이런식으로 적어놓은 글 다 떼놨던데 떼논 사람이 범인이지 근데 이번 사건은 너무 양호함 (전사건에비해)↓ 아안되겠다 안뜬다 원본올려야겠네 그리고 선생님께서 도움주심 이사건 때문에 화장실마다 이렇게 붙어있음 마지막 말 보고 뿜음 " 우리모두 도와주세요 !" 종이도 빨감 ㅋㅋ 강조 감사합니다 선생님. 청소 도와준 I양 ! 진짜 진짜 진짜진짜 고마워!!♡ 추천하면 이런남친 이런 여친 생깁니다 반대하는사람은 똥테러 범인!! 추천 안하고 가도 똥테러 범인!! 334
★★원본 있음★★★★★여중에서일어난 똥테러사건 !!(원본사진有)(수정有) ★★★★★
안녕하세요 저는 16살 여중생 입니다.
아....강동원 사진올리다가 다 날아가버려서 글 다시 써요
여기부터 음↗슴↘체로 가겟음
아아 슬프도다 글이 다 날아감ㅠ
일단 화장실 구조임 ↓(k양이 그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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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년내내 화장실앞반이라서 특별청소구역이 화장실이였음
1학년때 화장실 청소당번이였고( 1번이라는 이유로)
2학년때 화장실 청소당번 자체가 없었음ㅂ
3학년때 화장실 청소당번이 또됨
K양과 함께 (1,2번이라는 이유로)
1학년때는 그나마 화장실 청소를 조금 수월하게 했었던 터라
이번에도 쉬울줄 알고 있었음
청소를 시작한지 며칠 안되 사건이 터지고 만거임!
학교가 끝나고 청소시간에 화장실 쓰레기통 쓰레기를 쓰레기 봉투에 담던중
엄청난 것을 발견함
그것은 분명 종이똥이 아니였음
메말라 있는 "똥" 이였음 갈라져있었는데
차라리 여기가 나았음 이곳이 3번째 칸이였음
여기까지는 혼자봄
2번째칸 청소하러 들어가서 휴지를 넣던중 더 엄청난것을 발견함
또 "똥" 이였음 하지만 싼지 얼마 지나지 않은 똥이였음
생각해보셈 쓰레기통에 똥이 들어있음
그것도 큰게 싼지 얼마 되지 않은것이
그래서 K양이 변기통에 넣고 물을 내리는 순간 물이 찬거임
이렇게 생각하시면 됨 똥이 물에 떠있었음
K양이 확인했는데 그것은 정확하게 "똥"이라고 함
옆에있던 J양역시 와서 확인하더니 똥이라고하고 본걸 후회하는 눈빛 이였음
차라리 이때가 나았지...
첫번째 칸에 들어갔음
"..."
똥이 쓰레기통위에 얹어져있었음
그냥 할말이 없었음
아악 다시 상상했어!
그래서 결론으로 내린 추측은
학교에서 기르는 강아지의 똥일 것이다. (학교에서 강아지 기름)
그래서 결국 우리는 다음날 화장실앞에다가 써붙였음
그때 붙여놓은거 지금 다 누가 찢어놔서 사진 없음 ㅠ
" 똥은 변기통에"
이렇게 써놓고 그날 또 화장실 청소를 하는데
또 2번째칸에 어제랑 같은 똥이 있는거임 이번에는 그 글을보고 좀 찔렸는지 휴지에 싸놓았음
화장실 청소 담담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놀라심
"어머어머 쓰레기통에 똥을 싸는 애도 있어?"
집에가서 엄마께 말씀드리자 엄마께서 진지한 표정으로 하시는 말씀
"앉아서 싸는게 적응이되서 쓰레기통에 앉아서 싼거 아니야?"
진심 진지했음
진짜 여기까지 일은 아무것도 아니였음 생이 화장실 청소를 하면서 정말 이렇게 황당한 일은 처음임. 그것도 여중에서 이런일이 일어나다니 믿을수 없었음
우리반 앞에 화장실은 보건실 들리는 학생들도 자주이용함 (우리반옆에 보건실)
----------------------------여기부터 테러사건--------------------------
쓰레기통에 똥싸는것도 정말 황당한 상황에서 더 황당한 상황을 겪게됨
이 사건은 3교시쯤에 일어나서
점심쉬는시간에 치우러갔음 친구이 화장실 갔다오더니 화장실에 테러났다길래
가봤더니 정말 누가 폭죽을 터트리시고 갔음 사건은 1번째 칸에서 일어남
*첫번째칸은 문이 안잠김
문이 안잠기는데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선생님께서도 오시더니 화장실 청소당번보고 그거 치우라고 하셔서 화장실로 감
들어가는 순간 냄새부터가 뙇! 장난이 아니였음
화장실 바닥 밑에 다 뚫려 있잖슴?
옆칸으로 다 튀고 장난이 아니였음
변기통안에 1/2 정도의 똥이라고하기에는 무른 설사가 차있었음
친구들이 전부 구경하러 왔다가 후회하고감
화장실 청소당번인 우리는 그것을 치워야할 의무가 있음
그런데 영웅과 같은 I양이 치우는것을 도와주겠다면서 도와줌
물을 내리자 변기통에 물이 넘쳐서 바닥으로 나옴 찌꺼기랑 같이 .. 상상 가심?ㅠ
그래서 화장실 바닥이 전부다 똥 찌꺼기 투성이가 되고 말았음
친구들 찌꺼기 안밟을려고 하나같이 다 까치발에 뒤로 물러나있고 구경하고있었음
친구들이 구경하면서 추측을 해봄
추측1
방귀를 뀌면서 동시에 똥을 사서 튀긴것이 아닐까?
추측2
너무 급해서 참아놨다가 한방에 터트려 버린것이 아닌가?
추측3
장트러블 있는 학생이 와서 싸고 간 것이 아닌가?
이렇게 세가지 추측이 가장 위력했음
하수구에 똥찌꺼기가 걸림
도와준 친구는 선생님께 학생선행으로
상점 받음
상점 받음
상점 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분명
"똥 테러 금지"
"똥테러 방지구역"
"똥 多 출몰지"
"똥님들아 분사력 좋은거 아니까 자랑하지마"
"여중이다 궁서체야"
라고 써붙였는데
5교시 수업시간에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가 계속들리는거임
누가 자꾸 밟음
너무 불안한 마음으로 자꾸 화장실쪽을 나도모르게 계속 쳐다보고 있었음
너무 조마조마 했음
역시..
화장실에 설마하고 갔는데 아까보다 더 큰 폭죽을 터트리고 가신거임
아니 종이까지 친절~ 하게 써붙여 드렸고만
이번에는 변기통의 3/4 정도가 똥으로 가득 차있었음 그것도 황토색
아까와는 다른 분이 터트리고 가심
색깔이다름
이번에는 2번째칸에 있었는데
화장실 칸의 벽에 튀겨져있고 진짜 장난아니였음
변기통은 이미 하얀색깔이 아니였음
진짜 첫번째 사건은 쨉도 안됬음
우리가 그것을 본 순간 우리의 표정은 딱이럼
처음엔 이럼
그담에
친구들이 도와주는데 더럽다고 실내화를 휴지로 싸더니 물내리러감
물내리자 그냥 시골에 있는 그 똥통 같이됨
걍 똥물에 똥(설사)가 담겨있고 옆에는 다튀겨져있고
이번에도 역시 물이 넘치고말았음 양이너무많아서..
그게 세면대 있는데까지 뙇!
친구들 뒷걸음질 치고 다른반애들 구경오고
똥찌꺼기가 바닥을 돌아다녔음..으아아..
화장실 담당 선생님께서 고무장갑 주시고 청소하라고 하심
고무장갑끼고 K양과 청소 함
그 넘친 물을 씻어내는데 거기서 "당근" 이 뙇!!
친구들도 봤음!
그날 점심으로 당근 나왔었는데..(샐러드에)
그래서 다시 등장한 추측
추측1
소화력이 좋은사람
추측2
급식 먹는사람
(저희학교 급식 맛없어서 도시락 먹는애가 많았음 지금은 바뀜)
또 다른 추측은 ,
영어 선생님(남자) - > 1층 여자화장실에서 친구들이 들어오는것을 목격한뒤 숨었고 숨은뒤 소리를 들었다고함
다음날 학교 갔더니 바닥에 있던 똥찌꺼기들이 눌러붙어서 굳어있었음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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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에 일어난 일임 시험기간이라서 그때 못올림ㅠ
이번 달이였음
P양의 진술에 따르면
오전 9:00 정도에 P양은 화장실 2번째 칸에 있었는데 양쪽에서 똥을 싸고 있었다고함
갑자기 1번째 칸에서 물이 흘러왔다고함 그 물은 역시 똥물이였다고함
P양이놀라 밖으로 나갔을때는 똥테러 범인이 이미 엄청난속도로 뛰고 있었고
중 1은 교복이 바뀌어서 2,3과 다른 교복인데
교복은 2,3학년의 교복을 입고 있었다고함
그 학생이 남기고 간 발자국을 발견했음(교실앞에서)
물이 묻어있는것으로 보아 똥물이였음
친구들은 또 테러가 일어났다고 안타까운 눈빛으로 쳐다봄
여태까지 이런일이 없었는데 2달동안에 테러를 3번 당했음
이번에도 냄새가 났고 첫번째 칸에다가 누고갔음
이번에는 판에 올려야 겠다는생각때문에 사진을 찍음
당빠 모자이크 ><
원본은 혐오임
그래도 이 사건이 그나마 제일 안전했음
이번에도 친구가 도와줬는데 친구가 재밌다고함
이친구 도
상점받음
다른선생님께 항목 :
" 학 생 선 행"
으로 상점 받음
근데 화장실에 갔더니 "똥테러금지" 이런식으로 적어놓은 글 다 떼놨던데
떼논 사람이 범인이지
근데 이번 사건은 너무 양호함 (전사건에비해)↓
아안되겠다 안뜬다 원본올려야겠네
그리고 선생님께서 도움주심
이사건 때문에 화장실마다 이렇게 붙어있음
마지막 말 보고 뿜음
" 우리모두 도와주세요 !"
종이도 빨감 ㅋㅋ 강조
감사합니다 선생님.
청소 도와준 I양 !
진짜 진짜 진짜진짜 고마워!!♡
추천하면
이런남친
이런 여친
생깁니다
반대하는사람은 똥테러 범인!!
추천 안하고 가도 똥테러 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