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내리는 비를 맞으며 집으로 향하며 눈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했더랬죠.. 그래도 오늘 아침 날씨는 춥지만 여전히 제 책상가에 있는 창가로는 햇볕이 따뜻히 비추는 하루네요... 잠이 많은지라 아침엔 항상 모닝커피 한잔으로 시작해야 하는 저에게 오늘은 참 힘들겠어여.. 잘 있던 정수기에서 물이 한방울 씩 떨어지더니 이게 하염없이 떨어지는 거 있져 울 사장님 정수기 위에 있던 물통 아에 빼버리셨답니다.. 커피는 어케 먹으라구 따뜻한 물도 없구 더군다나 코펠이나 그런게 있을리 만무하구.. 아무래도 커피 한잔 마시려면 이 추운날씨를 가로지르며 편의점으로 내 달려야 할 것같아요.. 그런데 오늘 글에 커피 올라오더군요... 부러웠어여.. 나두 먹구 싶어.. 정수기 고칠 생각도 안하시구,, (사장님 참고로 커피 안드십니다...) 아직 피곤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저는 이 글을 마치고 편의점으로 가려 합니다... 커피 먹을 생각만 해도 .... 좋은 하루 되시길... 열분 커피좀 보내줘여..
커피도 못마시구.. 에궁.. 졸려..
어제 새벽에 내리는 비를 맞으며 집으로 향하며 눈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했더랬죠..
그래도 오늘 아침 날씨는 춥지만 여전히 제 책상가에 있는 창가로는 햇볕이 따뜻히
비추는 하루네요...
잠이 많은지라 아침엔 항상 모닝커피 한잔으로 시작해야 하는 저에게 오늘은 참 힘들겠어여..
잘 있던 정수기에서 물이 한방울 씩 떨어지더니 이게 하염없이 떨어지는 거 있져
울 사장님 정수기 위에 있던 물통 아에 빼버리셨답니다..
커피는 어케 먹으라구 따뜻한 물도 없구 더군다나 코펠이나 그런게 있을리 만무하구..
아무래도 커피 한잔 마시려면 이 추운날씨를 가로지르며 편의점으로 내 달려야 할 것같아요..
그런데 오늘 글에 커피 올라오더군요... 부러웠어여..
나두 먹구 싶어..
정수기 고칠 생각도 안하시구,,
(사장님 참고로 커피 안드십니다...)
아직 피곤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저는 이 글을 마치고 편의점으로 가려 합니다...
커피 먹을 생각만 해도 ....
좋은 하루 되시길... 열분 커피좀 보내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