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Mint Festival 2011] <1>

김민섭2011.11.01
조회53

죽음의 스케쥴 시작!

 

20일 밤샘 후 21일 중간고사 끝!

 

부산에서 마산으로 간 후 써니 봉사활동 마치고 서울행 고속버스 탑승~

 

고양시에 있는 친구집에서 쿨쿨자고 22일 아침

 

 

여기!

 

 

그민페 베빙~ 반가와요 :D

 

 

아하. 설레여라~ 노래가 두둥두둥 울림!

 

 

티켓은 여기서 수령~

 

 

기획사 할인권 보이나요우 양일권 티켓 겟.

 

근수행님 감사감사 또 감사합니다!

 

 

목에 걸 수 있는 타임테이블!

 

곧 낙서판이 될 운명.

 

 

입구 앞에 위치한 Daum Busking in the Park에서 leeSA가 공연중이었다!!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블로그 배경음악으로 깔고 꼭 공연 보리라 다짐했었는데 이렇게 뿅

 

아주 잠깐 구경하고 입장!

 

 

설레이는 피크닉존이여라

 

 

저~멀리 라이너스의 담요가 공연중!

 

 

근수행님께 한 번 더 감사감사 :D

 

 

잽싸게 달려가서 러시안레드 사인회 번호표 겟!

 

 

Mint Breeze Stage

 

 

라이너스의 담요 입니다.

 

 

부스 돌면서 선물받기~

 

 

 

 

Cafe Blossom House에서 공연중!

 

 

일단은 준석이들 이에요 :D

 

 

모여라 모여라 얍!

 

 

 

 

ithinkso에서 이벤트 하길래 줄줄줄!

 

 

오호~ 300명 선착순!

 

 

어이쿠. 이런 재수가!

 

아이띵소 부스 직원들 술렁입니다

 

 

으하하 고가의 피크닉 매트 겟!

 

 

뉴발부스 앞에서 춤추고 있던 신발들이랑 찰칵.

 

어찌나 신났던지 도저히 감당안되는 표정을 짓고있어서...

 

 

CLUB MIDNIGHT SUNSET으로 이동!

 

 

  

  

 

안녕하세요 디어클라우드 입니다 :D

 

 

  

 

스테이지 이동~

 

 

신발님들 여기서 뭐함?

 

 

몽니 공연은 다시봐도 재밌다요

 

 

yay~

 

 

 

 

 

 

 

목이 말라서 카페로 꼬우.

 

 

직원을 당황하게했던 나의 비장의 카드.

 

논현에서 오셨나요 하던데. 빙고 :D

 

핫트랙스 강남 교보타워점에서 비욘세 CD사고 받은 쿠폰이 지갑에 있을 줄이야

 

 

커피 겟.

 

 

음음음~ 앉아서 휴식~ 피크닉 매트와 커피 요거요거 쏠쏠하네잉~

 

간단히 점심먹고 앉아서 노래를 흥얼흥얼~

 

 

저 분 어찌나 신나게 춤추시던지 나도 덩달아 얼쑤~

 

 

저~ 멀리 세렝게티!

 

 

세렝게티 공연에 스페셜 게스트로 버벌진트 두둥!

 

사람들 열광합니다요

 

기름같은걸 끼얹나~로 살짝 간보고 좋아보여 콜!

 

 

서서 춤춥니다

 

 

그대들아 열심히 써도 금방 지운답니다 하하하

 

 

물품보관소는 역시 박터짐

 

 

SOUP LOVING FOREST GARDEN으로 이동~

 

SOUP에서 가방 나눠주던데 필요없어서 패스.

 

 

네네 알겠어요

 

 

이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는건

 

 

요조!

 

 

등장 :D

 

 

옥상달빛에게서 빌려온 실로폰이라며 친절하게 설명하는 중.

 

목소리 하나는 끝내주더군요

 

 

다시 장소를 옮겨야하는데.... 이건 뭐......

 

올림픽공원 입구부터 신나게 뻗어있는 줄......

 

검정치마의 인기를 몸으로 배움.

 

미리 줄서있던 형 덕분에 쉽게 입장!

 

 

오 마이 검정치마 조휴일이여

 

 

빼곡~한 스탠딩석

 

 

드어어..... 검정치마 짱이라요

 

 

이동 중 만난 귀여운 아가 :D

 

 

Russian Red공연 관람!

 

 

 

스페인 아이유로 유명한 러시안 레드

 

 

 

저녁 6시 20분경

 

금~새 해가 뚝 떨어짐

 

 

아이고 조명 이뿌다

 

 

 

뎁 공연 전 앉아서 알렉스 노래 들으면서 휴식!

 

 

폰 충전, 페이스북 장전

 

 

deb 등장!

 

역시 4차원.... 저 가면을 쓰고 나올 줄이야...

 

 

생각보다 목소리가 허스키

 

 

정말 열심히 공연하시더라. 최고!

 

누가 예쁘다 소리질렀는데 다시 해달라며

 

아참. 이 누나 나이가...

 

 

뎁 공연 후 옆에선 십센치가 준비중!

 

 

 

10CM 콘서트도 다녀왔기에 복습하는 느낌으로 멀찌감찌 서서 흥얼흥얼

 

 

 

 

아이고 사진 참 많네.... 다음 게시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