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우리 동네로 가는 버스기사아저씨께서 이 버스 말고 저쪽에 있는 버스로 운행 할 거라고 옮겨탔다가 몇 분 안 되어서 방금 갈아 탄 버스기사 아저씨가 다시 다른 버스로 옮겨타라고 해서 다시 차를 옮겼음.
그러다가 친구가 그만 핸드폰을 그 차에서 두고 내렸나봄.
친구는 버스에 내리고 나서야 깨달은 거임. 어차피 내일 아침에 올 스쿨버스니까 찾기에는 이미 늦은 시각이었으니 내일 찾아야겠다고 말하면서 집에 갔음.
다음날 친구는 학교에 도착하여 기사아저씨에게 아이폰 못 보셨냐며 여쭤봤음.
하지만 기사아저씨는 차에서 못 봤다고 하셨음. 아무래도 다른 학생이 주운 거 같았음.
그래서 주운 사람이 전화를 받지 않을까 하며 열심히 전화도 걸어보고했는데 무음으로 해놔서 안 받는것 같았음. 게다가 또 전화도 꺼져있었음.
그래서 그 날 오전에 누군가 사용하여 요금이 많이 나올 것 같아서 통신사에 전화해서 핸드폰을 정지시켰음 사실 통신사에 가서 위치추적해서 찾을 까 했지만 학교가 시골동네 이었고 그 찾아주는 가맹점이 너무 일찍 문을 닫아서 도저히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결국 정지만 시킨 거였음.
그리고 그날 저녁 아홉시쯤에 잃어버린 친구 말고 같이 노는 다른 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아무래도 주운 사람이 전화번호부를 뒤져서 연락 한 거 같았음.
핸드폰은 평택의 버스 안에서 주웠고 주운 사람은 --여고 1학년 애였었고, 아이폰 잃어버린 친구는 고맙다고 하고 우리가 사는 곳이 평택이랑 멀어서 택배로 폰을 보내줄 수 있냐고 부탁했더니 자기는 택배 보낼 줄 모른다고 했음. 그래서 만나서 핸드폰을 받기로 했음.
그 여자애(이하 고딩녀라고 하겠음)가 자기는 학생이라 주말 밖에 시간 안된다고 일요일날 평택이랑 가까운 수원역에 서 만나자고 했음.
친구 동네에서 수원역까지 2시간 넘게 걸려서 약속시간 3시에 맞춰 수원역에 갔음.
근데 한참을 기다려도 안 와서 전화를 했더니 이 고딩녀가 전화를 안 받는 거임.
친구가 잃어버린 폰에도 전화를 해봤지만 꺼져있었음.
결국 잃어버린 친구가 기다리다 못해 경찰서에 가서 도움을 요청했음.
그랬더니 경찰 아저씨가 만약 그 사람이 고의로 폰을 가지려고 연락을 끊은 거라면 점유이탈물횡령죄로 고소가 가능하다고 설명해주시면서 고소를 권유하였음.
그래도 혹시나 사정이 있어서 그러는 거라 생각하고 늦게라도 이 고딩녀가 오지 않을까 해서 친구는 그 역에서 2시간을 더 기다렸지만 결국 안 와서 집에 2시간 걸려 집으로 돌아갔음.
전화를 안 받길래 연락 기다리다가 저녁 6시 43분에 핸드폰 주운 고딩녀의 어머니께서 전화를 했음.
그 아줌마께서 하시는 말씀이 자기 딸이 너무 어린데 그 먼데까지 어떻게 가냐면서 못나가게 했다고 그리고 아이폰 자기 딸이 학교에 놓고 왔으니, 가져오면 -- 파출소에 맡겨 놓을테니까 찾아가라고 함.
솔직히 이 이야기 듣고 어이가 없었음. 왜냐하면, 걔가 산다고 하는 동네에서 수원역은 30분 정도 거리 밖에 안 됨. 좋게 해결 하려고 겨우 부탁해서 그 아줌마께서 오늘 택배로 붙여주기로 약속함.
그런데 오늘 저녁 일이 터졌음.
잃어버린 친구가 연락처가 없어서 같이 수원역 가준 친구 폰으로 그 고딩녀한테 전화가 왔음.
전화는 학생이라고 무시하지 마시고요.(우린 학생 아님?ㅋㅋㅋㅋ) 라고 시작했고, 전화를 대신 받은 친구에게 계좌번호를 줄 테니까 사례금을 내놓으라고 협박을 하는 거임. 그 내용을 옆에서 듣던 잃어버린 친구가 전화기를 뺏어서 어이가 없어서 나도 사례금을 준비했었지만 수원역에서 바람 맞추고 연락도 없었으면서 그렇게 당당하게 요구하니 어이가 없다고 말했음.
그리고 사례금은 법적으로 정해 진게 아니라 예의상 챙겨주는 것이라고 설명했지만 말은 귓등으로 듣지 않고, 자기가 불리하다고 생각했는지 그 주변에 있던 고딩녀 친구들이 돌려가면서 쌍욕을 하면서 친구한테 돈 안보내면 핸드폰 택배로 안 보낼거니까 그렇게 알라고하면서 1000원 넣으면 양심에 털난 년이라고 법 운운하면서 법 대로하라고 그 고딩녀랑 친구들이 먼저 예의 없게 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나중에 왠지 딴 소리 할 것 같아서 친구가 전화내용을 옆에서 듣고 녹취도 했음. 녹음이 완벽하게 되지는 않았지만 혹시나 해서 가지고 있기로 했음.)
이 고딩녀가 이렇게 예의 없게 끊었길래 다시 고딩녀 어머니께 따님의 했던 행동 다 이야기 했더니, 자기는 택배 붙였고, 자기 딸은 집에서 공부하고 있다고 했음. 근데 이 고딩녀가 전화하면서 들리는 소리가 공부하는 장소가 아닌 거 같았음. 아무래도 엄마한테 구라 친 거 같음.
그리고 택배 보낸 게 거짓인 거 같은 게 확인하고 싶으니 운송장 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더니 말 돌리면서 가르쳐주질 않음. 게다가 번호 저장해 놓아서 자동으로 카톡에 떴는데 차단한 게 보였음ㅋㅋㅋㅋ게다가 분명히 말대로라면 폰 위치가 평택을 지나고도 남아야할 시간인데 아직도 평택 주변이었음ㅋㅋㅋ
★☆★☆★무개념 고딩녀한테 돌려받지 못하고 있는 아이폰☆★☆★☆★
★☆★☆★무개념 고딩녀한테 돌려받지 못하고 있는 아이폰☆★☆★☆★
20살 대학생인데 남친이 음슴. 그래서 음슴~음슴체를 쓰겠습니다.
그리고 내용이 길더라도 꼬옥!!!!!!! 읽어주십사!!!!!
너무 어이가 없어서 하소연 좀 해야겠음!!!!!!!!
이 사건은 학교축제에서부터 시작함.
축제가 끝나고 밤 10시에 우리 동네에 가는 스쿨버스를 탔음.
그런데 우리 동네로 가는 버스기사아저씨께서 이 버스 말고 저쪽에 있는 버스로 운행 할 거라고 옮겨탔다가 몇 분 안 되어서 방금 갈아 탄 버스기사 아저씨가 다시 다른 버스로 옮겨타라고 해서 다시 차를 옮겼음.
그러다가 친구가 그만 핸드폰을 그 차에서 두고 내렸나봄.
친구는 버스에 내리고 나서야 깨달은 거임. 어차피 내일 아침에 올 스쿨버스니까 찾기에는 이미 늦은 시각이었으니 내일 찾아야겠다고 말하면서 집에 갔음.
다음날 친구는 학교에 도착하여 기사아저씨에게 아이폰 못 보셨냐며 여쭤봤음.
하지만 기사아저씨는 차에서 못 봤다고 하셨음. 아무래도 다른 학생이 주운 거 같았음.
그래서 주운 사람이 전화를 받지 않을까 하며 열심히 전화도 걸어보고했는데 무음으로 해놔서 안 받는것 같았음. 게다가 또 전화도 꺼져있었음.
그래서 그 날 오전에 누군가 사용하여 요금이 많이 나올 것 같아서 통신사에 전화해서 핸드폰을 정지시켰음 사실 통신사에 가서 위치추적해서 찾을 까 했지만 학교가 시골동네 이었고 그 찾아주는 가맹점이 너무 일찍 문을 닫아서 도저히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결국 정지만 시킨 거였음.
그리고 그날 저녁 아홉시쯤에 잃어버린 친구 말고 같이 노는 다른 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아무래도 주운 사람이 전화번호부를 뒤져서 연락 한 거 같았음.
핸드폰은 평택의 버스 안에서 주웠고 주운 사람은 --여고 1학년 애였었고, 아이폰 잃어버린 친구는 고맙다고 하고 우리가 사는 곳이 평택이랑 멀어서 택배로 폰을 보내줄 수 있냐고 부탁했더니 자기는 택배 보낼 줄 모른다고 했음. 그래서 만나서 핸드폰을 받기로 했음.
그 여자애(이하 고딩녀라고 하겠음)가 자기는 학생이라 주말 밖에 시간 안된다고 일요일날 평택이랑 가까운 수원역에 서 만나자고 했음.
친구 동네에서 수원역까지 2시간 넘게 걸려서 약속시간 3시에 맞춰 수원역에 갔음.
근데 한참을 기다려도 안 와서 전화를 했더니 이 고딩녀가 전화를 안 받는 거임
.
친구가 잃어버린 폰에도 전화를 해봤지만 꺼져있었음.
결국 잃어버린 친구가 기다리다 못해 경찰서에 가서 도움을 요청했음.
그랬더니 경찰 아저씨가 만약 그 사람이 고의로 폰을 가지려고 연락을 끊은 거라면 점유이탈물횡령죄로 고소가 가능하다고 설명해주시면서 고소를 권유하였음.
그래도 혹시나 사정이 있어서 그러는 거라 생각하고 늦게라도 이 고딩녀가 오지 않을까 해서 친구는 그 역에서 2시간을 더 기다렸지만 결국 안 와서 집에 2시간 걸려 집으로 돌아갔음.
전화를 안 받길래 연락 기다리다가 저녁 6시 43분에 핸드폰 주운 고딩녀의 어머니께서 전화를 했음.
그 아줌마께서 하시는 말씀이 자기 딸이 너무 어린데 그 먼데까지 어떻게 가냐면서 못나가게 했다고 그리고 아이폰 자기 딸이 학교에 놓고 왔으니, 가져오면 -- 파출소에 맡겨 놓을테니까 찾아가라고 함.
솔직히 이 이야기 듣고 어이가 없었음. 왜냐하면, 걔가 산다고 하는 동네에서 수원역은 30분 정도 거리 밖에 안 됨. 좋게 해결 하려고 겨우 부탁해서 그 아줌마께서 오늘 택배로 붙여주기로 약속함.
그런데 오늘 저녁 일이 터졌음.
잃어버린 친구가 연락처가 없어서 같이 수원역 가준 친구 폰으로 그 고딩녀한테 전화가 왔음.
전화는 학생이라고 무시하지 마시고요.(우린 학생 아님?ㅋㅋㅋㅋ) 라고 시작했고, 전화를 대신 받은 친구에게 계좌번호를 줄 테니까 사례금을 내놓으라고 협박을 하는 거임. 그 내용을 옆에서 듣던 잃어버린 친구가 전화기를 뺏어서 어이가 없어서 나도 사례금을 준비했었지만 수원역에서 바람 맞추고 연락도 없었으면서 그렇게 당당하게 요구하니 어이가 없다고 말했음.
그리고 사례금은 법적으로 정해 진게 아니라 예의상 챙겨주는 것이라고 설명했지만 말은 귓등으로 듣지 않고, 자기가 불리하다고 생각했는지 그 주변에 있던 고딩녀 친구들이 돌려가면서 쌍욕을 하면서 친구한테 돈 안보내면 핸드폰 택배로 안 보낼거니까 그렇게 알라고하면서 1000원 넣으면 양심에 털난 년이라고 법 운운하면서 법 대로하라고 그 고딩녀랑 친구들이 먼저 예의 없게 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나중에 왠지 딴 소리 할 것 같아서 친구가 전화내용을 옆에서 듣고 녹취도 했음. 녹음이 완벽하게 되지는 않았지만 혹시나 해서 가지고 있기로 했음.)
이 고딩녀가 이렇게 예의 없게 끊었길래 다시 고딩녀 어머니께 따님의 했던 행동 다 이야기 했더니, 자기는 택배 붙였고, 자기 딸은 집에서 공부하고 있다고 했음. 근데 이 고딩녀가 전화하면서 들리는 소리가 공부하는 장소가 아닌 거 같았음. 아무래도 엄마한테 구라 친 거 같음.
그리고 택배 보낸 게 거짓인 거 같은 게 확인하고 싶으니 운송장 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더니 말 돌리면서 가르쳐주질 않음. 게다가 번호 저장해 놓아서 자동으로 카톡에 떴는데 차단한 게 보였음ㅋㅋㅋㅋ게다가 분명히 말대로라면 폰 위치가 평택을 지나고도 남아야할 시간인데 아직도 평택 주변이었음ㅋㅋㅋ
이 상황에 잃어버린 친구는 어떻게 해야함?????
---------------------------------------------------------------------
아이폰이 한두 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바보같이 택배만 기다릴 수는 없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네이트 판을 글 올립니다.
이 철 없는 고딩녀를 어떻게 정신차리게 해주고 아이폰도 돌려 받고 잘 해결 할 수 있을까요?
녹음한 통화내용을 올리려고 했지만 조금 섣부른 판단인 것 같아서 지금은 올리지 않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