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사 내용을 보면 금융권 취업이 목표라는데 정작 내건 표를 보면 위와같이 국내 대기업들. 거기다가 웃긴건 저기가 대부분이 공돌이들의 나와바리라는 거임. 대강 우리나라 공돌이 남여 비율을 보면 7:3에서 많게는 8:2를 잡을 수 있는데 그 상황에서 여성할당제같은 강제력을 부여하면 어떻게 될까? 나라꼴 잘 돌아가겠다 그지? 반대로 초등학교 교사 임용에 대해선 여성이 90%에 가까울 정도로 높은 합격률을 보유하고 있는 것에 대해선 여성 단체들이 잠잠하다. 근데 정작 현장에선 남자교사좀 뽑으라고 아우성이다. 그리고 이미 현장에 있는 남자교사들은 남자라서 해야하는 암묵적인 룰 때문에 아주 죽을맛. 아 또있네. 대기업은 아닐지 몰라도 중소기업 같은 대부분의 회사들이 경리직에 여성을 채용하지 남성을 채용하진 않지?
저 기자새끼는 왜 여자 안뽑아요 징징징 거리는 애 취재만 하는게 아니라 기업을 찾아가서 왜 여자를 안뽑게 되는건지 한번 조사를 해봐라. 저기 저 뉴스기사의 덧글들을 봐도 하나같이 내용이 똑같다. 아 지금 봤더니 기사를 쓴 기자가 여자다. 이런식의 자극적인 글을 써서 조회수좀 늘리면 보너스라도 들어가냐? 수습기자들인데 남자도 한, 둘 있어보이는데 재들이 불쌍하다.
내가 간혹가다가 성차별 관련된 포스팅을 쓰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성차별로 인한 이득은 이미 기득권층에 속한 386세대나 단물빨고 살았지 나같은 88만원 세대가 이득보고 살아온건 아니거든. 모든 남자들이 성차별로 여성들이 겪은 희생으로 어떤 이득을 봤다고 생각좀 하지마. 그리고 내가 겪은 아르바이트, 프로젝트과제, 학과업무를 수년간 겪으며 느낀 경험으로 말해도 묻어가려는 남자보다 여자가 훨씬 많다. 미안. 이건 내 주관적이지만 사실이라서. 오늘도 네이트온에서 대화를 하며 11번가에서 옷을 구경중이라는 여후배에게 어떤 옷이 좋을꺼 같냐고 링크질을 하기도 했지. 오후 3시에 근무시간이야.
위에 뉴스 기사는 뭐냐하면 혹시나 못배워먹은 애들이나 그런거 아니냐는 사람을 위해 준비했어. 편한 곳에서 근무를 마치고 조금 험한 곳으로 파견을 나가게 되니 바로 사직서로 협박을 하는 외교부 여직원 이야기야. 이거 때문에 또다시 남자 외교관들이 험한지역으로 파견을 나가게 되서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하네.
스스로 쇄신하고 개선하여 21세기 능력형 여성이 될생각은 없고 남탓 환경탓만 하며 성차별이라고 운운하니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다. 이건 내가 여자이면서 어느 회사에 임원이라도 같은 스팩 같은 월급을 준다면 남자 뽑을꺼야. 면접이라던가 이력서와 자소서만으론 그 사람에 내면을 자세히 알 수가 없는데 그 상황에서 남자와 여자가 똑같은 조건으로 서게 된다면 남자를 뽑지 않겠어? 이런 사회풍조를 만든건 남성우월주의에서 나오는 성차별이 아니라
여성들 본인 스스로가 만든 풍조
라고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지금이 만약 근무시간이라면
그 시간대에 이 글을 보고있는 자신들도
조금 부끄러운줄 알고 있으라고!
취업 성차별? 여대생들의 눈물.
뉴스 기사 내용을 보면 금융권 취업이 목표라는데
정작 내건 표를 보면 위와같이 국내 대기업들.
거기다가 웃긴건 저기가 대부분이 공돌이들의 나와바리라는 거임.
대강 우리나라 공돌이 남여 비율을 보면 7:3에서 많게는 8:2를 잡을 수 있는데
그 상황에서 여성할당제같은 강제력을 부여하면 어떻게 될까?
나라꼴 잘 돌아가겠다 그지?
반대로 초등학교 교사 임용에 대해선 여성이 90%에 가까울 정도로 높은 합격률을
보유하고 있는 것에 대해선 여성 단체들이 잠잠하다.
근데 정작 현장에선 남자교사좀 뽑으라고 아우성이다.
그리고 이미 현장에 있는 남자교사들은 남자라서 해야하는 암묵적인 룰 때문에 아주 죽을맛.
아 또있네. 대기업은 아닐지 몰라도
중소기업 같은 대부분의 회사들이 경리직에 여성을 채용하지 남성을 채용하진 않지?
저 기자새끼는 왜 여자 안뽑아요 징징징 거리는 애 취재만 하는게 아니라
기업을 찾아가서 왜 여자를 안뽑게 되는건지 한번 조사를 해봐라.
저기 저 뉴스기사의 덧글들을 봐도 하나같이 내용이 똑같다.
아 지금 봤더니 기사를 쓴 기자가 여자다.
이런식의 자극적인 글을 써서 조회수좀 늘리면 보너스라도 들어가냐?
수습기자들인데 남자도 한, 둘 있어보이는데 재들이 불쌍하다.
내가 간혹가다가 성차별 관련된 포스팅을 쓰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성차별로 인한 이득은 이미 기득권층에 속한 386세대나 단물빨고 살았지
나같은 88만원 세대가 이득보고 살아온건 아니거든.
모든 남자들이 성차별로 여성들이 겪은 희생으로 어떤 이득을 봤다고 생각좀 하지마.
그리고 내가 겪은 아르바이트, 프로젝트과제, 학과업무를 수년간 겪으며 느낀 경험으로 말해도
묻어가려는 남자보다 여자가 훨씬 많다.
미안. 이건 내 주관적이지만 사실이라서.
오늘도 네이트온에서 대화를 하며 11번가에서 옷을 구경중이라는 여후배에게
어떤 옷이 좋을꺼 같냐고 링크질을 하기도 했지.
오후 3시에
근무시간이야.
위에 뉴스 기사는 뭐냐하면 혹시나 못배워먹은 애들이나 그런거 아니냐는 사람을 위해 준비했어.
편한 곳에서 근무를 마치고 조금 험한 곳으로 파견을 나가게 되니 바로
사직서로 협박을 하는 외교부 여직원 이야기야.
이거 때문에 또다시 남자 외교관들이 험한지역으로 파견을 나가게 되서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하네.
스스로 쇄신하고 개선하여 21세기 능력형 여성이 될생각은 없고 남탓 환경탓만 하며
성차별이라고 운운하니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다.
이건 내가 여자이면서 어느 회사에 임원이라도 같은 스팩 같은 월급을 준다면 남자 뽑을꺼야.
면접이라던가 이력서와 자소서만으론 그 사람에 내면을 자세히 알 수가 없는데
그 상황에서 남자와 여자가 똑같은 조건으로 서게 된다면 남자를 뽑지 않겠어?
이런 사회풍조를 만든건 남성우월주의에서 나오는 성차별이 아니라
여성들 본인 스스로가 만든 풍조
라고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지금이 만약 근무시간이라면 그 시간대에 이 글을 보고있는 자신들도 조금 부끄러운줄 알고 있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