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의, 처자입니다,. 2년동안 사귄 남친이 있어요 같은 사내커플이고,,모든 사람들이 다알죠 집안에서도 다알고요, 7월에 상견례하기로 되어있고,, 12월에 결혼하기로, 말만 오간 상태입니다,
하지만 요즘 참 심란하네요 예전 남친이 저에게 한 행동들이 자꾸 떠올라요 진정 이사람과 행복할까? 착할땐 한없이 착하고.. 근데 내가 한번 때렸어요 머리채도 잡았고 헤어지자는 말에 남친이 울고불고 매달린적도 있었어요 무릎도 꿇었고,, 근데 저는 욕도 하고 물건도 던졌고요 싸운 이유는 남친이 잘못해서요 나한테 말대꾸해서,,
근데 사내커플이라는 이유로ㅡ,, 헤어질려고 해도 못헤어졌어요,,
그렇게 사귀던 어느날 우연히 어떤 사람이 눈에 들어오네요,, 저에게 높임말 쓰는 사람, 나를 존중해주는 사람,, 그래서 더 마음이 가요,, 솔직히 우리집이 못살아요 짐 남친이 4700만원을 보태준다고 해서 결혼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런 남친이 어디있을까 하며 자랑스러워 했죠,, 근데 그사실을 남친집에서 다알고 계시는거에요. 전 그것도 모르고,, 몰래보태준다고 생각했는데.. 나도 내가 벌어서 가면 충분히 갈수 있는데.. 짐남친이 저랑 6살 차이에요, 급하니까,,
지금 다가온 사람은 집안 능력 학벌 모두 좋아요, 근데 전 그것보다,
나를 존중해주는 말투와 나를 우습게 안본다는 ,, 느낌 그게 좋아요,
이분은 장남이지만 전 그런거는 중요치 않아요, 그건 하기 나름이니까,
짐 남친 집 그리 안살아서 남친집 이 우스워보이더라구요?
지금 남친도 좋지만 사랑하지만 결혼해서, 여전히 힘들게 살까봐..
솔직히 두려워요,,
욕하실지 모르지만 예전 남친의 아기도 낙태란 적있어요 , 물론 현 남친한텐 숨겼지만..
우울증에 자살충동까지 엄청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그런데 그때 따뜻한 말한마디 안해준 그사람,, 정이뭔지. 정말 힘드네요,,
도대체 무엇이 방법인지 지금 회사는 옮겨요, 더 나은 곳으로 이직을 하기로 되어있어요,, 짐 남친 회사다니면서 겨우 9급 공무원 공부하고 있고,,
그래서 나랑 잘 못만나고, 그래서 싸웠지만, 나랑은 못만나면서 친구들은 만나더라고요 그게 엄청 열받아서 손이 올라간거였죠,
도움을 주세요,,욕은 하지말아주세요,,저 나쁜애인줄 알아요,, 저 능력 돈 이런것도 좋아하지만, 우선 은 행복하게 살고 싶은거에 더 마음이가요,, 어떤게 행복한 사람이 될까요 짐 다가온 그사람 정말 착하고 저한테 잘한다고 하는데 볼품없는 나에게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여러분 결정에. 말한마디에 저의 운명이 달렸어요, 신중한 말한마디 부탁해요 묵은지가 더 좋다는 말이 있죠 새김치보다, 저도 묵은지 좋아하는데
싸울땐 남친이 먼저 미안하다 하고 그래서 더, 미안해지고 동정심 연민 이런것도 생겨요 나이도 많은데 내가 굳이 나이든 남자랑 같이 살아야 하는건가 하는 생각,,
아,, 모르겠어요 도움을 주세요 저보다 경험있고, 연륜있는 분들이 단호하게 결정을 내려주세요 한사람 한사람 의견이 저에겐 커다란 충고가 될꺼에요,.,
앤이있는데. . 능력있는 남자가 들어와요
2년동안 사귄 남친이 있어요 같은 사내커플이고,,모든 사람들이 다알죠
집안에서도 다알고요,
7월에 상견례하기로 되어있고,,
12월에 결혼하기로, 말만 오간 상태입니다,
하지만 요즘 참 심란하네요
예전 남친이 저에게 한 행동들이 자꾸 떠올라요 진정 이사람과 행복할까?
착할땐 한없이 착하고.. 근데 내가 한번 때렸어요
머리채도 잡았고 헤어지자는 말에 남친이 울고불고 매달린적도 있었어요 무릎도 꿇었고,,
근데 저는 욕도 하고 물건도 던졌고요 싸운 이유는 남친이 잘못해서요 나한테 말대꾸해서,, 근데 사내커플이라는 이유로ㅡ,, 헤어질려고 해도 못헤어졌어요,,
그렇게 사귀던 어느날 우연히 어떤 사람이 눈에 들어오네요,,
저에게 높임말 쓰는 사람, 나를 존중해주는 사람,, 그래서 더 마음이 가요,,
솔직히 우리집이 못살아요 짐 남친이 4700만원을 보태준다고 해서 결혼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런 남친이 어디있을까 하며 자랑스러워 했죠,, 근데 그사실을 남친집에서 다알고 계시는거에요.
전 그것도 모르고,, 몰래보태준다고 생각했는데.. 나도 내가 벌어서 가면 충분히 갈수 있는데..
짐남친이 저랑 6살 차이에요, 급하니까,,
지금 다가온 사람은 집안 능력 학벌 모두 좋아요, 근데 전 그것보다, 나를 존중해주는 말투와 나를 우습게 안본다는 ,, 느낌 그게 좋아요, 이분은 장남이지만 전 그런거는 중요치 않아요, 그건 하기 나름이니까, 짐 남친 집 그리 안살아서 남친집 이 우스워보이더라구요?
지금 남친도 좋지만 사랑하지만 결혼해서, 여전히 힘들게 살까봐.. 솔직히 두려워요,,
욕하실지 모르지만 예전 남친의 아기도 낙태란 적있어요 , 물론 현 남친한텐 숨겼지만.. 우울증에 자살충동까지 엄청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그런데 그때 따뜻한 말한마디 안해준 그사람,,
정이뭔지. 정말 힘드네요,,
도대체 무엇이 방법인지
지금 회사는 옮겨요, 더 나은 곳으로 이직을 하기로 되어있어요,,
짐 남친 회사다니면서 겨우 9급 공무원 공부하고 있고,, 그래서 나랑 잘 못만나고, 그래서 싸웠지만, 나랑은 못만나면서 친구들은 만나더라고요
그게 엄청 열받아서 손이 올라간거였죠,
도움을 주세요,,욕은 하지말아주세요,,저 나쁜애인줄 알아요,,
저 능력 돈 이런것도 좋아하지만, 우선 은 행복하게 살고 싶은거에 더 마음이가요,,
어떤게 행복한 사람이 될까요
짐 다가온 그사람 정말 착하고 저한테 잘한다고 하는데 볼품없는 나에게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여러분 결정에. 말한마디에 저의 운명이 달렸어요,
신중한 말한마디 부탁해요
묵은지가 더 좋다는 말이 있죠 새김치보다, 저도 묵은지 좋아하는데 싸울땐 남친이 먼저 미안하다 하고 그래서 더, 미안해지고 동정심 연민 이런것도 생겨요
나이도 많은데 내가 굳이 나이든 남자랑 같이 살아야 하는건가 하는 생각,,
아,, 모르겠어요 도움을 주세요 저보다 경험있고, 연륜있는 분들이 단호하게 결정을 내려주세요
한사람 한사람 의견이 저에겐 커다란 충고가 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