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스즈란을 다니고 산불을 내기도했던 나의 이야기

ㅋㅋ2011.11.01
조회4,245

안녕하세요

  자랑은 아니지만.... 지금은 웃으면서 말할수있습니다

 

정말 파란만장한 삶을 살고있으며 한국의 3대스즈란이라는 성지공고에 다니고 졸업해서 지금은 어느 국립대학교에서 장학금을 받으며 열심히 살고있는 사람임 ((그냥 인터넷에 성지공고치면 스즈란이라고 대잇엇음 ㅡㅡ ))

((아 그리고 지금은 성지공고에서 진화해서 성지고로 바꼇어요))

 

성지공고라고해서 너무 이상한사람만 있는거라고 생각하는대 그건아님

 

내 동기중에서 간호학과랑 부산대랑 동아대 등등 간사람 많음

 

우선 산불 낸 이야기부터 하겠음

 

나는 아주 무섭다는 초딩이였음

 

어느 한가을 이였음 나는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친구집에 갔음

 

근대 친구가 xx산에 호랑이가 있다는거임 그래서 나는 엄청난 호기심을 가졌음 그래서 우리는 맨손으로 호랑이를 때려잡으로 xx산에 올라갔음

 

인원구성은 1. 정말 잘나댓던 본인

                2. 온갖 나쁜짓을 머리속에서 생각해서 작전을 내리는 제갈량              (현직 모델)

                3. 학교짱                                                                      (유학중)

                4. 작전을 실행하는 학교부짱                                 (군인)

 

 우리는 열심히 산을 타고있었음 정말 참 신기하게도 잘되있는 길로안갔음 남이 다니지않은 아직 개척하

 

지 않은 곳을 개척하면서 산을오르고있엇음 근대 가도가도 끝이 없는거임 그래서 우리는 일단 휴식을 취

 

하기로함 그런대 솔직히 가을은 좀 추웠음 그래서 우리는 따뜻하게 할것을 찾고있었음 그런대 그 때 제갈

 

량이 라이터를 들고있었음 (우리는 그때 담배를 펴보지도 못했고 도대체 라이터가 왜 그아이 주머니에 있었는지 아직도 난 모르겠음)

 

그리고 여기에 사람이 오긴왔는지 신문지가 몇개있었음 우리는 그 신문지를 태워서 추위를 피하려고 했음

 

그런대 역시 사악한 제갈량은 작전을 정말 잘 이행하는 학교부짱에게 라이터사용법과 동시에 이것만 있으

 

면 따뜻해진다고 유혹을 했음 당연히 제갈량말을 잘듣던 부짱은 신문지에 불을 붙였음.......

 

정말.... 한순간이였음 바람이 불었음..... 신문지가 날아갔음...... 가을이라 마른풀임.......... 신문지에 있

 

던불이 마른풀에.... 붙었음.... 그리고 바람이 한번불었음 약 1m정도의 불길이 났음... 우리는 덜컥 겁을먹

 

고 오줌으로 불에게 대항을했음 성공한줄알았음.. 불길이 정말 거의 없어졌었음.... 그때엿음.... 한번 바람

 

이 불었음... 한번 꺼진 불도 다시보라는.... 옛조상님들을 말은 정말 틀린거하나없음... 불길이.. 다시 붙었

 

음 우리는 벌써 오줌공격을 다써버렸음.. 점점 불이 붙더니 어느새 약 5m정도까지 불이붙었음...

 

나는 정말 무서웠음... 나는 솔직히 겁이많음 그래서 나는 나혼자 살겠다고 열심히 도망갔음 (ㅈㅅ) 그런대

 

정말.... 뛰는 도중에 친구들이 생각났음 그래서 나는 다시 돌아갔음 근대 역시 이 제갈량은... 최고였음

 

정말 그 상황에서 당황하지않고 침착하게 119에게 전화를 했음 그리고 나보고 119에게 여기로 대리고오라

 

고 명령을 했음 그래서 나는 열심히 119를 마중나갔음.. 한 5분 후 소방차들이 왔음 그리고 나는 그까지 길을

 

인도해줬음.. 그리고 소방관이 나에게 퀘스트를 줬음 주민들에게 도와달라하라고 그래서 나는 열심히 퀘스트를 수행하고있엇음..

 

그리고... 한아저씨가 벨소리에 나왔음.... 그래서 내가 산불이 낫어요 소방관아저씨가 도와달래요 이렇게

 

말을 했음 근대... 다짜고짜 나를 때렷음.... 또 산불을 냇냐면서... 그래도 나는 그때 상황이 상황인지라 이

 

부분에 대해선 맞은기억만나고 그후는 기억이안남 하여튼 정신없이 달리고 하다보니 어느새 소방관들이

 

불을 끄고있엇음 그리고 경찰이왔음... 우리는 12살이였던 나이에 경찰차에 타보게 되었음.. 정말 죄송함

 

글이  내가 생각해도 재미없음 여튼 ... 우리는 약 100평정도를 태웠음.. 그리고 어찌나 높이올라갔는지 그

 

당시 헬기까지 동원됬엇음 그리고 우리는.. 13세 미만이라서 처벌을 전혀받지않았음.... 정말 다행이였음..

 

경찰서 스토리도 있는대 그냥 재미없을거 같아서 안썻음..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겠음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 진학을 선택해야하는 1인 내 중학교성적은 90%대르 윗돌앗음

 

그래서 갈학교가 없었음 그때 성지공고라는곳이 내눈에 끌렷음

 

그래서 나는 다른학교를 버리고 성지공고라는곳에 한명의 친구와 같이 갔음

 

인터넷에 쳐보니까 성지공고를 개쓰레기학교라고 말하는사람이 많았음

 

그래서 난 호기심이 매우 업되어있었음

 

영화에서만 보는 학교인줄 알았음

 

안에는 흡연실이있고 오토바이는 줄지어있으며 다들 깡패같이 생긴줄 알고있었음 매우궁금했음 그리고 원래 쓰래기학교에는 여자가 이쁜줄 알았음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건있었음 1학년때 총 11반에 한반에 인원이 40명 가량됬음 그런대 2학년때 한반이 없어지더니 3학년이 되서 보니깐 총 9반에 반마다 인원수 약 20~30명이였음 우리반은 23명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교첫날이였음

 

수업이 다마치고 친구랑 나랑 하교를 하고있었음

 

그런데 그때 어떤 말랑깽이한마리랑 몇무리가 이쪽으로 오고있었음

 

나는 몰랐음 나한테오는지

 

그런대 그때 말랑깽이한마리가 말했음

 

"이 ㅅㅂㄹㅇ 니 아까 나한테 야리고갓제"라고 했음

 

나는 오늘처음보는사람임 근대 지혼자 착각을 하고 이런 이상한말을함

 

나는 깡이 너무나도 없어서 조용히 하고있었음

 

그러더니 나를 이상한곳으로 끌고가는거였음

 

나는 첫날부터 재수가 옴부튼거임 참 어이가없었음

 

도착한곳은 학교안에있는 소각장이였음

 

우선 분위기가 난 매우 무서웠음 그래서 싸우는줄알고 나는 열심히 손에 라이터를 꽉지고 있었음

 

근대 정말 황당했음

 

니 00중학교에 xx아나 이렇게 물어보는거임 나는 어이가없었음

 

지금 그아이는 부산 고등학교 먹이사슬에서 제일 위에있는 사람을 언급했음

 

상당히 어이가없었음 나도 알고있긴 알고있음 근대 그애는 내이름을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내친구는 알고있었음 

 

그러더니 이 말라깽이가 먹이사슬에서 제일 위에있는사람친구라고 매우 친한척을 하는거임

 

그래서 내친구는 먹이사슬에서 제일 위에있는사람에게 전화를 했음 이 말라깽이를 아냐고

 

근대 모른다는거였음 그래서 혹시나해서 내친구가 이말라깽이한태 전화를 바꿔줬음

 

말라깽이는 매우 얼어있었음 그리고 전화로 이상한 이야기를 들었는지 나랑 나친구보고 미안하다하고 그냥 가버리는거임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하고 나랑 나친구는 집으로 돌아갔음

 

그후로 엄청 재미있었음 이사람들 행동이

 

아 이상황은 매우 우스웠는대 나는 글재주가 없어서 재대로 표현을 못하겠음

 

 하여튼... 첫날은 이랬음 ... 그리고 1학년때 일주일에 한번은 싸움이 났었음...

 

그리고 내친구는 저번에 코뼈뿌러진적도있엇음 그래서 얼굴에 붕대만 3주정도 하고있엇고

 

나는 두팔에 뼈가 다 부러져서 두팔에다 기부스를 하고 있었던적도 있음..

 

 

 

만약 내가 톡이되뿌면 엄청난 이야기 보따리를 풀겠음

 

아 혹시나 안믿는 사람을 위해서 ㅋㅋㅋㅋㅋㅋ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number=97615&table=pds

여기 들가보면... 그당시 산불을 냇엇고 그때 기사가낫는대.... 네티즌의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