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동성애글 입니다 동성애를 혐오하시는 분들, 호모포비아 분들은 뒤로 눌러주세요★ http://pann.nate.com/talk/313355676 [4화 주소] 하이 헬로우 안녕 형 누나 칭구 동생님들 하루가 채 지나기 전에 또 글을 물 마시듯 써대는 깨방정 케비니에요 ㅋ나 일간톡에 오른거 보고 깜짞 놀랬긔..ㅎ애독자 여러분들의 무한한 사랑과 관심 느므느므 감사해 하지만 추천수와 댓글을 올려준다면 난 정말 눙물ㅇ을 흘릴것이야 폭풍감동 눙물이 또르르.. 음 이번 이야기는 바로 3일 전!!!!!!!!!!!!! 토요일에 있었던 일들을 쓸 것이야ㅋ 그럼 각설하고 음슴체로 달려볼꼬ㅏ~~?!?! 10월 31일은 무슨 날ㅋ? 바로 할로윈데이여라ㅋ 10월 달엔 우리 횽아랑 나랑 만나는 날이 단 하루도 없었음ㅋ 왜냐ㅋ우린 가난한 학생 신분이긔..게다가 장거리ㅋ오마갓ㅋ지ㅈㅑ쓰!!!!!!!!!!!!!!!!!!!!!!!!!!!!! 그래서 난ㅋ10/28~10/30 상경을 하기로 맘먹어쓰(^ㅇ^) 룰루라랄라라라랄ㄹ 할로윈데이에 왜가냐고? 나.우리 형아.그리고 다른 게이형아들 3명과 클럽엘 가기로 했어 꺅ㅋ 내 생의 클럽은 단 한번, 올 여름 이태원에 있는 게이클럽에 딱 한번 가본 것 뿐이였어ㅋ 물론 게이클럽이라고 하지만 일반분들, 여성분들도 되게 마니 옴ㅋ엄청나게ㅋ ㅋ아무튼 우린 토요일 밤을 불태우러 클럽엘 가기로 했지!!!!!!!!할로윈이니깐!!!!!!!!!!!!!!!!!!!!!!! 우리 커플은 거의 1달만에 보는거여씀ㅋ 아옼ㅋㅋㅋㅋㅋ내가 전날 잠도 못자고 두근두그누득누드구늗 콩닥코아괔돵코갘왘왕광콰콱돸와 일주일이 700년같이 느껴졌음ㅋ그러다가 그묘일이 와씀ㅋ 야르야르 기분좋다 룰루랄라 난 아침부터 준비를 해찌ㅋ 그리고 12시쯤 버스를 타서 서울 도착하니 3시쯤ㅋ 우리 형아는 금요일에 5시쯤 학교 강의가 다 끝나ㅋ난 그냥 누나 집에서 쉬다가 저녁에 형아를 보러가기로 했지ㅋ물론 1분 1초라도 더 빨리 보고싶었지만 우리 횽아는 학교에서 근로장학생으로 학교 근무도 하고 편의점 알바도 하는 투잡남성이시거든ㅋ 누나집에서 뒹굴뒹굴하다가 7시쯤 이제 슬슬 가볼까..하며 서울의 지옥철을 타고 버스를 타고 갔지ㅋ 아놔ㅋ지옥철ㅋ주글뻔함ㅋ 그리고 형 동네 도차악!!!!!!!!!!!!!!!!아 이 신선한 공기 즐길틈이 없었음 일분 일초라도 형 보고싶어서 형 편의점에 달려갔긔 아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존트 긴장ㅋㅋㅋ무슨 첫만남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오랜만에 보는거라ㅠㅠㅠㅠㅠㅠ이산가족 상봉이여뜸 그리고 편의점 도착ㅋ우리 횽아가 아빠 미소를 지으며 날 반겨주어뜸ㅋ 형아 : 애기 왔오? ^___________^ 나 : ㅋ여보야 나와쩌ㅠㅠㅠㅠㅠㅠㅠㅠㅠ보고싶었어ㅠㅠㅠㅠㅠㅠ 형아 : 얼른 여기(계산대 안쪽) 드러와서 앉아ㅋ폰 보자 아ㅋ난 스맛폰으로 갈아탄지 2주 조금 넘은 스맛폰 초보자여뜸ㅋ 오마갓ㅋ우리 형아가 htc꺼 쓰는데 나한테도 htc껄 추천해줘서 htc삼ㅋ 아무튼ㅋ그리고 난 형아에게 폰을 주며 형 폰을 뺏들어 케이스를 씌웠지ㅋ왜냐? 우리 형아는 폰 케이스가 음슴 이었음ㅋ그래서 만나기 전 주에 시내에 나가서 형이랑 나랑 하얀색으로 폰 케이스를 맞춰씀ㅋ 그렇게 폰 케이스도 끼우고 형에게 내 폰을 보여주며 스맛폰 좀 가르쳐 달라고 찡찡되고 있었어ㅋ 근뎈ㅋㅋ그 편의점 계산대 안에 의자가 하나밖에 없는거야 디게 작은겈ㅋㅋㅋㅋㅋㅋㅋ ㅋ나보고 거기 앉으라고 하면서 자기가 앉아있는거임ㅋ 뭐임?ㅋ장난함?ㅋ알유키딩미?ㅋ ㅋ나 이때 부끄러움+느므느므 조음ㅋ하늘로 날아갈뻔함ㅋ승천염ㅋ 형아 무릎에 앉으라는 것임ㅋ꺅ㅋ근데 막 그렇게 좋지만은 않았다? 낰ㅋㅋㅋㅋㅋㅋ살쪄서 무겁거든ㅋㅋㅋㅋㅋ아 근데 나 막 통통하고 뚱뚱하지는 않음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평범한뎈ㅋㅋㅋㅋㅋ우리 예쁜 형아 다리에 앉으려닠ㅋㅋㅋㅋㅋ..어머낰ㅋㅋㅋ 나 : 형아 나 살쪗어 형아 다리 아프자나 안 앉을래 형아 : 야 너가 무슨 살이쪄 우리 애기 돼지야 그냥 앉어 형아 다리 안아파요 나 : ㅋ안됨ㅋ님 다리아픔ㅋ 형아 : 빨리 앉어 혼날래? 형 화낸다 나 : (그닥 마음에 들지 않는 척하며)으..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형아 화내면 조카 무서움..많이 무서움..2번 무서움 레알리 진실 참 트루........ㅠㅠ 난 형아가 화내면 울것이야 흐헝 그래서 그냥 앉아서 폰 얘기를 하다가 퇴근 한 시간 전인 밤 10시가 된것임ㅋ 그 때 편의점에 막 물건 들어오고 그러더라? 그래서 그걸 정리를 해야한데 뭐 물건 갯수도 맞춰보고ㅋ 그래서 형이 빨리 끝내고 집에 들어가자며 나보고 도와달라길래 흔쾌히 ㅇㅋ함ㅋ빨리 집에 가고 싶었기에ㅋ왜냐구?ㅋ절대 이상한 이유가 아님ㅋ 난 그 날 지방에서 상경하느라 완전 피곤ㅋ뻗겠음ㅋ게다가 버스에서도 잠 못자고 그 전날도 잠 못 잠ㅋ 그리고 난 우선 몸이 너무 찌뿌둥하였기에 빨리 샤워를 하고 싶었어 ㅋ절대 다른 이유 아니야 어른이 여러분들ㅋ 아무튼 그래서 나의 도움으로 인하여 10시반에 모든 것을 정리하고 인수인계하고 집에 갈려고 해씀ㅋ 근데 우리 형아 커피 완전 사랑함ㅋ특히 아메리카노ㅋ 나랑 좀 반대임ㅋ난 커피 안 조아함ㅋ커피샵가도 non coffee종류만 마심ㅋ녹차라떼 오곡라떼 이런것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형이 길가에 있는 개인이 하는 작은 커피숍이 있는데 거기 커피가 죽인다며 가격도 싸다고..그러길래 ㅋ나란남자 쿨한 남자ㅋ는 아니지만 뭐 사는데 있어선 쿨함ㅋ 그랭 형 커피사줄겡ㅋ드러가자ㅋ그리고 들어갔음ㅋ ㅋ아메리카노만 쌈ㅋ다른건 일반 커피샵 가격임ㅋ난 커피 안 마셔서 다른거 마실려 했는데 마실 것도 별로 음슴ㅋ그래서 안 마시고 형 아메리카노만 주문해서 2층에 올라감ㅋ 형 : 애기는 우유나 먹어요 라며 편의점 폐기로 나온 우유를 줘씀ㅋ 난 우유 진짜 느므느므 사랑함ㅋ형아가 준 우유를 폭풍 드링킹하여씀ㅋ 그리고 그 커피숍이 11시에 문 닫는다고 해서 우리는 들어가서 앉자마자 나옴ㅋ 왕민망ㅋ그리고 드뎌 형 집에감ㅋ 형 집에 가자마자 나님은 씻겟다 너님은 쉬고 있거라 하며 옷을 벗었음ㅋ헐 21금이다 꺅 부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이 침대에 눕더니ㅋ 형 : 애기야 일로와서 누워봐 나 : ?ㅋ님아 저 씻고 싶어염 형 : 일단 여기 누워봐 어서 나 : ㅋ아 부그러운데 저 상의 탈의했는데 그러시면 부그럽자나여 내숭이란 내숭은 다 떨어놓고 1초만에 침대로 가서ㅋ난 형 옆에 누워씀ㅋ 우린 잘 때 형이 팔베게 해주거든ㅋ늘 항상 올웨이즈 그래서 이번에도 어김없이 팔베게를 하는 센스ㅋ 그리고 가만히 누워 있었다ㅋ천장을 바라보며 ㅋ근데 시선이 느껴짐ㅋ형아가 날 보는 시선ㅋ 그래서 나도 쳐다봐줌ㅋ난 도도한 남성이니깐ㅋ시크하니깐ㅋ차도남ㅋ..은아니네 촌 사람이라.. ㅋ형이 (ㅇ3ㅇ) 이렇게 입술을 내미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도도하게 시크하게 팅기는 매력이 철처러처털처러철철철처렃러철철 넘치도록 한번 팅겨주었음ㅋ이라고 할줄 알았지?ㅋ힁 속아찌?!ㅋ 나란 남성ㅋ쉬운 남성임ㅋ가볍게 뽀뽀 한번 쪽! 해줌ㅋ 꺅 부끄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그렇게 뽀뽀가 한번. 뽀뽀해주자마자 형이 또 (ㅇ3ㅇ) 두번ㅋ 세번ㅋ 네번ㅋ 다섯번ㅋ 얼마나 했는지도 기억안남ㅋ 물고기 뽀뽀를 했음ㅋ그 머냐..ㅋ영화 쉬리에서인가 그 키싱구라밐ㅋㅋ걔네 처럼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그런 뽀뽀를 즐겨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ㅋㅋㅋㅋㅋㅋ그렇게 뽀뽀를 하다가 형이 갑자기 눈빛이 달라지는 것임ㅋ 오마갓ㅋ형 나 씻지도 않음ㅋ나 좀 씻고 싶은데ㅋ 그러더니 갑자기 ㅎ..ㅎㅎ...혀...ㅎ...혀...!!!!!!!!!!!!!!!!!!!!!!!!!!!!!!!!!!! 애독자 여러분들ㅋ궁금하지?ㅋ아직 할로윈데이 얘기 시작도 안했는데ㅋ벌써 ㄷ구느두그누득누드구느 콩닥코아노닥콰오아ㅗ갘옥카도가코아ㅗㄱ 할거야ㅋ 하지만 난 더 많은 독자들과 댓글수 추천수를 위해 여기서 멈출것이야ㅋ 오늘 업데이트 하겠지만 일단 지금은 아침 9시쯤이야ㅋ 난 오늘 학겨를 안ㅋ감ㅋ12시쯤에 이 편에 이어서 쓸것인데 궁금하다면 댓글과 추천 좀 구걸할게 흐규 ㅋ자작이라고 그러시는 분들 계신데ㅋ우리 사진도 올려씀ㅋ얼굴이 나온 사진은 아니지만ㅋ나름ㅋ 자작같으면 안 읽어두되ㅋ나란 남성 쿨한 남성........아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읽어줘잉 자작아니니깐 사탕해염 형 누나 칭구 동생분들 +이왕 가시는 김에..추천이랑 댓글 구걸 굽신굽신해도 될까요? 498
[동성/21禁]20살, 그리고 25살(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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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나 일간톡에 오른거 보고 깜짞 놀랬긔..ㅎ애독자 여러분들의 무한한 사랑과 관심 느므느므 감사해
하지만 추천수와 댓글을 올려준다면 난 정말 눙물ㅇ을 흘릴것이야 폭풍감동 눙물이 또르르..
음 이번 이야기는 바로 3일 전!!!!!!!!!!!!! 토요일에 있었던 일들을 쓸 것이야ㅋ
그럼 각설하고 음슴체로 달려볼꼬ㅏ~~?!?!
10월 31일은 무슨 날ㅋ? 바로 할로윈데이여라ㅋ
10월 달엔 우리 횽아랑 나랑 만나는 날이 단 하루도 없었음ㅋ
왜냐ㅋ우린 가난한 학생 신분이긔..게다가 장거리ㅋ오마갓ㅋ지ㅈㅑ쓰!!!!!!!!!!!!!!!!!!!!!!!!!!!!!
그래서 난ㅋ10/28~10/30 상경을 하기로 맘먹어쓰(^ㅇ^)
룰루라랄라라라랄ㄹ 할로윈데이에 왜가냐고?
나.우리 형아.그리고 다른 게이형아들 3명과 클럽엘 가기로 했어 꺅ㅋ
내 생의 클럽은 단 한번, 올 여름 이태원에 있는 게이클럽에 딱 한번 가본 것 뿐이였어ㅋ
물론 게이클럽이라고 하지만 일반분들, 여성분들도 되게 마니 옴ㅋ엄청나게ㅋ
ㅋ아무튼 우린 토요일 밤을 불태우러 클럽엘 가기로 했지!!!!!!!!할로윈이니깐!!!!!!!!!!!!!!!!!!!!!!!
우리 커플은 거의 1달만에 보는거여씀ㅋ
아옼ㅋㅋㅋㅋㅋ내가 전날 잠도 못자고 두근두그누득누드구늗 콩닥코아괔돵코갘왘왕광콰콱돸와
일주일이 700년같이 느껴졌음ㅋ그러다가 그묘일이 와씀ㅋ
야르야르 기분좋다 룰루랄라 난 아침부터 준비를 해찌ㅋ
그리고 12시쯤 버스를 타서 서울 도착하니 3시쯤ㅋ
우리 형아는 금요일에 5시쯤 학교 강의가 다 끝나ㅋ난 그냥 누나 집에서 쉬다가 저녁에 형아를 보러가기로 했지ㅋ물론 1분 1초라도 더 빨리 보고싶었지만 우리 횽아는 학교에서 근로장학생으로 학교 근무도 하고 편의점 알바도 하는 투잡남성이시거든ㅋ
누나집에서 뒹굴뒹굴하다가 7시쯤 이제 슬슬 가볼까..하며 서울의 지옥철을 타고 버스를 타고 갔지ㅋ
아놔ㅋ지옥철ㅋ주글뻔함ㅋ
그리고 형 동네 도차악!!!!!!!!!!!!!!!!아 이 신선한 공기
즐길틈이 없었음 일분 일초라도 형 보고싶어서 형 편의점에 달려갔긔
아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존트 긴장ㅋㅋㅋ무슨 첫만남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오랜만에 보는거라ㅠㅠㅠㅠㅠㅠ이산가족 상봉이여뜸
그리고 편의점 도착ㅋ우리 횽아가 아빠 미소를 지으며 날 반겨주어뜸ㅋ
형아 : 애기 왔오? ^___________^
나 : ㅋ여보야 나와쩌ㅠㅠㅠㅠㅠㅠㅠㅠㅠ보고싶었어ㅠㅠㅠㅠㅠㅠ
형아 : 얼른 여기(계산대 안쪽) 드러와서 앉아ㅋ폰 보자
아ㅋ난 스맛폰으로 갈아탄지 2주 조금 넘은 스맛폰 초보자여뜸ㅋ
오마갓ㅋ우리 형아가 htc꺼 쓰는데 나한테도 htc껄 추천해줘서 htc삼ㅋ
아무튼ㅋ그리고 난 형아에게 폰을 주며 형 폰을 뺏들어 케이스를 씌웠지ㅋ왜냐?
우리 형아는 폰 케이스가 음슴 이었음ㅋ그래서 만나기 전 주에 시내에 나가서
형이랑 나랑 하얀색으로 폰 케이스를 맞춰씀ㅋ
그렇게 폰 케이스도 끼우고 형에게 내 폰을 보여주며 스맛폰 좀 가르쳐 달라고 찡찡되고 있었어ㅋ
근뎈ㅋㅋ그 편의점 계산대 안에 의자가 하나밖에 없는거야 디게 작은겈ㅋㅋㅋㅋㅋㅋㅋ
ㅋ나보고 거기 앉으라고 하면서 자기가 앉아있는거임ㅋ
뭐임?ㅋ장난함?ㅋ알유키딩미?ㅋ
ㅋ나 이때 부끄러움+느므느므 조음ㅋ하늘로 날아갈뻔함ㅋ승천염ㅋ
형아 무릎에 앉으라는 것임ㅋ꺅ㅋ근데 막 그렇게 좋지만은 않았다?
낰ㅋㅋㅋㅋㅋㅋ살쪄서 무겁거든ㅋㅋㅋㅋㅋ아 근데 나 막 통통하고 뚱뚱하지는 않음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평범한뎈ㅋㅋㅋㅋㅋ우리 예쁜 형아 다리에 앉으려닠ㅋㅋㅋㅋㅋ..어머낰ㅋㅋㅋ
나 : 형아 나 살쪗어 형아 다리 아프자나 안 앉을래
형아 : 야 너가 무슨 살이쪄 우리 애기 돼지야 그냥 앉어 형아 다리 안아파요
나 : ㅋ안됨ㅋ님 다리아픔ㅋ
형아 : 빨리 앉어 혼날래? 형 화낸다
나 : (그닥 마음에 들지 않는 척하며)으..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형아 화내면 조카 무서움..많이 무서움..2번 무서움 레알리 진실 참 트루........ㅠㅠ
난 형아가 화내면 울것이야 흐헝
그래서 그냥 앉아서 폰 얘기를 하다가 퇴근 한 시간 전인 밤 10시가 된것임ㅋ
그 때 편의점에 막 물건 들어오고 그러더라?
그래서 그걸 정리를 해야한데 뭐 물건 갯수도 맞춰보고ㅋ
그래서 형이 빨리 끝내고 집에 들어가자며 나보고 도와달라길래
흔쾌히 ㅇㅋ함ㅋ빨리 집에 가고 싶었기에ㅋ왜냐구?ㅋ절대 이상한 이유가 아님ㅋ
난 그 날 지방에서 상경하느라 완전 피곤ㅋ뻗겠음ㅋ게다가 버스에서도 잠 못자고 그 전날도 잠 못 잠ㅋ
그리고 난 우선 몸이 너무 찌뿌둥하였기에 빨리 샤워를 하고 싶었어
ㅋ절대 다른 이유 아니야 어른이 여러분들ㅋ
아무튼 그래서 나의 도움으로 인하여 10시반에 모든 것을 정리하고 인수인계하고 집에 갈려고 해씀ㅋ
근데 우리 형아 커피 완전 사랑함ㅋ특히 아메리카노ㅋ
나랑 좀 반대임ㅋ난 커피 안 조아함ㅋ커피샵가도 non coffee종류만 마심ㅋ녹차라떼 오곡라떼 이런것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형이 길가에 있는 개인이 하는 작은 커피숍이 있는데 거기 커피가 죽인다며
가격도 싸다고..그러길래 ㅋ나란남자 쿨한 남자ㅋ는 아니지만 뭐 사는데 있어선 쿨함ㅋ
그랭 형 커피사줄겡ㅋ드러가자ㅋ그리고 들어갔음ㅋ
ㅋ아메리카노만 쌈ㅋ다른건 일반 커피샵 가격임ㅋ난 커피 안 마셔서 다른거 마실려 했는데 마실 것도 별로 음슴ㅋ그래서 안 마시고 형 아메리카노만 주문해서 2층에 올라감ㅋ
형 : 애기는 우유나 먹어요
라며 편의점 폐기로 나온 우유를 줘씀ㅋ
난 우유 진짜 느므느므 사랑함ㅋ형아가 준 우유를 폭풍 드링킹하여씀ㅋ
그리고 그 커피숍이 11시에 문 닫는다고 해서 우리는 들어가서 앉자마자 나옴ㅋ
왕민망ㅋ그리고 드뎌 형 집에감ㅋ
형 집에 가자마자 나님은 씻겟다 너님은 쉬고 있거라
하며 옷을 벗었음ㅋ헐 21금이다 꺅 부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이 침대에 눕더니ㅋ
형 : 애기야 일로와서 누워봐
나 : ?ㅋ님아 저 씻고 싶어염
형 : 일단 여기 누워봐 어서
나 : ㅋ아 부그러운데 저 상의 탈의했는데 그러시면 부그럽자나여
내숭이란 내숭은 다 떨어놓고 1초만에 침대로 가서ㅋ난 형 옆에 누워씀ㅋ
우린 잘 때 형이 팔베게 해주거든ㅋ늘 항상 올웨이즈
그래서 이번에도 어김없이 팔베게를 하는 센스ㅋ
그리고 가만히 누워 있었다ㅋ천장을 바라보며
ㅋ근데 시선이 느껴짐ㅋ형아가 날 보는 시선ㅋ
그래서 나도 쳐다봐줌ㅋ난 도도한 남성이니깐ㅋ시크하니깐ㅋ차도남ㅋ..은아니네 촌 사람이라..
ㅋ형이 (ㅇ3ㅇ) 이렇게 입술을 내미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도도하게 시크하게 팅기는 매력이 철처러처털처러철철철처렃러철철 넘치도록
한번 팅겨주었음ㅋ이라고 할줄 알았지?ㅋ힁 속아찌?!ㅋ
나란 남성ㅋ쉬운 남성임ㅋ가볍게 뽀뽀 한번 쪽! 해줌ㅋ
꺅 부끄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그렇게 뽀뽀가 한번. 뽀뽀해주자마자 형이 또 (ㅇ3ㅇ)
두번ㅋ
세번ㅋ
네번ㅋ
다섯번ㅋ
얼마나 했는지도 기억안남ㅋ
물고기 뽀뽀를 했음ㅋ그 머냐..ㅋ영화 쉬리에서인가 그 키싱구라밐ㅋㅋ걔네 처럼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그런 뽀뽀를 즐겨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ㅋㅋㅋㅋㅋㅋ그렇게 뽀뽀를 하다가 형이 갑자기 눈빛이 달라지는 것임ㅋ
오마갓ㅋ형 나 씻지도 않음ㅋ나 좀 씻고 싶은데ㅋ
그러더니 갑자기 ㅎ..ㅎㅎ...혀...ㅎ...혀...!!!!!!!!!!!!!!!!!!!!!!!!!!!!!!!!!!!
애독자 여러분들ㅋ궁금하지?ㅋ아직 할로윈데이 얘기 시작도 안했는데ㅋ벌써 ㄷ구느두그누득누드구느 콩닥코아노닥콰오아ㅗ갘옥카도가코아ㅗㄱ 할거야ㅋ
하지만 난 더 많은 독자들과 댓글수 추천수를 위해 여기서 멈출것이야ㅋ
오늘 업데이트 하겠지만 일단 지금은 아침 9시쯤이야ㅋ
난 오늘 학겨를 안ㅋ감ㅋ12시쯤에 이 편에 이어서 쓸것인데 궁금하다면 댓글과 추천 좀 구걸할게 흐규
ㅋ자작이라고 그러시는 분들 계신데ㅋ우리 사진도 올려씀ㅋ얼굴이 나온 사진은 아니지만ㅋ나름ㅋ
자작같으면 안 읽어두되ㅋ나란 남성 쿨한 남성........아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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