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붕~~~할라당,,, 발라당,, 너므나 방가운 나머지... 에궁.. 괜시리 바뿐것두 엄는뎅.. 열나 바뿐척(?) 하는 이슬임다,, 저,,, 기다리셨져,, ㅋㅋㅋ 아니라굽쇼@!!! 괜찮슴다,, 그래두 굴하지 아니하궁,, 꿋꿋이 올림다,, 자,,,, 어데 까지 .. 썻더라,,, 음,... 이렇게 머리가 딸림다,, 세시간 전에건 기억 못함다,, 음 ,, 술을 끊든지..ㅋㅋㅋ 이제 시간은 5시10분 .. 없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 했다,, 이런 줴기럴~~~~ 머시냐,,그거이.. 참,, 다들 옆구리에 하나씩 끼고,, 어,,춥다,,하면서,,착 달라 붙여 잇는 커플들이 징하게도 많슴다,, 욜 받슴다,, 안그래도 추운데,, 에궁,,내팔자야,,, 고사이 친그가 오고,, 우린 잔뜩 기대,,하고 떡하니 들어가떠니.. 헐,, 이게 모랍니까,, 아무리 ..그래도 명세기 스포츠 홀인데.. 세상에 병아리 눈물만큼 작슴다,, 쩝,,, 엄청 클거라는 나의생각 과는 정 반대,, 하지만 작아서 잘은 보이겟다,, 하며 ,, 우린 모(?) 음료 두개를 뽑아 시간이 가길 기둘렷다,, 그 시간 몇분이 한 댓시간 처럼 느껴지고,, 사람들이 빈의자를 다 채워 갈때쯤,,, 조명불이 꺼졋다,, 약속이나 한듯 일제히..,,악~~ 하고 소리 질려대고... 무대에 한명 두명이 나오질 않는가?? 드뎌,, 보는구나,, 아.. 이게 꿈이냐,,생시냐,, 십대로 돌아가는듯한 우린.. 여지껏 한번도 해보지 못한 악(?) 을 써 댔다,,ㅋㅋ 상상들 해 보시라~`(오빠,,따랑해요,,ㅋㅋㅋ) 쨘~~~~ 노래가 시작되고,, 조명불이 커지고,, 스크린에 비친 사람은 (?) 엥,,,,누구지..? 우린 누구냐?? 하며,, 고갤 갸우뚱 거리고,, 멤버가 바뀟나?ㅡ,ㅡ;;; 하며 첨 들어본 노래에 맞쳐,, 팔을 연신 흔들어 댓다,, 알고보니.. 게스트 란다,, 무슨 누구라 하던데.. 기억 안난다,,아까 야그 했잖나,, 기억력 ,, 없따,, 세곡씩(?) 이나 부르더라,, 드뎌,,스크린에 오빠의 얼굴이 비친다,, 좀 뒤쪽에 않은 우린,, 앞에서 우르르 일어 나길래.. 어쩔수 없이 우리도일어낫다,, 이..런 ..덴 장,, 잘 보이질 않는다,, 이짝 저짝,, 자라 처럼 목을 내밀어 보지만,, 목이 짧은 이슬인 ,, 꼿(?) 발 까지 디뎟다,,맘같음,, 의자 위로 올라가고 시퍼지만,, 그런 무식한(?) 여인은 아니다,, 어쩜 그리도 잘생기고 ,, 어쩜 ,,그리도 ,, 노래를 잘 한단 말인가?? 익히 알고는 잇엇지만,, 쉬지도 않고 두시간여를 열창하는데.. 흔들림 없이 그대로인 음색에 또 한번 반해 버렷다,, 너무나 멋진 그룹이다,, 그리고 드럼 친,, 오빠,, 이름은 잘 모른다.. 이십분을 드럼을 치는데.. 와~정말,, 숨 ,,넘어가는줄 아라따... 모두들 숨을 죽이고,,, 몸에 소름이 끼칠정도로 긴 연주에 ,,, 관객들 모두가 기립 박수를 쳤다,, 정말 표현을 제대로 못해서,, 죄송하다,, 가보신 분들 ,, 앞으로 가실 분들,, 가시면 후횐 절대 안합니다..(무신 윤밴 홍보 한 사람가따,,) 친그들은 넘 비쌋서,, 돈 아깝지??? 하고 물어보는데.. (부러버서 그런지 다 안다,,^^*) 한개도 안 아까웟다,, 너무나 짧은 시간이였고,, 너무나 멋진 공연... 지금도 생각함..정말 찌릿 찌릿 하다,, 클쑤마스에 설서 이틀 한다든데.. 설서 사는 님들 ,,, 정말 부럽수다,,, 지금까지.. 티비에 보면 어린애들 .. 조아한 가수들 보고 악쓰며,, 울고,, 불고,, 하는거 보면 정말 이해하기 어려웟다,, 글지만,,지금 이슬인 쪼금은 이해 할수 잇을꺼 같다,, 왜냐믄,.. 지도 끝날때 눈물 날라고 하더 만요,, 아쉬워서,, 피에쑤,, 저, ,, 어린애들 마냥,, 친구랑,, 밖에서 기둘렷슴다,, 차 가는거나 함 볼라궁,, 기다린 보람 있엇슴다,, 가까이서 봣지요,,,~~ 절 향해 손흔들어 주는 도현오빠,,, 에궁,, 미치겟슴다,, 이를 우짜지요........... 긴글 읽어 주시는라,, 배 ,, 마니 고프시져,,~~ 점심 맛있게 드시궁,, 열분 간간히 들어와도 .. 간간히 리뿔 달아도,, 저,, 따,, 안시킬꺼져,,^^* 즐 하루 되십셔,,꾸~~~벅
콘서트 후기
여러붕~~~할라당,,, 발라당,,
너므나 방가운 나머지... 에궁..
괜시리 바뿐것두 엄는뎅.. 열나 바뿐척(?) 하는 이슬임다,,
저,,, 기다리셨져,, ㅋㅋㅋ
아니라굽쇼@!!!
괜찮슴다,, 그래두 굴하지 아니하궁,, 꿋꿋이 올림다,,
자,,,,
어데 까지 .. 썻더라,,, 음,...
이렇게 머리가 딸림다,,
세시간 전에건 기억 못함다,,
음 ,, 술을 끊든지..ㅋㅋㅋ
이제 시간은 5시10분 ..
없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 했다,,
이런 줴기럴~~~~
머시냐,,그거이.. 참,,
다들 옆구리에 하나씩 끼고,, 어,,춥다,,하면서,,착 달라 붙여 잇는 커플들이 징하게도
많슴다,,
욜 받슴다,,
안그래도 추운데,, 에궁,,내팔자야,,,
고사이 친그가 오고,,
우린 잔뜩 기대,,하고 떡하니 들어가떠니.. 헐,, 이게 모랍니까,,
아무리 ..그래도 명세기 스포츠 홀인데..
세상에 병아리 눈물만큼 작슴다,, 쩝,,,
엄청 클거라는 나의생각 과는 정 반대,,
하지만 작아서 잘은 보이겟다,, 하며 ,, 우린 모(?) 음료 두개를 뽑아 시간이 가길 기둘렷다,,
그 시간 몇분이 한 댓시간 처럼 느껴지고,, 사람들이 빈의자를 다 채워 갈때쯤,,,
조명불이 꺼졋다,,
약속이나 한듯 일제히..,,악~~ 하고 소리 질려대고...
무대에 한명 두명이 나오질 않는가??
드뎌,, 보는구나,, 아.. 이게 꿈이냐,,생시냐,, 십대로 돌아가는듯한 우린..
여지껏 한번도 해보지 못한 악(?) 을 써 댔다,,ㅋㅋ
상상들 해 보시라~`(오빠,,따랑해요,,ㅋㅋㅋ)
쨘~~~~
노래가 시작되고,, 조명불이 커지고,, 스크린에 비친 사람은 (?)
엥,,,,누구지..?
우린 누구냐?? 하며,, 고갤 갸우뚱 거리고,, 멤버가 바뀟나?ㅡ,ㅡ;;;
하며 첨 들어본 노래에 맞쳐,, 팔을 연신 흔들어 댓다,, 알고보니.. 게스트 란다,,
무슨 누구라 하던데.. 기억 안난다,,아까 야그 했잖나,,
기억력 ,, 없따,,
세곡씩(?) 이나 부르더라,,
드뎌,,스크린에 오빠의 얼굴이 비친다,, 좀 뒤쪽에 않은 우린,, 앞에서 우르르 일어 나길래..
어쩔수 없이 우리도일어낫다,, 이..런 ..덴 장,,
잘 보이질 않는다,, 이짝 저짝,, 자라 처럼 목을 내밀어 보지만,, 목이 짧은 이슬인 ,,
꼿(?) 발 까지 디뎟다,,맘같음,, 의자 위로 올라가고 시퍼지만,, 그런 무식한(?) 여인은 아니다,,
어쩜 그리도 잘생기고 ,, 어쩜 ,,그리도 ,, 노래를 잘 한단 말인가??
익히 알고는 잇엇지만,, 쉬지도 않고 두시간여를 열창하는데..
흔들림 없이 그대로인 음색에 또 한번 반해 버렷다,,
너무나 멋진 그룹이다,,
그리고 드럼 친,, 오빠,,
이름은 잘 모른다..
이십분을 드럼을 치는데.. 와~정말,, 숨 ,,넘어가는줄 아라따...
모두들 숨을 죽이고,,,
몸에 소름이 끼칠정도로 긴 연주에 ,,, 관객들 모두가 기립 박수를 쳤다,,
정말 표현을 제대로 못해서,,
죄송하다,,
가보신 분들 ,,
앞으로 가실 분들,,
가시면 후횐 절대 안합니다..(무신 윤밴 홍보 한 사람가따,,
)
친그들은 넘 비쌋서,, 돈 아깝지??? 하고 물어보는데.. (부러버서 그런지 다 안다,,^^*)
한개도 안 아까웟다,,
너무나 짧은 시간이였고,, 너무나 멋진 공연... 지금도 생각함..정말 찌릿 찌릿 하다,,
클쑤마스에 설서 이틀 한다든데.. 설서 사는 님들 ,,, 정말 부럽수다,,,
지금까지.. 티비에 보면 어린애들 .. 조아한 가수들 보고 악쓰며,,
울고,, 불고,, 하는거 보면 정말 이해하기 어려웟다,,
글지만,,지금 이슬인 쪼금은 이해 할수 잇을꺼 같다,,
왜냐믄,..
지도 끝날때 눈물 날라고 하더 만요,,
아쉬워서,,
피에쑤,,
저, ,, 어린애들 마냥,, 친구랑,, 밖에서 기둘렷슴다,,
차 가는거나 함 볼라궁,,
기다린 보람 있엇슴다,,
가까이서 봣지요,,,~~
절 향해 손흔들어 주는 도현오빠,,,
에궁,, 미치겟슴다,,
이를 우짜지요...........
긴글 읽어 주시는라,, 배 ,, 마니 고프시져,,~~
점심 맛있게 드시궁,,
열분 간간히 들어와도 ..
간간히 리뿔 달아도,,
저,, 따,, 안시킬꺼져,,^^* 즐 하루 되십셔,,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