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군화와 싸웠어요 난 친구랑 노는거였고 군화는 술 많이 먹는다고 이런문제가지고 싸우다가 제가 안그래도 옆에 자기가 없는것도 지친다고 이런거 가지고 더 힘들게 하지 말라고 했었죠 근데 얼마 후에 전화와서 제가 너무 힘들어하는거 같다고 그냥 헤어지는게 어떻겠냐고 물어보네요.. 얼마전에 자대 받아서 겨우 통화했던 군화 전역일까지도 한참 남았고 다시 풀었다가도 이런 사소한 문제로 서로 감정만 상할꺼고 그럴 바에는 지금이라도 헤어지는게 낫겠냐고 그러드라구요 자기도 이런 문제 가지고 싸우기도 싫다고 저 힘들게 하는 것도 싫은데 군대 안에 있으면서 여기서 더 집착할꺼 같고 구속할꺼 같다고 합니다. 솔직히 저 힘듭니다 옆에 군화가 없는것도 너무 힘들구요 그래도 막상 헤어진다라는 생각하니 가슴부터 먹먹해지더군요 지금도 이런 고민 하면서도 군화 보고싶고 이런데.. 하지만 또 계속 이렇게 만나더라도 또 똑같은 문제로 싸우고 힘들어할꺼 같기도 하구요.. 어떻게 해야 서로에게 좋은 걸까요..
내가 너무 힘들어한다고 헤어지자네요..
몇일 전 군화와 싸웠어요
난 친구랑 노는거였고 군화는 술 많이 먹는다고 이런문제가지고 싸우다가
제가 안그래도 옆에 자기가 없는것도 지친다고 이런거 가지고 더 힘들게 하지 말라고 했었죠
근데 얼마 후에 전화와서 제가 너무 힘들어하는거 같다고 그냥 헤어지는게
어떻겠냐고 물어보네요..
얼마전에 자대 받아서 겨우 통화했던 군화
전역일까지도 한참 남았고
다시 풀었다가도 이런 사소한 문제로 서로 감정만
상할꺼고 그럴 바에는 지금이라도 헤어지는게 낫겠냐고 그러드라구요
자기도 이런 문제 가지고 싸우기도 싫다고 저 힘들게 하는 것도 싫은데
군대 안에 있으면서 여기서 더 집착할꺼 같고 구속할꺼 같다고 합니다.
솔직히 저 힘듭니다 옆에 군화가 없는것도 너무 힘들구요
그래도 막상 헤어진다라는 생각하니 가슴부터 먹먹해지더군요
지금도 이런 고민 하면서도 군화 보고싶고 이런데..
하지만 또 계속 이렇게 만나더라도 또 똑같은 문제로 싸우고 힘들어할꺼 같기도 하구요..
어떻게 해야 서로에게 좋은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