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을 사귄 남친과 "다복이" 덕분에(?)ㅎㅎㅎ 혼인신고를 하게되었어요..(다복이는 저희 아들이고용) 결혼식은 내년 3월쯤 올릴 예정이고요ㅎㅎ 이젠 남편이된 남친이 아직 직업이 없어요~ 법대 졸업후 사법고시에 쭉 도전중이랍니다. 그래서 전 임심6개월까지 친정에서 출산준비를 했고, 7개월무렵 남편이 친정으로 들어오게되었지요. 많은 다툼과 화해를 반복~ 다복이를 낳고 이제 75일이 되었네요. 그런데 이제 사법고시셤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다음주부터는 제 직장 복귀일이고요!! 계속 아이와 제 옆에서 공부하라고 해야할까요.. 아니면 내가 아이는 잘 돌볼테니 신림동으로 가서 열심히 공부를 하라고 해야할까요.. 아이를 생각하면 맘이 아프네요...
다복이를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도와주세요!!
7년을 사귄 남친과 "다복이" 덕분에(?)ㅎㅎㅎ 혼인신고를 하게되었어요..(다복이는 저희 아들이고용)
결혼식은 내년 3월쯤 올릴 예정이고요ㅎㅎ
이젠 남편이된 남친이 아직 직업이 없어요~ 법대 졸업후 사법고시에 쭉 도전중이랍니다.
그래서 전 임심6개월까지 친정에서 출산준비를 했고, 7개월무렵 남편이 친정으로 들어오게되었지요.
많은 다툼과 화해를 반복~ 다복이를 낳고 이제 75일이 되었네요.
그런데 이제 사법고시셤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다음주부터는 제 직장 복귀일이고요!!
계속 아이와 제 옆에서 공부하라고 해야할까요.. 아니면 내가 아이는 잘 돌볼테니 신림동으로 가서 열심히 공부를 하라고 해야할까요.. 아이를 생각하면 맘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