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복이를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도와주세요!!

chajyo2011.11.01
조회495

7년을 사귄 남친과 "다복이" 덕분에(?)ㅎㅎㅎ 혼인신고를 하게되었어요..(다복이는 저희 아들이고용)

결혼식은 내년 3월쯤 올릴 예정이고요ㅎㅎ

이젠 남편이된 남친이 아직 직업이 없어요~ 법대 졸업후 사법고시에 쭉  도전중이랍니다.

그래서 전 임심6개월까지 친정에서 출산준비를 했고, 7개월무렵 남편이 친정으로 들어오게되었지요.

많은 다툼과 화해를 반복~ 다복이를 낳고 이제 75일이 되었네요.

그런데 이제 사법고시셤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다음주부터는 제 직장 복귀일이고요!!

계속 아이와 제 옆에서 공부하라고 해야할까요.. 아니면 내가 아이는 잘 돌볼테니 신림동으로 가서 열심히 공부를 하라고 해야할까요.. 아이를 생각하면 맘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