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구글링도 해보고.. 별 검색을 다해봤지만.. 이름도 흔한이름이여서 찾기가 쉽질 않네요 꼭 찾고싶은데..
우선 제 소개부터 하자면
상계동에 있는 당현초등학교를 1학년까지만 다니고 이사를 했습니다. 그 친구는 1학년때 정말 친한 친구였구요. 그때가 1999년? 정도 됬을거에요 핸드폰도 없어서 연락처도 못남기고..
기억나는건 그친구랑 저랑 노벨과개미 라는 어린이과학잡지 모델을 했었습니다. 11월 호 였나.. 그 잡지 아직도 집에 있습니다. 이름은 박소윤. 그리고 박정형..이라는 남동생이 있던걸로 기억합니다(정현인가 정형인가.. 정형이 맞을겁니다. 어릴적 동생이름을 듣는순간 정형외과 가 떠올랐거든요.)
5~6학년때까지만해도 미도파 에서 아주 가끔 만나고 했어요. 마지막으로 만날때 받은 선물이 '프린들 주세요'라는 책 이였습니다.
아시는분이나 만약 본인이면 댓글달아주세요 꼭 찾고싶습니다. 중학교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찾고있어요.
사람을 찾습니다!!
아 구글링도 해보고.. 별 검색을 다해봤지만.. 이름도 흔한이름이여서 찾기가 쉽질 않네요 꼭 찾고싶은데..
우선 제 소개부터 하자면
상계동에 있는 당현초등학교를 1학년까지만 다니고 이사를 했습니다. 그 친구는 1학년때 정말 친한 친구였구요. 그때가 1999년? 정도 됬을거에요 핸드폰도 없어서 연락처도 못남기고..
기억나는건 그친구랑 저랑 노벨과개미 라는 어린이과학잡지 모델을 했었습니다. 11월 호 였나.. 그 잡지 아직도 집에 있습니다. 이름은 박소윤. 그리고 박정형..이라는 남동생이 있던걸로 기억합니다(정현인가 정형인가.. 정형이 맞을겁니다. 어릴적 동생이름을 듣는순간 정형외과 가 떠올랐거든요.)
5~6학년때까지만해도 미도파 에서 아주 가끔 만나고 했어요. 마지막으로 만날때 받은 선물이 '프린들 주세요'라는 책 이였습니다.
아시는분이나 만약 본인이면 댓글달아주세요 꼭 찾고싶습니다. 중학교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찾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