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장품직원이 쇠막대기같은걸로 장애인아저씨때리면서 셋이서 완전 개웃음!!!!!'의 글쓴이 입니다
우선 판은 내렸습니다.
제 글을 퍼가신 분들이 제목을 바꾸셔서 블로그나 카페에 글을 올리셨더라구요.
화장품가게에서 피해를 많이 봤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 그 언니들이 학교에 찾아오셔서 오해를 풀었습니다.
몇달 전부터그 장애인분께서 언니들의 가슴을 찌르고 엉덩이를 만지는 등 성희롱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언니들이 무서워서 혼자 있을때는 그냥 하지말라고만 하고 그 때 시내에 사람들이 많으니까 그런식으로 조치를 취햇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본 장면은 때리는게 아니라 저쪽으로 가라고 훠이훠이 하는 식으로 하셨던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언니들은 이미 짤리셨지만 그래도 일은 해결하려고 찾아오셨다네요.
경찰에 신고하는 것은, 그 분들께서 정신지체장애인이시기 때문에 경찰에 신고해도 아무런 조취도 없고 신고접수조차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언니들께서는 할 수 있는 최선을 하셨던거구요.
그리고 저는 아빠뻘로 봤는데 그건 제 기준이었고, 아빠뻘도 아니었다고 하셨습니다.
처음에 학교에 찾아온다고 하셨을 때 솔직히 너무 무섭고 그랬는데 저한테 웃으시면서 제가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히 말해 주셨고, 선생님들이 계시지 않을 때도 해명글만 올려달라시면서 제가 우니까 괜찮다고 자신이그 상황에 있었어도 오해할 수도 있고 그랬을거라고 말씀하시면서 오히려 자신이 미안하다고 하셨습니다. 잘 알지 못하고 글 올린 것도 죄송하고 다른 분들 께서도 오해를 푸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언니들께도 죄송합니다.
화장품직원이 쇠막대기 같은걸로 장애인아저씨때리면서-해명글
안녕하세요. '화장품직원이 쇠막대기같은걸로 장애인아저씨때리면서 셋이서 완전 개웃음!!!!!'의 글쓴이 입니다
우선 판은 내렸습니다.
제 글을 퍼가신 분들이 제목을 바꾸셔서 블로그나 카페에 글을 올리셨더라구요.
화장품가게에서 피해를 많이 봤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 그 언니들이 학교에 찾아오셔서 오해를 풀었습니다.
몇달 전부터그 장애인분께서 언니들의 가슴을 찌르고 엉덩이를 만지는 등 성희롱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언니들이 무서워서 혼자 있을때는 그냥 하지말라고만 하고 그 때 시내에 사람들이 많으니까 그런식으로 조치를 취햇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본 장면은 때리는게 아니라 저쪽으로 가라고 훠이훠이 하는 식으로 하셨던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언니들은 이미 짤리셨지만 그래도 일은 해결하려고 찾아오셨다네요.
경찰에 신고하는 것은, 그 분들께서 정신지체장애인이시기 때문에 경찰에 신고해도 아무런 조취도 없고 신고접수조차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언니들께서는 할 수 있는 최선을 하셨던거구요.
그리고 저는 아빠뻘로 봤는데 그건 제 기준이었고, 아빠뻘도 아니었다고 하셨습니다.
처음에 학교에 찾아온다고 하셨을 때 솔직히 너무 무섭고 그랬는데 저한테 웃으시면서 제가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히 말해 주셨고, 선생님들이 계시지 않을 때도 해명글만 올려달라시면서 제가 우니까 괜찮다고 자신이그 상황에 있었어도 오해할 수도 있고 그랬을거라고 말씀하시면서 오히려 자신이 미안하다고 하셨습니다. 잘 알지 못하고 글 올린 것도 죄송하고 다른 분들 께서도 오해를 푸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언니들께도 죄송합니다.
그리고 스크랩해가신 분들 글내려주세요....ㅠㅠ죄송합니다.